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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자주방 10월 셋째주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ruth맘
  • |
  • 2012-10-30 11:1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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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의지혜
  • |
  • 2012-10-30 00:33
답댓글

오늘 종일 애들에게 고함치고...더 이상도 했는데...

삶이 왜 이리 힘든지...

고함쳐서 되는 일도 아닌데...

아,,,

마음을 접는 일이 왜 이리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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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10-19 13:16
답댓글

알렉스 초6/ 해리 4

 

애니팡 하트 달라는 유혹을 받아도 하트 한번 보내 본적 없죠.

애써 까지는 아니고 스마트폰 할 시간이 안나는 그런...ㅎㅎ

가끔 북클럽들어오는거 스마트폰보는거예요.

 

오늘도 이렇게 늦게 왔네요.

알렉스는 경주오 수학여행에 가 오늘 돌아오는 날이고요.

해리는 어제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에가 막국수만들기 체험하고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고 오는거이였는데...

맛이 없어서 점심때 배고팠다고 어제 하루 종일 투덜거렸어요.

간식을 많이 싸보내길 잘 했지~. 음~ 형이 없으니까 엄마에게 말해도.

지맘에 양이 차지 않은가봐요. 혼자 심심한것 같기도하고..

참! 해리가 스마트폰을 형 알렉스에게 빌려주고 심심해 하는 걸지도 몰라요.

( 스마트폰 중독이였는데 금단현상이 아닐까해요. ㅋㅋ)

알렉스가 사진 찍겠다고 디카가져 간다는걸 해리가 형 망가뜨린다고 자기 스마프폰을 빌려 주었거든요. ㅎㅎ

 

23일에 중간고사라 여독을 얼른풀고 이젠 열공모드로 바꾸어 주어야 할텐데..

날이 놀기에너무 좋네요.

 

오늘 3기북클럽에 sqr3기 넣어 달라고 글 올렸는데 어찌 될까요.

두 북클럽하면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야 겠어요.   

 

날씨가 아침저녁 춥네요. 몸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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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9 23:18
그렇지 않아도 오실 때가 됐는데 했어요. 바쁘셔도 늘 글 올려주시니 저절로 기다려지네요~~^^
해리 얘기 들으니 생각나는게, 얼마전 아는 녀석이 2박3일 영어캠프를 갔어요.
다녀와서 재미있었냐고 물었더니 세끼 밥만 주고 간식을 한번도 안 줘서 배고파 죽을 뻔 했다고 다시는 안 간다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겐 먹는게 정말 중요한 문제...ㅋㅋ.
알렉스는 수학여행 잘 다녀왔겠죠? 사실 어딜 안 가도 주중엔 시험공부가 별로 안되더라구요. 민재는 수학학원과 숙제하기에 바빠요. 결국 이번 주말에 시험공부 좀 해야할텐데 친구랑 도서관가서 한다는데 진짜루 공부를 하고 올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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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17 13:42
답댓글

초 6 루시

 

저도 애니팡 애써 외면 중입니다.

그렇잖아도 루시가 핸드폰 만지작거리는 시간이 많은데,

이 게임마저 하면 안 될 것 같아서...우리 집에서는 다 같이 하지 않기로 했고

지금까지 모두 안하고 있답니다.

그런데...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ㅋㅋ

 

할아버지의 인생 교훈, 참 가슴에 와 닿네요. 그리고 저 자신이 부끄럽고요.

오늘, 이 편지를 선물로(선물로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루시 방에 책상에 넣어놓아야겠습니다.

 

루시는 요즘 도통 책을 읽지 않아서 잔소리를 해대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난 주엔 학교 쌤께서 필독서로 인권에 관한 책을 읽게 하셔서,

도서관에서 빌려온 <색깔전쟁>, <박순미 미용실>, <우리가 바꿀 수 있어!>를 읽었습니다.

요즈음 루시의 말을 듣노라면, 생각이나 이해가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느낌도 받으면서

이른바 말빨(?)도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책들을 읽고도 어찌나 지 주장을 펴시던지...그런데...하나만 알고 나무만 봅니다. 숲은 안보고...ㅠㅠㅠ

 

참, 요즘 우리 친구들은 몇 시에 자나요?

