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30개월 때부터 쑥쑥식의 영어로 키웠습니다. 2년... 정말 열심히 엄마표 했고...
아이의 늘어나는 영어 실력을 제대로 키우려고...
엄마인 저는...리터리시 과정도 공부하면서 좀 제대로 접근했었지요.
(엄마가 영어 전공에,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직장 생활을 하지만,
딱히 내세울만한 영어 실력자는 아닙니다. )
제가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아이가 5세 때),
영어 대화 상대가 없어서 영유를 보냈는데,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상... 읽기만 많이 성장한 것 같네요.
엄마의 영어가 원어민 수준이 되어 1:1대화 상대가 되면 좋으나,
짧은 영어로 대화 하려니.. 이제 엄마인 제 영어도 한계점이 달하여...
저도 별도로 공부하거나, 미리 책을 일어두지 않으면, 대화도 힘드네요.
일을 하다 보니, 대화 준비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요.
아이가 워낙 문자에 강한지라,
DVD도 잘 안 보려고 하긴 하는데, 그 쪽으로 좀 접근해 보고... 시청 후,
주요 캐릭터 role play식으로 진행해 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7세 아이의 수준이 와우 정말 정말 잘 하는군요...부러워라..
링링님의 엄친딸과 거의 맞먹거나 더 하는 수준이니...ㅎㅎ
읽기가 조금 다른 분야에 비해 더디다 생각되시면 지금 듣고 있는 수준보다 살짝 낮춰서 읽기를 처음엔 다소 큰소리로 내어 읽기를 시도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아이의 수준이 제가 조언드릴 수준이 아니라 뭐라 드릴말씀이 없음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링링님 씨게 함 불러 볼까요? 링링님 나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