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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비꿈
  • |
  • 2008-12-13 11:26
답댓글

앗, 루피님,

그동안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첫째가 7살 초1, 둘째가 20개월, 이라고 정확히 밝혀주시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봅니다.

저희집도 첫째 7살 초1, 둘째는 17개월이거든요.^^

터울이 커서 좋은 점도 많고~ 좋지 않은 점도 많지요~

 

덕분에 저도 슬슬 2008년 마무리 모드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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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12-13 01:09
답댓글

루피님. 반가와요~~

2008년이 루피님에겐 그런 한해였군요.

난 뭘 했나... 한번 밤새 리뷰해 봐야 겠심더.

리모컨이 아주 아주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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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3 05:20
헤헤^^ 저도 민망스럽구로 반가워요~~~^^;;;;;
정리해 보니 이렇네요......
로체님도 동안 잘 계셨겠지요? ^^;;;;;;
새해에는 정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고 싶네요.
리모컨...ㅋㅋㅋㅋㅋ
아이아빠도 한참을 웃더라구요...표정이 참 거시기해서 그랬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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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13 00:53
답댓글

루피님 방가방가..

어린 아기랑 바쁠텐데

이렇게 이쁘게...진행기 올려주셨네요...^^*

한글책 진행이 꽤 된 아이라..역시 영어도 확확 올라가는 군요..

부러워요..

울딸 꽉찬 2학년인데도 루피따라 하는 거 아시죠?ㅎㅎㅎㅎ

리모컨 넘 귀엽다...

남편 조종기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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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3 05:14
음....화요일부터 집밖을 나갈 보덜 못했는데도 집구석(?)에서 복닥복닥 바빴구만요.^^*
리체님 본인이하 아이들까지 깜찍, 귀여운 걸로 말하자면 어디 줄 서도 못할걸요.^^*
남편 조종기???? 저도 첨엔 참 황당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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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2-12 23:39
답댓글

루피님....

루피야.. 워낙 잘하리라 생각했는데

리딩레벨에서 허걱... 또 한 번 놀라고...^^

루피의 리모콘에 미소짓고

또....

루피님의 글씨체가...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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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3 05:10
히히^^*
저띠 머리에 쓴채로 이마빡에 써 주었던 글씨라...^^*
저는 자소월님 덕분에 되려 많이 채워갑니다. 아심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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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2-12 19:38
답댓글

엄마.~~~~ 기말고사가 뭐야?? ^^

아빠조종리모컨에.....엄마꺼까지....ㅎㅎㅎ

루피님.... 따님 넘 기발한 천재인디요 ^^

앙ㅇㅇㅇ 나두 저거 가지고 시푸당ㅇㅇ

 

똑같은 1학년인디... 우리 딸아이 앞으로 천천히 아주 오래오래 따라가야 할 진행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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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3 05:08
울딸이 가끔 깜찍, 끔찍하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종채맘님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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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8-12-12 19:04
답댓글

아~~~루피님...

루피님 왕 팬이예요 제가....

너무 이쁘다...

진행기 올려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구요..

우리 아인 아무래도 남자아이라..감성의 그 어느 끝이 저랑은 딱 맞아 떨어지지 않을때도 있다고 느낀는데

참 많이 부러워요..이렇게 소중한 보물이 있어서...^^

 

이런 보물을 놔두고 제가 무신 그림책 이야기를 한다고..

으미 쑥쓰러워...숨쉬기가 곤란하구마요..

