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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격는 정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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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파이
  • |
  • 2011-01-16 00:4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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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2-13 09:35
답댓글

갑자기 찬빈맘님이 너무~~ 보고싶어졌당!!

이렇게 자세하게 풀어줘도 못먹고 있으니..쯧쯧

 

그대는 초게의 등불이고!!버팀목이며!!길라잡이였던 것이었당!!

 

찬빈이는2c에 시작해서 이리 훌륭하고

울 아덜은1c에 시작해서 이리 미천한가??ㅋㅋ

 

정체기..이미 많은것을 이루었다는 뜻이네요..

거의 정상에 다다른..마지막 고지만 남았을뿐..

참으로 멋지고 훌륭하네요..

그간의 찬빈이와 모친에게 수고의 박수를~~~

앞으로의 건승을 위하여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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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3 12:38
아니 워디를 댕기시는규? 듣자하니 뭔 딴데 재미를 붙이신곳이 있다는디..
그곳이 워딘지? 도당체ㅋ 뭔지? 밝히시라!!
글구 초게의 등불 이런말 쓰시믄 아무리 마이크 오빠라도
씨게 교육들어 갈수 있응께 조심하시와요 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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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2-13 00:02
답댓글

저도 아이의....리딩타운의 결과를 보고....

이건 다지기를 하라는 거란 결론에 열심히 쉬운 책으로 다지기 중이랍니다.

찬빈맘님의 진행기...정말이지 고학년맘님들께 도움이 될거에요.

무엇보다.. 1년 뒤에 읽어보겠다는 책이 제일 개인적으로 맘에 드네요.

목표를 두고 하나 하나 쌓아나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집중듣기를 하고 하고 또 하다 보면... 리딩 레벨도 오르리라...믿으며 진행중이에요.

찬빈맘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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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3 12:43
자소월님!!! 저는 초게글을 읽으며 정체기며..다지기며...ㅋ 그냥 흘려 읽었는데,
그게 울집에도 적용이 되더이다.
방학은 온통 수학계획을 어찌 짜나 그것뿐이었거든요..
그간 소홀히해온 듣기를 충실히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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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2-12 10:35
답댓글

역시 대단한 아들 찬빈이네요..올려진 책만봐도 허걱입니다..

언제쯤 저런 레벨책들을 봐낼란지..

찬빈이네를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습니다..

고학년의 기둥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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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10:50
고학년 기둥?ㅋㅋㅋㅋ 썩은기둥 되지 않게 버텨볼께요..ㅋ
샘물님이 바쁘신 모양인디 우리 손 꼭잡고 정신줄 놓지 맙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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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2-13 09:22
노니라고 바뻤는디..ㅋㅋ
찬빈맘님 땜시 허거덕~~
정신챙기고~~내손도 잡아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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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8-12-12 10:13
답댓글

 

허걱...6C...5C

흐미 난 A....C...ㅎㅎ

아이구, 부럽습니다.  가야 할 길이 멀고도 머네요..

지금 생각엔 우리 아이가 그쯤만 돼도 덩실덩실

춤사위가 나오지 않을까 싶구만요......

갈 길이 멀지만서도, 가끔씩 글 올려주심

따라가는데 훨 수월할 거 같아요..... 좋으시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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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10:47
해오름님 넘 잘하고계셔서
춤추실날 얼마남지 않은 것으로 아뢰오!!ㅋ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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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2-12 10:10
답댓글

정체기 맞습니다.

이 시기에 레벨이 좀 오래 끌지요..그렇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도 훨 수월해진 것 같은데도 속 터지게 그러더이다..^^

어찌 보면 슬럼프 같은 이 시기는 민트맘님 말씀처럼 다지는 기간이 될 수도 있답니다.

 

한순간에 고속으로 올려진 레벨은 반드시 다져져야 그 다음으로 도약하게 될 힘을 얻는데요

아마 원인이 거기에 있지 않은가 싶구요,

그래서 쪼오기 비룡소며 앨봄...잠시 유보하시고 책장 확 뒤엎어서 했던 것 다시 했으면 합니다..

양이나 시간으로 밀어부치는 레벨의 책들이 아니라 정독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책들이기에 그렇습니다.

제 생각은요^^;;

 

6학년 레벨에서 다시 정체가 있고 미들레벨로 올라가기까지는 숨이 더 가쁘답니다.

곡선이 가파른 상승은 5c 이후엔 거의 없다고 보면 맘이 좀 편해집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책과 좀 멀어지는 시기가 있구요, 우리말 책만 읽으려고 하는 시기도 옵니다.

그것이 스스로를 다지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므로 막지 말아야 합니다.

