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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브레인뱅크G1]At Night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동자3
  • |
  • 2012-09-26 17:25
답댓글

책은 몇번 읽고, 듣기는 흘려듣기로 한번했어요.

전 왜 이리 CD 틀어주는 게 힘이 드는 지...

 

별을 보고 선을 그으면 별자리가 된다고 했더니

하트별자리를 그리네요

 

낮에도 별이 있지만 밝아서 안 보이고 캄캄해지면 보인다고

크레용으로 별이랑 별자리를 그리고, 물감으로 검게 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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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2-09-25 13:35
답댓글

 

 

브레인뱅크 미션나올때마다 책이 없어서 눈팅만 열심히 한듯한데, 드뎌 큰맘먹고 샀어요.

집에있는 사이언스리더스류의 책보다 간결하고 보기 쉽고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제 미니북 안만들고 잘 읽어줘야겠어요.

 

이번주는 책읽기 4번, 흘려듣기3번정도? 했어요.

달모양이 조금씩 변해가는 걸 만들기로 해봤구요. 마침 어제 달을 보니, a half moon 이더라구요. ^^

책에 나온 단어들도 알게되고, 유성에 대한 것도 그림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어요.

활동이 다양하진 않았지요? ^^

 

좀 더 어릴때보다 영어책에 대한 흥미가 조금은 떨어진 것 같아서 제 맘이 살짝 조급해진 듯 해요.

몇권안되는 책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읽어주긴 하는 것 같은데, 요즘 벽에 부딪힌 느낌도 들고, 둘째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반성도 하고 -.-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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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5 23:29
책 읽기는 꾸준히 읽는 습관만 잡히면 또 금방 좋아질 것 같아요..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나 쉽고 재미있는 책을 곁들여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다양하지 않아도 하나만 잘 알고 가도 그게 어디여요?^^
이렇게 꾸준히 해 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언니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면 둘째들도 덩달아 따라서 책 읽기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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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6 09:58
맞아요~주말에 보니 반달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논픽션을 많이 접해주진 못 했는데, 브레인뱅크가 다른 논픽션에 비해 간결하면서
글밥이 쉬운 것 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다양한 활동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준혁재정맘님 말씀처럼 하나만 잘 알고 가도
정말 뿌듯한 것 같더라구요..
활동을 많이 해줘야된다는 부담은 갖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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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6 11:21
브레인뱅크 저도 여기서 알게되었는데 좋더라구요
워크북도 재미있게 나와있고....
저희도 요즘 읽어주는데 글자가 확 많아지면 안볼래할때가 있더라구요
한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지나니 괜찮아 지는것 보면 이것도 지나가겠죠
하는 생각과 또 조급한 맘이 왔다갔다하네요 나아지겠죠....
어제는보니 반달보다 조금 살찐 달이던데 이걸 뭐하고 하던데
또 찾아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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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15
답댓글

책 4번 읽어주고 시디 들었어요

이번책은 글밥이 많다고 스스로 생각이 드는지 k1이랑 다르게

책을 읽어야된다는 생각이 혼자 드는지

제가 읽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부담이 되는듯 해요

먼치책처럼 재미있는 그림이 있는건 아닌데 암튼 어떤날은 안볼래 할때도 있었어요 ......

유치원에서 듣느 파닉스.....쑥영2에서 공부하는 것들 등으로

통단어로 알고 있던 단어들도 가끔 파닉스랑 헤갈려 틀릴때도 있고

그런게 부담이 되는지 가끔 안봐 그럴때가 있는데 이번주가 쬐금 그러한듯하네요

 

올려주신 동영상도 보고..별자리송도 들었어요 많이 나오는 별자리에 저도 낯설고

서윤이도 낯선듯해요 저희집에 별자리에 관한 한글책은 따로 없어 있었으만 좋을련만

아쉬움이 남아요..

 

민은맘님이 알려주신 아주 재미난 반딧불이 만들기 해보았어요

검은색 도화지에 하니 더욱 색깔이 예쁘고 밤느낌이 더나든듯해요

반딧불은 물감도 찍어보고...휴지를 말아 형광펜 칠해서 붙여보기도 했구요

서윤이가 꾸민다며 면봉으로 물감을 뚝뚝 찍어서 만들어보았고...

dad mom 해윤 서윤이 유치원의 영어이름인 Alisa도 쓰고 반딧불이 가족이라고

제목도 적었어요

    

 

달 만들기도 해봤어요

  

 

 

그리고 올려주신 워크지랑 별자리 그리기...민은맘님이 올려주신 별자리도 그렸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브레인뱅크 워크지도 해보았어요 어려운것 못하고 쉽게 단어인지할수 있는것 정도 했어요

 

 

night 밤 하면 생각나는것 적어보았더니....

