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네비게이션

  • 게시판
  • 진행도서
  • 북클럽관리

'중고등 자주반'이 새로이 둥지 튼 소중한공간입니다!!!1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10-22 13:49
답댓글
사정이 생겨서 내일대문열께요ㆍ죄송요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도
  • |
  • 2012-10-22 00:46
답댓글

거의 한달만에 들어온 것 같아요. 냉큼 이사왔어요. 비집고 들어와 엉덩이부터 들이밀어요..

불성실 회원이지만- 울 딸 kelly는 더 불성실- 이제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불끈...

늘 그렇듯이 에미만 주먹 불끈 쥐는 게 문제여요. 그래도 워낙 영어책 좋아하는 딸이니

이번엔 좀 성실하게 할거라고 또한번 믿어봐요...

한동안 헝거게임에 빠져살았는데, 그 책이 주는 메세지가 광범위한데도 켈리는 로맨스에만 꽂혀있어요

그럴 나이지요? 켈리에게 좋은 책 추천해보라 할게요

직장맘이라 자주 못 들어오지만 1월되면 극활동기이니, 그 땐 저도 대문지기 해볼게요

가입신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9:10
귀도님, 오랜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2 23:30
환영요~~
버튼 누르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2 23:30
환영요~~
버튼 누르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10-21 20:10
답댓글

 

글이 안써질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써지네요...

 

제가 떡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제가 간혹 보낼 데가 잇으면...

보내는 집에서 그림 업어왔어요..^^

 

새로 둥지튼 곳에서..

즐겁고 알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떤 선물 업어올까..하다가...

이거로... 딱.. 먹는 게 제 취향이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9:09
ㄲ ㅑ ㅇ ㅏ ~~~~
예쁘고 맛있게 생겼어요.
종류별로 하나씩 다 먹어봐야지~ㅎㅎ
이리 신경써주시다니 감동의 물결이 아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10-22 17:02
브죵님, 저도 떡 좋아하는데 .. 근데 정말 예쁘게, 맛있게 생겼어요.
넘 먹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10-22 17:28
기뻐해주시니 저도 좋습니다.
혹시.. 나중에 거국적인 오프 하시면..
저 떡 싸갖고 축하객으로 가겟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2 23:32
브죵님~~~보고 또봐도 완존 감동요~~~~
떡이 예쁘다는 생각은 늘 했지만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브죵님께서 주신 아름다운떡을 보니 우리것이 더 소중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10-19 21:59
답댓글

가입합니다. 승인 부탁드려요^^

오늘 수학학원 가서 레벨 테스트 받고 담주 부터  다니기로 했어요.

맘이  반은 가볍고, 반은 무겁고 ㅋㅋ

첨 가보는 수학 학원빨?이 잘 먹히길 ㅋ하는 기대감과

또 다른 맘은   혼자 공부할 시간양이 적어질거란  불안감 ㅠ

과연 득이 될지 독이 될지 앞으로  진행기?  올릴께요~

 

책사랑님께서 책얘기 하시니 얼마전 읽은 고래(천명관) 추천합니다.

요거 읽고 넘 재미나서  천명관님 작품 다 ~~ 읽었어요 ^^

글재주가 없어서리  뽀대나게 쓰고 싶은데 ^^

 

이사하시느라 애쓰신 책사랑님과 이웃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0 12:16
가입신청버튼 한번 누르시와요~~~~

엠디가 두어번 필요하다고해서 수학학원갔는데 수학학원빨 은근잘먹히더라구요,,문제푸는양이 늘어서 좋구요~~
혼자공부하는시간이 적어진다는 이유로 엠디는 아직도 보류중이지만요,,
구스리도 빨이 먹힐것같은데요~

천명관님 작품 저도 읽어볼께요~~접수용~~
마이구스리님도 멋진 주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9:06
학원 진행기 들을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공부량과 시간 조절 잘해서 구스리 수학실력에 꼭 도움 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10-22 09:54
책사랑님~~~ 글을 끝까지 제대로 안읽는 습관이 고대로 노출 ㅋㅋ
버튼 꾹 누릅니다^^
하연님~~~ 오늘 수학학원 첫수업갑니다^^
커피가 더 ~ 땡기는 비오는 월욜아침이네요.
오늘 중학교에 인성교육받으로 갑니다.
지난주부터 계속 학교가게 되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옥돌이
  • |
  • 2012-10-19 15:50
답댓글

저희 큰 아이가 중학교 1학년이랍니다.

요즘은 아이 교육도 걱정이지만 저의 중심이 안잡혀 여러 현명하신 어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가입신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9 17:13
환영합니다~~
자주반은 매주 월요일 대문이 열리고
한주동안 지낸 아이의 공부이야기,생활이야기를 올리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어요.
대문은 돌아가면서 열구요.
함께 커가는 자주반이 되어봅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9:01
환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9 15:16
답댓글

함께 읽어보고 싶으신 책 신청받습니당!!!

북클럽진행도서 이미지로 올리려구요.

올려보고 맘에들면 실제로 진행도 하구용~~~~~호호호

얼렁 생각하려니 마땅한게 엄떠요.

아이들이 읽어주었으면하는 책도 좋아요~~~

 

p.s:다음주 대문도 제가 열께요.

     이유는 자주반 진행에 대해 의논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10-19 14:27
답댓글

오늘에야 가입했네요.

전 사랑니가 없는 줄 알고 살았는데 올초 치과에 가니 사랑니가 흔들리고 있으니

불편하면 언제든지 발치하자 하시더군요.

그로부터 9개월 뒤 그저께부터 잇몸이 아프고 더 흔들리고 불편해서 어제 발치하러 갔어요.

발치할때의 그 기분 어우~~~

빼고 마취가 사라지니 두시간 정도 욱신욱신 찌릿찌릿 아파서 진통제 먹을려다가 차츰

나아져서 약 안먹고 거의 나았어요.

