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드디어 SQR 50개를 두바퀴 돌았습니다.
총 50주...거의 1년이 걸렸네요.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정말 힘들었던 날들도 많았던 것 같아요.
외우고 쓰는 것을 버거워했던 시간들~
그래서 큰 소리도 많이 났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영어에 대해서만은 항상 즐겁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쓰는 시간들에 대해서는 역시 학습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20여회를 하면서...SQR이 꼭 필요한 학습이라는 생각을 했고,
알게 모르게 1년간 쓰기에 엄청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드디어 오늘이 홍박사님과 약속했던 50번이 두번 끝나는 날이네요.
홍박사님~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을아~정말 수고했어~
이건 엄마 뽀뽀~
그리고, 다시 시작될 SQR 1기의 여정~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SQR 1기 여러분~너무 너무 수고하셨고~축하드립니다.
초5 프린스
어제 50회를 마친 기념으로 케잌을 하나 쐈어요
두번째하는 거였지만 처음에 할때 소홀했던건 여전히 어려워햇더랫죠
거의 혼자서 알아서 해왔기때문에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은 안되지만
영어 암기실력이 좀 는건 아무래도 QR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박사님 처음 계획처럼 50개의 내용을 줄줄줄 외우진 못하지만 아마 영어를 좀더
배우게 되면 프린스의 배경지식으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뒷부분와서 제 게으름으로 올리는것도 늦어지고 댓글도 소홀햇지만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끝까지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3기 활동에 좀더 매진하기로 프린스랑 합의를 봤네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무척 궁금합니다
QR1기 친구들 모두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화이팅하면 함께 하길 바래요~
QR 2기 맘님들의 축하도 감사드리고 함께 화이팅해요~

초등6/스텔라(민재)
드디어 복습도 마무리되는군요.
사실 저희는 이번엔 나름 위기가 많았습니다. 중간에 둘이서 한판 투닥거리고 한참동안 쉰 적도 있었고, 외우기 싫어해서 이틀에 걸쳐 나눠한 적도 있구요. 하기 싫어할때면 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 적도...
어쩌면 의지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왔는지두 모르겠어요.
그래두 민재에게 물어보니 썰렁하게 한마디 "뿌듯해" 하네요....ㅎㅎ
좀더 열심히 했더라면 정말 가슴벅찬 뿌듯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지금은 민재가 끝까지 함께 해온 것만 생각하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길고 힘든 길을 뚜벅뚜벅 걸어오신 모든 아이들과 엄마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늘 응원과 마음으로 함께 해서 정말 좋았답니다. 감사해요~~

1기의 예쁘고 기특한 아이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이제 또다른 시작이 새롭게 이어지겠네요^^
그동안 슬럼프도 있었을테지만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함께 해오신 아이들과
그리고 옆에서 지켜봐주신 맘들께 모두 꽃다발 걸어드립니다~~
모두 애쓰셨어요^^

초4,6 남매맘, 꿀뽕입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쉬어 온 날도 더러 있지만, 엄마 손잡고 목적지까지 온 남매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집니다.
빠알간 장미 꽃다발~~
감사합니다.
함께 온 친구들과 맘들에게도 큰 박수 보냅니다.
홍박샘께도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멋진 작업을 마무리한 멋진 친구들..정말 멋져부러~~



초6 Selina
장미꽃다발 너무너무 예뻐요 감사해요 효짱민님
2기도 곧 이 기쁨을 누리시게 될꺼예요
2기 어머님들이 참 소수지만 서로서로 격려하시며 잘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2번째하니까 아이가 외우는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더불어 유추하는 능력도 많이 향상되었구요
저흰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을 안다니고 오직 쑥쑥만 바라보고 사는데
다행히 아이가 잘 따라와주어서 고맙구
특히나 쑥쑥에 감사하죠
사교육없이 이렇게 엄마표로 할 수 있는 용기와 프로그램까지 제공해주시니...
아이와 장난스럽지만 진지하게 우리는 쑥쑥만이 살길이다 했답니다
1기에 특히나 6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친구들은 어떻게 하는지 무슨책을 읽는지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동생들 보면서는 언니로서 힘들다 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글쓰면 물어봤더니요)
비록 얼굴도 모르지만 이젠 정말 1년여를 함께하니 너무 정답고 좋은 이웃같아요
박사님이 펼쳐놓으실 요번 다음도 참 기대되요
다들 감사해요



초4 지니
효짱민님! 탐스런 빨간 장미 감사합니다.
지니를 비롯한 sqr 아이들 모두모두 듬뿍 칭찬합니다!!!!
저희는 1기 5회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왔어요,
지니왈 "엄마가 시켜서 하기 싫은 날도 억지로 했었는데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오늘까지 온 게 정말 뿌듯해요"
라고 하네요,
지니가 뭔가 꾸준히 하는 진득한 성격이 아니라서(저를 닮았나봐요^^)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했었는데 역시 같이 하니까 그 힘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때로는 영어학원 대신 이라고 협박 하기도 하고, 작은 선물을 안기기도 하면서 멈추지만 말라고 했어요,
sqr 두번을 반복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인 것 같아요,
나두 뭔가를 끝까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어요,
물론 영어도 발전을 했겠지요,
엄마 욕심만큼 복습단계에서 시간이 많이 줄진 않았지만 그래도 칭찬만 해줬어요,
writing star 1,2 권을 끝내고 3권 절반정도 했어요,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홍박샘님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sqr 친구들,,,그의 훌륭한 어머님들,,,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지니가 last,final but start....라고 썼어요,,
*저는 내일 새벽 강원도 가을로 떠납니다~
여행지에서 지니가 원하는 축하선물 사주기로 했어요^^
학교 안간다고 아~주 좋아하하고 있어요.

두번이나 고지를 완성시킨 1기 선배님들, 겸둥이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뒤를 밀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도 훌륭하시지만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우리 친구들 너무 대견하고 무한 칭찬하고 싶습니다.
끝을 본다는건 정말이지 너무도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했냈다는 것만해도 커다란 성과라 생각합니다.
친구들 많이많이 칭찬해주시고 완성의 기쁨을 충분히 나누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행진도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1기 선배님들, 친구들~ 모두 모두 추카추카~~
긴 여정이라면 긴 여정들을 묵묵히 진행해오고 있는 선배들 덕분에 2기,3기,4기..
힘을 얻어 따라 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서로서로의 축하도 좋지만 스스로의 칭찬도 아끼지 말고 하세요~
앞으로 진행될 과제도 계속 응원할께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