해윤이는 깜깜해...뭐가 보이지 하니 달....마녀 이놈아저씨..

잘안보이실듯한데 서윤이는 일기쓰기..dinner time

아빠가 자주 부르는 여수밤바다...밤에 일하는 사람들 신문만드는 사람 조종사  의사

간호사..등등을 애기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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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24 19:45
와, 정말 다양하게 많이 해주셨네요.^^ 마인드맵까지.....
같은 책인데 우리집과 중복되는 미션이 하나도 없는듯....
이번주 저는 정말 제대로 농땡이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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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22:36
겸손하게 적으셨는데, 아이들과 알찬 활동 많이 하신것 같아요..
저도 별자리엔 엄청 약해요..^^
정말 이번 미션에서 처음 접할 정도니..정확히는 이번 미션에서 처음 관심을 가지고 접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25살정도때 어느지역인지도 잘 기억에 안나긴 하지만, 김천이였던것 같기도 하고, 구미였던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천문대를 한번 다녀왔던건 기억이 나는데 그리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그래서 정말 아이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삽니다.. 하하하
이번에 책을 읽었는데도 확실히 천문대에서 여름별자리 보고 오니까 여름별자리는 확실히 좀 알것 같고 다른별자리는 또 가물하네요..
천문대 꼭 아이들과 가보셔요..그런데 자주 가야할 것 같더라구요..
저희 지역은 실내별자리체험도 그 계절 별자리만 보여 주는 것 같던데..
그리고 한글 별자리관련 책도 미리 한번 읽고 가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조금 설명해주는게 들리더라구요, 한번 책에서 봤던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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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2-09-25 13:45
재밌게 다양한 활동을 하신 것 같아요... ^^
요즘 저희 딸은 영어책은 별로 재미가 없는건지 뭐가 부담이 된 적이 있었던 건지, 읽지 않겠다는 말을 간혹 한답니다...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재미난 활동을 해주고 있지도 않고, 맘만 급합니당..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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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6 09:55
서윤이랑 해윤이 정말 많은 활동을 했네요..^^*
책이 아무래도 글밥이 좀 있고 해서 서윤이한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거예요..
그냥 엄마가 읽어줄게...라고 여자셋님이 읽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한 번에 다 안 읽고 저는 이틀에 걸쳐서 나눠서 보여주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과학분야이다보니 여자아이들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마인드맵은 저도 매번 해본다 하는데 자꾸 까먹네요..^^*

반딧불이 가족들도 정말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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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4 11:19
답댓글

 

 

 

 

 

CD는 한 2번 정도 들었네요..

책도 그 정도 읽었고요..

워크북은 몇 장은 소의 혼자 했는데, 크로스퍼즐은 엉망인 듯 하네요..^^;;

 

 

 

검은 색 도화지가 집에 있는 줄 알았는데..없더군요..^^;;

그래서 아쉬운대로..집에 만지락점토가 있는데,

요 점토는 제가 별로 안 좋아해요..

손에 너무 많이 묻고, 굳지 않는 점토라 뭘 만들어놓아도 잘 망가지고..

근데, 굳지 않기 때문에 그 위에 반짝이 모래를 뿌려도 잘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A4용지에 까만색 만지랑 점토로 밤하늘을 만들고

소의가 반짝이 모래를 뿌렸어요..

달은 제가 만들어서 붙이고,

SHOOTING STAR는 소의가 만들었네요..

 

역시 까만색 도화지가 없는 관계로..

아쉬운대로 핑크색으로..ㅋㅋ

황소자리와 게자리, 양자리는 소의 작품이예요..

반짝이 풀로 소의가 직접 점을 찍고요..DOT TO DOT으로 연결도 하고요..

 

 

 

 

소의아빠가 지난 주에 지방출장을 간 김에 김천에 있는 산소 벌초까지 하고 온다고 해서..

저녁을 친정엄마 집에서 해결했어요..

금요일 11시가 다 되어서 집에 왔는데,

소의가 지난 주부터 키우던 금붕어에 밥을 주면서..

"엄마~빨강이는 벌써 잠들었네..밥도 안 먹고.."하길래..

봤더니, 한 마리가 죽었더라구요..

 

소의가 엄청 슬퍼할 줄 알았는데..덤덤해서 제가 더 놀랐네요..^^;

개천에 배 태워서 보내주자고 해서..

부랴부랴 배를 만들고, 빨강이를 휴지에 잘 싸서, 배에 태웠더니,

소의가 떨어진다고 테잎을 붙여주더군요..

밤11시반에 집 앞 안양천에 나가서 배를 띄워줬어요..

