초 6 정유석 늦었지만, 올립니다. 이번 미션으로 Global issues 전권을 열심히 공부했네요..
끝나고 보니 참 좋은 책입니다.
시사 단어들을 편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지금보니, 소장해도 될 책이네요..





동물 밀수라 생각보다 쓰고 싶은 말이 많지 않았나봅니다.
이번 미션은 학원서 배우는 롸이팅의 순서를 토대로 했다고 합니다.
오늘도 그냥 대충 써와서 다시 쓰라고 했어요. ㅠ.ㅠ
한번에 웬만큼만 해오면 그냥 패쓰인데,,, 자꾸 그러면 넘 속상해요. ;;;
언제쯤이면 엄마의 잔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잘 써봐야지 할까,..
이번주 책은 너무 바쁜데다가 동하까지 다쳐 병원다니고 하느라 들춰보지도 못했어요.
내일부터는 저도 열심히 읽을까 해요.
그리고 할로윈이여서 동하 친구들하고 할로윈 사탕 바구니를 쑥쑥 유게에 있는것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넘 예뻐서 한번 올려봐요. ^^



초등6/스텔라(민재)
이틀 연속으로 미션을 하라했더니, 책을 끝까지 제대로 안 읽고 스토리 부분만 대충 읽고 하려다가 제게 딱 걸렸다는 거 아닙니까...ㅎㅎ. 뒷부분까지 다시 읽고 하라고는 했는데, 이 아가씨를 "설렁설렁 아가씨" 혹은 "대충 아가씨"라 불러야할지 고민중입니다요.
우야튼, 오늘 나온 시험결과가 좋아서 저도 대~~충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전 에세이 쓰는 미션이 편할 것 같은데, 민재는 Q&A 방식이 편하다네요.
책읽고, 인터넷으로 기사 찾아 읽어보고 (혹시 딴 거 검색하며 쫌 놀은 건 아닌지 슬쩍 의심도^^), 마인드맵은 건너뛰시고, 실제 써놓은 내용은 지금 보니 평이한데 본인이 쓸 때는 나름 고심하더라구요. 사실 저보고 쓰라고 하면 저렇게라도 영어로 쓸 자신은 없구만요. 딸~~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