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여/에밀리
내일이 시험이고, 주말에는 여행계획이 잡혀있어
담주 월요일부터나 시작할수 있을거 같네요..
마빈.. 좀 버거울것 같긴한데.. 조금씩이라고 끌고 갈 볼까 하고 있습니다.
시험때문에 영어를 뭐라하고 있지않으니.. 동생하는 프로기만 열심히 읽고 있다는..
저 단어장은 같이 파는 것인가요? 궁금해서~~
암튼... 다들 반갑습니다.. ^^
초1/ 남/ 대니얼
와우^^ 여러분 모두 반가워요.
ㅎㅎ 사실 마빈은 제가 읽고 싶어서 사고 북클럽도 저 혼자 할 생각으로 가입했답니다.
(사놓고 안 읽은채 6개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대니얼군은 요즘 아서 스타터랑 다이노포어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베런은 조금 어려운 것 같아 몇 권 못했구요.
엄마 희망으로는 2학년 때 쯤 챕터북 들어 가고 싶지만...글쎄요..ㅠ.ㅠ
여하튼 주말에 한번 마빈 챕터 1장이라도 함께 시도해 보고 글 올릴께요.
그럼 모두 즐독하시고 씨~유~~~
초4 여누~~~
행복한 하루~~~~
어제 비로 미션지를 뽑아서 울 연누에게 안겼다지요~~~~ㅎㅎ
같이 흘듣하면서.. 3챕터까지.. 모르는 단어 줄긋고.. 단어장에 적어봤습니다.
내일 부터 아침에.. 집듣을 당분간은 마빈으로 하자고 이야기도 하고...
날마다 다른 책으로 집듣을 하다가.. 마빈은 한권을 일주일씩 들어보며 어때 하고 딜을 해서 성공하기도 했구요...ㅎㅎ
일주일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만.. 열심히 해 볼려구요..
앞에서..이리 끌어주시는 분이 있어.. 늘.. 고마움과 감사함이 넘칩니다...
남은 하루도..행복하세요..
초 3 min입니다~
민이 아직 마빈을 맘속으로 담고있는것 같진 않지만...같은 나이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저번주부터 조금씩 집듣하고 있어요~^^ 조만간 재미있는 친구로 받아들이겠죠? ㅎㅎ
천천히 ..꾸준히..갈려고 욕심안부리고 갈려고 합니다..다들 홧팅입니다~^^
초5 아이린
원래는 동생이 지난미션부터 참여했었는데 잘 안하고 힘들어해서
큰아이한테 "북클럽방장님이 널 어떻게 아시고 동생힘드니까
대신 언니 하라고 추천쪽지 보내셨다 "고 살짝 뻥을 쳤습니다.
큰아이가 아직은 아이같은 면이 있어서 미끼를 덥석 무네요..ㅍㅎㅎㅎ
일단 동생대신 선택 되었다는 말에 하기는 싫지만 한다고 하네요..
시작이야 어쨌든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 Fern (여)
최근에 Marvin 집중듣기를 한번 했다는 이유로... 겁없이 가입신청 버튼을 눌렀습니다.
4기 북클럽은 언니들만 가입하는 북클럽으로 알고 있어서,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는데,
이렇게 가입신청을 하고 나니 왠지 감동이 밀려옵니다.
부족한 점 많지만 열심히 따라가 볼께요.^^
초3 Amy
쥬니비 끝나고 조금 주춤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3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넘 반갑네요.
모두 화이팅하시면서 힘차게 출발하자구요~^^
어쩌면 좋아요.... 심바님!
가입신청을 누르는 걸 깜빡하고 이제야 확인했어요.... ㅠㅠㅠ
초5 여자아이에요... 지금이라도 37번째로 받아 주실수는 없는 지요??????
향기내음입니다. 세라랑 같은 닉네임이 있어서 제가 부르는 보배로 미션에서는 사용할께요^^
반갑고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죠.. 보배, 모든 친구들 파이팅~!!!!!
초4 남자아이 Tim 맘이에요.
연정맘이라고 되어 있는데 둘째딸때 가입해서 여자아이이름으로
되어있는데 변경이 안되네요.
늦둥이라서 마냥 이뻐하며 키웠더니... 요즈음 학습적으로 다지려고 하니 조금
힘드네요. 북클럽 4기 열심히 해봅시다. 아자!!!
이번에도 마빈으로 12월까지 가야겠네요.
심바님 항상 애써주시니 감사하네요.
저번에 함 진행해 봤으니 이번에는
더 잘해볼려구요. 댓글도 열심히 달아보겠슴다.
울 큰아들 소개가 늦었네요....
초3학년 아들 이고 이름은 steven입니다.
울 북클럽 4기 화이팅~~!!
초3
솔직히 말씀드려 아이에게 상의도 안 하고 북클럽신청글을 보고 덥석 신청을 했거든요
그래도 마빈 책을 싫어 하지 않으니 잘 따라 주리라 믿습니다
제가 너무 무대뽀인가요?..ㅎ ㅎ
미션 떨어졌으니 열심히 할께요
초3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 반갑네요
화이팅!!
초3 clara
가입하느라 바빠서 클라라 소개도 안했군요^^
좀 오래 잠수타고 앉아서 많이 불안하지만 마빈책은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다싶네요. 지난주부터 흘려듣기 쭈욱 1권만 하고 있어요.
심바님 말씀따라 아이들 스스로 하는 친구 몇 빼고는 엄마들 댓글이 생명줄과 같아서
한 줄 댓글없음의 굴욕이 한두주 되다보면 슬쩍 빠지게 되기도 해요.
아이도 그렇지만 엄마들도 그것이 치명타가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기본 댓글은 10개씩 다는 걸로~
일단 제 다짐입니다. 아이하는 만큼 엄마도 하지않으면 비록 자율이지만
스스로가 희미해져 간다는 거. 서로 잡아주면서 완주해보도록 저부터 노력할게요.,,,
4기 화이링~~~~~~~~~ (아침부터 제가 사설이 기네용^^)
sarah 초3
초3, 초4가 대세군요.. 울집 sarah도 초3 공주입니다.
저는 이쁜이로 부릅니다.ㅋㅋ 잘때만 어찌나 이쁜지..
마빈이 어제 도착했는데..반응이 좋지않아 걱정입니다.
목표는 잘하지 않아도 다하지않아도 끝까지 가는겁니다. 어쨌든 전권을 다 읽는걸로 목표 정하겠습니다. 열심히 미션제출해주시는 심바님께는 죄송한맘이지만 그거하기도 힘들어서요.. 이쁜이랑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