 

자주 나와 주세요..정말 자주 자주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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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2-12 22:59
천지님의 그림책이야기 많이 눈빼고 기다리고있는데 왜그러셔요.
정말 두분의 내공이 너무 깊어 저는 그냥 그속에서 가만가만 헤엄만 치면되니 얼마나 든든하고 편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루피님도 자주 자주 나와주시길 소원하고,
우리 천지님도 이렇게 그림책이야기 많이 올려주시길 또 소원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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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3 05:05
처음엔 기분이 넘 좋아 막 벙실거리다가 오잉?
천지님 감수성 뛰어난 그 아드님 제가 잘 알고 있는데 당췌 뭔 소리를 하는가 해서 그냥 콱!!!
달려가서 궁디 깨물어 버리는 수가 있어요. 엉? ㅎㅎㅎㅎㅎㅎ.
천지님이 열띤 모습으로 그림책 소개할때...얼마나 예뻐 보이는지 아셔요?^^*
우리 다 천지님 왕팬....아니다 저는 특별히 천지님 매니아로 따로 분류시켜 주셔요. ㅎㅎㅎ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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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2-12 18:19
답댓글

어쩜 글이 이렇게 이쁠까요?

루피님은 정말 너무 이쁘게, 따뜻하게 글을 쓰시는것같습니다.

처음에 루피님께서 올려주셨던 그림책들이 생각납니다.

루피님의 처음 그글을 보고선 얼마나 흥분이 되었는데요~

여기 이리 그림책을 사랑하는 고수분이 또한분 계시구나 하면서요 ^^

그때의 그 첫느낌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울 둘째랑 같은 나이지만 어찌나 이리 어른스럽고 기특한지,,

ㅎㅎ 루피넘 이뻐 이뻐 ^^

 

글이 너무 이뻐서 밥도 못하고 이리 앉아있습니다.

빨랑 밥하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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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8:33
잉?
저도 브죵님 댓글만 달고 밥 챙기려 가려 했는데 고새 쑥쑥짱님 글 주셨네요.^^*
무슨 그런 비행기 심하게 태우는 말씀을 하시고 그러시는지....백골인 민망하옵니다. ㅎㅎㅎ
루피한테 머리 스타일 아주 멋진 분이 이쁘다고 했다고 전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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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2 17:14
답댓글

루피님... 이렇게 이쁘게 진행하고 계시구만요..

예쁜 책만으로 진행하는 것들... 즐거우면서도.. 또 외롭기도 한 진행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책에대한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엇구요..

 

루피의 재능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참 똘똘한 아이같아요...

저 같이 게으른 엄마는 책 보는 안목도 부족하고.. 그저 시리즈 책 들여주는 재주밖에 없어서..

늘 부럽고.. 부끄럽고 그렇답니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 최선이기에..

이렇게라도 꾸준히 하고 있지요.. 사실 그 테스트.. 저도 한두번 해봤지만.. 우리는 어떤 벽에 같혀버린 느낌이었어요...  아이가 읽고 듣는 것보다... 또 들은 시간에 비해서... 읽는 유창성에 비해서.. 레벨이 안나와준다는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냥 레벨이 올라주겠지.. 길면 앞으로 일년더 하면.. 지가 설마 안나오겠어... 하고 여유를 부려봅니다.  요사이는 국어도 조금씩 걱정을 해봅니다.. 딱히 문제를 풀어본 적도 없고.. 학교에서 시험도 없어서.. 그냥 여유만 부리고 있었는데.. 내년되면.. 그것도 아주 조금씩 건드려줘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루피님... 이쁜 진행... 잘 봤구요...

종종.. 이쁜 소식들 많이 전해주세요.. 둘째도.. 이제 많이 자랐네요... 아이들 자라는 것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걸 느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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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8:28
브죵님!
이쁜 칭찬 감사히 받겠구요.......
우린 다 알지요.......정답은 없다는 것! 브죵님 항상 변함없이 진행 잘 하고 계시는 것
우리 세계에선 다 아는데요...
(막 들이대는 말을 써 가면서 야그를 해야 속이 시원한디...어쯘다요...미티요...브죵언니^^*)
여유 부려 본다고 하셨죠...그 시간을 브죵언니는 잘 끌어 가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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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12 16:59
답댓글

ㅎㅎ 우리 딸아이가 언니네여~~~~ ^^

 

ㅋㅋ 어찌나 강조하고 싶은지~ ^^

 

