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럽당 ~~ 스스로표 영어라 ~~
울 아들 어제는 낮잠을 잔 관계로 밤이 잘 안온다길래 11시 30분정도의 늦은 시간임에도 제가 데이트 신청을 해서 함께 밤거리를 살짝 걷가가 들어왔는데 걸으면서 영어 이제 할만해..? 하고 물으니 그냥 그래...
그럼 왜 영어 공부해...? 하고 다시 묻자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아무 생각없이 해 ....
영어 공부하는것중 제일 재미 있는 시간과 제일 재미없는것은 ? 하고 다시 묻자 DVD 보는 시간은 넘 재미있고, 읽는 시간은 재미 없지만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하고, 듣는 시간은 그냥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아 ...
ㅋㅋ 그냥 하염없이 웃었지요... 내가 잘 하고 있는것일까...?
와~~ 매일 스스로표 영어가 가장 부럽습니다.
스스로 그리 하는힘이 가장 큰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울 아들은 뭔가할때는 저의 잔소리가 한번은 들어가야 한다는,,(아직은 마니 어리다 위안삼지요 ^^)
그리고 1개만 틀렸다니... 역쉬 대단합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인정해주는데 큰 자신감을 얻는것같습니다.
님의글을 읽으니,, 참 힘이나네요 ^^
정말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무지 부러운데요..
...삼만리 한 보람 있어서 저도 좋은데요..
이렇게 계속 즐~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