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몇번 읽고, 듣기는 흘려듣기로 한번했어요.
전 왜 이리 CD 틀어주는 게 힘이 드는 지...
별을 보고 선을 그으면 별자리가 된다고 했더니
하트별자리를 그리네요
낮에도 별이 있지만 밝아서 안 보이고 캄캄해지면 보인다고
크레용으로 별이랑 별자리를 그리고, 물감으로 검게 칠했어요.




브레인뱅크 미션나올때마다 책이 없어서 눈팅만 열심히 한듯한데, 드뎌 큰맘먹고 샀어요.
집에있는 사이언스리더스류의 책보다 간결하고 보기 쉽고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제 미니북 안만들고 잘 읽어줘야겠어요.
이번주는 책읽기 4번, 흘려듣기3번정도? 했어요.
달모양이 조금씩 변해가는 걸 만들기로 해봤구요. 마침 어제 달을 보니, a half moon 이더라구요. ^^
책에 나온 단어들도 알게되고, 유성에 대한 것도 그림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어요.
활동이 다양하진 않았지요? ^^
좀 더 어릴때보다 영어책에 대한 흥미가 조금은 떨어진 것 같아서 제 맘이 살짝 조급해진 듯 해요.
몇권안되는 책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읽어주긴 하는 것 같은데, 요즘 벽에 부딪힌 느낌도 들고, 둘째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반성도 하고 -.-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요...
책 4번 읽어주고 시디 들었어요
이번책은 글밥이 많다고 스스로 생각이 드는지 k1이랑 다르게
책을 읽어야된다는 생각이 혼자 드는지
제가 읽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부담이 되는듯 해요
먼치책처럼 재미있는 그림이 있는건 아닌데 암튼 어떤날은 안볼래 할때도 있었어요 ......
유치원에서 듣느 파닉스.....쑥영2에서 공부하는 것들 등으로
통단어로 알고 있던 단어들도 가끔 파닉스랑 헤갈려 틀릴때도 있고
그런게 부담이 되는지 가끔 안봐 그럴때가 있는데 이번주가 쬐금 그러한듯하네요
올려주신 동영상도 보고..별자리송도 들었어요 많이 나오는 별자리에 저도 낯설고
서윤이도 낯선듯해요 저희집에 별자리에 관한 한글책은 따로 없어 있었으만 좋을련만
아쉬움이 남아요..
민은맘님이 알려주신 아주 재미난 반딧불이 만들기 해보았어요
검은색 도화지에 하니 더욱 색깔이 예쁘고 밤느낌이 더나든듯해요
반딧불은 물감도 찍어보고...휴지를 말아 형광펜 칠해서 붙여보기도 했구요
서윤이가 꾸민다며 면봉으로 물감을 뚝뚝 찍어서 만들어보았고...
dad mom 해윤 서윤이 유치원의 영어이름인 Alisa도 쓰고 반딧불이 가족이라고
제목도 적었어요

달 만들기도 해봤어요


그리고 올려주신 워크지랑 별자리 그리기...민은맘님이 올려주신 별자리도 그렸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브레인뱅크 워크지도 해보았어요 어려운것 못하고 쉽게 단어인지할수 있는것 정도 했어요

night 밤 하면 생각나는것 적어보았더니....
해윤이는 깜깜해...뭐가 보이지 하니 달....마녀 이놈아저씨..
잘안보이실듯한데 서윤이는 일기쓰기..dinner time
아빠가 자주 부르는 여수밤바다...밤에 일하는 사람들 신문만드는 사람 조종사 의사
간호사..등등을 애기해주네요 ^^