루피님네 아이들에 대한 얘기를 생각해보니 별루 들은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ㅠ.ㅠ

 

그런데.. 시상에... 요로코롬 수월하면서도 깜찍스럽게 성장하고 있었네요.. ^^

 

열공이라 쓴 머리띠를 보고 어찌나 혼자 깔깔거리며 웃었던지.. ㅋㅋ

 

20개월밖에 안된 아가를 데리고 초 1을 보내셨으니 한해가 얼마나 분주하셨을지.. 하지만 또 무럭 무럭 커가는 두 자녀를 보는 순간 순간 얼마나 코끝이 찡하셨을지 눈에 선합니다.. ^^

 

근데... 딸아이가 행동이 왜이렇게 귀엽죠? ^^

 

자꾸만 웃음이 나오네.. 다소 엉뚱하기도 하면서도 속깊은 것 같고.. 귀엽고..

 

영어도 엄마의 닥달 없이 순조롭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눈에 띄니 역시 축하드릴 일입니다.. ^^

 

초등학교 입학하믄 루피님네 따라댕기며 배워야겠어요~

 

주말 잘보내시라 인사드리고 추천 꾸욱~!! ^^

 

 

 

ㅋㅋ 한참뒤에 보니 제가 추천을 안누르고 갔어라~~ ^^;;

 

왠 주책 이여~~~

 

다시 한번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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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8:18
헉^^;;;; 한달 차이 가지고 무슨 언니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는 울딸이 먼저 댕겼으니까 초등 선배구만~~~~^^* 캬캬캬캬캬캬
아자! 열공~~~ 제가 이마빡에 써 주었다고 그랬잖아요~~~

저 따라 댕기지 마시구요....되려 제가 링링님댁 엄친딸 따라 댕겨야지요^^*
글고 기억하겠스요~~~~저 또렷한 추천 수 "1"....링링님꺼라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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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12-12 16:06
답댓글

루피님 댁도 02년 따님이었군요.

영어실력도 놀랍거니와,  리모콘 왕깜찍하고, 진짜 창의력 대단하네요.

아빠가 춤 춰주시는걸 좋아하나봐요?   ^^

역시 동갑이라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 그런지 언니같은 느낌이 팍팍드네요.

세계테마기행 우리집도 참 재미있어해요. 일요일에 온식구가 넋놓고 보면서 여행에 대한 대리만족을...ㅎㅎ

 

영어진행기중 궁금한것 여쭤봐요.

읽기는 그림책으로 진행하시고, 집중듣기는 뉴베리 초입단계인거지요? 

그럼 리더스나 챕터북 단계는 어떻게 진행하신거예요?  딱히 꼭 그런 단계를 밟아서 가야한다는 생각은 아니고요. 주로 올라오는 영어진행기와는 좀 색다른것 같아서요. 리딩레벨이 3.대라면 보통 딱 챕터북 한참 읽을 시기잖아요. 그냥 그림책으로만 진행하시는건가요?  제가 요즘 이 부분이 고민인지라...

우리집 일곱살은 여름생인데 정신수준이 뭐 그냥 딱 일곱살이라서 그냥 맨날 요정이랑 공주얘기뿐이거든요. ^^

저 좋다는거 그냥 구해주는 쪽으로 따라가고 있는데 책 읽는 방향을 이제 참견 좀 해야하는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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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8:11
정원님! 정말 오랜만이여요.^^ 방가!
우리 루피 실제로 보면 철딱서니 없어요.^^;;
세계테마기행 우리 가족도 같이 시청하는 주말되면 넋을 놓고 봐요. 저희도 대리만족^^ ㅋㅋㅋ

