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휘)
흘려듣기 2번, 읽기 2번 정도 한 것 같아요!
사진 첨부해서 올려야지올려야지..하다가 계속 미뤄져서 일단 글이라도 써야 할 것같아 남겨요!
마지막 미션을 이렇게 스르륵 넘어가듯 해서 죄송해요!
다음엔 더욱 더 분발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이 많았던 한주였네요
이번 책이 예원이한테는 그림책이었네요
리더스이면 한줄이라도 따라 읽는 시늉이라도 해주면 좋았겠으나
진짜 그림만 본 것 같아서 다음 책도 좀 난이도가 있으면 못할거 같아요^^
그렇다고 이 책만 잡고 일주일을 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ㅎㅎㅎ
이런 저런 생각하고 다른 책도 찾아보고 다음번 북클럽 책으로 후보에 오른 스텝인투리딩도 한번 검색해보고 했네요 오늘 영어도서관에 가서 스텝인투리딩을 살펴봐야겠어요 가격이 좀 있어 덥석 사기는 좀 그렇네요
아무튼 시작했기에 끝은 내야지 덜 찜찜할 거 같아서 숙제 설렁 설렁 해서 냅니다 ^^
워크시트 몇장 풀고 관련도서 한글도서 2권 영어도서 2권 읽고 가베로 케익 만들어보고 했네요

완전 지각 숙제 제출입니다~
추석때 친정에 1주일 있는바람에 이제서야 활동기 올리네요..
1. 일단 지난 8주차(Going on a Plane)의 간단 보고(?)~ ㅎㅎ
처음에 내용확인 워크시트를 거부해서 미뤄뒀다가 진행했고...
마지막 단어는 그냥 읽어주는 정도로 진행했습니다~ ^^
그리고, 북노트를 빠뜨렸네요... ㅠ.ㅠ

2. 9주차 Going to a Party~
파티 선물을 들고 있는 토끼를 만들었어요~
그런데..제가 프린트를 잘못 했는지... 토끼 몸, 선물, 팔, 리본이 있는 페이지만 있고..
토끼 얼굴과 발이 없어서.. 제가 그렸어요~~~ ^^
오늘은 현우가 토끼의 몸과 선물, 팔, 리본을 다~~~ 가위로 잘랐네요...
그동안 그렇게 엄마를 시켜먹더니.... 이게 왠 일인가??싶어서 폭풍 칭찬해주었어요~~~ㅎㅎ

관련 워크시트 하고.... 내용확인 문제는 마지막 문제를 어려워해서
책읽으면서 상받는 것의 개념과 1등의 개념을 다시 설명해주었어요~

# 북노트~~
- 생일케익을 그린 것인데...
현우가 말하길...
'케잌의 초가 원래는 위로 서 있어야하는데.. 이것은 그림이어서 옆으로 누워있게 보이는거야~'
그리고..... 촛불까지 챙겨서 그렸어요~~

그리고 추가로 강아지 만들기...
색칠만 현우가 하고.. 자르긴 엄마가~~~ ^^;;

7살정나림,5살정재훈
이제야 숙제를 올리네요. 간단하게 왕관만들기를 했는데 토요일 아침에 도서관에 쓰고갔었어요.
명절이 끼어서 cd2번 듣고 책 2번 읽어 주었네요. 엄마 짧을 걸로 읽어 달라고 요청하네요.
북노트는 책보고 따라 그리기 하구요. 재미있는 워크지가 많아서 열심히 해 보았네요. 잠옷차림에 사진을
찍었어요. 마지막 숙제는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북클럽 관련 웤싯과 관련책활동
외국에는 파티하면 이런 괴물복장을 하기도 하고 삐에로를 불러서 노나봐요.
그래서 크라운과 괴물위주로 활동해 봤어요. 나혁이가 괴물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웤싯 휘리릭하고 괴물관련 책읽기 했어요. <글래드몬스터 새드몬스터>가면놀이도 하구요.
뭐 안 만들고 꺼내서 하기만 하니까 편한데 뭔가 아쉬움이 남는군요.^^;


마지막 미션입니다. 제대로 못 한거 같아 아쉬움이 남는군요.
담번엔 조금 쉬다가 다다음 책에 돌아올께요. 가끔식 구경올께요.
13기에서 다음책 할동안 저는 지난 미션 챙겨서 다시 해보기 하려구요.
썬샤인때 우린 1단계만 했는데 얼마전에 2단계 책을 구입했어요.
지난미션보면서 2단계 진행하고, 현재하고 있는 필링책도 꾸준히 하면서
집에 있는 책을 다시 읽으면서 다지기를 하려고 합니다. 담에 뵈요.^^
(준혁 5세)
준혁이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워크지하고, 북노트는 선물을 들고 생일파티에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책의 주인공처럼 어떤 복장이 없냐고 물으니 그런건 없다네요..^^

사진은 못 찍었는데, 찰리와 롤라 원서 중에서도 찰리의 생일파티때 먼스터 복장으로 친구들이 모여서 먼스터 파티를 하길래, 준혁이와 함께 외국친구들은 이렇게 어떤 복장의 주제를 정해서 생일파티 하는걸 좋아하나 보다고 얘기도 해 보았습니다.
올려주신 워크지도 휘리릭~
북노트 그림은 혼자서 그리게하고, 요런 색칠은 같이 좀 도와주는 편이에요..