CD는 한 2번 정도 들었네요..
책도 그 정도 읽었고요..
워크북은 몇 장은 소의 혼자 했는데, 크로스퍼즐은 엉망인 듯 하네요..^^;;
검은 색 도화지가 집에 있는 줄 알았는데..없더군요..^^;;
그래서 아쉬운대로..집에 만지락점토가 있는데,
요 점토는 제가 별로 안 좋아해요..
손에 너무 많이 묻고, 굳지 않는 점토라 뭘 만들어놓아도 잘 망가지고..
근데, 굳지 않기 때문에 그 위에 반짝이 모래를 뿌려도 잘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A4용지에 까만색 만지랑 점토로 밤하늘을 만들고
소의가 반짝이 모래를 뿌렸어요..
달은 제가 만들어서 붙이고,
SHOOTING STAR는 소의가 만들었네요..
역시 까만색 도화지가 없는 관계로..
아쉬운대로 핑크색으로..ㅋㅋ
황소자리와 게자리, 양자리는 소의 작품이예요..
반짝이 풀로 소의가 직접 점을 찍고요..DOT TO DOT으로 연결도 하고요..
소의아빠가 지난 주에 지방출장을 간 김에 김천에 있는 산소 벌초까지 하고 온다고 해서..
저녁을 친정엄마 집에서 해결했어요..
금요일 11시가 다 되어서 집에 왔는데,
소의가 지난 주부터 키우던 금붕어에 밥을 주면서..
"엄마~빨강이는 벌써 잠들었네..밥도 안 먹고.."하길래..
봤더니, 한 마리가 죽었더라구요..
소의가 엄청 슬퍼할 줄 알았는데..덤덤해서 제가 더 놀랐네요..^^;
개천에 배 태워서 보내주자고 해서..
부랴부랴 배를 만들고, 빨강이를 휴지에 잘 싸서, 배에 태웠더니,
소의가 떨어진다고 테잎을 붙여주더군요..
밤11시반에 집 앞 안양천에 나가서 배를 띄워줬어요..
걸어가면서 보니까, 물길 따라 잘 흘러가더군요..
아쉽게도 사진에는 잘 안 보이네요...
" 빨강아~배 잘 타고 하늘나라에 잘 가..너 키워준 건 나라는 거 잊지말고.."
소의가 마지막 인사랍니다..
주말엔 안양시민축제가 있어서 잠시 들렀어요.
옛날 초등학교 모습, 극장모습들을 둘러보고,
점자체험하고 점자로 핸드폰 고리도 만들고,
책갈피도 만들었네요..
재미난 체험이 일찍 마감되어서,
간단한 것들만 해 보고 왔어요..
밤에 불꽃놀이도 했는데..
그건 못 봤네요..^^;;
미션에 딱 어울렸는데..^^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해봐욤~
1. 책 읽기와 CD듣기
책은 매일 한번씩 읽었어요. CD를 별로 안 들었네요. 1-2번 정도...? ^^;
책안에는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게 된것 같아요.
자연관찰책이랑 브뱅의 책들도 끼워 읽었고 영어동화책들도 관련 소재가 있는 책들 읽었답니다.
민군은 달변화부분에서 아는 척 조금 하더라구요.
지구그림자에 가려서 달이 안보인다는 둥... ^^
2. Dot-to-dot만들어보기
책 겉표지에 있는 거 따라해보았어요.
연필로 미리 글씨를 살짝 써놓고 별을 dot-to-dot형식으로 미리 그려놓으면 아이와 함께 같이 별을 연결할수 있어요.
다하고 나면 별과 달로 장식도 해보구요.
완성된 모습~
3. 달변화 & 우주랩북 살펴보기
전에 우주에 관련된 9기 북클럽 미션때 만들어놓은 랩북을 꺼내보았어요.
그안에 달변화와 관련해서 만들었던 것도 보관해두었거든요.
4. 불꽃놀이
우선 스크래치로 해보았어요. 은양도 옆에서 흉내는 내대요.. ^^:
저랑 민군은 이렇게 불꽃놀이 그렸답니다.
가베 관련책 간만에 열어보았는데 불꽃놀이 표현한 부분이 있어,,
장에 들어가있던 7,8,9,10가베 꺼내어 따라해보았어요.
지난주 토요일 문학경기장에서 야구 경기 끝나고 보았던 불꽃이네요..ㅎ
5. 반딧불이 만들어보기
장난감만들기 책에서보고 따라해보았어요.
요건데요.. ㅎ
아래에 아이들 손전등이 있어서 반딧불이처럼 끝부분에서 빛을 나오게..^^
색종이로 반딧불이 몸 오려낸 다음..
다리될 부분도 잘라 붙이고 눈도 붙이시고요.
반딧불이가 만들어지면 아래에 이렇게 손전등을 셀로판 테잎으로 붙이면 되요.
(셀로판 테잎이라 연결상태가 좀 엉성하긴했어요.. ^^;)
불 꺼놓고 아이들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다음날 숨바꼭질할때도 이불 아래 숨을때 챙겨 가져들어갔답니다. ㅎ
관련해서 반딧불이 자연관찰책 읽어줬더니 반딧불이가 알을 낳을때 저리 뾰족한 침이 나와 알을 낳는다는 것을 표현해요.
6. 밤의 숲 꾸미기
전체적인 밤의 풍경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주초반에 올려드린 검은 바탕에 만든 반딧불이에 나무도 만들고 몇가지 동물도 민군이 그리구요.
쿠킹호일로 shooting star도 붙여봤어요. ㅎ
민군은 박쥐를 그리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운다면서 귀뚜라미를 그렸어요. (초록색으로...^^;)
관련해서 브레인뱅크의 cricket이라는 책을 읽어주니 귀뚜라미의 생애관련된 부분을 펼치더니 알도 그려주네요.
그래 풀숲에 알도 끼워주었어요.
박쥐 거꾸로 매달려있고 귀뚜라미 풀숲에 있지요?
공원에서 주워온 낙엽도 붙이고 모자라 색종이로 가을나무의 단풍도 붙였어요.
한쪽 나무는 종이에 풀을 바르고 티슈를 구겨 붙인후 물감으로 색칠해서도 만들어보았네요.
나무들 색상이 너무 밝아서 밤의 숲 같지가 않어요... ^^;;;
거실 한쪽이 내내 좀.. ^^;
6. 준재맘님 따라하기 (커지는 별 & 사다리)
준재맘님 올려주신 미션보고 따라해보았어요.
민군 완전 신기해했다는 거죠.. ㅎㅎ
자,, 과정샷이어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읽고 사다리 만들기도 따라해봤어요. ^^
7. 워크지
별자리 관련 워크지 해보았어요.
꽁이님 자료를 빼두고 아직 못해보았네요.
주중에 꼭 할게요~
<5세 나혁>
이번주는 명화감상과 책읽기에 중점을 두었어요....
왜냐..... 결국.......야광물감을 찾지 못했어요. ㅠ.,ㅠ
야광물감 찾아서 해봐야지 하다가 결국 찾지 못해서 활동을 많이 못 했네요.
참 아쉬운 한 주 입니다. 나중에 야광물감이 생각치 못한 곳에서 떡하니 나타나주길....
그 때 이루지 못한 꿈을 해보렵니다.^^ ㅋㅋㅋㅋ
전 이책 보자마자 제가 올려드린 <빈센트>를 꼭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쉬나 나혁이는 저의 절친답게 같이 음악감상을 해 주었답니다.
나혁이가 고흐의 초상화를 보면서 왜 나중그림에는 귀에 붕대를 감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하게 말해줘야 하나? 그러다가 다쳐서 붕대를 감았다가 말해줬어요.
귀를 다쳐서 죽었냐고 묻길래 그건 아니라.... 나중에 자살을 하게 되었다고 말해줬어요.
자살이라는 단어를 처음 가르쳐 준건데, 나혁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고민하며
두리뭉실하게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넘어가니까 더이상 묻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어디까지 솔직하게 얘기해 줘야하는지 늘 고민입니다.
별자리 줄긋기 해봤어요. 밤에 야광지구본 보면서 해줘야지 했는데 이번주 깜박하고
결국 한번도 보여주지 못했네요. 낮에 이거하면서 밤에 함께 보자고 했는데.....
그냥 책도 보고, 줄긋기도 해보고, 꽁이님이 올려주신 별자리송과 다른 별자리송 들어봤어요.
역시나 노래를 좋아하는 나혁이 푹 빠져서 계속 연속듣기를 해주시더군요.^^