헉^^;;
저는요.......
우리말에 비해 영어는 아이정서도 있고 해서 그림없는 책을 별로 못 봤어요.^^;;;;;;;
챕터북이라고 한다면 매직트리 5권정도 봤고, 프래니 한번 집중듣기 한 것 같고,
에....또 뭐가 있더라????????
슬비님이 전에 권해주신 그리스 로마신화 본것 같고....
주로 글밥이 많이 되는 오디오 딸린 그림책들을 많이 듣고 그랬어요.
딱 바로 생각이 나지 않지만 예를 들자면
조지 시리즈 오리지널 트레져리 같은 경우 7권이 한데 묶여 있는데
각 권이 각 챕터라는 생각을 가지고 듣고 읽기도 하고 했어요.
그림이 있으니 갱지 보다 단어에서 걸리는 게 없더군요. 상황이 이해가 되니 유추가 가능...암튼 뭐 그런식으로 초입 챕터북만큼의 양이 되는 책들을 좀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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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14:06
답댓글

ㅋㅋㅋ두개의 리모콘에

이쁜 아이의 맘이 느껴져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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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7:54
ㅎㅎㅎㅎㅎ저도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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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맘
  • |
  • 2008-12-12 13:11
답댓글

리모콘  ^^ 아이의 창이력이 대단하네요.

텔레비젼 시청 리스트... 7살 제 딸도 요일별로  포스트잇 적어 두었더군요.

그걸 보면서... 아이가 참 안스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얼마나 놀고 싶으면 그럴까 싶기도 했고요.^^

 

요즘 초등학생도 기말고사가 있나요? 저는 시험을 안 보는 줄 알았는데...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매달 시험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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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3:20
히히^^
저희 아이는요...평소에도 보고 싶은 것은 꼭 챙겨 봐요.
요즘은 보니하니, 은하철도 999, 세계테마기행,...또 가끔 "How?Why?"라는 것도 잘 보더군요.
그러니 텔레돌이 아빠 딸 아니라고 할까봐 그러는지...^^*

1학년은 기말고사 정도는 보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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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12-12 11:54
답댓글

밑의 두개의 리모콘 보고 뒤집어집니다. 하하..

-아빠 조종하는 리모콘, 남편 조종기.

평소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느껴지는군요.

 

그나저나.. 영어 진행기를 보며 궁금한게 있는데요.

듣기 레벨이 상당히 높은것 같은데(뉴베리 초입에서 헉~)

그렇게 주구장창 읽어주시다보니 스스로 글을 읽었나요?

요렇게 책읽기로만 읽기가 되는 아이들을 보면 어찌나 부럽고 신기한지..

 

둘째도 어린데 열심히 달려오셨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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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3:17
첨엔 아주 짧은 그림책을 외우길래 그 그림책을 읽기 교재로 사용했어요.
소리와 글자가 매치되게요....
그래서 중간 중간 리더스를 사용도 해 보았지만 별 활용은 거의 없었구요...
그러다가 아이에게 여름부터 집중듣기를 살짝 권하면서 읽기에 박차가 가해진 것 같아요.
절대로 제 동남아삘 나는 목소리와 발음을 동안 참고 들어주어서가 아니구요...^^;;

고맙습니다~~~홧팅!!
앞으로 1년간 다지기 아주 충실히 할 건데 힘 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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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2-12 10:56
답댓글

저거 좋다...ㅎㅎㅎㅎㅎ

 

남편 조종기....와 이리 좋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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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사용 못했는데...앞으로 버튼 자주 누르려고 벼루고 있어요.^^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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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8-12-12 10:47
답댓글

우짜다 보니 제가 답글을 첨 달게 되네요..

작은 아이까지 데리고 큰 애 영어를 꾸준히 잘 해주신 점이 참 부럽네요..님의 글을 보고 저도 올 한해 한번 되돌아 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엄마,아빠용 리모콘에 뒤집어 지고 갑니다..ㅋㅋㅋ...어쩜 저리 깜찍하답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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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12-12 11:07
저한테는 깜찍한데 아마 아이 아빠는 끔찍했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평소에 잘했으면 아이가 저렇게까지 머리 굴릴까...합니다만...어쩌겠어요.....푸하하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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