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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반]School story part.1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스마일걸
  • |
  • 2012-11-04 22:06
답댓글

<Character Brainstorming>

-Natalie Nelson

  • Zoe-Best friend
  • Zoe- Sherry Clutch
  • Cassandra Day-Sherry Clutch
  • Cassandra Day- Adviser
  • The cheater-Great
  • The cheater-School Story
  • Writer-talker
  • Writer-reader
  • <Reading Comprehension>

    1. 1

    2. 3

    3. 1

     

    <Vocabulary>

    1. She tempted  me.

    2. "I am sorry, it was my instinct."

    3.My dictionary do not have a word 'baffle'.

    4."I am warning you, You have to say calmly."

    5. I wished that Natalie's book is publishing.

    6. This book is full of references to his pain.

     

    <Essay Question>

    I went to a retreat last summer.

    I went to a cafeteria after eating breakfast. Then I arrived at our class room. I was very surprised..

    Why? My friend was crying!! So, I asked to other friend. Then I knew it was for trick 5-5 friends.

    So all of us said "Are you okay.?" like that. One girl in 5-5 came to our room and asked why she is crying. We said "We do not know..We think we have to soothe her." She knew it was trick for 5-5 friends. She had sense. She did not said the real part about this fuss to 5-5 friends. 5-5 friends were very surprised. Crying friend's best friend came from 5-5, but it was no use. Then we said together."It was a trick~~~~HAHAHAHA" It was very fun!!

     

    5학년 스텔라입니다...

    잭이 실종되어서 타자로 올리게 되네요..

    많이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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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10-29 21:21
    답댓글

     

    6학년 클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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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2-10-27 15:12
    답댓글

    초5 하이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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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10-28 16:57
    열심히 했네요^^
    좀 힘들수 있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늘어가는게 영어인거 같아요.
    우린 시험이 아직 안 끝나서 못 했어요 책을 제가 늦게 빌린 탓도 있지요.
    언제나 이쁜 하이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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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9 19:46
    하이디 오랜만~ ^^
    그동안 꾸준히 해오고 있었군요. 여기 올리는 것도 쫌 힘든 일이긴 하지요. ㅎㅎ
    다시 꾸준히 만나게 될거라니 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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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10-26 23:05
    답댓글

    초4 Eugene입니다.

    밤늦게 미션을 마지못해 하다보니 성의가 좀 없네요.ㅜㅜ

    다음 엔 컨디션 좋을때, 생각도 깊이 하면서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잘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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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9 19:49
    유진이가 밤 늦게 한거로군요? 피곤하고 졸렸을텐데 잘 참고 하느라 애썼네요.
    학교 축구시간에 일어난 싸움에 대해 썼네요. 태클걸며 하는 경기라 다치기도 하지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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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0-23 22:26
    답댓글

    초5 소피아

    오늘 시험 드뎌 끝났네요.

    미션이 좀 늦었습니다.

    기분좋게 외식하고 왔더니 배는 부르고 졸리네요.

    다음부터는 www.dictionary.com을 이용하라고 해야겠네요.

    스토리가 넘 짧은 것 같지만 시험 땜에 좀 힘들어했기에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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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4 19:34
    손을 꿰맬 정도로 많이 다쳤군요? 얼마나 놀랬을까...
    진짜 조심해야지요. 전 아직도 아이가 칼 쓸 땐 조심스럽더라구요. 저도 어릴 때 그 친구 같은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림 속 빨간색이 너무 강렬해 더 실감나네요. ㅜㅜ;;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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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0-23 22:16
    답댓글

    5학년 주하입니다. ^^

    여행다녀와서 급하게 늦게 제출합니다.