치과도 싫고 병원은 어디든 싫으니 건강관리 잘 하도록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9 14:46
승인했어요~
제친구가 사랑니뽑는게 아이낳는것보다 힘들다고했었는데,,
애쓰셨어요~~
이번주는 이사분위기나죠?
어수선한듯도 하고 설레임도 생기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9:03
왜 빨리 안 오시나 했었어요.
사랑니 뽑으셨군요.
저도 아직 사랑니 있는데....고생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8 17:01
답댓글

 

 

북클럽의 특성상 회원가입을 신청하셔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가입신청하시면 바로 승인해드립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9 14:49
왼쪽하단에 가입신청버튼한번 눌러주시와용~~~

현재승인되신분은 셋사랑님과 웃음행복님.

하연님,토대님,차칸마녀님께서도 버튼한번 눌러주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10-19 21:44
ㅋㅋ 이제서야 가입신청 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군요 ^^
날씨가 좋아요. 주말에 따뜻하다고 하니,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0 12:17
멜리사님도 승인꽊!!!해드렸어요~~~
호호호 자주반이 부자된것같죠?
함께해주셔서 감솨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22 08:58
엥?? 가입승인 받고 댓글 쓴 건데 안되어있어요??
홍박사님한테서 가입 되었다고 쪽지 왔더라고요.
왼쪽 하단에는 북클럽 가입신청이 아니라 북클럽 탈퇴 버튼 나옴.ㅋㅋㅋ
내 북클럽에도 14기가 뜨는 걸로 봐서 가입되어 있는 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22 23:33
하연님 그럼 된거여요,,홍박사님은 총장님이싱께 총장 승인받으신거여요 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0-18 14:34
답댓글
오늘 아이는 학교축제로 롯데월드에 갔습니다,
내일은 마라톤 대회가 있구요.
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그 안에서 리더역할도 하는 것을 보니 기특하고 예쁩니다,

얼마전 담임선생님과 면담을 하러 학교에 갔습니다.
집에선, 늘 착하고 엄마말 잘 듣은 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보시기엔 자율성이 강하고
자기주장이 강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고나서 드는 생각이 집에서는 하고싶은 말을 다 하는 분위기, 원하는 대로 해도 엄마가 별 간섭을 안하다보니
원래 그런 아이임에도 내 기준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늘 착하다고만 여겼구나..라는 점이었네요.

중간고사가 끝난지 좀 되었는데 성적은 그럭저럭...이지만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는 데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다시 기말고사 준비(?)라기 보단 평소 주요과목 공부하고 있고,
수학은 하던대로 진도 나가고 있고,
과학은 엠베스트 장성규쌤 인강듣고,
영어는 청담 다니고 있습니다. 학원은 영어만 다니고 나머지는 집에서 하고 있구요.
수학만 모르는 문제, 심화문제 엄마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요즘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듀라고 조선에듀에서 하는 강의 듣고 있는데
별 새삼스런 내용은 아니지만 집에 오면 다 까먹지만 그냥 젖어들듯 듣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이곳 목동으로 비행기타고 와서 듣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공항에서 가까워서 그런가..ㅋㅋ

도덕 수행평가가 토론인데 8분씩 두명이 짝지어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많이 아는것보다 표현능력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걸 절감하고 있네요.
정확히, 막힘없이 논리적으로 문제에 대해 표현하고 남을 설득하고 듣는이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능력.
역시 집에서 부모와의 대화, 경청하는 습관, 역동적인 자세...요런것들 향상되게끔 의미있는 대화 많이 해야것어요.

고민해야할 것

-시기별 무엇을 얼마만큼 학습해야할까

- 학습시 단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보완할 계힉인가.

- 자신의 진로에 맞게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 하루에 얼마간의 시간을 몰입하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가..

갑자기 생각을 옮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8 16:59
'정확히 ,막힘없이 논리적으로 문제에 대해 표현하고 ........'
요즘 토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교육관련강의 들은지가 오래되어서인지 별로 감이 안오더라구요.
토대님 브런치에듀들으시네요..
개인적으로 조**보에서 이것저것 교육상술을 펼치는것도 좀 안내키기는 하지만 그래도 강사진이 유명 교육관련강사들이어서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시간,장소가 맞아떨어지는적이 한번도 엄떠요,,,
가끔씩 강의내용 올려주시면 감솨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9 11:29
제주도에서 목동으로 비행기 타고 와서 강의를 듣는다니....거참 대단하네요.
정말 공항 가까워서 그런가벼요.ㅎㅎ
목동 학교에서 내신 잘 받기가 상대적으로 더 만만치 않겠어요.
그래도 중2,중3에 비하면 지금 중1은 과목등수 안 나와서 좀 나은가요?
아마 전교등수 다 알려주는 학교도 많겠지만....ㅎㅎ

상대평가에서는 문제를 지나치게 어렵게 내면 아이들 희망과 기를 죽이고,
너무 쉽게 내면 등급이 문제고 그런 것 같아요.
얼마 전 들은 얘기로 서울 어느 학교 중3 수학이 쉽게 나와
만점자가 57명인데 동점자 처리기준으로 등급계산하니 아무리 만점이면 뭐해 전원 3등급.ㅎㅎ 미쵸~
특목고 생각했던 친구들 모두 멘붕~
전 미리부터 특목고를 생각 안해서 생각 못했는데, 그 입장에서는 그것도 참 갑갑하겠더라고요.

