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쑥쑥은 지금도 나에게 필요합니다.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화
  • |
  • 2009-05-09 21:22
답댓글

할아버님 ..

잘읽었습니다..~^^

할아버님글 프린트하고 있던 중입니다..

두고 두고 볼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빔면
  • |
  • 2008-11-24 09:26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와 솔직히 상황에 대한 개념은 없지만....

항상 할아버님 글 읽으면서 정말 손자에 대한 사랑과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분이시구나...

할아버님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에 대한 채찍질도 했던 사람입니다.

항상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할아버님 글 기다리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으실꺼예요.

친정아버지께 향하는 맘으로.. 건강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11-19 17:57
답댓글

며칠전부터 할아버님 자주글이 뵈는듯해서 지금껏 관심을 가져왔어요...^^

저의아이 영재원시험을 봤지만.. 좋은성적은 아니지만 경험이 많이 되었어요.

벌써부터 욕심을 부렸더라만 하는 마음이 생겼는데..그저 평범하게만 키우고싶은 마음에

아이를 스트레스주지말자였는데..그 스트레스가 필요했더라구요..^^

 

손자님의 교육시키는것을 보고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되요..

너무 훌륭하시고..일단 소신을 가지시는 것만으로 젊은엄마들에게

모범아니신가해요..^^

전정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하이팅입니다..

다음글도 기대해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이
  • |
  • 2008-11-19 14:31
답댓글

 

제 주위의 엄친딸중에, 대치동 전교1등 여자아이가 있어요.

그 엄마말로는 (저의 직접 지인이 아니라 전해들었습니다) 이미 3학년에는 대부분 새벽 1시가 취침시간이랍니다.

그 1등아이는 도~~저히 체력이 안따라줘서 11시에는 자야한다했구요.(이것도 2~3년전 이야깁니다.)

그 엄마성향이 엄마표가 절대로 아니어서, 유아부터 온갖 사교육 다한걸로 미루어보자면,

학원순례 마치고 저녁때나 돌아와서 자기전까지 공부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당시 제가 많이 놀래서, 그얘기를 주변에 했드니만, 강남은 다 그렇답니다.(수면시간이)

 

또다른 지인이 대치동에서도 이름난 수학학원에서 일합니다.(대입과정)

그분의 뉘앙스는 '수학선행은 더이상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제생각이 아니라 그강사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학원은 최고성적아이들 대상의 곳이라 더 선행에 대한 입장이 그럴수도 있구요.

 

그 학원의 경우 중, 고등학교 실제학년에 상관없이,

자기수학 실력에 맞는 수업을 수강합니다.

보통은 중학생부터 있지만, 드물게 초6이라도 수학실력이 되면 받아준답니다.

그런데 초등생은 잘 없다네요.

이 학원에서는 이미 수학선행이라는 개념이 없어진지 오래인 느낌이었습니다.

 

다른분도 얼핏 얘기하셨지만, 영어는 실력이 쌓이면 초1도 챕터북 읽는데,

유독 수학만은 교과진도에 연연해서 선행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예민하다.. 는 생각을

평소 했었는데, 영어의 경우.. 처럼 받아들이자면 수학도 당연히 실력대로 진도(선행이든 후행?이든)

나가는 것이 맞지 않나.. 조심스런 제생각입니다.

 

(다섯살이지만 제가볼때 제딸은 선행은 커녕 진도만 쫒아가줘도 땡큐인데,

그러면 선행은 남의집 얘기겠지만요.)

 

그 학원에서의 수업이란것이 흔히 말하는 주입식.. 아니면 쪽집게.. 이런것이 아니라,

말하자면 심화과정의 어려운 문제를 하나 주면,

학생이 결국 그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야 집에가는식의..

이 강사는 저랑 가까운 편이라, 그럼 뭘하고 돈받냐고 놀렸는데,

말하자면 소수과외인 셈이죠. 학원이라기 보다는.

 

할아버님이 학원에서의 시간은 실제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듯하여,

이런 수업방식의 학원운영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요새 추세랍니다.

 

두 지인의 경우 모두 일반화해서 다 그렇대더라.. 하기는 무리가 있을수 있으니,

할아버님께서 가감하시어 받아들이시리라 믿습니다.

할아버님께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랍니다.^_^

시험에서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제
  • |
  • 2008-11-19 11:10
답댓글

나이 드셔서도 손자교육에 열성적인 모습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예전 송이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의 글을 읽으며 저도 훗날 나이가 들면

손자,손녀들이 왔을때 조용히 티비나 보라고 방에 밀어넣는 할머니는 되지 말아야지 생각합니다.

시끄러워도 놀아주고 책읽어주고 공부도 봐주고 격려해주어야지 하구요.

 

그동안 거의 답을 안달고 쑥쑥의 글들을 읽어왔는데

나같은 사람들(눈팅족들) 때문에 또 한분의 좋은 쑥쑥인을 잃게 될까 걱정되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글 보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연&장현맘
  • |
  • 2008-11-19 02:52
답댓글
할아버님과  상당히 생각이 비슷한 사람입니다..^^ 넘 반갑구요. 손자는 분명히 영재 시험에 합격하겠네요. 똑 부러진 할아버지를 닮았을테니...^^ 저두 아침형 인간이엇는데.. 애들 키우고 남편 키우(?)다보니 요렇게 올빼미가 돼버렸네요.. 낮엔 애들땜에 인터넷 할 시간이 없거든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리맘
  • |
  • 2008-11-18 14:47
답댓글

안녕하세요, 할아버님.

