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프린스
어찌 지금쯤이면 퇴원하셨겟죠...미션이 늦어지니 늘 뒷북치는듯......^ ^;;;

<초등4, 박가을>
장염으로 입원이라니~상심이 크시겠어요.
5박 6일이나~
힘드실 때...이렇게 대문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어서 완쾌되시길 바래봅니다.
저희는 17일이 시험이라서~
한번도 쉬어본 적 없는 writing 교재를 이번주만 빼주었답니다.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아이가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절대로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마음을 접고...
SQR만 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수월해하며 고맙다는 딸아이...아직 순진한 녀석입니다.

초4,6남매맘 꿀뽕입니다.
아이가 아프신데도 문열어 주신 큰맘님, 고맙습니다.
어서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끝까지 열심히 마무리 잘 하자고 아이들과 약속을 해두고 있습니다.
멋지게 읽고, 소리내어 말하듯이 외워주기도 생략되는 날들도 많습니다.
시험 기간이 다가오니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줄어 지켜보기가 안쓰럽군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수 밖엔...

초등6/스텔라
장염으로 입원까지 할 정도면 증세가 심한 거였네요. 지금은 좀 진정이 됐는지 궁금하네요.
세식구 모두 병원생활 힘드시겠어요. 남편분도 못 와보시니 안타까우시겠구요.
얼렁 나아서 퇴원하길 빌어요.
급한 중에도 대문 열어주셔서 오히려 지송스럽고 또 감사하네요.
저도 박사님이 어떤 제안을 하실까 궁금해하고만 있었네요...ㅎㅎ.
그동안 별 생각이 없던터라 이제부터 고민해보겠슴다.

초 6 Selina
아유~저런. 혼자서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그런와중에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 어릴때 아무 연고도 없는 먼곳에서 살때 제일 난감한게 병원입원할때 더라구요
저희가 쌍둥이라 첫날은 우찌 아빠딸려 보냈는데 그때가 첫이별이라 아이도 저도 얼마나 울었던지...
결국은 병원측에 양해구하고 둘째날부턴 셋이 같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큰맘님 레이첼걱정,아프아이걱정으로 편안히 계시지 못할꺼 생각하니 맘이 짠해요
홍박샘님 말씀 잘알겠습니다
우선은 로빙화님 글을 먼저 읽는게 우선일듯 싶네요
저희 Selina도 끝나면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되리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3점대 책을 선택해서 읽고 챕터마다 짧게나마 본인의 생각이나 써머리를 하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박사님
요즘 아이와 잠자는 시간을 10~20분정도 뒤로 미루는 패턴으로 바꾸려 연습하는데
아침마다 졸려서 힘들어하네요
워낙에 잠이 많은 집이라 힘든가봐요
보통은 10시반정도면 자고 아침 7시반정도 일어나는데 10~20분이 영향을 많이 미치나봐요
어제 QR정리하며 첫번째꺼랑 같이 비교해보니 시간이 많이 단축된것이 눈에 보이네요
여전히 퍼팩트하진 않지만 그건 아이와 저의 성향이 완벽주의는 아니라서...
한번도 빠지지않고 진행해온점을 많이 칭찬해줬어요
남들처럼 똘똘하거나 눈치가 빠른 아이는 아니지만 꾸준함은 있는 아이같아요




초4 지니
아,,,큰맘님 아이는 어떤가요?
입원을 일주일씩이나,,증세가 심한가봐요,
모쪼록 레이첼 동생 고생 덜 하고 빨리 건강 되찾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바쁘고 경황없는데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의 없는 대문이 아니라 가장 책임감 있는 대문글 이네요^^
지니는 복습종료후에도 꾸준히 영어학습의 길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주2회 과제를 올리는 방식으로 화,금요일 정도가 어떨까 싶어요^^
qr 복습을 하면서 빨리읽기 유창성 훈련을 꼼꼼히 챙기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복습이 끝나더라도 틈틈이 해야겠어요,
모처럼 안틀리고 다 맞았어요^^

다음 주이면 드디어 복습까지 마치는군요.
이후로도 함께 영어학습의 길을 도모(?) 하시려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서로 아이디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그 생각에 더해 제가 계획 짜겠습니다.
참고로 초게에 로빙화님이 소개한 책자들 살펴보세요.
좋은 교재가 많더군요.
공동으로 읽을 3점대 이상의 책과 교재 한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