 

초조해 하지 마시고,

초심을 돌아보세요..길이 보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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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10:46
정체기란 말을 감히 써봤는데...그게 맞나요? !!
말씀하신대로 읽는것에 대해 엄청 수월해진듯해서 내심 기대까지 했던것이었어요..
반드시 다져져야 도약에 힘이 된단말씀이 넘 와닿습니다.
비룡소는 제가 들이민책이고 나머진 본인이 선택에 직접관여하여 읽은것인디..
말씀하신대로 읽은것중 잼나는것으로 편하게 읽어보라하고...한글책도 전학온학교
도서관에 책이 너무 많다며 6학년에는 다독왕에 도전하겠다길레..슬쩍 도서관서 늦게
귀가하려 수작을 부리는구나...했드만ㅋ 그냥 둬봐야겠습니다.ㅋ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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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08-12-12 09:26
답댓글

역쉬~~ 차원이 다르군요.

저희는 요즘도 Andrew lost 뭐 이런거 읽고 있어요.

울아들.딸은 놀고 남은 시간에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라....

책 달라는 소리도 안하고...

 

저희는 엄마의 수준이 낮아서인지 리딩타운 4B책 읽는 아들(초4)한테 감동하고 있었는데...

빨리 제눈을 높여야겠군요.

 

우리의 엄친아 찬빈이 따라하는라 이번겨울 한자4급에 도전하는데 왜이리 어려운 글자가

많은건지 한자가 밉습니다. 녀석도 협조적이지 않고....

저희집은 우선 한자부터 해결해야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찬빈맘님,

정체기같지 않아요. 그분..에너지 충전중이시겠죠.

 

근데....점점 더 멀리가시는군요. 그분이...

따라하기 힘들어라. 속도차이가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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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10:08
민트님 안녕하셨어요? 반가워요!!
4B책!!! 수준이낮아서...이런말씀 하시면 안됩니다.ㅋㅋ
전 아이가 4B레벨이 나왔을때의 감동을 잊을수 없답니다.!!^ ^
넘 훌륭한 레벨이잖아요..저도 항상 감사하려 맘동여 매고 있었는디..
그놈의 욕심이 들끓어가지구..6.대 레벨을 흠모하다 그만..ㅋㅋ

요즘 한자에 힘을 쏟고 계신가봐요? 4급!! 잘하네요..모든면에서..
4급만해도 그래도 괜찮은것 같아요..3급부터는 더 많이 어렵더라구요..
전 작년말부터 한자에 손을 놓고 있네요..내년초엔 저도 급수시험을 한번보나...
수학을 방학에 어찌해 놓으면 시도해 볼랍니다.
4B나5C나 별반차이 없구 멀리 못갔응께 얼른 오세요...우리 손잡고 가입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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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2-12 00:30
답댓글

어머머,,, 그냥 책 목록만 봐도 미치겠습니다.

저 베스트셀러들,,

캬캬,,, 이렇게 잘 읽는데도 6C가 안나오는것도 신기하네요,,

묵독으로, 소리도 귀찮다는,, 그 경지가 저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경지입니다.

그래도 우리 아들도 할수있다는 그런 즐거운 생각에 기분이 업~! 되네요.

항상 이런 희망의 메세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것이야~

아들네미 참 기특합니다.

정체기도 이리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다는것.

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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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00:42
짱님 울그분 실력에 소리 귀찮다는게 자랑이 아닌듯싶어요.
크게 말하지 마시라요...ㅋㅋㅋ
6C바라던 허황된맘 접는다고 말씀드렸는디
@장 지르시는거죠? ㅋㅋㅋ
울집같은 리딩 늦둥이가 레벨도 빡빡 나와줘야 하는건디
그래야 엄마표의 위력도 널리 알리구..ㅋ
앞으로 끼었던 기름끼 좀 걷어내고...초심으로 돌아가 방학을 보내봐야 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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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2-12 09:16
부러워하는 사람 저요~~저요!!!
찬빈맘님 정체기 바라보다가 목~~아포요..^^;;
저도 리스트 잘 적어두었다가 울 애덜한테 꼬옥....
이번 정체기 지나가면 휘리릭~~~산꼭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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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09:58
종채맘님!!! 제가 존경하는거 아시죠?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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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8-12-11 20:41
답댓글

비룡소에서 나온 번역서를 다시 원서로 읽겠다고 하시니 참 대단하십니다!

아이의 읽기 레벨이 안나온다고 걱정하시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또 본받아야 할 인물들 자서전까지

꼼꼼히 준비하고 계신 찬빈맘님께 박수를 짝짝짝!