루시는 지금까지 11시 쯤 잤는데, 친구들이 12시~새벽 1시까지도 공부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나봅니다. 자기도 12시까지 공부할 테니 말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해서, 그럼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딱 하루 하고 담날 당장 안 되겠다고 그냥 지 하던 대로 해야겠다 하대요. ㅎㅎㅎ

 

루시는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해서 요즘 신이 났습니다.

저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신이 났습니다.

산책 삼아 동네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고, 공원 한 바퀴 돌아보아도 참 좋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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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0-17 16:03
나무라도 볼 수 있다면 감사하지요. 숲까지 보려면 최소한 15세 이상..제생각임다.ㅋ^^
중등 가서 생각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리라 믿어 봅니다. 루시는 잘 하던데요, 뭘.
비키는 늘 10시쯤 잤는데 요즘 낮잠을 많이 자는 바람에 11시쯤 자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는 많이 자는 편인데,
요즘 초딩들 취침 시간이 12시 이후라는 이야기 들으면.. 전 막 화가 나요.
외국서 들으면 완전 아동학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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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25
일찍자는게 좋다던데...ㅎㅎ
프린스는 8시반에 집에오면요 (태권도하고) 과제물있으면 하고 일기쓰고 보통 10시에서 11시쯤 잠을 청하지만 빨리 잠드는편이 못되서...아침에 피곤해해요 야행성인듯...
나무는 두고 숲만 보는 녀석도 있는걸요...요즘 프린스에게 늘 하는 말이 이젠 꼼꼼하게좀 하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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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7 21:13
민재는 애니팡은 조금 하다가 잘 안되니까 포기한 거 같고, 햄스터를 키우는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귀엽지 않냐고 보여주는데 뭐 귀엽긴 합니다만 시간 맞춰 밥 줘야 하고 뭐 해줘야 하고...ㅎㅎ.
민재는 보통 10시30분~11시 사이에 잔다고 하는데 자기전에 이어폰으로 음악듣다가 보면 더 늦어지더라구요. 민재 말로도 새벽1시까지 공부한다는 얘들이 있다는데, 사실 그 아이가 왜 그렇게까지? 생각되는 아이인지라...^^
파자마파티 아주 좋지요. 민재는 겨울방학때 하기로 했다고 벌써부터 자기들끼리 놀테니 엄마 아빠 여행가라네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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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0-17 11:09
답댓글

애니팡 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친 오빠가 예전에 게임 중독에 가깝게 될 뻔한 아찔한 기억이 있어서인지

전 유독 게임을 싫어해요. 나중에 둘째랑 많이 싸우게 될 듯.

근데 애니팡이 그렇게 재미있다면서요? 민재마미님도 한번 빠질 정도면..^^

 

저희 학교가 중간고사가 가장 늦는 것 같네요.

저희는 마지막주 월, 화라 아직 여유가 있어 이번 주는 평소대로 지내게 하려 했는데

어제 사회 전과를 펼쳐 놓고는 공부를 하는 바람에 독서를 하지 못했네요.

지난 번 시험에서 너무 일찍 공부를 시작하니

오히려 시험 코앞에 두고 긴장도 떨어지고 열심도 없는 듯 해서

이번에는 한 일주일 남겨두고 몰아서 시키려 했거든요.

물론 중등가면 일주일 가지고는 턱도 없다고들 하시지만 아직은..

다들 이번 한주 열심히 해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할아버지의 편지는 꼭 저를 위한 글인 듯 싶네요.

요즘 자아를 찾아 가는 비키가 나이 40인 제 눈에 얼마나 어리게 느껴지는지..

이런 생각이 들때면 저보다 훨씬 생을 많이 살아오신 부모님 세대에

대한 경외감도 들더라구요. 그 분들 눈에 지금 나의 모습이

얼마나 부족해 보일지 말이죠.

마침 그런 생각을 하던 중이었는데 이런 좋은 글귀를 보게 되니 더욱 마음에 깊이

다가옵니다.