수업 중에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2학년 때 토론대회 반대표로 나간 적 있었는데,
모두발언하고 마무리발언만 제대로 했고,
중간중간 반론이나 끼어들어 의견개진하는 건 완전 순발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오더라고요.ㅋㅋ

대니가 착하기만 한 게 아니라 자율성도 강하고 리더쉽도 있다니
최고여요~!!!!^^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10-22 10:02
와우~ 스케일이 큰데요 학교축제로 롯데월드를^^
울학교도 축제 운동회로 한주 후딱~~ 이번주부턴 열공모드였으면 ..(늘 엄마만이죠^^)
영어는 구스리랑 같은 학원이네요^^
수학은 장고의 고민? 끝에 오늘부터 가기로 하구요.
(토대님처럼 제가 도와줄 입장이 안되요 안되도 너~~ 무 안되요^^)

과학 엠베스트 어떤가요?
유료인강은 접해본적이 없어서요 . 이번 과학셤 어려웠다고 해서 저도 ebs로 그날 배운거
복습할까 생각했거든요. 문제풀인 그담인거 같아요. ㅠㅠ
언제봐도 부러운 토대님이어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0-22 11:51
엠베스트 장성규쌤 잘 갈쳐요. 한번 맛보기 강좌 듣게 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8 13:14
답댓글
초게 노파 상담글에 브죵님께 링크하신 김용총재어머님의 말씀이 참 감명깊어 옯겨왔어요~~ "자식을 기르는 동안 엄마들은 스스로의 정신을 가다듬는 작업을 해야한다"   아이들 ‘새벽에 엄마 책읽는 모습 기억남는다’하더군요[중앙일보] 입력 2012.10.18 00:34 / 수정 2012.10.18 00:34 김용 총재 모친 전옥숙 여사
미서 퇴계 연구한 철학박사
“지금도 공부할 땐 설레”
더 편리해진 뉴스공유, JoinsMSN 뉴스클립을 사용해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어머니 전옥숙 여사가 14일 성균관대 정문 하마비(下馬碑)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자녀 교육에 앞서 엄마 스스로 정신을 가다듬는 작업,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악수를 청하는 손이 가녀렸다. 눈꽃 같은 단발머리에 앵클 부츠를 신은 그의 얼굴, 몸가짐이 팔순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젊었다. 아시아계 최초의 아이비리그 총장(다트머스대)에 이어 올 4월 세계은행 수장이 된 김용(53) 총재의 어머니 전옥숙(79) 여사다. 아들과 함께 세계지식포럼 참석차 방한한 그를 14일 성균관대 양현재에서 만났다. 그는 “자식의 부모 자랑은 가치있지만, 부모의 자식 자랑은 우둔한 짓”이라며 김 총재에 관한 질문은 사양했다. 대신 “어머니 역할에 대한 얘기라면 기꺼이 하겠다”고 했다.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는 처음이다.

김용
 그는 철학박사다. 미국 UCLA 교수로 재직했고, 하버드대 번팅연구소에서 미국 마이클 칼톤, 중국의 뚜웨이밍, 일본의 야마시타 교수 등과 함께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 ‘양선생왕복서(사단칠정론)’ 등을 공동 연구했다. 세계 성리학계의 석학으로 꼽힌다. 김용 총재는 “의학을 전공한 부친(김낙희·1987년 별세)은 매우 실용적이었고, 모친은 거대 담론을 즐겼다. 상반된 두 가치가 나를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전 박사는 3남매를 뒀다. 김 총재의 형 훈씨는 위장병 전문의, 여동생 지혜씨는 사회교육학자다. 전 박사는 50년대 인종 갈등이 심했던 미국 남부에서 공부하면서 인권 문제에 눈을 뜨게 됐다고 한다. 지혜씨는 “엄마는 열정적인(voracious) 독서가였다. 우리들에게도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이나 부커 워싱턴의 『노예제도로부터 몸을 일으켜』란 책을 읽혔다. 가족들은 항상 저녁 식사 자리에서 철학과 정치 그리고 예술에 대해 토론했다”고 다트머스대 기고문에 썼다. 경기여고를 수석졸업한 전 박사는 미국 뉴욕 유니언신학대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아이오와대에서 중국의 성리학자 주희(1130~1200)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 퇴계학을 연구했는데.

 “퇴계 이황의 문제의식은 ‘인간 본성의 정직성’이다. 사회 불의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적극적으로 인의(仁義)에 참가하는 게 중요하단 것이다. 21세기 유학 사상의 가장 근본 가치인 인도주의 사상이 한국에서부터 부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학문에 진짜 인생이 연계돼 있는 그런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건 기적이다.”

 - 어떤 어머니가 되려 노력했나.

 “아이와 엄마는 함께 큰다. 아이들이 나를 더 현명하고 사려깊은 사람으로 만든다. 엄마들은 모든 것을 잘할 필요도, 세상에서 가장 현명할 필요도 없다. 아이들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당신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아이의 반응에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를 낳을 때마다 우린 기적을 경험한다. 아기는 태어나면서 이미 완성된 존재다.”

 - 그래도 자녀들을 훌륭히 키운 비법이 있을텐데.

 “교육엔 공식이 없다. 나는 유형화를 싫어한다. 누군가 짐(김용 총재의 미국 이름은 Jim Yong Kim이다)이 아이티 같은 위험한 나라에서 일하면 부모로 걱정이 안 되냐 묻더라. 의사가 환자의 목숨을 구하러 가는데 자기가 살아남는 방법은 당연히 알지 않겠나.”

 - 자녀들에게 남을 위해 살라고 하셨다는데.

 “아니다. 아이들의 물음에 답하기도 바빠서 아이들에게 뭔가 주입할 시간조차 없었다. 먼저 ‘이 문제를 놓고 얘기해보자’고 하진 않았다. 그저 어떤 이슈를 물어오면 함께 토론했다. 자주 인용하는 비유가 있다. 부모는 뼈가 돼야 한다. 아이들이 그걸 갈아서 이를 만들 수 있는 뼈 말이다. 우리는 또 벽이 돼야 한다. 아이들이 뭔가를 만들어 세울 수 있는 벽. 아이들은 나를 통해 자란다.”

 - 자녀 셋 키우며 공부를 어떻게 했나.

 “신학대 시절 주임교수가 동양철학을 추천했다.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지금도 새로운 공부를 할 땐 설렌다. 제 정신을 유지하는데 학문만한 게 없었다. 집안일만 하다가 무료하고 힘들 때 제 정신을 차리기 위해 공부를 했다. 아이들을 기를 때 엄마들은 ‘스스로의 정신을 가다듬는 작업’(sanity)을 해야 한다. 필수다. 음악을 듣든, 피아노를 치든, 정원을 가꾸든 자신만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비행기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안전 메뉴얼과도 같다. 엄마가 먼저 산소 마스크를 쓰고, 아이에게 씌워주라고 하지 않는가.”