저도 필독서를 만들어서 내년 한해동안 한권씩 읽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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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21:33
레이첼님께서 쳐주시는 박수를 소리가 넘 좋아서..
얼마전 중게에 올라온 필독서 목록보고 과학책좀 구입했는디
올리고 레이첼님 박수한번 더 받을까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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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8-12-12 09:34
찬빈맘님 꼭 올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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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11 19:39
답댓글

우와..역시 고학년이라 다르네요...

아드님이 저와 비슷한 레벨??

ㅎㅎㅎ미치 앨봄의 책들 정말 좋죠??

문학만 고집하지 않고 위인들의 이야기도 읽겠다니 장하기도 하여라~~

저도 한학년에 한 레벨씩 높이면 되겠지요?

야무진 꿈이 아니길 바라며~~~같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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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19:51
저도 아이도 모리와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또다른 책을...
ㅋㅋ 밑에 계신 두분이 위인인것은 맞는것 같은데
1년 또 영어책과 난리를 치면 읽어지면 좋겠습니다.ㅋㅋ
그냥 멋모르는 그분의 꿈일뿐이지요..
올해보다 수학에 공들이는 시간이 많을텐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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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11 21:19
저는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이 더 좋더만요...
마지막 강의도 보고 싶다...
돈 생긴걸로 여기 있는 것들 확 살까요?ㅎㅎㅎㅎㅎ
수학....벌써부터 무섭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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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21:43
우리 그럽시다!! 애들것만 들입다 사들이고..
우리 보고싶은 책은 맨 교육서난 사지말구..
돈생긴걸루다가 그냥 리체님 읽고싶은책 사자구요..ㅋㅋ
ㅋㅋ부모는 일종의 반편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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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2-11 19:21
답댓글

완전 만재리스트랑 거의 같습니다.

lois lowry 하고 nancy farmer 책자들 좋은 것 같습니다.

The silent boy(lois lowry), The sea of Trolls(nancy farmer) 좋습니다.

tuesdays with morrie, the secret은 저만 읽었고 맨밑에 두권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무식하게 미시는군요..ㅎㅎㅎ

답이 없습니다. 기냥 무식하게 들이 밀어 보는수 밖에요...

무식하게 밀고 있으시는 분들 다들 자수 하시라..자수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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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19:34
쑥에 1년을 드나들었더니 만재아빠님의 댓글을 다받습니다.!!ㅋㅋ
언제나 감사합니다. 님께서 어느4학년 아이맘에게 답글달아 주신걸보고
책을 골라사기 시작했는데...
giver를 읽고 lois lowry는 참 머리가 좋은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소개해주신책도 찾아보아야 겠습니다.
맨밑의 두권은 알라딘을 떠돌다 그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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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1 20:23
찬빈맘님... 저도 저번에 만재아빠님 답글 받고 어찌나 황송하던지요...
만재아빠님이 그래도.. 스토커의 존재를 아시는 것 같아서..
너무 기뻤답니다...

링링님아... 따라나와.... 워디 갔냐...
내 스토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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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21:18
링링님 혹시 또 떠나셨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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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11 22:29
링링이 엄따~ ^^

완전 영구 버전이네..ㅋㅋ

딸애 같은반 친구네 놀러갔다가 지금 들어왔시유..ㅎㅎ

아들내미가 그 집 안방에 언제 쳐들어가서 *사 해놓고 변기에 다 묻혀댄거 치워놓고 왔지유.. -_-;;;

죄송해유... 영광스런 만재아빠 댓글에 꼬랑내를 풍겨놔서... ㅎㅎㅎㅎㅎㅎ ^^'''''''''''''''

찬빈맘님~ 제가 레이지님과 더불어 닮고 싶은 모델인거 알고 계신감유? ^^

올 한해 정말 충실하게 잘 보낸 찬빈이에게 힘찬 박수를!!!!! ^_____________^

그런데 위의 책을 제 평생에 읽을날이 과연 올까요? -.-

울딸은 그래도 한번쯤 읽어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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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00:21
링링님!! 왜 이러실까?
여그 쑥에 그집 7살 천재땜시 속끓이는 엄니들이 한둘이 아닌디..
울집 아들은 거그대면...ㅋ
그나저나 아그들이 야생에서 넘 살아서 그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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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 |
  • 2008-12-11 18:59
답댓글

와우~~

한글책으로 봤던 베스트 셀러들은

서점에 가면 성인 도서에 있는 목록들 그대로네요 ^^

실은 저는 못본 책이 많은데..

이리 반성 또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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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19:08
하연맘님 반성 안하셔도..
모양새가 어린아이 쳅터북과 달라보여 그렇지 kite runner는 렉사일840 정도이고
치즈도 4,0대의 레벨입니다.
다들 그만그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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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1 18:28
답댓글

5C... 숫자가 모든 걸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또 찬빈맘님은 나름 속상하시겠지만... 저는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단계마다 갭이 분명 있는 듯해요.. 잘은 모르지만.. 6이 그런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내년쯤에 오바마와 워렌 버핏 책을 읽겠다는 야무진 꿈도 참 멋져보입니다.....

