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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기 - #48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2-10-17 20:11
답댓글

초5 프린스

 

어찌 지금쯤이면 퇴원하셨겟죠...미션이 늦어지니  늘 뒷북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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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5 17:08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장염으로 입원이라니~상심이 크시겠어요.

5박 6일이나~

힘드실 때...이렇게 대문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어서 완쾌되시길 바래봅니다.

 

저희는 17일이 시험이라서~

한번도 쉬어본 적 없는 writing 교재를 이번주만 빼주었답니다.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아이가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절대로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마음을 접고...

SQR만 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수월해하며 고맙다는 딸아이...아직 순진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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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5 22:25
가을이,작은것에 감사할 줄 아는
아주 이쁜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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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2 23:07
답댓글

초4,6남매맘 꿀뽕입니다.

아이가 아프신데도 문열어 주신 큰맘님, 고맙습니다.

어서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끝까지 열심히 마무리 잘 하자고 아이들과 약속을 해두고 있습니다.

멋지게 읽고, 소리내어 말하듯이 외워주기도  생략되는 날들도 많습니다.

시험 기간이 다가오니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줄어 지켜보기가 안쓰럽군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수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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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3 20:32
그러게요,,
조금 여우로운가 싶으면 다시 시험이 시작되고,
결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열심히 할 수 밖에,,,
그래도 남매가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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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5 17:09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인 풍경인가 봅니다.
그래도 몇일만 참으면 또 즐거운 시간이 오는 걸~아이들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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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5 22:27
다들 중간고사때라 아이들이 바쁘군요
저흰 11월 1일이라 잠시 잊고 있었네요
꾸준히 하고 있는 남매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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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2 19:40
답댓글

초등6/스텔라

 

장염으로 입원까지 할 정도면 증세가 심한 거였네요. 지금은 좀 진정이 됐는지 궁금하네요.

세식구 모두 병원생활 힘드시겠어요. 남편분도 못 와보시니 안타까우시겠구요.

얼렁 나아서 퇴원하길 빌어요.

급한 중에도 대문 열어주셔서 오히려 지송스럽고 또 감사하네요.

 

저도 박사님이 어떤 제안을 하실까 궁금해하고만 있었네요...ㅎㅎ.

그동안 별 생각이 없던터라 이제부터 고민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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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2 23:11
민재의 SQR엔 언제나 여유가 보입니다.
우린 남매가 서로 경쟁하듯이... 후다닥 해치우는 단계에 이른지라..
반복이라 그런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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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3 20:42
저도 별생각없이 하명?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스텔라 오늘은 드럼이네요,
마음을 울리는 음악이 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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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5 13:00
민재가 그린 드럼을보니 애들한테 마구 두드리라고하며느스트레스가 좀 풀릴까하는 생각이 듭니다.50끝나면 어찌해야
하나는 아무생각도 안떠오릅니다. 중학교를 앞두고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하나 하는 큰 틀을 제시해주시면 ㄱ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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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5 22:30
이번팀은 6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여러모로 참 든든해요
민재네는 어떤 고민을 했을까 어떻게 방향을 잡았을까..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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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2 09:11
답댓글

초 6 Selina

아유~저런. 혼자서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그런와중에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 어릴때 아무 연고도 없는 먼곳에서 살때 제일 난감한게 병원입원할때 더라구요

저희가 쌍둥이라 첫날은 우찌 아빠딸려 보냈는데 그때가 첫이별이라 아이도 저도 얼마나 울었던지...

결국은 병원측에 양해구하고 둘째날부턴 셋이 같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큰맘님  레이첼걱정,아프아이걱정으로 편안히 계시지 못할꺼 생각하니 맘이 짠해요

 

홍박샘님 말씀 잘알겠습니다

우선은 로빙화님 글을 먼저 읽는게 우선일듯 싶네요

저희 Selina도 끝나면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되리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3점대 책을 선택해서 읽고 챕터마다 짧게나마 본인의 생각이나 써머리를 하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박사님

 

요즘 아이와 잠자는 시간을 10~20분정도 뒤로 미루는 패턴으로 바꾸려 연습하는데

아침마다 졸려서 힘들어하네요

워낙에 잠이 많은 집이라 힘든가봐요

보통은 10시반정도면 자고 아침 7시반정도 일어나는데 10~20분이 영향을 많이 미치나봐요

 

어제 QR정리하며 첫번째꺼랑 같이 비교해보니 시간이 많이 단축된것이 눈에 보이네요

여전히 퍼팩트하진 않지만 그건 아이와 저의 성향이 완벽주의는 아니라서...