걸어가면서 보니까, 물길 따라 잘 흘러가더군요..

아쉽게도 사진에는 잘 안 보이네요...

 

" 빨강아~배 잘 타고 하늘나라에 잘 가..너 키워준 건 나라는 거 잊지말고.."

 

소의가 마지막 인사랍니다..

 

 

주말엔 안양시민축제가 있어서 잠시 들렀어요.

옛날 초등학교 모습, 극장모습들을 둘러보고,

점자체험하고 점자로 핸드폰 고리도 만들고,

책갈피도 만들었네요..

재미난 체험이 일찍 마감되어서,

간단한 것들만 해 보고 왔어요..

밤에 불꽃놀이도 했는데..

그건 못 봤네요..^^;;

미션에 딱 어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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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24 11:40
안양축제하길래 가보고 싶었어요.
근데 그냥 동네 행사로 만족해야지 싶어서 참았더랬어요.^^
밤에 불꽃놀이 보았으면 소의가 정말 좋아했을텐데...
그래도 꽁이님 일찍 들어와서 쉬셔야죠.^^
오래간만에 소의보니 정말 반갑네요.
키우던 금붕어가 죽어서 덤덤한듯해도 소의가 많이 속상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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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12:01
검은색 도화지가 없어서 만지락 점토로 만든 밤하늘.. 사진상으로 보기엔 입체감이 느껴지는듯 하면서 또 다른 느낌의 밤하늘이라 좋은 것 같아요.
전 애완동물을 무서워서도 못키우긴 한데, 저렇게 이별해야하는 시점이 더 무섭기도 해요..
이렇게 아이들이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그런것들이 복잡하더라구요..
소의도 벌써 많이 컸나봐요..
책에서도 이별하는 법을 배웠을 수도 있구요..^^
소의와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즐거운 산책 많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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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23
반짝이 모래 뿌린 밤하늘 예쁘네요
별자리 그리기 쉽지 않던데 dot to dot 로 여러별자리 잘 만들었네요
그러게요 불꽃놀이 못본게 아쉬웠겠어요 소의도...
아직 이별을 직접적으로 체험해보지 못해서 덤덤한게 아닐까요??
너를 키워준게 나라는것 잊지말고 잘가라는 인사말이 전 깜찍하게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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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2-09-25 13:48
재미난 활동 많이 하셨어요... ^^ 소의는 몇살이예요? 아이들이 가끔씩 참 덤덤할 때가 있더라구요.
이사온다고 유치원 친구들하고 헤어질 때 저희 딸도 참으로 덤덤해서 놀랬거든요. 엄마인 제가 더 서운하고 그랬는데... ^^ 그렇게 크나보다 싶기도 해요.
가을쯤에 축제가 많네요. 저희 하남시민축제도 10월초에 하던데, 애들손 잡고 꼭 가보려구요. 재미난 행사가 많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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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6 15:11
안본사이에 소의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네요,, 성숙미.. ^^
클레이로 만든 밤하늘이 아주 멋진걸요.. 저는 사포에 크레파스로 표현하신건 줄 알았답니당.. ㅎ
안양시민축제가,, 좋은 내용이 많네요.
특히 옛날 초등학교와 극장 모습 둘러보기는 ^^ 너무 정겨워요..
금붕어 이야기.. 저희도 얼마전에 키우던 물고기 죽어서 민군 엄청 울어댔다죠.
서둘러 남편에게 물고기 안보이게 치우라고만 했지 같이 배워태워 보내줄 생각은 못했어요.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네욤.. 같이 물길따라 걸어가며 지켜보았다는 것도 감동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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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4 06:43
답댓글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해봐욤~

 

 

1. 책 읽기와 CD듣기

책은 매일 한번씩 읽었어요. CD를 별로 안 들었네요. 1-2번 정도...? ^^;

책안에는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게 된것 같아요.

자연관찰책이랑 브뱅의 책들도 끼워 읽었고 영어동화책들도 관련 소재가 있는 책들 읽었답니다.

민군은 달변화부분에서 아는 척 조금 하더라구요.

지구그림자에 가려서 달이 안보인다는 둥... ^^

 

 

2. Dot-to-dot만들어보기

책 겉표지에 있는 거 따라해보았어요.

연필로 미리 글씨를 살짝 써놓고 별을 dot-to-dot형식으로 미리 그려놓으면 아이와 함께 같이 별을 연결할수 있어요.

다하고 나면 별과 달로 장식도 해보구요.

완성된 모습~

 

 

3. 달변화 & 우주랩북 살펴보기

전에 우주에 관련된 9기 북클럽 미션때 만들어놓은 랩북을 꺼내보았어요.

그안에 달변화와 관련해서 만들었던 것도 보관해두었거든요.

