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relationship between success and IQ works only up a point. But it has a threshold so they are far from perfectly correlated.
2. Elite schools give up their complex admissions process and simply hold a lottery for everyone above the threshold.
3. concerted cultivation, negotiate
4. We seem to get these kinds of attitudes and skills is from our families.
5. creativity, steady efforts...
저자의 논리가 좀 당연하다 싶은 상식 차원의 사실을
현란한 문체나 데이터로 열거한 것 같아 읽으면서 좀 시큰둥해지게 하긴 합니다.
그래도 맨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끈기를 가지고 읽어나가겠습니다. ㅋㅋ
1. 영향을 미칩니다.
IQ 100과 IQ130을 비교할때, IQ130인 사람이 저자가 말하는 성공을 할 확률이 더 커지겠지요.
하지만 IQ120 정도만 되면 IQ가 더 높다고 해서 더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고 합니다.
또 IQ180이 아닌 IQ130만 되도 Novel상을 타기에는 부족함이 없으며,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요.
(그러므로 이 분의 논리를 보면, 최소한 IQ120은 되야 "성공" 대열에 낄 수 있다는...
그리고 서울대 나온사람을 지방의 한 대학을 나온 사람과 비교하면 성공할 확률이 분명 크겠지만,
연.고대 나온사람과 비교할 땐 꼭 더 성공한다고 말할 순 없다는..
그럼 SKY가 아니고 IQ 120 언저리에 있지 않는 저는...ㅋㅋ )
2. 입학생을 선발하는데, 'good enough' 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으로 구분한 후
'good enough'한 학생중에서 추첨으로 입학생을 선발하라고 제안했지요.
'good enough and not good enough'라... 이를 나누는 기준은 뭘까요..??
3. 오펜하이머는 랭건보다 더 똑똑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랭건은 천부적으로 똑똑하긴 했지만 오펜하이머와 달리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얘기를 해야 최상의 상태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관한
'실용적 지식'을 갖추고 있진 않았다고 합니다.
4. 책 보다는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 대해 애정이 있고, 통찰력이 있는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제 시각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내가 많이 부족하구나,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선 안되겠다.. 싶지요.
5. 제가 장녀이고, 아버지가 좀 엄하시기도 해서
예전에는 어른이라면 모두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 교수님이라고 하면 그냥 어렵고 멀게 느껴져서
어렸을 땐 사회영역이 또래집단에서 벗어나질 못했죠.
물론 나이가 들어서 그런면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이런 점은 아이들에게 물려주면 안되겠다 싶네요.
아이들이 어느 권위있는 어른과 얘기를 하더라도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고,
존중받으면서도 즐길 수 있도록 저 또한 모범을 보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