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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10-19 00:12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제가 몇 년간 계속 하려던 것을 하시고 계시는군요.

매일 매일 꾸준히의 위력을 알면서도, 지키는 것 역시 쉽지가 않습니다.

 

이제 고지가 눈 앞에~

중간고사도 끝이 났고~오늘은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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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17
답댓글

초5 프린스

제가 제일  못하는게 운동인데...정말 대단하신일을  하시네요

아이들과  함께하시니 더 좋으실테고..

저희도 아이들이 너무 원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에구...

프린스는  7시부터  8시반까지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하고 옵니다

운동만 햇으면 하는데  요즘은 간간히  사부님 핸폰도  사용하는듯해서 좀 찜찜하긴한데..

믿어야겟죠...

한번에 완벽하게 외우진 못햇지만 여기까지 와준것만으로도 대견하게 느낀답니다 

그럼 50회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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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7 22:26
세상이 어수선하여 여자라도 격투기하나쯤은 시키고 싶은데 영 싫어라 하네요 ^^
태권도 꾸준히 배워두면 요모조모 좋을 듯해요 ,,쭉 믿다가 가끔 아주가끔 염탐도 ^^;; 가보 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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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9 00:13
저도 운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참 어렵네요.
우리 아이들은 모두 대단한 아이들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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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44
답댓글

초6 Selina

참으로 멋진 가족이십니다

운동효과뿐 아니라 아이들과 관계개선에 정말 큰도움이 되겠어요

비오는날 춤추고 노래부르기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효짱민님댁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어제는 아이들 체험학습을 다녀오고 저도 이런저런 모임으로 주말에 다 해둔걸

이제서야 올리네요.

이제 50번 한번 남았네요

다들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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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18
샐리나정말 멋지네요 bb에 writing 까지 상이라도 주고싶은 맘인데요~
정말 수고많았고 50회도 홧팅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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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7 22:28
목요일이 바빠서 금요일날 케잌 커팅할려구고요
생크림 범벅,, 먹고 나면 일주일 다욧트 해야 할껏 같아 겁나서 사지못하고 침흘리던 녀석으로 ~~
주말에 다해 놓는 다니 기특하기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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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9 00:15
와~
bb까지~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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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36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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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7 13:34
민정이 모습 멋져요.
4학년인데 훨씬 언니같아요. 사물놀이 공연을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던데 민정이 수고 많았네요
무대배경에 무슨 스타일이라고 씌여있는것 같은데 뭔지 ㅈ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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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7 17:13
이렇게 예쁜 마당쇠가 어딨어요?^^
민정이 의상까지 갖춰 입으니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데요~
민정이 동생 미소가... 너무 달콤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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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45
사진으로도 민정이 엄청 똘똘해 보이네요
민정이 동생도 너무 귀엽구요
장구가 생각보다 어렵던데 기특해요
학교에서 한 행사중에 하나인가요? 아닌것도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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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20
와 멋진 모습이네요~
프린스도 사물놀이 배우다가 관둬서 정말 아쉬웠는데...
민정양은 꾸준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수고했어요 그리고 너무 예쁜마당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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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7 22:23
동에서 처음으로 청소년 문화제를 개최했어요. 관내 학교들에서 모두 한두가지 참여했어요 ^^
중학생 들 춤을 어찌나 잘 추던지 ,, 방송 댄스라도 시켜야 하나 고민 좀 했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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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6 22:10
답댓글

초4 지니

가족이 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건 큰 행복이지요,

그중에서도 운동은 더더욱 좋은 습관이네요,,

효민짱님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요즘 지니는 공기를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지니보다는 엄마나 아빠가 잘하니 10년을 잡아줄 때도 있고, 왼손으로 할 때도 있고,

그런데 아직은 지니 손이 작아서인지 점수차이가 나네요,

오늘도 저녁먹고,,지니랑 남편이 공기를 했는데 아이고 그만 남편이 한번도 틀리지 않고 내리 20년을,,,

지니는 또 울상이 되었어요,,,

지니아빠에게 표시나지 않게 져주는 방법을 알려줘야 겠어요^^

 

이제 한번 남았네요,,

지니에게 어떤 상을 줄까 생각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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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45
지니도 공기를 하나 봐요. 민정도 여름때 얼마나 했던지 손마디가 꺼뭇해져서 ^^
저희집도 신랑이 져 주는 방법을 모르는 건지, 애들을 삐지게 만들어서 집안이 시끄러울때가 종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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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7 13:30
제가 사는동네는 공기를 살구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땅덩이에 사는대도 방식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고....
엄마 아빠와 하는 공기는 더 잼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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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47
저희집애들은 공기를 못하더라구요
저도 어렸을땐 참 못했는데 그런 저를 보고도 감탄한답니다
집집마다 아빠들이 비슷한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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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1:54
답댓글

초등6/스텔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운동, 정말 좋네요.

