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월드컴 세계명작 책 구성이나 목록 다 맘에 들어요
테잎 속도도 낮은 레벨은 느린 테잎 빠른 테잎 두개 들어있구요
책 내용 밑에 단어도 따로 돼어 있고 문제도 책 중간 중간 들어 있구요
책은 좀 심플, 수수하긴 하지만
내용은 좋더라구요,,,
온라인으로 사면 20%이상 할인하는곳 많더군요,,
인터** . Yes** 이런곳,,,,,^^
요즘 나오는 월드컴은 다 뉴월드컴이구요.. ^^;;
간혹 대형 서점에 가면 한권에 3000원도 안되게 구 월드컴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온라인엔 거의 없다고 보면 되요..
그냥 온라인에서 월드컴으로 검색하고 주문하시면 될 듯..
요즘 제 주위 월드컴으로 진행하는 집들이 꽤 많거든요..
고학년에도 몇분 계시고 저학년에도 몇분 계시고..
분명 한국적인 냄새에 저희가 했던 방식이 어느 정도 접목된 좀 세련된 영어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진행하시는 분들 공통적인 얘기는 저처럼 엄마가 영어를 능력껏 자연스레 끌어줄 자신이 없을 때 이용하시면 좀 길이 보이는 그럼 장점이 있다는 거죠.. 술술 읽히고 듣기가 비교적 또렷하게 들린다는 점도 있고..
어떤 교재든 꾸준히 일단 아이에게 맞으면 시리즈를 훑는다는 자세로 진행하시면 잘 먹힌다고 봐요..
페어북으로 진행하는건..
저같은 경우는 꽤 효과를 본집이라..
다만 전 챕터북까진 제가 옆에서 같이 봐준 경우라 한글책 도움없이 그냥 진행했었고..
챕터북 뒤의 단계부터는 단어도 안찾고 유추하는 힘을 기르며 진행한 경우라 한글책을 접해서 일단 아이 흥미를 끌어올린 후 잘 먹힌 책을 연달아 영어책으로 슬그머니 옆구리 쿡쿡 찔러 시도하는 식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모든 책들이 그리 진행되는건 분명 의존적이겠지만 그래도 가끔 이용한다면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앖애고 들어가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2학년이면 아서 진행하시다가 월드컴으로 겨울을 나시고 내년 봄쯤 매직 들어가시면 적당할 것 같아요..
지금 나이가 딱 매직트리 들어가기 좋은 나이같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