 -‘직장맘’들은 시간부족을 호소한다.

 “저녁 10시가 되면 아이들을 재우고 그때부터 공부했다.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 주는 흥분을 잊을 수 없다. 가끔 아이들이 새벽에 깨서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봤는지, 커서도 그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 엄마라면 늘 잠이 부족하다.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는 유형화가 싫다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나보고 ‘수퍼맘’이라며 교육법 책을 내라고 한다. ‘아이를 키우려면 이렇게 하라’는 건 내가 할 일은 아니다. 이 시대의 진짜 수퍼맘은 아프리카 같이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사람답게 아이들을 키워내는 어머니들이다.”

 전 박사는 대신 ‘어머니 주식회사(Mothers Incorporated)’ 구상을 들려줬다. “작가 권정생 의 시집 『어머님 사시는 그 나라에는』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권 선생의 어머니, 남편을 잃고 아들 퇴계를 생후 7개월 때부터 홀로 키운 어머니 춘천 박씨 등 전 세계 어머니가 가꾼 훌륭한 삶의 현장을 책으로 엮어보려 한다.”

 - 많은 한국인들이 김용 총재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재임 성공, 가수 싸이의 흥행 등 국제무대에서 한인이 거두는 성공에 고무돼 있다.

<*******id=DASlot39 name=DASlot39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getimage.php?img_name=http://static.joinsmsn.com/common/ui/ad/ad_common_article_content_rectangle_200_200.html?slotno=39&w=330&h=400" frameBorder=0 200 scrolling=no 200>
 “좋은 일이지만 한쪽을 지나치게 조명하면, 위축되고 희생되는 사람들이 가려진다. 이런 그늘에도 신경썼으면 좋겠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0/18/9239624.html?cloc=olink|article|defaul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8 09:12
답댓글

도덕 시간에 '생각해보기' 하면서 동영상보고 글쓰기 한 거라는데,  아이들이랑 한 번 보세요.

(3,4번은 도덕교과서 개념과 관련있으니, 1,2번만 가볍게 해봐도 좋을 듯.)

 

1. 자신의 이름과 별명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써보세요.

2.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상상하여 자신의 필명을 지어보고, 그 이유와 의미를 써보세요.

3. 자아의 의미는 무엇이며, 자아 개념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요?

4. 자아 정체성의 의미와, 자아 정체성 형성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써보세요.

 

EBS 지식채널-e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8 09:29
그래도 요즘은 우리 때와 달라서 학교에서 요런 수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자신과 세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함께 생각거리를 나누고 하는 바람직한 공부를 하는 듯 해서 저도 보기가 좋았어요.
ebs지식채널 저도 가끔 봐요. 좋아서 책도 사서 보았다는 ^^
젤리와 막둥이 지한이와 해볼게요.
젤리언니는 초등시절 저와 함께 오딧세이라는 교재를 사서 논리력공부를 엄마표로 했었어요.
근데 젤리와 막둥이는 논술이 잘 안되는 듯 해서
지난달부터 집앞의 논술학원을 보냅니다. ㅠㅠ
인신당의 신문읽기만 해도 낼름낼름 알짜배기를 얻을 수 있는데
제가 바쁘니 잘 안되고 강요가 되어서요.
일단은 저 대신 선생님과 두시간 동안 여러 활동을 하는 걸로 만족합니다.
그곳에서 요렇게 영화를 보고 생각나누기 글쓰기를 하는 활동도 있었어요.
충분히 집에서 할 수 있는걸, 사교육을 시키고 있네요. ㅠㅠ
하연님 아이디어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젤리 말이 사실 주요과목외의 수업은 이런 활동중심의 수업으로 과정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한데
자꾸 지필평가를 친다고 불만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8 13:24
하연님께서 수업내용 한번식 올려주실때마다 참 좋아요~~~

재미있는 수업이네요.닉넴이 많아지기를 원하는 작은아이와 해봐야겟어요~
물론엠디도.남표니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8 15:01
아이들이 쓴 내용 한 번 나중에 올려들 주세요~~~~^^
도덕쌤께서 일주일에서 이주일에 하나 정도는 하시나 보던데,
괜찮으면 나중에 또 올려볼게요~
이왕 북클럽으로 와서 속닥속닥하는 김에 서로 도움이 되면 좋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9 15:55
동영상을 엠디랑 엠디동생이랑함께보고 별명이야기 나누었어요.
남표니는 뉴스보고 있어서 걍 셋이서.
엠디는 별명이 늘 많아요.엠디또한 친구들을 별명으로 거의 불러요.
모*지라는 이름을 따서 용가리,모용갈.
키가 크고 머리가 길어서 신선님,모도사님,말꼬리
보편적으로는 말꼬리가 대세.
모통키(피구를 잘해서 )
캐시템(아무거나 다 잘한다고 남자애들이 지어줬대요.ㅋㅋ뭘몰라서 그러는거죠..체육을 좋아하고 잘해서 남학생들 눈에는 긍정적으로 보이나봐요.남자애들이 수업시간에 허튼짓하면 도끼눈 뜬다고 어떤친구는 무섭다고 하던뎅.)
요즘은 체육대회시즌이라 물 만났어요~~어제 닭싸움에서 우승!!계주는 스타트로 뒤었는데 예선탈락.

엠디가 별명이 많은것에 비해 작은아이는 딱 두가지,용돌과 몽룡 ㅋㅋ

필명은 두아이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지금가지고있는 이름이 좋대요~~~~
아직은 자기이름이 사랑스럽고 소중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2-10-17 14:54
답댓글

월욜 아침부터 자주반 대문이 없어서 못들어오고 기웃거리다가

이제서야  지각으로 왔어요..

오전시간 지나버리면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버려서.. ㅜㅜ

암튼.. 저는 낯을 심하게 가리는 새내기라서 조심스럽기는 한데

중게에서 제 이름을 불러주셔서

마지못하는 척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ㅋ

울집 헛똑똑이는 제게는 빛나는 보물이나

이곳의 분위기에서는 아직 내어놓기가 부끄러워서  많이 주저됩니다만,

일단 얼굴을 디민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렵니다.

