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cter Brainstorming>
-Natalie Nelson
<Reading Comprehension>
1. 1
2. 3
3. 1
<Vocabulary>
1. She tempted me.
2. "I am sorry, it was my instinct."
3.My dictionary do not have a word 'baffle'.
4."I am warning you, You have to say calmly."
5. I wished that Natalie's book is publishing.
6. This book is full of references to his pain.
<Essay Question>
I went to a retreat last summer.
I went to a cafeteria after eating breakfast. Then I arrived at our class room. I was very surprised..
Why? My friend was crying!! So, I asked to other friend. Then I knew it was for trick 5-5 friends.
So all of us said "Are you okay.?" like that. One girl in 5-5 came to our room and asked why she is crying. We said "We do not know..We think we have to soothe her." She knew it was trick for 5-5 friends. She had sense. She did not said the real part about this fuss to 5-5 friends. 5-5 friends were very surprised. Crying friend's best friend came from 5-5, but it was no use. Then we said together."It was a trick~~~~HAHAHAHA" It was very fun!!
5학년 스텔라입니다...
잭이 실종되어서 타자로 올리게 되네요..
많이 늦었군요..
6학년 클레어입니다.





초5 하이디입니다.



초4 Eugene입니다.
밤늦게 미션을 마지못해 하다보니 성의가 좀 없네요.ㅜㅜ
다음 엔 컨디션 좋을때, 생각도 깊이 하면서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잘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5 소피아
오늘 시험 드뎌 끝났네요.
미션이 좀 늦었습니다.
기분좋게 외식하고 왔더니 배는 부르고 졸리네요.
다음부터는 www.dictionary.com을 이용하라고 해야겠네요.
스토리가 넘 짧은 것 같지만 시험 땜에 좀 힘들어했기에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5학년 주하입니다. ^^
여행다녀와서 급하게 늦게 제출합니다.
이번책이 재밌다고 여러번 이야기하더라구요. 앗싸~~
세살난 조카를 오늘밤 저희집에서 재워야해서 미션만 올리고 댓글 못달겠어요. ㅠ.ㅠ
온통 집안이 폭탄맞은 집처럼 되었고,,, 이 기회를 틈타 풀어질 대로 풀어진 주하는
엄마가 바쁜 사이 틈새를 노려 컴터 게임하고 싶어 기웃 기웃 거리고 있어요. ㅋㅋ




초6 비키
비키 역시 이번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공감되는 듯 해요. 하지만 미션은 걍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이름만 바꿔서 급조한듯.. 예전에는 이야기 만드는 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글쓰기에 공을 잘 안들이네요.ㅠ
비키는 다음 주 월, 화요일에 중간 고사랍니다.
지난 주말, 시험 앞두고 공부한다더니 친구 생파가서 신나게 놀다가
애지중지 하던 갤럭시 플레이어를 잃어버렸어요. 은근 속이 시원하기도 하다며
이젠 예전처럼 책읽기에 더 시간을 많이 들이겠다고 해요.
저로서는 흐뭇한 일이라 해야하나.. 사준 지 5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쩝.
모두들 너무 공들여 잘 해서 부럽고 보기 좋아요.. 모두 화이팅요!


grade 5/Alvin
앨빈도 이번주 수요일 중간고사라 좀 바빴네요~
주말에 공부 할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데....
10월부터 바둑도장에서 주말을 하루에 6시간씩 보내게 되서
시간이 쫌 촉박하다는....
그래도 북클럽 과제는 미리미리 해놓는 걸 보면 재밌나봐요~
에세이는 이야기 만들어 내기 힘들다고해서 그냥 앨빈 학교 이야기 써보라고 했네요~



초 6 Lucy에요.
요즘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늘 걱정인데,
그나마 북클럽 때문에 한권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요번 책은 재미도 있다네요.
엄마는 지난 한주간 Lucy가 중간고사 준비로 열공의 의지를 불태웠으면 하였지만
주변의 단풍만 불타고 있다는 소식 전합니다~





초 5 Grace입니다.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중 1 소피입니다.
이번 책 시리즈 중에선 이 책이 제일 재밌답니다. 실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그렇다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