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소의가 클레이로 만든 쿠키예요..^^*
제가 다른 일 하고 있을 때 만든 거라, 만드는 과정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빨간색으로 만든 쿠키는 책에서 크리스토퍼가 만든 거랑 비슷하게 만들었네요..^^

이건 클레이 속에 들어있는 설명서 보고 만든 주전자와 찻잔입니다.
옆에 케이크는 아빠랑 같이 만들었고요..^^
책은 3번 정도 읽었구요..
읽을 때마다 무척 즐거워했어요..^^
의성어만 나오면 따라하는..^^
다음엔 소의 사진도 들고 올게요..^^
유성,희선
쿠키책 읽으려면 엄만 힘들죠...ㅎㅎ
그 의성어들..ㅋㅋ..아이들은 따라하며 너무 좋아하지만요..
책 재밌게 읽고 또 요즘 먼치 디비디2에 빠져있어요.
쿠키내용은 없지만~~
클레이로 쿠키도 만들었는데 사진에 빼먹었네요..
들이서 즐겁게 미션 했어ㅛ~~~]


유수연 6세
mmm, cookies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읽어주려고 한 것 같아요. 5회정도 읽어준것 같아요. 로버트먼치 사이트에서 흘려듣기도 여러번 클릭해줬는데, 정말 흘려서 듣더군요 -.-.... 근데, 너무 빨라서 저도 흘려지게 되더라구요. 크크...
마트가서 클레이 사와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책내용처럼 아빠에게 진짜쿠키처럼 보이게 해서 먹게 만들자고 했더니, 그러지 말자고 그러네요. 아빠가 속임을 당하는게 싫었는지-.-...
그러더니, 쿠키는 만들기 싫고 자기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거라면서 만들더라구요.



맨아래 사진에서 아랫줄에 있는 것들이 딸아이가 만든거.(알록달록드레스입은 토끼, 리본, 억지로 만든 하트쿠키, 그리고 만들고 싶어했던 사람), 윗줄에 있는 쿠키는 제가 만들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쿠키대신에 핫케잌 구워서 메이플시럽 듬뿍, 설탕가루듬뿍 뿌려서 딸래미들이랑 먹었어요.
참, 주말에 신랑이랑 애들이랑 공원산책하면서 줄넘기를 가져갔는데, 수연이가 줄넘기를 해보고 싶다는거예요. 그게 참 하나하나 설명도 안되고, 몸소 보여준다고 제대로 따라하기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스스로 몸으로 익히는 수밖에...
한개 넘기기도 너무 힘들어하는데, 좀 더 크면 할 수 있다고 하니, 끝까지 안놓고 해보겠다는거예요.
해도 해도 안되니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까지 줄넘기를 놓지않더라구요. 그 자리를 뜨지도 못하게 하고..-.-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그 자리에서 그냥 지켜봐주기였는데요.
그렇게 한개 넘기 시도하기를 30분넘게 흐른 듯 해요. 감이 왔는지 10번 중 7번은 한개 넘기 성공이었어요. 그러더니, 어설프게 2회 3회를 연달아서 드문드문 성공하더라구요.
우리도 기뻤고, 자신도 기뻤는지 정말 좋아했답니다.
좋은 한주일 되세요...9기 여러분~~~
또 늦었어요
역시나 재미있게 봐주는 책이네요
책읽고 클레이어로 쿠키 만들고 직접 쿠키도 만들었구요
또...만든쿠키를 쿠키하우스에 담아 외할아버지댁에 가지고도 갔답니다...
책에 있는 레시피(?) 따라 문장도 다시한번 들어볼겸 책보고 만들었어요
검은것은 raisin 단어도 알겸 만들었고..각설탕이 있어 그걸 빻아서 뿌렸어요


