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저렴한곳은 샘이 대부분 필리핀샘이구요 전화보단 화상이 실감나고 긴장하긴 하겠지만'
화상이 전화보담은 수업료가 좀 더 비싸요
그냥 대화만 하는건,,,한계가 있어요 어른이나 아이나,,
스토리북이나 스피킹북을 정해놓고 그것에 대해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구요
데부분 주니어 영어는 이런식으로 다 하죠,,,
좀 더 큰아이들은 주니어신문 보고 시사적인 내용에 대해 토론비슷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구요
전 그냥 집전화로만(핸폰은 더 비쌈) 했고 일주일에 두번만 하고
가격저렴하고 관리 잘해주는곳으로 했는데
한달에 한두번은 샘이 아프다는둥, 악천후로 인터넷전화가 끊겨서 붍통이라고
전화 안오고 담날이나 주말에 보충해주는게 좀,,,단점,,,,
그래도 오너가 관리가 철저해서 꼭 전화주고 보충 잡더라구요
요샌 전화영어, 화상영어 하는곳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잘 알아보고 선택하세요
(저희 애들 하는곳은 그닥 권하기가,,아직 두달밖에 안되서리,,)
그냥 만족도 아니고 보통이하 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