 

 

4. 불꽃놀이

우선 스크래치로 해보았어요. 은양도 옆에서 흉내는 내대요.. ^^:

저랑 민군은 이렇게 불꽃놀이 그렸답니다.

가베 관련책 간만에 열어보았는데 불꽃놀이 표현한 부분이 있어,,

장에 들어가있던 7,8,9,10가베 꺼내어 따라해보았어요.

지난주 토요일 문학경기장에서 야구 경기 끝나고 보았던 불꽃이네요..ㅎ

 

 

5. 반딧불이 만들어보기

장난감만들기 책에서보고 따라해보았어요.

요건데요.. ㅎ

아래에 아이들 손전등이 있어서 반딧불이처럼 끝부분에서 빛을 나오게..^^

색종이로 반딧불이 몸 오려낸 다음..

다리될 부분도 잘라 붙이고 눈도 붙이시고요.

반딧불이가 만들어지면 아래에 이렇게 손전등을 셀로판 테잎으로 붙이면 되요.

(셀로판 테잎이라 연결상태가 좀 엉성하긴했어요.. ^^;)

불 꺼놓고 아이들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다음날 숨바꼭질할때도 이불 아래 숨을때 챙겨 가져들어갔답니다. ㅎ

관련해서 반딧불이 자연관찰책 읽어줬더니 반딧불이가 알을 낳을때 저리 뾰족한 침이 나와 알을 낳는다는 것을 표현해요.

 

 

6. 밤의 숲 꾸미기

전체적인 밤의 풍경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주초반에 올려드린 검은 바탕에 만든 반딧불이에 나무도 만들고 몇가지 동물도 민군이 그리구요.

쿠킹호일로 shooting star도 붙여봤어요. ㅎ

민군은 박쥐를 그리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운다면서 귀뚜라미를 그렸어요. (초록색으로...^^;)

관련해서 브레인뱅크의 cricket이라는 책을 읽어주니 귀뚜라미의 생애관련된 부분을 펼치더니 알도 그려주네요.

그래 풀숲에 알도 끼워주었어요.

박쥐 거꾸로 매달려있고 귀뚜라미 풀숲에 있지요?

공원에서 주워온 낙엽도 붙이고 모자라 색종이로 가을나무의 단풍도 붙였어요.

한쪽 나무는 종이에 풀을 바르고 티슈를 구겨 붙인후 물감으로 색칠해서도 만들어보았네요.

나무들 색상이 너무 밝아서 밤의 숲 같지가 않어요... ^^;;;

거실 한쪽이 내내 좀.. ^^;

 

 

6. 준재맘님 따라하기 (커지는 별 & 사다리)

준재맘님 올려주신 미션보고 따라해보았어요.

민군 완전 신기해했다는 거죠.. ㅎㅎ

자,, 과정샷이어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읽고 사다리 만들기도 따라해봤어요. ^^

 

 

7. 워크지

별자리 관련 워크지 해보았어요.

꽁이님 자료를 빼두고 아직 못해보았네요.

주중에 꼭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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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24 07:01
댓글 올리고 나니 민은맘님 글이 보여서 깜짝~~~.^^
아니 이 바쁜 아침에 활동 올리고 출근하시는거여요?
럴수 럴수 이럴수가!!!!!!
저번주도 민은맘네는 정말 신나게 놀았군요.^^
정말 같은 책을 가지고 활동하는데 집집마다 참 달라요.
특히 민은맘님과 준재맘님네는 어마어마하구요.^^

전 야광물감 찾다가 한 주를 다 보냈는데
민은맘네는 손전등 하나로 다 해결되었군요....^^;
갑자기 저의 집착적인 면에 참 회의를 느낍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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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11:43
민은맘님 소개해주신 저번 활동말고도 또 이렇게 활동하실게 많으시다니..
정말 넘쳐나는 아이디어에 감탄이여요...^^
가베로 표현한 불꽃놀이는 제가 따라해보고 싶어져요..
손전등을 이용한 반딧불이 아이디어도 완전 참신하구요..
아이들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밤의숲도 좋구요..