특히 '고함지르지 마라' 소리 질러 해결되는 일 없다는 말씀..ㅋㅋ

사춘기 특강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이지요.^^

오늘 아침 저에게 주시는 잠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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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17 14:05
비키가 벌써 자아 찾기를 시작했군요....,바다별님 눈에 어리게 보일지 몰라도,
저는 참 바르게 성장해나가는 비키가 그려지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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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30
제보기에 15기 친구모두 다 아주 바른 친구들로 보이는데 말입니다요 ^ ^(더불어 프린스도 좀 끼여서 ㅋㅋ) 전 6학년 친구들을 보면 남자아이들이 좀 늦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걸요
빨리크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언제크나...싶기도 하구요 ㅎㅎ 비키도 셤준비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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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7 21:17
할아버지의 편지는 민재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지만, 제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아이에게 늘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내 삶은 어떤가...하는.
특별한 일만 없다면 앞으로 살아갈 날이 참으로 많은데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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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0-15 22:50
답댓글

초5 소피아

 

애니팡 여기도 매니아가 계시네요.

신랑이 자주 해서 제가 무지 잔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피아는 괜찮은데 5살짜리가 넘 하고 싶어해서...요즘은 캔디팡으로 옮겨 탔네요.

할아버지의 마지막 편지를 읽으니 얼마전 90대의 나이로 운전면허를 딴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네요.

늘 후회만 하고 과거만 먹고 살면 발전이 없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저에게 하는 말씀같아서 흠찟 놀랐습니다. ㅎㅎ

 

소피아도 23일 중간고사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내일도 수요일까지 합창 땜에 아무것도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급기야 목요일, 금요일, 월요일 남았는데, 진도는 엄청나게 남았답니다.

수학 4단원 2차시까지라는데 3단원 선대칭도형까지 했답니다.

우리 선생님 왜이러시는 걸까요? ㅠㅠ 합창까지 맡으셨어도 진도는 나가주셔야 되는데...

수요일 목표로 한자 4급 준비하고 있었는데 11월로 미루길 잘했어요. 합격이야 70점이지만 꼼꼼하게 예전 한자도 보고 고사성어랑 약자, 쓰기까지 생각보다 할 게 많다더라구요.

이번 주는 할 수 없이 북클럽 책 읽고 SQR 마무리 정도로 영어 마쳐야 할 것 같아요. 다행히 주말에 SQR 해 놓았네요.

 

동생이 비염 땜에 짜증도 늘고 제가 신경을 그쪽으로만 쓰고 있어서 소피아는 별로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학교가 자꾸 상 받는 일에만 관심을 두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요.

여유롭게 책 많이 읽고 많이 뛰어 놀게 해 주고 싶은데, 교장선생님은 성과주의시니....

새로운 경험한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이끌어주어야 하니까 더 걱정입니다.

 

다들 중간고사 준비들 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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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2:03
에구~시험 앞두고 진도가 많이 늦었네요.
작년엔가 민재네 반이 시험볼때 시험 직전까지 과학 한단원이 남아서 하루종일 6교시내내 과학만 한 적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공부가 될까 싶던데, 쌤이 진도배분을 못하셨네요
학교는 교장쌤 성향에 따라 많이 달라지죠. 예전에 교장쌤이 성과를 좋아하셔서 엄마들 학교에 무지 불러대고 이런저런 대회를 참 많이 했는데, 작년에 새로오신 교장쌤은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더니 학교 밴드부도 만들고, 전교생이 함께 하는 음악회도 하시고 그렇네요. 본인두 특기적성 쌤들한테 악기를 많이 배우신다고 하구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소피아 워낙 착실하고 잘하잖아요. 믿어도 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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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0-17 10:52
교장쌤 한분에 의해 학교 분위기가 좌우되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 교장선생님도 성과에 많은 관심이 있으신 분이신데 작년부턴 교육청의 지침에 따라
많이 자제하시는 것이 눈에 보여요.
정말 초등 시절 맘껏 뛰어 놀게 해주겠다는 공약 거는 대통령 나오면
찍고 싶어요.ㅎㅎ
소피아 동생 비염 많이 힘들지요? 비키도 비염이 심해서 요즘 아침 저녁으로
코를 한바가지 풀어댑니다. 학업에 지장을 줄 정도면 비염 약 주는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회복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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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17 14:12
루시네 진도도 시험 직전에야 시험범위까지 공부할 수 있다네요^^. 쌤들이 다른 일로다 바쁘신지..ㅋ
소피아라면 문제 없을테니, 넘 염려 마세요~ 교장 쌤에 따라 학교 분위기가 많이 바뀌는 것 같기는 해요. 저흰 행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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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7 20:32
저흰 아직 범위가 발표되지도 않았다는...게다가 학예회연습에 영어대화문발표에 행사는 많고
지난주부터 7교시 수업은 주2회있고..집에오면 4시가 좀 넘죠...안타깝죠 아이들이..집에오면
또 셤공부해야하는 모습이......
소피아도 힘내서 셤준비 잘 하길 바라구요 동생 비염이 좀 완화되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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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0-15 18:48
답댓글