    이번책이 재밌다고 여러번 이야기하더라구요. 앗싸~~

    세살난 조카를 오늘밤 저희집에서 재워야해서 미션만 올리고 댓글 못달겠어요. ㅠ.ㅠ

    온통 집안이 폭탄맞은 집처럼 되었고,,, 이 기회를 틈타 풀어질 대로 풀어진 주하는

    엄마가 바쁜 사이 틈새를 노려 컴터 게임하고 싶어 기웃 기웃 거리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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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4 19:41
    주하네 집뿐 아니라 주하의 생각도 동시에 폭발한건가요?
    축구, 야구,, 주하가 좋아하는 운동이겠지요? ^^ 경기를 통해 느끼는 감정들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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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0-22 21:39
    답댓글

    초6 비키

    비키 역시 이번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공감되는 듯 해요. 하지만 미션은 걍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이름만 바꿔서 급조한듯.. 예전에는 이야기 만드는 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글쓰기에 공을 잘 안들이네요.ㅠ

    비키는 다음 주 월, 화요일에 중간 고사랍니다.

    지난 주말, 시험 앞두고 공부한다더니 친구 생파가서 신나게 놀다가

    애지중지 하던 갤럭시 플레이어를 잃어버렸어요. 은근 속이 시원하기도 하다며

    이젠 예전처럼 책읽기에 더 시간을 많이 들이겠다고 해요.

    저로서는 흐뭇한 일이라 해야하나.. 사준 지 5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쩝.

    모두들 너무 공들여 잘 해서 부럽고 보기 좋아요.. 모두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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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21:57
    비키에게 큰 사건이 있었군요? 진짜 아꼈던 것을 잃어버려 많이 속상했을텐데요. 그런 상황에서 마음을 이렇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리다니 놀랍습니다.
    학교 이야기는 실제로도 참 황당한 게 많지요. 새로이 창작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요. 오늘 소피네 교실에서도 어이 없는 일이 있었거든요. 힘든 우리 아이들 모두 힘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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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0-24 23:11
    잃어버린것은 속상하시지만,,, 잃은후 비키의 다짐을 생각하시면 행복해하셔야 할거 같아요.
    이제 비키는 책 열심히 읽을일만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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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0-22 12:12
    답댓글

    grade 5/Alvin

    앨빈도 이번주 수요일 중간고사라 좀 바빴네요~

    주말에 공부 할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데....

    10월부터 바둑도장에서 주말을 하루에 6시간씩 보내게 되서

    시간이 쫌 촉박하다는....

    그래도 북클럽 과제는 미리미리 해놓는 걸 보면 재밌나봐요~

    에세이는 이야기 만들어 내기 힘들다고해서 그냥 앨빈 학교 이야기 써보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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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22:31
    어머나,, 이름 때문에 오일이라고 놀림받을 수 있다니,,, 요즘 초등 친구들은 좀~ 무섭네요.
    어쨌든 무슨 건수를 만들어서라도 그럴려는 시기인지....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앨빈의 모습이 보여 정말 기특하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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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0-24 23:15
    중간 고사를 넘 잘봐서 앨빈도 깜놀했나보군요. ^^
    얼마나 잘봤는지... 부럽고 기특하네요.
    친구의 마음이 다칠까 배려하는 앨빈의 모습도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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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22 09:15
    답댓글

    초 6 Lucy에요.

    요즘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늘 걱정인데,

    그나마 북클럽 때문에 한권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요번 책은 재미도 있다네요.

    엄마는 지난 한주간 Lucy가 중간고사 준비로 열공의 의지를 불태웠으면 하였지만

    주변의 단풍만 불타고 있다는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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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0-22 12:15
    보물1호님~ 너무 재미있으세요~
    주변 단풍만 불타고 있다는~~ㅋㅋㅋ
    북클럽 과제 하는 루시 보면 다른 과목들도
    똑소리나게 해낼것 같아요...
    루시야~ 중간고사 잘 치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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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2-10-22 20:39
    그레이스:루시언니 책에 그레이스가 나온다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
    막 흥분되고 ㅎㅎ 이 책 풀 버전으로 하면 되게 재미있을꺼 같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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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22:24
    Sophie: 와~ 이야기에 그레이스가 나오네?!
    ㅎㅎ친구와의 우정을 쓴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
    잘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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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2-10-21 22:08
    답댓글