참, blackie, the crayon은 '까만 크레파스'로 한글책이 있어요..
한글책도 아이들이 참 좋아해서 원서대신 이책으로 읽혀봐도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로 까만크레파스와 요술기차, 까만크레파스와 괴물소동도 함께 나와있어서 같이 읽어도 재미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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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4 13:05
역시 민은맘님 미션은 화려하고 예쁘고 멋지답니다..^^*
손전등으로 만든 반딧불이 정말 멋지네요..
지난 주에 민은맘님께서 소개해주신 종이접기 책 샀어요..^^
토요일 아침에 소의가 혼자 보고서는 이것저것 만들더군요..^^
저희 집은 까만색 도화지가 없어서 미션이 영 볼품이 없었는데..
까만색 도화지 얼렁 사서 따라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가베가 정말 활용도가 높긴 하군요..
저희 집엔 그냥 쳐박혀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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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28
역시 너무나 재미난 활동을 많이 하셨네요
가베로 불꽃놀이를 표현하시다니.....^^
밤의 숲도 너무 잘만드셨어요 쿠킹호일을 유성으로 만드시고...
반딧불이에 손전등까지 넣어서 직접체험하게 하시다니...
너무나도 감탄.....합니다. 민군이랑 은양은 맨날 신나겠어요
엄마가 너무나 재미난 활동으로 놀아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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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22:51
민은맘님, ^^ 저희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뭐 그렇게까지 할 필요있었냐고 그러더라구요..
좀 그렇긴 했죠? ㅋㅋ
예전에 공주차님 딸 시은이 학교 입학할때 같이 북클럽도 하고 있고, 당시 읽기방도 같이 하고 있어서 제가 입학선물로 책을 한권 보냈는데 그걸 게시판에 적어서 그 당시에도 제가 그 글을 보는 순간 몸이 굳는거에요..그땐 공주차님께는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런데 지난 주말에 샬럿님과 읍성에서 만났는데 샬럿님이 준혁이 모자를 하나 사주셨어요..
준혁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오늘 유치원에도 쓰고가고, 간식 먹을때도 그걸 쓰고 먹었어요..
그런데 그 모습을 보니 제가 사진찍어서 샬럿님이 사준 모자다~하면서 자랑아닌 자랑을 하고 싶어 지더라구요..
그리곤 아차..했어요..
민은맘님 좋은 맘을 제가 좀 상하게 해 드렸을 수도 있었겠구나 했어요..

민은맘님, 저도 민은맘님이 그냥 좋아요~, 용서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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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2-09-25 13:51
민은맘글보면서 맨날 놀라네요. 하하 놀라고 끝인게 문제죠? ^^ 엄마의 에너지가 보여서 자극받아요.
dot-to-dot 재미날 것 같아요. 다음에 해볼 기회가 제발 있기를....
담엔 꼭 따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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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6 14:45
준재맘님. 신경쓰지 마셔용.. ^^ 저도 실은 고민하다가 올린거여서.. ㅎ
그리고 샬럿님 모자에 대해 써주신 그 마음이 정확히 맞아요.
그리 알아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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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24 06:37
답댓글

                 <5세 나혁>

 

이번주는 명화감상과  책읽기에 중점을 두었어요....

왜냐..... 결국.......야광물감을 찾지 못했어요. ㅠ.,ㅠ

야광물감 찾아서 해봐야지 하다가 결국 찾지 못해서 활동을 많이 못 했네요.

참 아쉬운 한 주 입니다. 나중에 야광물감이 생각치 못한 곳에서 떡하니 나타나주길....

그 때 이루지 못한 꿈을 해보렵니다.^^ ㅋㅋㅋㅋ

 

전 이책 보자마자 제가 올려드린 <빈센트>를 꼭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쉬나 나혁이는 저의 절친답게 같이 음악감상을 해 주었답니다.

나혁이가 고흐의 초상화를 보면서 왜 나중그림에는 귀에 붕대를 감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하게 말해줘야 하나? 그러다가 다쳐서 붕대를 감았다가 말해줬어요.

귀를 다쳐서 죽었냐고 묻길래 그건 아니라.... 나중에 자살을 하게 되었다고 말해줬어요.

자살이라는 단어를 처음 가르쳐 준건데, 나혁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고민하며

두리뭉실하게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넘어가니까 더이상 묻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어디까지 솔직하게 얘기해 줘야하는지 늘 고민입니다.

 

별자리 줄긋기 해봤어요. 밤에 야광지구본 보면서 해줘야지 했는데 이번주 깜박하고

결국 한번도 보여주지 못했네요. 낮에 이거하면서 밤에 함께 보자고 했는데.....

그냥 책도 보고, 줄긋기도 해보고, 꽁이님이 올려주신 별자리송과 다른 별자리송 들어봤어요.

역시나 노래를 좋아하는 나혁이 푹 빠져서 계속 연속듣기를 해주시더군요.^^

이번주 웤싯은 간단하게 하고, 활동도 좀 줄이고

나혁이와 <박쥐>,<반딧불이>, <별자리> 책을 많이 읽었어요.

예전에 반딧불이 축제에 다녀온적이 있어서 반딧불이에 관심이 많길래

책 읽어주면서 신형원의 <개똥벌레>란 노래를 가르쳐줬었어요.

