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 the waters of life wash over us, we lose our sharp corners, and that can be good.
2. When I look in your eyes and see your sweetness, in some of the most important ways, you already are perfect.
3. The way grandpa's father expressed himself was much different. To his father, a dad was someone strict, rigid, and demanding. His father loved him, but he showed it from a distance, by working hard and protecting his family.
Sam's dad can work part-time and spend more time with Sam. His dad brings out his adult self only when needed. Most of the time, it looks like two little boys in a playroom.
4. Sandy's cancer and his car accident
Because she gets tired of living, she wants a divorce.
5. In a voice scarcely above a whisper, she told him about someone she loved dearly who had left her. He knew that he had been able to help her. He knew he could live as a quadriplegic. He could really learn that lesson was from someone who asked something of him.
1.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정말 사람은 둥글둥글 해지는것 같습니다.. 포기할건 포기하고 ,, 이 사람저사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수 있고..
2. 장애를 가진 아이이나 자신에겐 정말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는 것인듯 합니다..
3.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가족을 부양하는것으로 사랑을 표현하지만 샘의 아버지는 직장을 쉬고 아들과 항해를 계획할정도로 정말 멋진 아버지 입니다..
4. 할머니가 암을 갖게되고 할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겪으면서 서로 멀어지게 됩니다.. 긴 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5. 얼굴도 볼수 없는 어느 사람이 다가와 자신이 겪고 있는 아픔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 그것을 들어주는 와중에 자신의 힘든상황도 이겨냅니다..
제 자신의 삶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햇는데, 샘의 할아버지가 겪은 아픔과 그 것들을 겪으면서 할아버지가 쌓아온 지혜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좋은책 정말 감사드립니다..^^
1. 우리는 모나게 태어나서 둥그래져 죽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닳고 헤어지는져 보기엔 예쁘지 않아도 편안해지는 건 물건이나 사람이나.. ^^
2. 비록 장애가 있더라도 부모와 가족들이 눈에 Sam은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들이자 손자라는 의미였지요.
3. 남에 대한 배려심이 남달랐던 Sam의 아버지는 Sam에 대해도 역시나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줍니다.
Sam의 장애를 알게되자, Sam이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게된다면 회사를 휴직하고
2년동안 세상을 돌면서 Sam에게 필요한 모든 교육을 시키겠다고 말할 정도였지요.
반면 러시아 이민자였던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애들을 칭찬하면 애들 머리만 커진다며
거리를 두며 매우 엄격하게 대했습니다. 또 부자지간 함께한 시간도 많지 않았지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훗날 아버지가 원하지 않았던 일을 40여년동안 하루 13시간씩 고되게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온 헌신적인 아버지였음을 깨닫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달랐지만 할아버지의 아버지 또한 Sam의 아버지처럼
가족을 사랑하는 아버지였지요.
4. 상대방의 도움이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서로의 관계는 파트너쉽이라기 보다는 감옥에 갖힌 것 같이 큰 부담으로 느껴지지요.
할아버지가 전신마비가 되자 Sandy 또한 불안과 부담으로 관계가 더 악화되었던 것 같아요.
Sandy의 암투병 때 할아버지가 느꼈던 불안함으로 관계가 소원해졌던 것 처럼 말이지요.
가족이 병들고 아플때 가족간의 관계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네요.
정말 이 부부, 그리고 할아버지의 누나인 Sharon까지 드라마틱한 인생인 것 같아요.
5. 병실에 간호사로 여겨지는 한 여인이 할아버지를 전신마비자가 아닌 심리학 박사로 대하며
자신의 고민과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상담을 받는 일이 있었지요.
그날의 둘의 대화는 죽는 것이 더 낫겠다 생각하던 할아버지의 자존감을 일깨우며
할아버지와 그 여인을 함께 살리는 계기가 됩니다.
한 3주간 쑥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한동안 병문안으로 자리를 비우고, 또 이번 주말 아버님 맞이 대청소를 하다가
장롱정리에 손을 대니 거의 하루 6시간씩 나흘 이상을 청소한 것 같아요.
또 둘째가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모든 이불 빨래를 시작했구요.
둘째 이불부터 깨끗이 빨아서 재웠는데
단 이틀만에 한번 안하던 실수를 했네요. 또 다시 빨고 말리고를 하고 있습니다.. T.T
아버님 계시는 한달동안 쑥쑥에 자주 들어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계신동안 집안을 깨끗히 유지시키고, 요리실력도 제대~~로 향상시킬 예정이거든요 ^^
그래도 Sam 책이 끝날때까지 밀린 미션 포함 열심히 미션수행해보겠습니다..!
습관은 무섭네요...
비록 책을 읽지 않아도 가방에 넣고 다니는 울 1기 여러분~
ㅠㅠ 저만 그렇겠지요???
다른 분들은 열쉼히 읽고 계시리라 믿고...
아마 그 습관땜에 가방에 있는것은 아닌쥐...^^;
어찌됐든 찾게되어 기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