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엄마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 예를 들면 영어를 잘 한다는 기준도 제각기 다르고, 영어 적기에 대해서도 여러 이론들이 있지요. 졸업한지 15년만에 영어공부를 요즘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꼈던 부분은 영어(언어)에 대한 이론도 유행이 있구나, 또한, 내가 마지막으로 접했던 당시 최근의 이론들이 지금은 또 한물 간걸보고는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정말 여러 이론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적용하는 것은 부모의 몫이겠지요. 또한 이론 뿐만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언어적재능, 배우는 스타일, 적성 등등 또 다시 고려할 부분이 있겠지요.. 알면알수록 더 골치 아파지네요...^^;; 같은 영어유치원을 다녀도 아이들마다 효과가 다를수도 있는거고, 어떤 애들은 책과 소리만 노출시켰는데 기가막히게 잘할수도 있습니다.....일단 아이를 잘 살펴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하시는게 제일 나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엄마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겠지요.. 너무 원론적인 얘기라 별도움은 안될듯..
님의글중이전의글이있다는데어디에있는지보이질않네요.........
알려주시면고맙겠습니다. 그리고제아들은5세아이구지금은놀이학교에보내고내년에어디로가야하나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영어교육에관한책을쓴전문가의견해는80%이상은영어유치원에대해부정적인해석을해놓고있고제주위엄마들은영어유치원에대해너무만족해하는지라 중간에서 저는 넘갈등입니다.
영어유치원에2,3년차보낸신맘들에대한평가가궁금하네요.
엄마들은아이가수업시간에하는선생님말을다알아듣고얘기한다고넘만족하시던데, 과연 아이들이 다알아듣고말을하는걸까의구심이드네요..... 영어유치원이아닌집이나 그외장소에서도 영어노출시 어떤지?
새로운비디오를봤을때 스스로다이해하는지 2,3년차보낸신맘들의평가를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