손자분의 영재교육원 합격을 기원합니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녹색어머니회활동이 힘들어졌습니다

집에와서 따끈한 커피 한 잔 손에 쥐고 읽는 할아버님의 글은 상당한 묘미가 있습니다

제 초3아들도 과학부분에 도전합니다

학교장 추천을 받았고 시중 문제집을 사서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뒤늦게 결정한 것이어서 준비없이 시험장에 보내는 것이 아들아이에게 미안합니다

이번은 경험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유명학원에다니며 대비하고 있는 아이들에대해 얘기하고 있지만

아들아이는 늘 책을 가까이  해왔기에 마음은 편합니다

저는 평소 아들아이를 교육함에 있어 할아버님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진행상황을  기다리는 엄마들이 상당함을 알아주세요

할아버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수맘
  • |
  • 2008-11-18 14:46
답댓글

항상 존경과 경외심으로 할아버님 글 읽고 있는 저로서는....너무나 안타깝군요...

노력하지 않고 게으름 피우는 사람 제일 싫다고 하신말씀에...가슴 깊이 반성 또 반성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답 글 주신거 프린트 하여 곰곰히 새겨보고 말씀하신대로 40분수업에 10분 휴식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조금씩~바꿔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값진 경험담에 대해 얼마나 많은 맘들이 감사해하는지...

기운내시고~~

ㅎㅎ 꺽이실 분도 아니시겠지만요...ㅎㅎ

늘 ~건강하시고~멋진 모습으로~ 다음 글 기대하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nstar
  • |
  • 2008-11-18 13:50
답댓글

감사한 마음에 눈물도 나고..

저희 시아버님 생각도 나서..또 눈물이 납니다..

저희 시아버님께서도 할아버님처럼 건강하고 규칙적이고 계획적이신 분이셨거든요..

그런데 시어머님께서 오랜 기간 암투병하시다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님도...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정말 건강을 자신하셨었는데..제 생각엔 어머님이 안 계셔서 외로움 때문이 아니였을까...)

 

할아버님...늘 건강 유의하시고...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1-18 12:50
답댓글

이렇게 정리하셔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게으른 사람을 가장 싫어하신다는..평생 성실과 근면과 건강을 책임지고 실천하고 계신다는..

할아버님께..늘 감사와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힘내시고 늘 이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아맘
  • |
  • 2008-11-18 12:19
답댓글

우리 큰 아이가 지금 6살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쑥쑥에 들르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쑥에 제가 글을 잘 올리지는 않았지만 여러 해 동안 많은  쑥의 유명하신

분들의 글로 인해 제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가르침을 받은 것도 사실이구요.

 

그 분들 중에 할아버님도 계시지요. 비록 쑥이 영어 교육 사이트긴 하지만

가끔 영어 외에 수학이나 한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었지요.

 

쑥의 드나드시는 분들이 대부분 엄마들이고 보면 아빠분들이나 할아버님의

존재는 조금은 색다르기도 했지만 엄마들이 미처 생각지 못하는 부분들을

채워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기도 하구요.

 

요사이 할아버님에 대한 어떤 글이 또 올라왔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할아버님의 글을 통해 소중한 정보를 얻어가는 엄마들도 많이 계신 것이

사실입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앞으로도 그럴 것이구요.

 

그러니 할아버님께서도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지 마시구요. 저 같이

숨은 팬들이 많다는 것 잊지 마시고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rairie
  • |
  • 2008-11-18 11:21
답댓글

고맙습니다.

이 곳을 떠나시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 많이 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할아버님 손자를 따라가는 시늉이라도 내보는데

저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계신 분이세요.

저같은 엄마들 많은거 아시죠?

기분 푸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감기 걸리시지 마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보맘
  • |
  • 2008-11-21 12:48
저는 6세 남아와 1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며 점심시간의 대부분을 쑥쑥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처음 할아버님의 글을 접하며 손자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구체적인 실천내용을 공유해 주시는 배려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공부습관과 충분한 휴식(잠)을 제공하시겠다는 원칙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워킹맘들이 다 그렇듯이 아이들을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들여 키우기도, 엄마표로 정성들이기도 쉽지가 않더군요. 다만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 제가 엄마로서의 정성을 들일 수 있는 것은 "독서"가 아닐까...생각하며 잠자기전 아이에게 책읽기 만큼은 규칙적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할아버님의 글을 읽다보니 영어공부밥법에 대한 소신도 제 생각과 비슷한 것 같아 너무 반가웠습니다. 글을 올리시기가 조금 꺼려지신다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제가 비록 회사에서 업무상 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영어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절절히 느끼며 살고는 있지만 EFL환경에서 어려서부터 회화가 원활히 가능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엔 꼭 동의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영어나 국어나 결국 "독서"의 중요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듣기와 병행하여 책을 즐거이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않아 아직은 파닉스 기초단계입니다. 앞으로 할아버님 손자의 영업공부방법을 참고하고 싶은데..한 번 글을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쑥쑥맘들께서도 다양한 공부법을 시도하고 계시니 무엇이 옳다, 그르다 말하기 보다는 하나의 방법으로 받아들여 주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쑥쑥맘들의 아이들을 손자처럼 아끼시는 마음 그대로 많은 정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할아버지
  • |
  • 2008-11-21 15:33
초보맘님, 이미 올려있는 글도 있습니다.

어릴 적 가르친 과정 대부분 올려있습니다....이곳 또는 중등게시판에서 이름 할아버지로 검색하시면 지난 글을 대부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지금의 과정은 아마 4학년 끝나는 즈음에 올릴 생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보맘
  • |
  • 2008-11-24 12:52
할아버님 감사합니다. 답글올리는 법을 잘 몰라 이제야 글을 씁니다. 그동안 올려 놓으셨던 글들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