작년 여름이었는데 아직도 이 노래를 기억하고 반딧불이 책 읽어주니까

이 노래를 부르네요. 예전에 길가의 개똥처럼 널린게 반딧불이라 개똥벌레라고도 불렸다는데

이제는 사라져가는 곤충이라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참 준혁재정맘님 따라 우리도 영월별마로천문대에 가보려고 합니다.

준혁재정맘님 다녀오신 천문대와는 다른 곳이지만 이곳이 우리집에선 더 가까울것 같아요.

이번 여름부터 계속 영월에 자주 가게 되네요.^^ 작은 도시 영월에 참 볼거리가 많아요.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우선 오케이는 했는데 언제쯤 가게 될지.....^^;

하지만 불굴의 나혁이맘 나혁파에게 애걸복걸이라도 해서 꼭 가보려구요.^^

매일 남편에게 놀러가자고 매달리는게 우리집 풍경입니다.ㅋㅋㅋㅋㅋ 불쌍한 나....

 

 북클럽 활동시 우리집 아빠의 역할.....

1. 책 읽는데 방해하기.

2. 공부하는데 스마트폰 게임하자고 부르기

3. 엄마랑 활동하면 TV에서 재미있는거 한다고 꼬시기.

 

도대체 왜 그러냐고 물으니....혼자서 외롭대요.

자기빼고 둘이서 뭘 하는게 질투는 나는데 해주기는 싫대요.....ㅠ.,ㅠ

밤에 나혁이 책 읽어줄때 바로 옆에서 게임을 하고 있어요.

나혁이는 책도 읽고 싶고, 아빠가 하는 게임도 하고 싶어서 어쩔줄을 몰라해요.

어제는 결국....

"엄마, 나 책도 읽고 싶지만 아빠가 하는 게임도 너무 하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제가 째려보며 "자꾸 그러면 휴대폰 뺏어 버린다!!!!"라고 하자 슬그머니 휴대폰을 내려놓아요.

글곤 계속 옆에서 책 읽지 말고 놀아달라고 나혁이를 졸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를 미워할 수 없는건....

늘 외부활동 운전수를 마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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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4 09:27
아빠가 참 솔직하시네요.. ^^ㅎ 질투가 난다.. ㅋ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그 많은 공연들 가능했던 건 아빠의 역할이 무지 컸을테니.. ^^

저도 주초반에 신형원님의 개똥벌레를 아이들과 불러봐야지..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오카리나 책에 고노래가 있어서 제가 불어줘보려고 했는뎅.. ㅎ 나혁맘님 덕분에 생각났으니 오늘 퇴근하고 바로 실천에 옮길게요.. ^^
별마로 천문대 남편한테서 들은 적 있어요. 괜찮은 곳이라 아이들 크면 데려가자고 했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벌써 이만큼 컸네요.. 저도 남편한테 넌지시 말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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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11:37
하하 나혁이아빠 재미있어요^^
나혁이아빤 둘째 낳자고 안하시는가요? 흐흐
아마도 딸한명 낳기만 하면, 엄마 아들 둘다 필요없을걸요..
아빠들의 딸 사랑이 어찌나 극진한지.. ㅋㅋ
한땐 준혁이아빠가 상황판단안하고 무조건 준혁이만 뭐라고 한적이 있어서 전 일부러 재정이를 나무라는 적이 많아요..^^
전 아직 영월은 못가봤는데, 거기서 같이 뭉쳐도 재미날것 같은데..^^
저도 왜케 가고 싶은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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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4 13:02
나혁파님 정말 재미있으세요..^^
우리집 토깽이 아빠도 뭐 좀 하려고 하면 옆에서 방해합니다.
침대에서 책 읽어주고 있으면, 옆에서 누워서 소의 껴안고 뽀뽀하고 간지럼태우고..
저번에 그래서 저한테 맞았어요..가만히 좀 있으라고..ㅡ.ㅡ

지난 주에 집에서 컴퓨터를 켠 적이 없어서 나혁맘님이 올려주신 멋진 동영상 못 봤어요..
오늘은 소의랑 집에서 동영상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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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36
나혁파님이 저희랑 비슷하시네요^^ 저희도 방해아닌 방해 놀자고 공가지고 오고 티브이 켜고 보고 있고...그러면 애들이 슬쩍 거기 착달라붙어서 활동이 끝나고 그러네요
저희도 이번활동을 하면서 천문대를 한번 데려가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문대 재미난 시간이될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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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21 01:08
답댓글

(준혁 5세)

 

준혁이 9월 세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4회, 흘려듣기 2회 하였습니다.