    초 5 Gra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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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22 09:26
    Grace 글대로, 평상시의 말과 행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오해하지 않도록 늘 열린 맘으로...
    그나저나, Grace의 글이 참 깔끔하고 글씨도 너무 예쁘네요. 훌륭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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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0-22 12:34
    이야기 만들기도 아주 잘 썼네요~
    대화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없이 던지는 말에 상처 받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죠~~
    맨 마지막 말은 제가 울 아이들에게도 항상 해주는 말인데...
    잘못되 말, 행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자신에게로 돌아온다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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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22:17
    Sophie: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이야기네!
    평소에 나쁘게하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나쁘게 보인다는 말이지?
    이야기를 잘 꾸몄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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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10-21 20:39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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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01
    에드워드 오랜만인거 같아요. ^^
    학교에 있는 나무 등등 몽땅 다 가져가면서 식인식물은 쏙 빼놓고 간거네요? 역시 외계인들은 대단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 그런 걸 다 구분해 필요한것만 가져가다니... ㅎㅎ
    아주 재밌는 이야기였어요.^^ 턱 빠진 저 학생은 어쩌면 좋을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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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33
    ㅋㅋ 밑에 댓글 보고는 .. 더 재밌네요. 욕심부리다 망한 이야기? 그러면 더 굿아이디어~~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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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2-10-22 00:30
    운동장에 나타난 외계인이라~~ 왠지 신나는 모험이야기 같아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나무를 가져간 이유라던가~ 다시 나타나 어떤 일을 벌일지 등등.....
    재미난 그림까지 멋있는 미션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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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22 09:32
    에드워드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에세이네요.
    저도 이후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걸요. 그림까지 그려준 센스 때문에 더 흥미진진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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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0-22 12:37
    에드워드 공상과학 스토리를 펼쳤놨네요~
    선생님께 벌 받으러 갔다가 외계인과의 만남~
    흥미로운 뒷 이야기 더 듣고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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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0:24
    답댓글

    중 1 소피입니다.

    이번 책 시리즈 중에선 이 책이 제일 재밌답니다. 실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그렇다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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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10-21 21:13
    역쉬....... 소피 누나는 글을 너무 잘 써용.. 단어 예문도 길게 쓰고, 에세이도 책 형식으로 쓰고....... 전 쑥쑥에서 활동한지 2년이 다 되어 가건만 .... 그것도 긴건 아닌가?
    어쨋든 제 글에다가 뎃글 써주신 것 감사해용. 지금까지 늦게 올려서 뎃글을 받아 보는것이 드물었는데....... 그런데요, 외계인이 식인식물만 놔두고 간거요, 잘못썼어요.. 원레 모든 식물을 싣고 가는데 너무 무거워서 식인식물을 빼고 모두 떨어진거거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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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2-10-21 23:22
    그레이스曰:언니가 쓴 책 완전 공감간다 ㅎㅎ
    내 옛날 영어 학원 선생님이 뭐 자신 학원에서 버클리 대학생이 나왔다고 막 자기 자랑을 계속하시는거야 ㅠㅠ수업시간 1시간 30분중에서 거의 30분을 자랑하셨어 ;;언니가 쓴책에서 나온 그 음악선생님이 자기 아들자랑하는거 보고 떠올랐어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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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22 09:47
    아, 저도 Ms. Kim같은 쌤은 정말 싫어요. 자랑질만 하고 이해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쌤에게서
    뭘 배울까 걱정이에요. 임용고시 볼 때, 인격을 가늠할 수 있는 심리문제들이 왕창 출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무튼..소피 언니 글이 너무 사실적이고 훌륭해서..제가 잠시 흥분했다는..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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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0-22 12:42
    어느 학교에나 한 명쯤 있을 밉상 선생님~
    은근히 자식 자랑 하면 5000원~
    대놓고 자식 자랑하면 10000원~~(꽃 거지스타일로다)
    음악 김쌤님께 하고싶네요~ㅋㅋ

    소피는 문장력도 어휘 선택도 참~ 뛰어나네요~
    아주 많이 닮고 싶은 누나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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