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내내 노트북이 as센터에 가 있느라 뒤늦게 숙제 올려요...
한 일년전쯤 읽었던 책이라 쉽게 읽어내려가긴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거의 없다고는 하던데 스펠링 확실히 모르는 걸 골라서 적어봤습니다


홍박샘님이 주신 밀린 베렌이랑 두번째 마린 하려면 이번주는 빡빡할 것 같아요
짜증내지 말아야 할텐데...ㅠ.ㅠ.
잘 다독여서 열심히 해볼께요
3학년 자스민입니다.
처음이다 보니 엄마도 아이도 버벅거리네요.
집듣 두번, 전체읽기 세번, 각 쳅터 소리내어 읽기 두번씩 하고 미션 하고...그리 힘든것도 아닌것 같은데
아직 준비가 덜 되서 그런지 하루 종일 하는 듯한 느낌이예요.
에구에구~
이해는 하는데 아직 쓰기가 힘들다네요.
그래도 이리 하는 것만으로도 그저 이쁘고 기특합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아이가 담에 더 잘~해서 올리고 싶다네요.
친구들꺼 보니 자극도 되고 욕심도 생기나봐요.
저는 볼때마다 쑥쑥 친구들과 엄마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늘 배우고 마음 다잡습니다.
7세/남/민혁
갑자기 글밥이 많아지니 일주일로는 벅차네요..하지만 마빈책을 매우 흥미로워하며 보고는 있습니다.
벌써 2주차할 때가 되니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우리 아들수준에 맞게 천천히 나가도 되겠지요??
2주차에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초1/남/ 대니얼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꾸벅^^)
사실 마빈은 제가 읽을려고 가입한 것인데 흠 분위기를 보아하니 울 대니얼도 어케 묻어서 가야하나 싶네요. 지난 토욜 아이랑 함께 꼬셔서 1장 듣고 또 읽기 시키기를 했더니 4분 넘게 나왔는데 아이가 뒤로 넘어가두만요, 힘들다구요.
담날 2장 듣기 했구요..ㅎ that's the end of the story.
제가 읽는 걸 주로 하고요. 아이는 살살 꼬셔서 1장만 듣고 읽게 해야할까봐요 ㅎ
초3 min 이예여~
지난주부터 이번주도 내내 감기땜에 많이 힘들어해서 며칠 못하다 부랴부랴 하느라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첫미션입니다~^^::
문제풀이도 아직 어떤 문제는 잘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2권은 더 재미있게 읽지 않을까 싶네요~*^^*










초4 여누.. 마빈1권.. 미션 수행과제입니다...
아침마다 집듣 하고.. 방과후에 혼자.. 읽기..단어 찾기..
엄마랑 정독.. 한차례 후 미션지..수행.. 요렇게 했답니다.. 아무래도..단어 확인작업이 필요할 듯 한데..
요게..좀 힘들어하는관계로.. 그냥.. 찾고.. 정독에다 포커스를 맞춰봤습니다..
초3 kate
저희 딸은 집중듣기 2번에 소리내어 읽기 한번 했습니다. 집중듣기보다 소리내어 읽기를 더 좋아라하네요.
소리내어 읽기를 며칠 나눠서 했습니다. 소리내어 읽은후 단어 모르는것 찾으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 찾다가 나중에는 그냥그냥 넘어간것 같네요.
compretion check up에서 9번문제는 저도 잘 모르겠길래 못풀었네요.^^
다른것들은 못찾는 부분들은 같이 찾아가면서 했어요. 맞게 했는지는 ...
게시판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래도 열심히 해 준것 같아요.
미션덕에 마빈을 좀 더 자세히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열심히 2권도 따라가겠습니다.





초4 Cathy
집듣 1번에 흘려듣기를 특히 잠자리에 누워 하였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하지 못하였네요.
단어는 찾지않고 단어장에 나온 단어 중 모르는 것을 중심으로 10개만 적어보았습니다.
퀴즈는 나름 어쩌구 얘기를 하는데-- 내가 제대로 읽지를 않아 대충 감잡아 그렇네~~하면서 맞장구쳐주고 왜? 그렇구나? 너는 어떻게 생각해?정도로 만 물어봐주었습니다.
쓰라고 했더니 써놓았는데 엄마가 고쳐줄 수가 없네요 ㅠㅠ~~
애니웨이,다음 번엔 좀 더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초4 카디아리
한번씩 듣고 2번씩 읽기 했습니다.
단어도 찾아서 적었지만 너무 엉망으로 적어서 올리기가 민망하네요.
이번에는 설렁거리더니 웍식은 대충한듯 합니다.
내일이 시험이라 나름 오늘은 공부 좀 하느라 바쁜척하네요.
다음 2권은 좀 더 열심히 하기로 했네요.

초1 Emma 입니다.
북클럽 가입도 가입이지만, 이런 곳에 글 쓰는 게 익숙치 않아 어색한데,
딸아이는 자기가 한 거 올리는 거 보겠다며 옆에서 지켜보고 있네요.
이런 게 함께 할 수 있는 힘인가 봅니다.
끝까지 할 수 있길 기대하며~~




sarah 초3
다덜 바쁜데 넘넘 잘하는거 같아요..
울집 sarah는 언제나 룰루랄라 하면서 책읽고 미션을 해결할껀지..
전 그냥 잘 읽기만해도 이쁘다 이쁘다 칭찬해주고있어요..
2권에는 더 열심히 읽기를 기대하면서...