한번도 빠지지않고 진행해온점을 많이 칭찬해줬어요

남들처럼 똘똘하거나 눈치가 빠른 아이는 아니지만 꾸준함은 있는 아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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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2 12:18
Selina는 더 많이 칭찬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지난번에서 말씀드렸지만 끝까지 Cues와 Remenber, writing, 교재까지 하는게 웬만한 성실성 가지고 안되잖아요. 많이 칭찬해주시고 가능하면 선물도 주시고...ㅎㅎ.
저흰 너무 늦게 자려고 해서 걱정인데요. 자기 전에 꼭 mp3로 음악도 들으셔야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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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10-12 23:09
4단계를 완벽히 해내는 따님을 칭찬합니다.
짝,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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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3 20:47
꾸준함, 성실함이 가장 큰 보물이잖아요^^
아이들이 아직은 10분 잠이 많이 달콤한가 봅니다..
지니는 반대라서 걱정입니다..
잘 자는 것도 큰~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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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5 17:10
아주 열심히 했네요~
저 역시 힘차게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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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0-11 23:14
답댓글
초6 규빈

큰맘님 성의없는 대문열기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장염이라 잘먹지도 못할텐데 아이도 엄마도 레이첼도 모두 힘들겠어요.
힘내시고 언능 나으시고 회복도 잘되길 바래요.

저는 #50까지 가면 홍박샘이 짠~하고 앞으로 계획을 말씀해 주실줄 알았는데
저희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니 머리속이 하얘집니다. ㅎㅎ
저희는 6학년이니 어찌해야하나 매일 고민입니다.
이후에 어떤게 좋을지는 로빙화님의 글을 읽어보고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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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2 09:12
그렇지요
6학년이라는 학년의 무게를 어찌할 수가 없네요
규빈이 꼬~~옥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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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2 12:23
오늘도 중등맘인 친구랑 이런저런 수다떨다보니 걱정스럽긴 하더라구요.
제 맘이 늘 오락가락하네요. 공부 좀 덜해도 지금 행복하게 살자...했다가, 아녀 열심히 시켜야지 했다가요. 문제는 본인의 의지가 아직 빈약하니 스스로가 아니라 시켜야 한다는 거네요.
그랴도 규빈이는 지난번 초게에서 박사님께 질문하시면서 올리신 내용보니 잘 하고 있던데요.
SQR 한 거 보니 퍼펙트한데다가 속도가 많이 빠르네요. 꾸준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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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0-11 21:39
답댓글

초4 지니

아,,,큰맘님 아이는 어떤가요?

입원을 일주일씩이나,,증세가 심한가봐요,

모쪼록 레이첼 동생 고생 덜 하고 빨리 건강 되찾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바쁘고 경황없는데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의 없는 대문이 아니라 가장 책임감 있는 대문글 이네요^^

 

지니는 복습종료후에도 꾸준히 영어학습의 길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주2회 과제를 올리는 방식으로 화,금요일 정도가 어떨까 싶어요^^

qr 복습을 하면서 빨리읽기 유창성 훈련을 꼼꼼히 챙기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복습이 끝나더라도 틈틈이 해야겠어요,

모처럼 안틀리고 다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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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12 09:13
지니도 계속 만날 수 있는거죠?
우리 같이 가자구요
퍼팩트 지니 칭찬마구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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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12 12:25
저희는 언젠가부터 빨리읽기가 실종됐어요.
너무 하기 싫어해서 한번 그냥 해라 했더니 그 뒤로 쭈욱 안하네요.
스피킹도 별도로 안하는데 소리내어 읽기도 안해서 과연 입이 열어지기나 할런지...
6학년 되니 4학년때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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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0-11 04:34
답댓글

다음 주이면 드디어 복습까지 마치는군요.

이후로도 함께 영어학습의 길을 도모(?) 하시려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서로 아이디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그 생각에 더해 제가 계획 짜겠습니다.

참고로 초게에 로빙화님이 소개한 책자들 살펴보세요.

좋은 교재가 많더군요.

공동으로 읽을 3점대 이상의 책과 교재 한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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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10-15 17:13
박사님 덕분에 큰 짐 덜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 할 때처럼 뜨겁게는 아니었지만...복습을 하면서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그래서 늘어지기도 했던 것 같기도 하고요.
writing 교재도 총 3권 중에...3번째 책을 하고 있고요~writing을 이제는 그리 힘들어하지만은 않습니다.
여전히 오류 투성이에 실수 투성이지만, 쓰려고 하는 말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써내려가네요.
감사합니다.

로빙화님이 소개한 책들 살펴보는 중이고요~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복습이 다 끝나고 나면~
새로운 즐거운 시작~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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