이번주는 하고 싶은게 너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욕심도 좀 냈습니다.. ㅋ

 

먼저, 불꽃놀이 스크래치 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불꽃놀이하면 생각나는 책이 있어서 책 같이 읽고 참고해서 활동해 보았습니다.

검은색을 좀더 진하게 칠하지 못해서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달에 관련된 그림책들도 함께 보고, 관련활동들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밤 달님을 보았니?는 준혁이가 옛날부터 좋아한 책이기도 하고 달의 변화를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 입니다.

 

민은맘님 올려주신 팁으로 달의 변화 모습 검은색 마분지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papa, please get the moon 책에서 아빠가 달에 사다리를 가지고 가시쟎아요, 그래서 우리도 사다리를 가베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다리를 쌓아도 보고, 눕혀도 보고..^^

달까지 가는 로켓도 한번 만들어 보고..

 

다른 관련 책들도 읽어보았습니다. 아직 별자리는 저도 거의 아는 게 없는지라..^^

별자리 요정 링링은 별자리 이야기를 재미난 동화로..

준혁이도 스토리있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데, 이런아이들에겐 과학동화도 좋더라구요..

박쥐는 ebs지식채널에서 봤다는 우리 신랑말에 의하면 사라져서는 안되는 종이라고 하더라구요..

박쥐가 엄청난 양의 해충 및 곤충들을 먹어치우는데, 그런 먹이사슬 유지에 아주 중요하다고..

아이고 깜깜해는 밤에 나오는 벌레들을 세밀화로 그렸는데 곤충들이 한마리씩 나오면서 "아이고 깜깜해"하니까 마지막에 반딧불이가 나오면서 "내가 밝혀줄께"합니다..

 

그래서 민은맘님을 올려주신 팁으로 반딧불이 만들기~

같이올려주신 컬러링 별을 작게 축소해서 인쇄해서 같이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베로 별 만들기도 해보고..점점 커지는 별입니다..

 

이자료는 며칠전에 자료들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자료..

예전에 13기하면서 받아두었던 자료 이었던것 같은데, 정확히 출처를 기억하지 못해서 같이 공유하진 못하고 주제와 딱 좋아서 같이 해보았습니다.

준혁이 색칠하는게 많이 는것 같아서 자랑도 좀 하고...^^

 

그리고 요 자료들을 랩북형식으로 잘 모아두었구요, 워크지랑 다른 자료들을 다음을 기약하며 철 해두었습니다.

 

지난주말 천문대에 다녀왔습니다. 천문대에 가기전에 별자리 책을 한번 읽어보고 간게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구요,

날씨가 흐려서 준혁이랑 실내별자리 체험 프로그램만 가능했고, 이번에 본건 여름철 별자리였습니다.

자주가서 가을철, 겨울철, 봄철 별자리까지 모두 보고 와야 겠어요~

담날 울산 과학관에 갔었는데, 6층에 천문관이 있었는데 시간배분 실패로 가보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대신 탄성과 관성을 이용한 투석기 만들기 체험 행사가 있어서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더 즐거운 계획이 있어서 더 서둘러 미션진행하고 올립니다..

샬럿님과 유성이, 희선이 만날 계획이 있어서요..^^

샬럿님과 재미난 얘기 많이 나누고 돌아 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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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2 03:17
이번주 미션도 일등으로 올려주셨어요. ^^
Blackie, the crayon이라는 책 도서관 목록에서 검색해보았습니다.
저희집 근처 도서관에는 없네요. 재미있는 책일거 같은데..^^;
달과 관련된 책들,, 밤, 반딧불이, 박쥐책까지 두루두루 읽으셨는걸요.
주말동안 저희집에 있는 겹치는 책들 읽어볼게요.
특히 달의 변화와 관련하여.. 사실 저희집도 '오늘밤 달님을 보았니?'라는 책과 함께 만들었거든요.^^
민군도 저 책을 참 좋아했더랍니다.
가베로 하신 저 커지는 별..
어제 밤에 민군이랑 사진 보고 (어떤 친구가 한거라고 했더니 "오~ 멋진걸!!"하더라구요..^^) 따라해보았어요. 커다란 7가베 상자를 꺼내어 말이죠. 자꾸 흔들려서 스카치테잎으로 고정해가며 했답니다. 퇴근한 남편이 첨 단계부터 찍어놓은 사진을 보더니 "와,, 작품이네~"했어요. 먼저 올려주시니 이렇게 따라할거리도 있고 좋네요.. ㅎㅎ Please, get the moon for me의 사다리는 내일 은양이랑 같이 해볼게요~!
밤의 동물들 워크지자료 지난번 우리 9기 미션과도 겹치네요. 다시 찾아볼게요~ ^^
주말에 샬럿님과의 만남이 있다고 하시니,, ^^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알찬 미션 고맙습니다~