Tim 4학년
일주일동안 강화도체험학습, 스카웃고구마캐기체험,역사문화학교부여(백제체험), 중간고사 등
여러가지 행사가 겹쳐서 첫미션인데도 불구하고 충실하지 못한 것 같아요. 워크시트지도 다 못
풀고...흘려듣기 3회, 집중듣기3회 했어요. 3챕터씩 했는데 뒷부분이 궁금한지 살짝살짝 넘겨보고
재미있어 하네요.
2편이 어떤내용인가 물어보더라구요. 오늘부터 또 시작임당~~~
초 2 Fern
북클럽 가입하고 첫번째 미션입니다.
느슨하게 책읽기 하다가 문제도 풀어야 하고 단어도 찾아야 한다고 하니, 좀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끙끙거리며, 끝까지 열심히 했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1) 책 읽기
10/13 chapter 1-5 집중듣기
10/14 chapter 1, 4, 5, 8, 9, 10 묵독(골라 읽기)
10/16 chapter 6-10 집중듣기
(2) 단어찾기
각 chapter마다 1개씩 찾아서 적어보았습니다.
쓰기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정말 이 정도면 최선을 다한 거네요.^^

(3) 문제풀기
처음에는 열심히 풀다가 뒤로 갈수록 띄엄띄엄 풀었네요. 끝까지 했다는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스캔했더니 글씨가 흐립니다. 죄송합니다!



초3 클라라





스캔해서 올렸더니 잘 안보이네요.
내용은 다~ 안다더니 몇군데 잘못된 답도 있어요. 그냥 패쑤합니다.
일단 집듣 재미있게 했구요. 간간히 챕터별로 읽기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읽기동영상 올려볼려구요^^
초4 Gaia
쥬니비책 보다 안정적인 느낌이 드는 마빈 시리즈입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책이네요.
매일 집듣하고 summary하고 미션지와 그래픽오거나이저 해보겠다고 해서 같이 했습니다.


초5 아이린
이번책 집듣하면서 아이가 뒷 이야기가 넘 궁금하다고 하면서 그날 다 들어버렸어요..
반정도 듣고 나면 힘들다고 담날 나머지 듣곤 하는데 왠지 뒤에 반전이 있을거 같다면서 다 듣더라고요
집듣1번 큰소리로 읽기1번 했어요.


첨 해본 북클럽 ....
이만큼도 투정 안부리고... 자기스스로 한것에 많이 칭찬 했어요... 토닥^^steven
다른 멤버들도 다들 넘 잘 해오셨어요...
전 하나도.. 안 봐주고 혼자 하게 했거든요...모르는 것은 지가 알아소 하겠거니 하고요..

초3 Amy
심바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번주에도 보람있었습니다.^^
마빈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녹음도 잘되어 있어서 아주 맘에 드네요.^^
Amy도 여러차례 듣고 재밌게 읽어보았답니다.
집듣 3회, 읽기 두어번,,글구 단어 좀 정리해보았어요.
오늘부터 2권도 열심히 듣고 읽고하렵니다~^^
모두들 함께 화이팅하세요~~

말괄량이 초4 김서연 미션 올려봅니다.


우선 서연이가 인사부터 해야 한다며 사진 올리라고 하네요... 요거는 지난 주말 집 근처 산에 등산 갔을때 사진이네요... 뚱뚱하게 나왔다고 난리지만 가장 최근 사진이라 올려 봅니다.
그러면 서연이 마빈 첫번째 책에 대해 올려보면...
마빈은 정말로 처음부터 끌리는 군요...
울 서연이 쥬니비보다 훠얼씬 더 재미있다고 난리네요....
해석도 술술 된다며 참 흐뭇해 하는데, 그래두 역시나 소리내어 읽는 거는 싫어라 하네요...
그래서 집듣 두번, 소리내어 읽기 1번, 묵독 1번 했네요...
뭐 제대로 들었는지, 또는 제대로 읽었는지 체크는 못해봤지만 그래두 뭐 문제 풀어 내는 거 보니깐 대충은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단어 정리는


요렇게 엉망으로 해 주시공....
뭐 그래두 내용이해 문제를 어느 정도 풀어내니 만족해야 겠지요?


요기까지 서연이 미션이었구요...
이번 주말부터 해서 서연이 무지 바쁜데 다음 책 읽어 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서연 중간시험에, 영주 부석사 역사기행에, 독도바로알기 캠페인 및 캠프에, 영어말하기대회, 합창대회, 연극대회 그리고 거창사과마라톤대회까지....10월말까지 서연이의 빡빡한 일정입니다... 완전 연예인이죠?
요즘 애들 어른보다 더 바빠서 안쓰럽기도 하고...에효...
서연이에게 말해주었어요...모든 거에 너무 욕심 부리지말고, 결과에 상과없이 즐기라고요...
우리 4기 친구들도 바쁘지만 화이팅하며 즐겁게 생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