많이 배우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8 09:26
에이~ 차칸마녀님.
다 친해졌는데 뭘 새삼스럽게 낯을 가리시겠다고....
그런 척 하셨다는 거죠? ㅋㅋㅋ
이 곳의 분위기가 다들 평범해도 그냥 내어놓는 분위기여요.^^
아이들이 우리에겐 다들 보물이긴 하나,
헛똑똑일때도 있고, 허당일 때도 있고, 헛발질 할 때도 있고
우리집이 그렇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8 09:33
치킨마녀님, 무지 주위를 즐겁게 해주실 분 같은걸요^^
아이고, 우리젭 젤리는 답답이입니다. ㅋㅋ
헛똑똑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사랑스런 이야기를 자꾸 쓰는겁니다. 장점을 보려구요.
여기서 쏙닥쏙닥거리니 마음이 좀 편해요.
요즘 조금 오전에 시간이 생겨서 요렇게 수다를 떱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산에 가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8 13:19
대문때문에 헷갈리셨나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요~~~부끄러워 안하셔도 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7 14:28
답댓글

엠디의 중간고사 평가

 

일단 총체적으로 앞뒤 안가리고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잘 안나왔다고 해요.

대책은 복습을 해야겠다고 했구요.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할지는 모른다해요.

 

금욜에 매원제를 하는데 반복장이 젖소복!상하의에 젖소머리띠까지 ㅋㅋ

닭싸움도 하고 계주도 하고.계주팀인 아이들은 달밤에 연습하는애들도 있다나요.

팀짜기가 자기담당이어서 계주팀짤때 골치가 아팠나봐요.실력은 안되는데 꼭하겠다고 억지부리는아이가 있어서요.

요즘은 맨날맨날 예선전 치루고 잼나나봐요.섭섭하게도 학부모참석은 안된다고 해요 ㅠㅠ

 

과목별로도 이야기 나누어보았는데

국어는 괜챦고

수학은 이제 싫어질라그런다고해서 걱정.중간갭을 얼렁 메꾸기위해 학원보내려고 해요

영어는 그럭그럭,,원서를 읽자고했더니 필이 곶히는 책이 있으면 어려워도 읽을텐데 아직 없대요.주말까지 찾아보고 없으면 엄마가 정하는책 읽기로했어요.  영어도 학원보낼까하구요..

과학은 젤 좋아하는 과목이라 걱정은 엄는데 이번엔 성적이 덜 나왔나봐요.

운동은 별로도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하네요.

독서는 땡기는대로 읽는데 요즘은 "헝거게임"두번째시리즈 읽는다고 하는데 제목은 까먹었어요.두번째권은 좀 지루하대요.

글쓰기는 인신당에 참여해서 하려고해요.

요즘글은 자기주장이 아닌 사실에 대해 알아내는것을 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배경지식 차원으로 꾸준히 해보려고해요.

 

자주반을 하는 이유는 중등아이의 공부를 이끌고 가려함이 아니고 좀 더 아이와 밀착해서 아이를 지혜로운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에요.

현재의 것들이 미미하기는하나 쓰다보면 더 챙겨주게되고, 대화하게되고, 다른분들의 글을 보면서 배워요.