저희는 남편은 열심히 하는데, 저랑 아이가 게을러서~~

오늘은 문득 걷고 싶어서 도서관에 반납할 책 배낭에 넣고 걸어갔어요. 그것도 평소 다니던 큰 길 말고 처음 가보는 골목길을 돌고 돌아서...책 반납하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멀리 떨어져있는 서점까지 걸어가는데, 일부러 낯선 길로 돌아가며 구경삼아 가니 10여년 가까이 살아온 동네가 어찌나 새롭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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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6 22:14
도서관 옆길 인가요?
우리 동네 도서관이랑 조금 닮았네요^^
익숙하던 것이 새롭거나 낯설게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민재맘님 오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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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47
저도 책 반납하러 갔다가 조용한 열람실에서 책 읽다가 왔어요. 창문을 열어놔서 추웠다는 ^^;;
그래도 가끔 한가로운 책에 둘러 싸이는 기분 좋은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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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7 13:39
가을이 다가오고있는 길같아요. 같은길 다른 느낌 ..
항상 보던길도 어떤때는 색다르게 다가올때가 있어요. 생각난김에 돗서관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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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49
와~가을냄새가 물씬 나네요
요즘은 골목길도 찾기 어렵더라구요
제가 시골촌놈이라 서울길 잘 모르는데 지난번에 성곽길 걸으며 서울골목골목을 걷는데
참 좋더라구요
민재가 인신당도 QR도 열심히 하느라 많이 바쁠텐데 참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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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6 19:57
답댓글
초6 규빈

매일 한시간씩 함께 운동하신다니 참 좋네요.
저는 둘째 유치원 갔다와서 놀이터에서 노는데 지키고 앉아있습니다. ㅎㅎ
온가족이 함께 무엇인가 한다는건 정말 좋은줄 아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잘 안되네요.
유치원꼬마팀과 사춘기초6팀으로 나뉘어서요..ㅎ
가을이 후다닥 지나가기 전에 가까운 산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다녀 와야하는데 잘 될런가 모르겠어요.

규빈이에게 #50까지 끝나면 어떻게 하고 싶냐고 어떤 책으로 읽고 싶냐고 물으니
생각해 보겠다고만 하고 묵묵부답입니다.  참 애매한 초6 2학기...초등도 아니무니다 중등도 아니무니다
같아서 말이예요.
어찌 해나가야할지 마음만 무거울 뿐입니다.
북클럽활동을 할때도 아이에게 피드백이 있어야 더 즐거이 할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전국망으로 어떻게 친구들과 동생들을 만날수 있겠어요...

여하간 #50고지를 정말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와 정말 장한 아이들이지요? 처음부터 한 친구들은 100회를 한것이고 50주를 한것이니까
거의 1년가까이 한거니까요.
절보고 하라고 하면 할수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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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1:48
오늘 서점에 가서 영어교재 좀 찾아본다고 해놓고, 막상 가서는 제가 보고픈 책만 읽다가 돌아왔네요.
오는 길에 아차..생각이 나더라구요. 조만간 서점나들이를 다시 한번 해야 할까봐요....ㅎㅎ.
저두 민재에게 물어보긴 해야 하는데, 일단 중간고사는 끝내놓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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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6 22:18
6학년 2학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자꾸 뭔가 빠뜨린것 같고,
몸은 초딩이나 중1의 실력을 갖춰야 하는..
그럼에도 성실한 규빈은 초딩도, 중딩도 잘 해내라 믿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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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50
찌찌뽕 ~~ 애매한 유치원 6살 틴에이저에 접어드신 4학년 민정양.. 옆에서 장단 마추기 힘들어요. 시간 짜기도.. 그쵸 ^^
이번주가 지나면 새로운 시작이 또 오겠죠. 어떤 방식이 될련지 설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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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52
어쩜 제마음을 읽는거 같았어요
초등도 중등도 아닌 애매한....
사실 학년이 올라간다고 달라질것도 크게 없지만 부모들이 더 걱정인듯해요
초등입학때도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저만 근심걱정이었던것처럼
중학교도 잘해나가리라 믿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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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6 18:19
답댓글

초4.6학년 맘, 꿀뽕입니다.

서서히 끝을 보이고 있다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합니다.^^

사실 우리 6학년이 쬐끔 힘들어 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수학 선행도 버거운 데다가,

스스로 해 내어야 할 학교 행사도 몇 개있고,

중간 고사까지 다음 주에 턱하니...

