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2권 우연히 사서 봤는데
정말 쉬워서 부담없이 보기 좋아요.
글밥도 매즉트리하우스의 반 정도...
챕터북 입문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집듣용 말고, 그냥 읽기용으로요.
저는 매달 정기적으로 학원 대신 책은 많이 삽니다.
블랙라군은 우리 아들이 이런 종류를 워낙 좋아해서 샀어요.
책상에 항상 놓고 쉴때마다 봅니다.
표현도 매직스쿨버스를 응용해서 구성한것도 그렇고
재밌어요.
글도 많지않아 그냥 저냥 쉬어가며 땅콩에 오징어같은 책이구요,
문학적 가치, 이런거 전혀 없이, 그냥 재밌습니다.
전 그냥 읽기용 수많은 리더스중 하나라고 그냥 사줬습니다. 싸고 그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