 

~~~~~~~~~~~~~이번 한주도 멋진 중등반 친구들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6 14:30
답댓글

10월이 지나가기전에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에 가족여행을 가고 싶어요.

자주반의 새둥지를 축하하면서^**^

젤리양은 중간고사가 끝나고

지난주에 모처럼 코스모스구경도 가고 꿈에 그리던 갤럭시 노트 2 핸폰을 샀어요.

메이커옷이나 신발 요런건 당체 관심도 없고 싫어하하는 젤리는

핸폰은 좋은걸가지고 싶은 욕심이 있나봐요.

핸폰때문에 공부에 많이 방해가 되고 그런건 아니어서 과감하게 사주었습니다.

 

젤리는 중간고사를 최선을 다해서 보았습니다.

명절기간에도 추석당일빼고 연휴기간동안 독서실에서 공부했습니다.

결과는 저는 만족입니다. 젤리는 조금 아쉬워합니다.

중2가 되니 시험보는 것도 어느정도 안정이 되고

수업시간에 잘 듣는 것이 최고라는 것

교과서를 열심히 읽는 것이 문제집을 무작정 많이 푸는 것보다 많이 도움이 된다는 것

요런 기본적인 사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젤리는 영 수를 학원에 다니고 있고 영어학원이 만족할 만한 곳은 아닙니다.

동네학원이든 어학원이든 집에서 스스로 잘 안되니 가는 곳이지 크게 도움이 되는건 아닌 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기간은 영 수는 학원을 보낼 예정입니다.

수학은 제가 봐주기도 버겁고 수학학원샘과 워낙 잘 맞아서 만족합니다.

영어는 그래도 날마다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에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젤리보고 영어책읽기를 꾸준히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2학년 남은 기간동안 학교공부를 중심으로 영 수를 좀 더 심화하기로 했습니다.

수학은 2학년2학기와 3학년 1학기과정을 겨울방학 전에 한번 더 보려고 계획합니다.

 

젤리 역시 일반고를 보낼 예정이고

성실함이 가장 큰 무기이니 지지치지않고 쭈욱 갈 수 있도록 하려구요.

처음에는 부산의 가장 외곽지역에서 너무 학교공부 성적 중심의 공부를 하는건 아닌가 많이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방법이 별반 없다면

불필요한 걱정을 하는 것 보다는

젤리 언니가 그리했듯이 학교중심의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결국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수능에서 나올 것이고

가장 기본적인 것을 충실하게 배워야 응용력도 생길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6 16:08
젤리의 공부하는모습을 보면 참 안정적이란은 생각이 들어요.
한양공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고3 조카가 영어는 무조건 마니해서 중3때까지 수능영어끝내놓으라고하더라구요.고딩때는 수학할 시간도 모자란다고요,,

딸램 자율고넣어다가 떨어진 제 친구는 중3까지 정석 기본 끝내놓으라고하고요.
하나같이 중3겨울방학만이라도 학원 빡시게 보내서라도 정석기본끝내라고요.

엠디도 요즘 학원알아보고 있는데 유명학원은 엠디가 싫다고해요.1달 다녀본 경험으로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다나요.
소수가 있고 실력있는 학원을 알아보아야하는데 있을랄가 모르것어요,,,
아니면 괴외를 해야하는데 샘찾기도 힘들고 비용도 어떤지 모르겠고,,
셋사랑님 처럼 저도 11월부터는 영,수 학원을 쭈욱 다녀보게 할 생각이에요.
젤리처럼 영,수 올인으로 남은학기를 보내도록 하려고해요~

학원이 스스로 안해서 가는곳이지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씀은????
저는 학원만 다니면 다 잘할꺼라 생각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7 09:10
젤리의 성실함은 보고 있으면 제가 다 뿌듯해요.^^
아무래도 학원을 보내면 꾸준히 공부량이 확보되는 좋은 면이 있어요.
물론 그것도 젤리처럼 성실하게 공부하는 학생에 해당되는 말이지,
가방만 매고 왔다갔다만 하면 그것도 아니지만요.ㅋㅋ

젤리도 일반고 결정했군요.
전 요즘 기본 익히기도 만만치 않구나 이런 생각해요.
우리 애가 평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자꾸 걱정만 하고 있는 것보다
책 한 권 더 읽고, 공부 1시간 더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어찌 됐든 기본을 충실히 해야 응용력도 생긴다는 말씀 맞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7 09:41
책사랑님, 제가 전에도 자주 이야기했엇는데요 중요한건 지금의 성적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중등시절부터 꾸준히 쭈욱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 아이드이 많기는 해요.
근데 젤리언니말처럼 연대온 친구들 보면 중듣때 날고 긴 전교등수의 아이들만 있는건 아니라고 해요.
오히려 반대지요.^^
정말 중요한건 공부에 대해 악감정?을 갖지않고 쭈욱 이어나가서 마지막에 스피드를 확 올려야된다는것이지요.ㅋㅋ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앟겠지만 일단 사춘기 아이들이니 이성문제가 관건이 될 수도 있고
마음다스리기가 중요하지요.
정말 고1까지 전교등수를 이어가다가 고2부터 하락세를 타서 결국 3수해서 겨우 4년제대학간 아이도 있어요. 중등시절 정말 성실하고 환상적인 아이였거든요. 맘이 짠해요.
오히려 엠디처럼 씩식하고 긍정적인 친구들이 고등가서 스피드를 확 올리는 빛을 발하거라 믿어요.
입학사정관제로 해서 우리 큰아이때와는 또 달라진 입시여서 걱정이 앞서지만
뭐 그래도 학교공부열심히 하고 수능에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것
요방법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논술전형이란것이 참 그시기한것이어서 책 많이 읽는것이 정답이 아니고
글을 심사자 마음에 들게 쓰는 것도 필요하지 그 심사자가 누군지 알 수도 없고
혼란은 접어두고 단순무식하게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전형적인 문과형인 젤리는 과학이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어제밤에는 과학인강을 혼자 들어보고 세계사복습을 하네요.
공부라는 것이 누가 시켜서 하면 참 보는 사람도 힘들고 하는 사람도 힘드는데
울 젤리는 그리 뛰어난 머리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서 안아줬어요.
(에고 이리 자랑질하다가 혼나는것 아닌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6 14:09
답댓글

사진 속의 거리를 직접 걸어보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6 15:55
호호호~~~함께 걸어요~~~~
단풍길 핑게삼아 자주반 번개한번할까용?????????????????
자주반은 전국구인디 어디서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10-16 07:40
답댓글

