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제가 몇 년간 계속 하려던 것을 하시고 계시는군요.
매일 매일 꾸준히의 위력을 알면서도, 지키는 것 역시 쉽지가 않습니다.



이제 고지가 눈 앞에~
중간고사도 끝이 났고~오늘은 순항중입니다.
초5 프린스
제가 제일 못하는게 운동인데...정말 대단하신일을 하시네요
아이들과 함께하시니 더 좋으실테고..
저희도 아이들이 너무 원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에구...
프린스는 7시부터 8시반까지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하고 옵니다
운동만 햇으면 하는데 요즘은 간간히 사부님 핸폰도 사용하는듯해서 좀 찜찜하긴한데..
믿어야겟죠...
한번에 완벽하게 외우진 못햇지만 여기까지 와준것만으로도 대견하게 느낀답니다
그럼 50회도 홧팅~

초6 Selina
참으로 멋진 가족이십니다
운동효과뿐 아니라 아이들과 관계개선에 정말 큰도움이 되겠어요
비오는날 춤추고 노래부르기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효짱민님댁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어제는 아이들 체험학습을 다녀오고 저도 이런저런 모임으로 주말에 다 해둔걸
이제서야 올리네요.
이제 50번 한번 남았네요
다들 잘하셨어요




초4 지니
가족이 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건 큰 행복이지요,
그중에서도 운동은 더더욱 좋은 습관이네요,,
효민짱님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요즘 지니는 공기를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지니보다는 엄마나 아빠가 잘하니 10년을 잡아줄 때도 있고, 왼손으로 할 때도 있고,
그런데 아직은 지니 손이 작아서인지 점수차이가 나네요,
오늘도 저녁먹고,,지니랑 남편이 공기를 했는데 아이고 그만 남편이 한번도 틀리지 않고 내리 20년을,,,
지니는 또 울상이 되었어요,,,
지니아빠에게 표시나지 않게 져주는 방법을 알려줘야 겠어요^^
이제 한번 남았네요,,
지니에게 어떤 상을 줄까 생각해봐야 겠어요^^

초등6/스텔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운동, 정말 좋네요.
저희는 남편은 열심히 하는데, 저랑 아이가 게을러서~~
오늘은 문득 걷고 싶어서 도서관에 반납할 책 배낭에 넣고 걸어갔어요. 그것도 평소 다니던 큰 길 말고 처음 가보는 골목길을 돌고 돌아서...책 반납하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멀리 떨어져있는 서점까지 걸어가는데, 일부러 낯선 길로 돌아가며 구경삼아 가니 10여년 가까이 살아온 동네가 어찌나 새롭던지...^^



초4.6학년 맘, 꿀뽕입니다.
서서히 끝을 보이고 있다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합니다.^^
사실 우리 6학년이 쬐끔 힘들어 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수학 선행도 버거운 데다가,
스스로 해 내어야 할 학교 행사도 몇 개있고,
중간 고사까지 다음 주에 턱하니...
그것도 모자라 감기까지...지켜보기가 안쓰럽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넋을 잃고 있다가도,
아이들의 분주함에 퍼~뜩 일상으로~~
요즘 저도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어느새 마지막을 달리고 있네요..
결과물을 올리지 못해 댓글조차 쓰기 민망해
눈팅만하고 있었답니다..
사진올리는것을 미루다 이지경이 된걸보면
젬마에게 꾸준히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 할 자격없는 에미같습니다..ㅠㅠ
마지막까지 끈을 놓치않은 아이들
사진올리는데 정성을 다 하신 맘들...
멋지고 부럽습니다..
미리 추카추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