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Reading Comprehension>
1. 2
2. 2
3. 2
<Vocabulary and Sentences>
1. What is the objective of writing a book?
2. You have instinct of running.
3. My teacher was baffled by my friend.
4. My dad's car is polishing.
5. I rejected to stretch.
6. I'm not tempted to my friend.
<Essay Question>
I want to write a novel about Romance or series like school story.
It means I want to write a novel which happens in school or a true story.
I like to write a novel about Romance or school story.
Because I like to read that kind of book.
Writing a book about math, or science and history is hard. I have to know something about math, or science and history.
And if I write a story about school, friends etc(school story), my friend or children who is about my age can sympathy.
초4, Eugene입니다.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드디어 엔드류 클레멘트 시리즈도 끝났네요.
웨이사이드 스토리도 넘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늦었네염... 초 5 에드워드입니다.
수도권 아니신 분들은 시험공부 하느라 많이 힘드시죠? 이미 끝난 학교도 있겠지만요.
방금 저녁 여수영재원에서 그 산출물 발표회를 했었는데 계속 앉아 있느라 다리 아파서 혼났어용...
그리고 에세이 부분은 만화를 선택해서 그렸는데염. ㅎㅎ 내가 요즘 발명한 만화 내 전용 캐릭터가 있어서 그걸로 그려요. ㅋ 제가봐도 못생겼어요. 코 길고 턱 큰 것이 포인트
5학년 장주하입니다.
내일 학교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어서 오늘밤은 좀 부담스러운 밤이기도 합니다. ^^
떨지말고 또박또박 잘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
만화를 7살난 동생과 잠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 둘이서 만화 그리는걸 좋아해요.
잘은 그리지 못하지만,,, 남자 아이들이 졸라맨 수준으로 그리는것...ㅋㅋ
하나는 재미있는 이야기고, 다른 하나는 감동이 있는 만화라고 하네요. ^^



6학년 클레어입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앞으로 좀 더 빨리 올리겠습다!
늦었지만 Part1도 올렸어요.



초 6 루시
루시는 지난 주에 중간고사를 치르고, 금욜부터 2박3일간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살짝 충전된 것 같아서 11월을 기대해보려고요..ㅎㅎㅎ


초6 비키
비키는 내일과 모레 중간고사랍니다.
시험을 앞두고 비키는 극심해진 비염에 고통받고, 거리는 단풍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이 타네요.ㅠ
웹툰을 자주 보는 편인데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좋다고 요즘
이야기 하더니 마지막 질문에 대한 대답도..ㅎ
그래도 다행인 것이 자기는 대학 가면 이성교제를 하겠답니다. 믿어야지요.^^


초 5 소피아
요즘 책을 좀 안 읽어서 그런건지, 여유가 없어서 그런건지 사고가 점점 얕아지는 것 같은 건 왜일까요?
글을 쓸 때 좀 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공부에 과제에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뭐든 빨리 끝내려고만 하고...걱정입니다.
급기야 지난 시간과 똑같은 단어가 나왔다고 skip까지 했네요.


초5 Grace입니다.


grade 5/Alvin
앨빈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밑에 클레어의 큰 기쁜 소식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ㅎㅎ~ 이번 중간고사 올백!!~~
올해 두번째 맞는 올백이네요.. 시험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는데...
울12기 친구들 자신들의 위치에서 하나하나 성실히 열매를 맺어 나가는 것을 보니
참 뿌듯합니다~ 계속 즐겁게 북클럽 활동해염!!~~^*^


중1 소피입니다~
오늘 산에 갔다왔어요^^
내려와서 먹는 비빔밥과 전은 꿀맛!!*^^*



지현샘, 클레어 엄마입니다.
다른 글에도 썼었지만, 클레어가 그간 준비하는 게 있어서.. 제 때 따라오지 못해 미안해요. 이제 마무리가 되었으니, 좀 활발히 참여하리라 기대해봅니다. 학교 공부나 합주발표 연습, 리듬체조 발표 연습 등등에 더해서 8월말부터 어린 아이로서는 힘든 준비과정 겪어왔는데, 이제 지현샘 후배가 되었네요.
앞으로 제대로 공부해야겠지만, 엄마는 떼어놓기 싫다고 반대하는걸 본인이 하겠다고 뛰어든거니 불평없이 하겠지요 ^^ CSIA에서의 생활, 지현샘이 조언해주면 더 힘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