이번주 웤싯은 간단하게 하고, 활동도 좀 줄이고
나혁이와 <박쥐>,<반딧불이>, <별자리> 책을 많이 읽었어요.
예전에 반딧불이 축제에 다녀온적이 있어서 반딧불이에 관심이 많길래
책 읽어주면서 신형원의 <개똥벌레>란 노래를 가르쳐줬었어요.
작년 여름이었는데 아직도 이 노래를 기억하고 반딧불이 책 읽어주니까
이 노래를 부르네요. 예전에 길가의 개똥처럼 널린게 반딧불이라 개똥벌레라고도 불렸다는데
이제는 사라져가는 곤충이라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참 준혁재정맘님 따라 우리도 영월별마로천문대에 가보려고 합니다.
준혁재정맘님 다녀오신 천문대와는 다른 곳이지만 이곳이 우리집에선 더 가까울것 같아요.
이번 여름부터 계속 영월에 자주 가게 되네요.^^ 작은 도시 영월에 참 볼거리가 많아요.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우선 오케이는 했는데 언제쯤 가게 될지.....^^;
하지만 불굴의 나혁이맘 나혁파에게 애걸복걸이라도 해서 꼭 가보려구요.^^
매일 남편에게 놀러가자고 매달리는게 우리집 풍경입니다.ㅋㅋㅋㅋㅋ 불쌍한 나....
북클럽 활동시 우리집 아빠의 역할.....
1. 책 읽는데 방해하기.
2. 공부하는데 스마트폰 게임하자고 부르기
3. 엄마랑 활동하면 TV에서 재미있는거 한다고 꼬시기.
도대체 왜 그러냐고 물으니....혼자서 외롭대요.
자기빼고 둘이서 뭘 하는게 질투는 나는데 해주기는 싫대요.....ㅠ.,ㅠ
밤에 나혁이 책 읽어줄때 바로 옆에서 게임을 하고 있어요.
나혁이는 책도 읽고 싶고, 아빠가 하는 게임도 하고 싶어서 어쩔줄을 몰라해요.
어제는 결국....
"엄마, 나 책도 읽고 싶지만 아빠가 하는 게임도 너무 하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제가 째려보며 "자꾸 그러면 휴대폰 뺏어 버린다!!!!"라고 하자 슬그머니 휴대폰을 내려놓아요.
글곤 계속 옆에서 책 읽지 말고 놀아달라고 나혁이를 졸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를 미워할 수 없는건....
늘 외부활동 운전수를 마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ㅋ
(준혁 5세)
준혁이 9월 세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4회, 흘려듣기 2회 하였습니다.
이번주는 하고 싶은게 너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욕심도 좀 냈습니다.. ㅋ
먼저, 불꽃놀이 스크래치 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불꽃놀이하면 생각나는 책이 있어서 책 같이 읽고 참고해서 활동해 보았습니다.