미안해서 냉큼 못 오고 슬슬 눈치 보다가...

새집으로 이사한 거 축하해요!!

요기서 알콩달콩 신혼살림 재미나게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6 16:10
박사님 무신 그럼말씀을요~~~
공간 마련해주시고 어설프기 짝이없는 제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는 늘 감사하고 황송하지요~~

추카 감솨욤!!!
알콩달콩 밀어주고 땡겨주며 수능까지 홧팅해볼께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10-15 18: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책사랑님 ^^

 가을 풍경이 환상적이네요. 여기도 제법 울긋불긋해요.

 학년 초에 교장 선생님과 면담했거든요. 국제 학교 수준에 믿음이 안가서 .. 경솔했죠.

 이런 저런 공인 시험은 왜 보지 않는지, 졸업생 평균 점수랑 진학 현황도 물어보구요.

 초,중,고  모두 연결된 시스템이라 외부 시험은 볼 필요가 없답니다. 학교 공부가 곧 입시 공부라는 얘기였어요. 중등 과정도 고등 과정을 위한 준비 과정이고 시험에 필요한 것들을 선생님들이 연습시킨다고 하더군요. 각 과목 선생님들이 실제 고등 과정 담당 선생님이셔서 전문가이시죠.

 평균 점수도 높고, 학생들 실력차이지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르는 것이 정답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학교 문제가 아니라 공부, 실력이 부족한 것이 문제인거죠.

 그래서 .. 앞으로 남은 6년,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되는거네요.^^

 

  이번 시험 결과를 통해서 고칠 부분들을 알게 되었어요.

 - 영어 :  철자, 문법 등 사소한 것 꼼꼼히 볼것.

             그러기 위해선 많이 써봐야 함.

 - 수학 : 집중해서 풀것.

  기타 역사, 지리, 생물, 화학, 물리 등은 평소 복습하는 그대로 해나가면 수월할 듯.

 

   저는 ..

  아이가 점수때문에 의기소침해 지지 않도록 잘 살펴야겠습니다.

그리고 싫어도 표현하지 않고 엄마에게 양보하는 스타일이라,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6 16:17
멜리사님 게신곳이 어디신지??다른분들은 다 아시는데 저만 모르는 것 같아요.

저는 시험을 좋아해요. ㅋㅋㅋ
이유는 시험을 보고나면 멜리사님대처럼 현재점검,향후진로선택하기가 수월해서요.
제딸이 셤때 긴장하면 저는 웃음이 나와요.
제 중딩때는 까마득히 잊은터라
'배운대로 아는것만 쓰고 모르는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게 셤아냐???'
제대로 염장지르죠??ㅋㅋㅋ

멜리사님과 앞으로 아이들 이야기 나눌생각을 하니 떨려요~~~
앞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마니 나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7 09:13
예전에 얼핏 듣긴 했는데,
계신 곳 어딘지는 멜리사님이 확실히 알려주시고요.ㅎㅎ
시험을 보고 개선할 부분을 알게 되었다는 게 큰 소득이죠.
앞으로 차근차근 쌓여갈 실력이 제가 다 기대됩니다.
아드님 닉네임도 좀 가르쳐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7 10:50
멜리사님!
우리가 가장원하는 교육이 학교에서 학교공부만 열심히 성실히 해도 성과가 있고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 그런 것이죠. ㅠㅠ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르는 것이 정답, 차근차근해나가는 아이의 실천력
잘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한국의 학교는 학교공부 따로, 자기공부 따로여야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중2인 젤리는 다른사람에게 싫어도 푠현하지않고 잘 양보하는 스타일이어서 좀 걱정인데
다행인지는 몰라도 엄마아빠에게만은 싫은 건 확 싫다고 하고, 자기 할 일말을 너무 잘해서 가끔 얄미울 때도 있어요.(나가서나 좀 그러시지 ㅠㅠ)
그래도 엄마 아빠에게 비교적 속엣말을 잘 하는 아이라 조금 마음이 놓이긴 합니다.
집중력있게 공부하기, 사소한 것 놓치지않기, 평소 배운것은 복습하기
공부잘하는 정답입니다요.^^
자주반 친구들 모두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10-17 21:12
책사랑님, 저 폴란드에 있어요.^^ 아이 돐 지나서 갔으니, 만 11년 됬네요. 아이는 매년 한국에서 한두달 지내다와서 한국말 잘 하구요, (여름 방학마다 한국 학교 수업 들었어요) 폴란드어, 영어 수업 듣고, 제 2외국어로 독일어 좀 합니다. 9월 중학생 되기 전까지 공부보단 예체능에 많은 공을 들였어요.
피아노는 잘 치고, 수영, 테니스는 대회 나갔었구요, 스키, 탁구, 배구, 농구도 잘 해요.^^

아직 1년 더 음악 학교 수업 주 5시간 받아야하고, 남자 아이라 운동하는 시간도 필요해서 지금은 학교 수업 위주로 하다가, 내년에 조금씩 공부 시간을 늘여보려고요.
저녁 먹고, 샤워하고 항상 제 침대에 와서 뒹굴거리다 가는데.. 어제는 레고랑 포켓몬 카드 가져와서 놀더라구요.. 어릴때 저랑 카드 게임 했던거 얘기하면서 새삼스러웠어요. 요즘은 변성기인지 목소리가 많이 갈라지더군요. 2차 성징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옷 벗고 막 다닙니다. 뽀뽀도 많이 하구요..
아이랑 살 부빌 날이 정말 얼마 안남은 것 같아요. 쑥쑥 크는거 보면 대견하지만요 ..
아침, 저녁 맛있는 음식 해주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인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5 18:13
답댓글

자주반의 새로운 출발을 츄카츄카~!!!!

일단 가입하고~~~~ 내일 또 글 쓸게요~~~~^^

--------------------------------------------

어제 썼던 글 복사해왔어요.^^

중간시험 후 이번 주는 학교에서 3학년 반별로 졸업여행도 가고, 체육대회도 있고 노는 일로 가득한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이번 시험에는 이상하게 기타 과목에서 약했던 예전과 다르게

시험 전날 1회독 하고간 음악, 미술, 기가, 도덕, 한문 등은 만점이고,

오히려 주요과목은 역사만 만점이고 그 외에는 망친 건 아니지만 주요과목 점수라서 좀 불만족입니다.

특히 음악, 미술은 30분씩 공부를 하고 가더군요.

3일째 시험에 기가,한문,음악,미술인데 이걸 다~~ 하루 만에 하는 사태가....ㅠ.ㅠ

시간을 적게 들여도 성적이 잘 나온 과목들 중 몇몇은,

1,2학년에 배운 것들이 많이 연결되어 나와서 아는 내용이 많아 쉽게 공부했다고 하네요.

지난 학년 내용이 장기기억으로 들어있으면 현재 학년에서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이 줄어든다고,

중학교 내용이 총괄적으로 정리되어야 고등학교 공부가 편해지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요게 이번에 하나 얻은 점입니다. 고등학교에 가면 시험범위가 누적이기도 하고요.

이번 시험엔 워낙 학교 수시평가가 많아서 너무 바빠서 시간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고,

