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lier 파닉스는 폴리에서 사용하는 파닉스 교재지요..전 a.b단계만 봤는데요 각 단계마다 cd가 6장이나 있어서 책 값보다 cd값이 훨씬 비싸더라구요.교재는 좋은데 엄마가 집에서 파닉스 첫 단계로 가르치기에는 쉽지는 않더라구요.제 아이는 스마트 파닉스 1.2.3 권 마치고 sadlier 복습차원으로 a.b단계 해주려고 합니다.어차피 파닉스는 많이 접해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익히더라구요.
prk 는 그냥 nursery Rhymes등을 이용해서 소리와 문자를 배워요.. 그냥 머 스티커도 좀 있고하는데... 그냥 건더 뛰어도 될거 같아요. k는 처음에는 여러 가지 기본 skill을 배웁니다. 좌우라던지 위아래 구분하기,, 같은것 다른것 찾기 라던지... Phonics 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본사항이죠.. 그리고 알파벳 쓰기 단자음.. 단모음 식인데요. 아주 꼼꼼하게 나오고... 중간 중간 주제를 가지고 가르치기때문에 재미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