검은색을 좀더 진하게 칠하지 못해서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달에 관련된 그림책들도 함께 보고, 관련활동들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밤 달님을 보았니?는 준혁이가 옛날부터 좋아한 책이기도 하고 달의 변화를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 입니다.

민은맘님 올려주신 팁으로 달의 변화 모습 검은색 마분지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papa, please get the moon 책에서 아빠가 달에 사다리를 가지고 가시쟎아요, 그래서 우리도 사다리를 가베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다리를 쌓아도 보고, 눕혀도 보고..^^

달까지 가는 로켓도 한번 만들어 보고..
다른 관련 책들도 읽어보았습니다. 아직 별자리는 저도 거의 아는 게 없는지라..^^
별자리 요정 링링은 별자리 이야기를 재미난 동화로..
준혁이도 스토리있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데, 이런아이들에겐 과학동화도 좋더라구요..
박쥐는 ebs지식채널에서 봤다는 우리 신랑말에 의하면 사라져서는 안되는 종이라고 하더라구요..
박쥐가 엄청난 양의 해충 및 곤충들을 먹어치우는데, 그런 먹이사슬 유지에 아주 중요하다고..
아이고 깜깜해는 밤에 나오는 벌레들을 세밀화로 그렸는데 곤충들이 한마리씩 나오면서 "아이고 깜깜해"하니까 마지막에 반딧불이가 나오면서 "내가 밝혀줄께"합니다..

그래서 민은맘님을 올려주신 팁으로 반딧불이 만들기~

같이올려주신 컬러링 별을 작게 축소해서 인쇄해서 같이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베로 별 만들기도 해보고..점점 커지는 별입니다..

이자료는 며칠전에 자료들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자료..
예전에 13기하면서 받아두었던 자료 이었던것 같은데, 정확히 출처를 기억하지 못해서 같이 공유하진 못하고 주제와 딱 좋아서 같이 해보았습니다.
준혁이 색칠하는게 많이 는것 같아서 자랑도 좀 하고...^^

그리고 요 자료들을 랩북형식으로 잘 모아두었구요, 워크지랑 다른 자료들을 다음을 기약하며 철 해두었습니다.

지난주말 천문대에 다녀왔습니다. 천문대에 가기전에 별자리 책을 한번 읽어보고 간게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구요,
날씨가 흐려서 준혁이랑 실내별자리 체험 프로그램만 가능했고, 이번에 본건 여름철 별자리였습니다.
자주가서 가을철, 겨울철, 봄철 별자리까지 모두 보고 와야 겠어요~
담날 울산 과학관에 갔었는데, 6층에 천문관이 있었는데 시간배분 실패로 가보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대신 탄성과 관성을 이용한 투석기 만들기 체험 행사가 있어서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더 즐거운 계획이 있어서 더 서둘러 미션진행하고 올립니다..
샬럿님과 유성이, 희선이 만날 계획이 있어서요..^^
샬럿님과 재미난 얘기 많이 나누고 돌아 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지지맘님 바쁘시고 정신없으실텐데 정말 감사드려요.
어머님은 좀 어떠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이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요.
나혁이랑 어제 계속 들었는데 전 이 책보고 이 노래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옛날에 고흐라는 외로운 사람이 살았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 외로운 천재가......
그런 그를 우린 이 그림들을 보면서 기억한다고......
나혁이가 슬프다고 하더군요......
저와 공감해주는 나혁이 덕분에 저도 그렇게 힘내서 살아가는것 같아요.
행복하시길.....
지지맘님. 복잡한일이 많으실텐데 챙겨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건강은 좀 어떤지,, 그리고 어머님은요..?
지지맘님 건강도 걱정되요..
아이 낳아 키우다 보니 내 의지와는 달리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일도 많고,,
맘의 준비없이 찾아오는 일도 많더라구요.
게다가 어머니 건강까지....
에고,, 지지맘님. 힘내시고요..
잠잘수 있을때 푹 주무시고, 드실때 많이 드시고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