아! 준혁이에게 쿠키도 만들었다 해명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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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24 11:47
예전부터 천문대에 가보고 싶었는데 어물어물 하다가 가보지 못했어요.
요번 여름 휴가때 영월에 많이 갔는데 천문대는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지라
들려보지 못했거든요. 많이 아쉬웠는데, 준재맘님네 활동을 보니
정말 가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솟더라구요.^^ㅋㅋㅋㅋ
시댁이 근처라 추석때 가볼까하니 벌써 추석때는 예약마감이예요.^^;
준재맘님 요즘 열심히 달리시던데 저도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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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9-24 12:58
까만 크레용~우리 소의도 한글책, 영어책 둘 다 좋아했던 책이예요..
도서관에 있었는데, 담에 도서관에 가면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저희 집도 어린이집 특강 때 했던 가베가 있긴 한데..
이렇게 활용해볼 생각은 못 했네요..^^
아직도 가베의 쓰임을 잘 모른다는..으흐흐..
천문대도 다녀오시고, 준혁이랑 재정이랑 좋은 경험했겠어요~^^*
샬럿님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셨지요??
넘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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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44
까만 크레용 재미난 책인것 같아요 저희도 도서관에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천문대 재미있으셨죠 서윤이랑 별자리 그리다보니 엄마도 모르는게 많고...
별자리보러 가볼까 하니 서윤이도 급관심을 보여...천문대를 한번 가봐야 할 듯하네요
커지는 별....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저희도 해봐야겠어요
관련영어책이랑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과학관이며 여러체험활동도 많이 가시는데...
어찌이리도 알찬 활동들을 빨리 빨리하시는지....
북클럽에 오면 제가 많이 못미쳐 부끄러울때도 있지만..
알차게 하시는 활동보면서 많이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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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 |
  • 2012-09-25 13:54
불꽃놀이 스크래치 너무 재밌어보였는데, 그냥 또 넘어가버려서 안타까워하고 있어요. 에구에구.
준혁재정과 알찬 한주 보내신게 눈에 보이네요...
가베로 표현해보는 것도 참으로 재미날 것 같아요. 남매가 참으로 다정하게 보여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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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9 09:38
답댓글

지지맘님 바쁘시고 정신없으실텐데 정말 감사드려요.

어머님은 좀 어떠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이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요.

나혁이랑 어제 계속 들었는데 전 이 책보고 이 노래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옛날에 고흐라는 외로운 사람이 살았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 외로운 천재가......

그런 그를 우린 이 그림들을 보면서 기억한다고......

나혁이가 슬프다고 하더군요......

저와 공감해주는 나혁이 덕분에 저도 그렇게 힘내서 살아가는것 같아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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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2-09-20 11:16
덕분에 잠시 커피향을 맡으며 아름다운 선율에 취하고 있습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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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20 19:41
두꺼운 터치가 다시 한번 생각나요.. 정말 만져보고 싶더라구요.
오르세이 박물관에서 정말 만져보려다 파리 할머니 시민에게 꾸지람도 들었다죠.. ^^;
저 좋아하는 노래에요..

감사해요, 나혁맘님.
쑥의 여기저기에서 나혁맘님의 애쓰시는 흔적들이 뭍어나고 있어요.
아침에 잠깐 접속해서 읽기방에 남기신 나혁맘님의 쓸쓸한(?) 글을 읽었어요.
하루종일 생각나는데 뭐라 댓글을 남겨드려야하나,, 고민하다가 퇴근 전 잠깐 확인해보니 여러분들의 댓글이 달려있더라구요. 다행이에요, 많은 분들이 힘을 주시니..
잠시 쉬고 있는 제가 뭐라고 말씀을 남겨야할지 미안하기도 하고,,
근데 아직도 자칭 읽기방 멤버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맘이 안 좋기도하고,, 뭐라 설명해야할까요..
굳건히 읽기방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생각만 했죠..
헌데 우리 나혁맘님이 외롭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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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9-24 15:45
너무 좋은 노래랑 동영상 감사해요
슬프다는 나혁이 역시....서윤이는 멀뚱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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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9-18 06:14
답댓글

지지맘님. 복잡한일이 많으실텐데 챙겨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건강은 좀 어떤지,, 그리고 어머님은요..?

지지맘님 건강도 걱정되요..

 

아이 낳아 키우다 보니 내 의지와는 달리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일도 많고,,

맘의 준비없이 찾아오는 일도 많더라구요.

게다가 어머니 건강까지....

 

에고,, 지지맘님. 힘내시고요..

잠잘수 있을때 푹 주무시고, 드실때 많이 드시고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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