그것도 모자라 감기까지...지켜보기가 안쓰럽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넋을 잃고 있다가도,

아이들의 분주함에 퍼~뜩 일상으로~~

요즘 저도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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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1:42
6학년들이 할일도 많고 사춘기도 시작되니 본인도, 엄마도 좀 힘든것 같아요.
저도 오늘 날씨가 너무 좋길래 하루종일 많이 걸어다녔네요.
차 타고 다닐때 느끼지 못했던 햇살, 바람, 단풍, 낙엽 모두 느껴지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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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52
2학긴느 정말로 소소히 일이 많네요.
일정 따라가면 방학이 눈앞에 와 있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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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7 13:42
분주한 한주를 보내겠내요. 6학년은 수학선행을 얼머나 했나요?
저희는 다음주가 중간고사라 롸이팅책을 제때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시험앞두고 아프면 안쓰럽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전 열받기도해요 ㅎㅎ어서어서 나아서 화이팅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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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7 17:22
예쁘게 써 내려간 sqr 2장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한아이 지도?하는 것도 힘든데 꿀뽕님도 고생많으셨어요,
가을 타는 것도 아이들 스케줄 생각해서 해야하는 엄마들,,,그래도 엄마라서 행복할 때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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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55
저런 감기에 걸렸군요
저흰 감기는 아니지만 비염이 심해서 요즘처럼 기온차가 심할땐 아이가 집중을
못하네요
중간고사까지 겹쳐서 많이 힘들겠어요
따신물 많이 마시고 어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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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0-16 13:00
답댓글

어느새 마지막을 달리고 있네요..

결과물을 올리지 못해 댓글조차 쓰기 민망해

눈팅만하고 있었답니다..

사진올리는것을  미루다 이지경이 된걸보면

젬마에게 꾸준히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 할 자격없는 에미같습니다..ㅠㅠ

마지막까지 끈을 놓치않은 아이들

사진올리는데 정성을 다 하신 맘들...

멋지고 부럽습니다..

미리 추카추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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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6 18:31
저희도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어요.
더러 쉬어간 날들도 있었구요.
아이들에게 축하한다고 하고, 고마왔다고도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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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1:02
olivewoo님 오랜만이예요.
저희두 이번 2번째는 쉬었다가 다시 했다가, 어떤 때는 이틀에 나눠서 했다가 하면서 어찌어찌 이어오는 중이예요. 처음에 시작했던 그 많은 아이들중에 끝까지 성실히 해 온 아이들이 정말 대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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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53
마카롱인가요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정말 케잌하나 사야 겠어요. 축 떠블 50회 ^^..
다들 정겹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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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7 17:17
olivewoo 님 이렇게 찾아 주시니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저희도 어찌어찌하여 여기까지 왔지만 정말 혼자였음 못했을것 같아요,
끝까지 온 친구, 중간에 사정이 있어서 같이 못한 친구,,
sqr 친구 모두들 장하다고 엉덩이 두들기며 칭찬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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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56
오랫만이셔요
이쁜케익도 감사하구요
다음번 박사님 프로젝트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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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0-16 10:46
답댓글
1기 선배님들!!!
지난주 정신없이 후다닥 문열여놓고 도망쳤던 2기 큰맘입니다.
너무 따뜻한 글로 걱정을 해주셔서 팔에 소름이 쫙~~ 돋았어요.
기수를 떠나 한마음으로 위로를 해주셔서 너무 힘이되었고 감사드립니다.
아이는 다행히 회복이 되어서 예전의 겸둥이 애교쟁이 딸로 돌아왔답니다.
이제 qr 2번만 남았네요.
오랜시간 아이들과 훌륭한 완주하신거 미리 너무나 축하드리고
앞으로 못할일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아이들에게 칭찬많이 해주시고 꼬~옥 안아주세요.
또 새로운 시작은 어떻게 하실지 설레는 맘, 기대되는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1기 친구들 너무 자랑스럽고 완주 많이 많이 축하한다.
SQR 1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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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6 18:29
빠른 회복이라 정말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도 감기 몸살로 엄마 마음을 안쓰럽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환절기 , 건강에 유의합시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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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0:58
급한 상황에 대문글 열어주신 거에 저희가 오히려 감사하죠.
따님이 애교많은 귀염둥이군요. 저흰 하나인데 무뚝뚝한 편이라 애교부리는 딸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요...ㅎㅎ. 얼렁 회복되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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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0-16 23:56
정말 다행입니다. 큰맘님도 한숨돌리고 멋진 가을날을 즐기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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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7 13:36
회복되었다니 다행이예요. 이제 잘먹고 아프느라 축난몸 보신해야겠네요. 2기 친구들고 곧 고지에 가까워질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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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7 17:19
정말 기쁘고 좋은 소식이네요,,
애교쟁이 딸의 재롱이 더 애틋하겠어요,
큰맘님 두루두루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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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7 18:57
퇴원하셨군요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2기들도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완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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