날이 갈수록 벼락치기 실력만 늘어나는 듯 하여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만,

뭐 이것도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지 싶습니다. 고등학교 가면 어차피 벼락치기를 할 수가 없지요.

학원, 과외, 인강도 없이 혼자 공부하는 비니같은 학생의 제일 큰 단점이 여차하면 나태해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공부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아지고요.

집에서는 딱 강제로 정해진 것이 없으니 안하면 말고 식이 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학생일수록 철저한 계획과 칼같은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시험 후 다짐도 옮겨 썼어요.

 

1. 일반고 갈 거니 입시 부담없이 이제 공부나 마음 편히 하자.

: 9월 한 달 내내 중간지필평가 바로 전날까지 중3 내신 수시평가 모두 마무리하느라, 쪽지시험, 과제물시험 등을 합쳐서 30개 넘게 친 것 같습니다. 좀 힘들었나 봅니다.

물론 기말지필이 아직 남았죠. 이 곳은 고입연합고사 없어져서 기말도 다 내신 반영~

 

2. 역시 내신시험은 교과서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하신 데서 많이 나온다. 수업시간에 딴 짓 하거나 졸면 절대 안 된다.

: 별표 3개 4개 이런 거 붙인 건 꼭 서술형문제로 잘 나온다.

 

3. 3학년 들어 쌤들이 노트정리 숙제를 많이 내주셔서 과학, 역사, 사회 등 노트정리 숙제할 때는 하기 싫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해놓고 보니 역시 개념정리가 잘 되어 도움이 되고 시험공부가 편해진다.

앞으로도 숙제를 하면서도 제대로 공부가 되도록 해야겠다.

 

4. 지난 학년 내용이 장기 기억으로 들어가 있으면 현재 학년에서 암기할 것이 줄어들어 공부시간이 단축된다.

 그래서 고등학교 가기 전에 중학교과정 정리를 꼭 해야겠다. 

 

5. 평소에 공부가 안 되어있는 과목들인데도 시간배분을 잘 못해 시험에 임박해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것이 학년이 올라올수록 힘든 것 같다. 아마 갈수록 난이도도 높아지고 공부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두 개 중에 고민하다가 꼭 오답을 찍는 건 항상 반복이 부족한 과목이었다.

시간계획을 잘 세우고 잘 지키도록 해야겠다.

 

---------------------------------------------------------

<대학입시에서 내신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이유>(펌)

 

1. 수능성적이나 논술점수 등은 재수 등 재도전을 통해서 바꿀 수 있지만, 한 번 받은 내신은 바꿀 수 없다.

 

2. 내신은 학생의 근면성(수업태도 등)을 보여주는 가장 극명하게 좋은 지표이므로, 

학교에서는 그 동안 수업태도가 좋았고, 앞으로도 수업태도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을 선발하려는 경향이 크다.

 

3. 학생의 기초학력을 판단하는 요소이다.  잠재력만을 가지고 학생을 선발할 경우 기초학력이 부족해서 대학 수업을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단계별 전형을 도입하고 있는데 그 첫단계가 내신성적이다.

 

4. 정부의 사교육비 절감 대책으로 사교육의 영향력이 큰 수능 및 논술 등의 난이도는 낮게 유지될 수 밖에 없다. 이 경우 내신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올라간다.
 

5. 아무리 좋은 고등학교라도 내신이 좋지 못하면 현실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입전형의 수가 급격히 줄어든다.  내신은 특목고냐 일반고냐를 가릴 것 없이 대학입시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스펙쌓기도 내신이 어느 정도 확보된 다음에나 할 일이고 내신을 망친 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10-16 16:35
벼락치기로 만점 받는 경우도 있어요????이건 완존 반칙이어요!!!!!!!
비니의 성실함은 언제 어디서든지 빛을 발해요~~~자주반을 포함 이곳을 둘러보는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요.

'중학공부가 총괄적으로 공부되어야 고등이 수월하다'-방학준에 꼭 지난학기복습하고 다음진도 예습하라는 말을 늘 듣는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엄떠요..
진짜루 복습좀 빡세게 시켜보고싶네용~~~~

비니는 어느학교다니는지 에전부터 궁금했어요.학교 전반적인 진행이나 샘들이 정~말 좋으신것같아요.
엠디 남동생은 비니형네 학교보내고 싶어요.국제중이면 못보내는디,,

하연님글보니 이사온 실감이 나네요~~~~~
게시판과는 달리 1주일동안 같은 위치에 대문이열려있으니 맘놓고 생각나는것 있을때마다 적어보기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0-17 09:00
비니도 그렇고 엠디도 그렇고 다 빡세게(?) 공부 안하는 스타일인가벼요.ㅋㅋㅋㅋ
비니도 방학 중에 지난 학기 복습 잘 안되었어요.
수학 예습하느라 바빠서....
고입연합고사 있을 땐 그래도 3년 전체 복습이 되었을텐데,
그 시험이 없어져서 3학년 2학기 기말까지 공부 열심히 하는 좋은 점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복습할 기회가 적어지는 단점도 있네요.
모든 일이 장단점이 있어서....
아무튼 이전 학년 공부가 잘 안되어있어서 다시 앞으로 돌아와 익혀야 할 시간 내기가 힘드니까,
잘 정리하고 올라가면 좋겠죠.

비니가 학교에서 하라는 걸 성실히 잘 따라가는 학생이긴 해요.
그런데 비니 학교 이번 3학년쌤들이 대체로 좋으시지만 꼭 다 그렇진 않아요.
어찌 매번 좋은 쌤만 만나겠어요.
2학년 때는 수업만 들어도 이해가 술술 되게 설명해주셨는데, 3학년 쌤 설명은 이해해서 공부하는데 2배가 걸린다 이런 쌤도 계시고 그래요.ㅎㅎ
중학교 내신 시험 별로 안 중요하다 하셔놓고선, 시험 치고나면 맨날 성적으로 애들 뭐라 그런다 이런 쌤도 계시고....ㅋㅋ
어차피 쌤이 학생 성적을 책임지지도 못하고 불평해서 공부 안하면 학생만 손해니,
뭐 지가 알아서 잘 해야죠.^^
국제중 아니고 아~~~~주 평범한 일반중입니닷!!ㅋㅋㅋㅋ

책사랑님, 이사 오는데 신경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0-17 09:51
하연님 말씀대로 중학공부가 결국 고등공부와 연결되는 것 맞는 듯 해요.
초등공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울 막둥이 초6사회공부 봐주다가 우리가 지금 알아야할 기본사회지식이 다 들어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비니처럼 성실하게 혼자서 공부하는 저력이 가장 빛을 낼거라 확신해요.
젤리언니가 중등시절 학원 안가고 혼자서 날마다 독서실에서 공부한 경우거든요(반은 그림그리고 공부했지만 ㅠㅠ)
게다가 비니는 벼락치기로 만점을 얻는 놀라운 집중력이 잇는 친구네요^^
비니의 성공적인 대학입학소식을 듣고 싶어요. 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