초5 프린스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 ^;;;

늘 글은 읽고있는데  좀 침체기였는지  글쓰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생신전날 돌아가시다니....그래도 너무 멋진 할아버지시네요

내일로 잘 미루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프린스는  23일 중간고사가 잡혀있어요

늘  하던  방식으로  교과서 읽고 요점정리하구요  우등생문제풀구요

학교서  쌤께서 주시는 문제풀고...

이번은  좀 걱정이 되네요  예전과 큰 차이는 없는데  주위에선 다들 어렵다고 하니...

 

프린스는 이번에  본인 방을 만들어줬어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

공부도  집중을 좀 해야할터인데  속도는 빠른데  좀더  완벽을 기햇으면 하는 바램이 들구요

역시나 태권도열심히  하구요  곧 있을 영어대화문  외우기  대본외우고 있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오는책 읽고  북클럽도  손놓고 있고  다행히 qr은  이어오교 있네요

새로운  꿈이 하나 추가가되었어요

어떤 계기로  생겻는진 모르겟는데  대체에너지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고싶다네요

어떤 꿈이든 본인이 처음으로  자신의 생각으로 한 말이니 기특하더라구요

독토론을  해서인건지  이제  학년이  높아져서 그런건지  말도 좀더  논리적으로 하려구하구요

 

제가  좀 지쳐있어서인지  아이에게 뭔가를 하라고 요구를 못하겟더라구요

스스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크구요

 

날이 참 좋아요

이 좋은날  셤공부해야하는 아이들이 좀 안되어보이긴하네요

그래도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구요

다들  멋진 가을 하늘을 즐기는 한주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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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0-15 22:54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그 마음 다 이해하실 거예요. 저도 한 번씩 슬럼프가(실은 자주) 온답니다.
프린스 공부방이 채로 생겨서 너무 좋겠네요.
영어대화문 외우기...앞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대체에너지 개발 과학자라니 미래 유망직종 아닌가요? 정말 기특하네요.
프린스 본래 잘하지만 더 성숙해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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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6 22:10
저두 한동안 격조했어요. 서로 그럴 때가 있는 듯 싶어요.
지난번에 저두 지쳐서 만사가 귀찮던데요.^^
23일 시험보는 데가 많네요.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론 에라 모르겠다 싶기두 해요...ㅎㅎ.
아유, 프린스 방 생겨서 을매나 좋을까. 잠이 안 올듯...자기방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고 , 맘에 들게 배치도 하구요. 민재방도 중학교 가기 전에 한번 개편을 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빨리 시험 끝나고 아이들도 이 가을을 즐겨야 할텐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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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0-17 10:57
본인 방이 생겼으니 이제 더욱 공부에 집중할 분위기가 되었을듯 하네요.
대체에너지 개발자라는 멋진 꿈이 생긴 것 축하해요~
5학년 이후부터는 아이들의 뇌가 성숙해져서 좀더 논리적인 표현이 가능해 지는 것 같아요.
비키도 5학년 무렵부터 이전보다 생각하는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았는데 그 뒤로 정체기네요. 프린스 새로운 자기 방에서 자기만의 생각과 꿈이 더욱 풍성하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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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10-17 14:20
프린스에게 구체적인 꿈이 생겼군요~ 참 축하할 일이네요.^^
미래사회에서 유망할 것 같기도 하고, 꼭 필요한 분야인 것 같고...암튼 그런 분야에 관심갖고 생각해낸 게 대견합니다. 새로 생긴 자기 방에서 크고 멋진 꿈들을 키워나가길 진심으로 바래요.
투빈사랑님도 힘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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