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저도 한때 강의 많이 쫓아다녔으나... 지금은 잘 안 가게 되네요.
심지어 학교모임에도 잘 안나가니.. 1학년 로이 학모들은 절 굉장히 궁금해 하드라구요. ㅋㅋ
학교모임도 시큰둥하고, 워낙 말많고, 행동하기도 조심스러운 곳이라 , 학교에 잘 안가게돼요.
선생님이 학교에 오라 안하면, 우리 녀석들은 학교 생활 별 탈 없이 하는구나 생각해요. 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집 안일 하느라 바빴어요. 빨래하고, 설겆이하고, 어제 마트 장본거 소분하고, 반찬 몇가지 만들고 나니 2시... 집 안일 해도 티 않나고, 시간은 또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아이들 올 시간은 다 돼가는데... 저는 넉다운이 됐어요.
내일은 살림 제처두고, 신랑이랑 영화나 보러 가야겠어요. ^^
테리 3권은 다음 주에 하고, 뒤에 문제 푼거 간단히 올릴께요.
다음 주에 보아요. ^^

초4 Gaia
작년엔 열심히 강의 쫓아다니다 올해는 또 안가게 됩니다.
일도 있고 또 듣다보니 중복도 있는 것 같고 해서 아무튼 강의 듣고 많이 배우고 조금은
변한 제 자신에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본성은 남아있지만...
강의도 듣고 열심히 책도 보고 해야하는데 늘 마음뿐이네요.
꿀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이아 숙제 올립니다. 저녁식사후 한가하면 댓글 달러 올께요.

grade 5/Alvin
앨빈 과제 먼저 올릴께요~ 몇가지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잠시 후에 다시 들어 올께요.~


초4/Rachel
아무리 좋은말도 말이 길어지면 "잔소리" 인 것 같아요.
때론 본질적은 것은 모두 뒷전이고 감정섞인 짜증이 아이들한테는
엄청 스트레스일거예요.
"질좋은 대화"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가능하겠죠.
폭풍짜증이 날때도 잠시 3초간 숨쉬며 어떻게 말할까? 연습해야겠어요.
저는 요즘 정말 마음이 편안해요.
SQR하며 처음엔 실력이 얼마나 늘까 언제쯤 변화가 보일까 마음이 들썩들썩도 했는데...
오랫동안 아이들과 엄마들과 살아가는 얘기, 아이들 커가는 얘기 등을 나누며
많이 배우고, 고민하며 달라지는 저를 볼 수 있네요.
꿀봉님 좋은 강의 들으시고 또 저희에게도 풀어주신 배려에 감사드리고
한주간 대문 잘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루종일 비가오는 날이네요.
냉장고를 보니 냉동된 오징어2마리, 야채칸에 쪽파, 양파, 당근, 호박 제대로 재료가 있네요.
부침개를 부쳐먹을까봐요.
개학하고 이제 한참이 지났죠?
4학년들어서 부쩍 엄마의 코칭없이도 스스로 잘헤져나가는 아이가
많이 컸구나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길게 주어지지 않았던 레이첼에게 특히 제가 늘 강조했던
"짜투리시간을 활용하자"를 이제는 감 잡았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같은 4학년 친구인 테리, 가이아, 조이, 레이첼도 많이 바쁘죠?
5학년 언니, 오빠인 벨라, 앨빈, 제임스는 물론이겠구요.
무엇을 향해 노력하는가... 목표가 있다면 슬럼프도 사춘기도 문제없을거예요.
~~~
구구스님이 안오실때 별샘님의 진심어린 걱정에...
제맘이 따뜻해지고 더더욱 뭉쳐지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어요.
저도 별샘님 본받아 불러봅니다.
최근에 민수사랑님도, 꼬꼬별님도, 쑤우님도 안뵈어 좀 걱정되네요.
바쁘셔서 못들어오실까요?
아프시거나 안좋은일은 아니길 바라며
보고파요 얼렁 컴백해주세요~~~
과제는 <qr #28, 교재 Unit1>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9
27
26
25

초5 Bella
좋은얘기에요...
아이에게 상처될말 뱉어놓고 후회하지 않도록 항상 생각해요.
가끔씩 이성을 잃을때도 있지만...ㅋ 요새는 큰소리 내는일이 없어진것도 같아요.
저는 요즘 사춘기 대비해서 벨라에게 미리미리 얘기를 해놔요.
서로의 심경의변화를 존중하고 조심하자고요.엄마도 네가 사춘기일때 제2의사춘기가 온다고...
서로 힘든시기이니까 말조심하자는..반협박(?)인거죠~ㅎㅎ
꿀뽕님 이번주 좋은글과 함께 감사했습니다~^^
비가와서 산에 안가니 좀 여유롭네요^^
과제 올리는것도 여유롭고...빗소리가 좋아요.
오늘은 sqr#28 4번 읽기, writing star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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