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하게 일반고 이과를 가겠다 생각했으면 수2, 기벡, 적통으로 나가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영재학교나 과고, 자사고 등을 갈 마음이 든다면 kmo 도전해 보세요.
정말 똘똘한 아이네요.
선행도 충분히 하고 있고, 세번씩 다지기를 하고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각 과정의 완성도가 충분하다면 깊이를 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kmo준비는 아이를 지치게 하는 측면도 있으니
좀 더 심화된 책으로 각 단계를 다지는 것도 좋을 듯해요.
과고나 영재고 준비를 하는 게 아니라면 일반고에서 그렇게 깊은 공부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