 

지금부터.. 일년에 한레벨씩 올릴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더불어 그 길이 멀지 않음을 찬빈맘님 같은 고학년맘들이 보여주시니...

그 길이 더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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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18:38
오바마책은 읽어보더니 어느페이지는 경제용어때문인지 모르는 단어가 한페이지에
7개나 있다고 하더군요..ㅋㅋ 워렌버빗의 책은 두께가 법전입니다.ㅋㅋ
내년!! 올해처럼 보내면 내년 정말 읽을수 있을까요?
그때까지 브죵님 고마 손좀 꼭잡아 주이소!!
글고 브죵님처럼하면 꼭 반듯이 일년에 한레벨이상씩 올라가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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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1 20:28
찬빈맘님 아드님 정도 레벨에 가면 책 값이 얼마나 들까요..
지금은 그냥 책사느라 정신 없습니다. 바꿔볼 처지도 안되고..
또 제가 그냥 사주고 보는 걸 좋아라해서.. 언제든 보고 싶다고 할때..
보여주고 하려고... 사서 쌓아놓고 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소리 빼고 책만 진행해도 된다는 이야기..
그래서 조금 돈이 덜든다는 이야기도 들엇는데.. 찬빈맘님 이야기들으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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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21:18
브죵님 영어책에서 소리를 빼니까 비용이 엄청 가볍더라구요..
하드커버를 잘 안사므로 한글책보다 싼것이 많아요..
소리를 뉴스나 디비디로 대체하고 책만사게 되면 장바구니가 가벼워지니
걱정마시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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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21:39
참 브죵님 너무 윗레벨 소리까지 미리 구입하지 마시는것이 ...
제가 바꿔볼사람도 없구...정신줄을 놓고 책을 사들였어요
6.0레벨 책 소리까지 포함해서 근데 묵독속도가 빨라지니까
답답해서 소리랑 같이 못듣는경우가 많아요.
뜯지도 않은 씨디 흘려듣기를 안하므로 아니 못하므로 더 아깝더라구요..
신경쓰인다구 틀어놓지 못하게해요..다른책읽을때 거슬린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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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1 22:25
쿄쿄쿄...윗 레벨까지 살 여력이 있습니까??ㅋㅋ
지금 저희는 2.대 사는 것도 엄청나게 벅찹니다.. 가끔 씨디 속도가 느리다고..
빨리 읽고.. 딴 짓하고 싶어하긴 합니다... 그래도 .. 아직은 소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죠..
그냥 음만 읽는 것은. 소리만으로는 그럴 듯 하나.. 뜻이 영.. 안들어오니.. 레벨의 한계가 그런데서 오는 것이겠지요.. 레벨이라 할 것도 없지만요..
일단 많이 소개되는 2.대 책 사모으고 있는데.. 2,대책이 만만치 않게 많네요...
오늘도 프레니.. 질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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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2 00:18
브죵님이 지름신의 계시를 받은 만재아부지의 스토커라...ㅋㅋ
계속 지르게 될꺼구만요!! 맘놓고 5.대까진...쭈~~~욱!

근디...샘물님 못봤슈? 모닝을 사셔서 전국일주 가신거 아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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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12 08:51
요사이 좀 바쁘시기도 한 것 같고...
다른 데 재미를 들이신 것 같기도 하옵니다..
그래도.. 찬빈맘님... 글 있는 것 보면..
또 반갑게 찾아오실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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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2-13 09:25
잉~~
내는..찬빈맘 스토커여~~~
찬빈맘이 나타나는곳은 어디든지..간~~~다!!!
잉~~뒤에 숨어서 보고있었거든..내사랑을 확인했던 것이었던 것이었당당당~~~~~~~~~
내를 찾나 안찾나 시험해본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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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8-12-11 18:13
답댓글

와 확실히 고학년이라 목록들이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제가 다 보고 싶었던 것들인데..그러게요..아이들 하는 양 가만 보고 있으면 잠깐 한눈 판거 다 정직하게 보여 주더라니까요..5학년까지 확실한 5점대...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해요..이렇게 자주 나오셔서 조언 씨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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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11 18:44
자기가 잼나게 읽었던 책의 저자가 쓴 다른책들은
간보지 않고 읽으려고 하지만 건드리지 않는 책들도 많아
세상이 다아는 책을 너만 안읽으면 얘기에 낄수도 없다고 겁줘서
만들어내는 목록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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