소마조각을 가지고 이야기가 있는 소마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이야기는 아니구요, 책의 힘을 빌렸습니다.^^
제목 : 친구의 생일파티
랄랄라~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어요, 생일을 맞이한 친구에게 주려고

모자를 선물상자에 담아 포장을 해서

자동차를 타고 친구네 집에 갔어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

편안한 소파가 있는 거실에서 파티를 하고난후,

놀이터에서 미끄럼도 타고 정글짐도 오르며 재미있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가베를 가지고 자유롭게 케잌을 만들며 노는 모습입니다.

지난주말에는 인근 도서관 개관3주념 축제로 피터팬 공연도 보고, 여러가지 체험행사도 있어서 재미나게 놀고, 또 준혁이가 아빠와 등산을 다녀왔는데 밤을 한가득 주워와서 맛나게 삶아도 먹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책 선정되면 또 활기차고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7세 윤이 숙제 제출요~~
ㅋㅋ 숙제 내려고 보니 ..... 핸펀짹을 안들고 왔네요~
집에 컴은 사용할 시간이 너무 없고... 스맛폰도 있고하니... 인터넷을 끊었거든요~
집에선 제출이 힘든데~ 하는수 없이 사진은 내일 따로 첨부할께요~^^
파뤼가 주제여서 cap을 만들까 헀는데~ ㅋㅋ crown이 더 만들고 싶다하여
금색왕관 멋지게 만들어봤구여~
원영사랑님의 웍싯중 몇가지 골라 했네요~ ㅋㅋㅋ
7세 되니 색칠하는건 시시해해서..... 칼라링은 빼고 나머진 거의 다 한듯합니다^^
그런데 어찌 책읽기는 2번밖에... ㅋㅋ
연휴동안 다들 책읽기 열심히 해주셨나요?
전 이번연휴 너 하고싶은데로 놀아봐라~ 그랬더니~
ㅜ.ㅜ 티비 엄청보고.... 스맛폰 엄청 해대고.... 게임도 몇번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시댁에서 하루 잤는데 새벽1시까지 놀더라는.....ㅡ.ㅡ
새로이 시작하는 이주부턴 밀린 영유부터 부지런히 해야곘어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시작할 책 후보는 무엇일지 궁금하네용~^^
새책 후보가 정해질때까진 어스본 읽으며 복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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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사진첨부 ㅋㅋㅋㅋㅋ



아~~어찌 이리 정신이 없는지...
전 8회가 마지막 미션인줄 알았지 뭐여요 ㅠㅠ
정신줄이 도대체 어디 붙은거인지...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는 사람이네요 ㅠㅠ
5세 원영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처음 책이 도착했을 때는 파티가 주제라서 비교적 재미있게 읽더니 이번 주에 다시 읽어보자고 하니...
그냥 그림만 휘릭~~보네요. ^^;;
워크시트와 북노트 해보았어요.

왼쪽 북노트는 파티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구요.
오른쪽 북노트는 공주, 왕자를 컨셉으로 한 파티의 모습을 그린 것이랍니다.
원영이 생일이라면 책에서처럼 몬스터 분장이 아닌...공주 분장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다른 분들의 마지막 미션 수행 댓글도 기다릴게요~!! ^^*
마지막 책인거죠? 그래서 전 이번주는 쉬고 담주부터 하려구요.
추석연휴로 시골갔다오느라 많이 쉰지라 책도 못 읽었어요.
저번주 책이랑 이번주 책이랑 열심히 읽고 담주에 미션 올릴께요.
역쉬나 이번주도 원영사랑님이 하고싶은것들 많이 찾아주셔서
담주까지 열심히 해서 올려보렵니다.^^
이번책들은 나혁이와 저에게 좀 힘들었어요.
나혁이가 책가림이 없는 편인데도 이번책은 그리 즐겨주지를 않아서
글밥과 상관없이 난이도 있는 책은 여전히 쉽지 않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시리즈입니다.
다시 한번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이번책 끝나면 예전에 13기에서 해온 책들을
꼼꼼하게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쉴까합니다.
리더스로 욕심내지 말고 정말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동화책 읽기를 해볼까해요.
아직 혁이가 영어에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한글책 난이도가 자꾸 올라가면서 영어와의 격차는 커져만 가는데
이 시기에 레벨을 조정해 주지 못하면 영어는 늘 끌려가면서 하게 될까봐 살짝 걱정이 되어요.
나혁이 크면 읽어주려고 미리 장만해둔 한글책들이 책장 꼭대기에서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요.
그에 반해서 아직도 영어책은 큰 흥미를 못 끌고 있습니다.
13기 여러분이 새로운 책으로 열심히 하시는 동안 지난책 부여잡고 끙끙거릴것 생각하면
조금 후회될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지만 개구리가 멀리 뛰기위해 몸을 움츠리듯이
그렇게 내실을 다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마지막까지 이렇게 같이 달려와주신 13기 여러분들.....
다다음 책에 합류할께요. 그때까지 나혁이 실력을 키워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