쿠키믹스로 쿠키 만들어보았구요

쿠키집 만들어 오븐에 구운 쿠키 담았어요 사진찍자는 알아서 포즈를 잡아주네요

북노트 좋아하는 장면 그리라니 엄마가 클레이어로 만든 쿠키먹고...커다란 칫솔로 양치하는
장면이 재미있다네요

워크지를 몇개더 프린트했는데....제가 주말에 보수교육땜에 서울다녀오느라.....
또 어제 갑작스런 태풍에 유치원 휴교등....정신이 없어 다시 한번 챙겨보고 올려야겠어요...
예쁜 강아지들 오래간만에 미션 올립니다^^
태풍이 온다더니 하루종일 비가 오고 마음마저 가라앉는 날이네요.
너무 많이 쉬었죠?
개인적으로는 너무 바쁘게 보냈는데```9기 분들에게는 너무 쉬어버린게 되어버리네요.
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컴도 고장이 나서 포맷이라고 하나요? 그렇게 했구요.
프린터기도 주문한 잉크 인식 못해서 아예 프린터를 교체하구요.
현지가 1학년이라 이래저래 챙기고, 담임샘이 공부, 시험을 중요시 하시는 분이라
공부도 시켰다가 약간의 마찰, 다시 반성```앞으로 공부방향 다시 점검도 해보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독서논술 지도사과정 배워보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강의듣고 숙제하는라
바빴네요. 잘되면 영어독서도 배우고 싶은데 지금은 여력이 없네요.
(전형적인 O형이라 한번 빠지면 멀리플레이가 안되어 꼭 한군데 구멍이 생기더라구요^^)
5세 재현이는 한글 조금씩 신경 써주려고 진행하고 있구요.
앞으로는 북클럽도 열심히 하리라 다짐했었어요.
미션은 안올려도 님들 올리신 것 보고 감탄사만 연발하고 있었어요^^
로버트 먼치책은 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시리즈가 있으면 더 사고 싶은 책이에요.
재밌게 잘 읽었구요.올려주신 미션들 중 조금 수행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예전 일했던 곳이 바빠서 제가 잠깐 알바로 도와주고 있어서
애들하고 아빠만 있는데요. 아이들한테 찰흙 사주고 하라고 했더니
쿠키는 안만들고 앵그리 버드와 재현이는 화물열차를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여기는 베란다인데 재현이가 자기 작품들을 전시하고 싶어해서 만들어준
일명 '작업실'이에요. 블록과 미술용품을 놓아주고 마음껏 놀으라고 했는데
현지도 없다고 투덜대며 조그만 책상놓고 스케치나, 문제집을 풀기도 해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되었고, 거실은 좀 깨끗한 상태가 오래가서
좋더라구요.

올려주신 Gingerbread man 자료 해보구요. 책 읽어주고 현지가 방학숙제로
만들었던 우유곽으로 만든 악어도 꺼내어 잠깐 인형놀이도 해 보았어요.

재현이는 악어놀이가 재밌는지 몇번이나 해보고 했어요. 악어만들기 잘했다고
칭찬도 많이 들었는데```시간이 지나 애꾸눈 악어가 되었다는 것^^

Gingerbread man에 재현이는 아는 알파벳을 쓰고 현지는 반 친구들 이름을 쓰고
잘하는 것을 적어주라고 했어요. 현지가 친구들 좋은 점보다 부족한 점을 더 보는
경향이 있어서 한번 해 보았구요.
삽화가 재밌는 책이라 한 문장씩 써서 알맞은 삽화 찾기 게임을 했어요.
재현이한테 제가 문장을 읽어주느라 사진은 못남겼구요.
현지는 중간 괄호채우기 해서 문장을 완성해주고, 재현이가 읽어주는 문장에 알맞은
그림 찾는 게임을 하면서 이야기 순서도 알게되고 문장의 뜻도 어느 정도 아는지
알 수 있었어요^^
부실한 미션인데 조금씩 제자리 찾을께요. 현지와 재현이에게 맞는 활동을 해야 하고,
같이 하려니 어느정도 수준차이가 나다 보니 힘이 드네요. 따로 있는 시간동안
따로 진행해야 할지```이렇게 같이 하며 배워가야 할지 판단이 안서네요^^
나혁맘님 자료까지 찾아서 미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샬럿님까지 자료 올려주시고,, 에고,, 협동하는 우리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
지지맘님 걱정되는 일이 있으신데,, 잘되길 바라구요.. 좀 괜찮아지셨는지요..
이번주는 직장내 행사가 있어서 정신이 좀 없었네요.
그래 읽은 책 양도 적었고,, 미션도 그냥 저냥..ㅎㅎ
게다가 요즘 두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병원놀이에, 엄마아빠 놀이에,, 슈퍼아저씨 놀이에,, 바쁘기도 하죠..^^
이렇게요..ㅎ (비행기날리고 공놀이까지 하고 있는데..ㅎ 은양 땀에 젖은 머리 좀 봐요...^^;)
아이들. 많이,, 컸지요..? ^^
여튼 민군과 은양네 숙제 올려보아요~
1. 책읽기
먼치의 나머지책들 같이 읽어보았어요.
2. 음식 만들기
1) 피자 만들기
책 읽다가 "우리도 이거 만들어 볼까?"했더니 민군 피자를 만들재요.
그림이 쿠키라기보다는 피자처럼 보였나봐요. 실은 제눈에도...^^;
아이들이 재료 하나씩 놓을때 책속의 의성어들 쓸수 있는거 좀 써보구요.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고르곤졸라치즈 피자도 한판 해서 꿀에 찍어먹구요..ㅎㅎ
2) 김밥 만들기
금요일에 민군 어린이집에서 농장체험이 있어 김밥을 쌌거든요.
남은 재료로 저녁에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보았어요. ^^
당근도 빠지고,, 색이 좀 단조롭지만 된장국과 함께 저녁한끼도 간단히 해결했습니당..
(ㅎ 생활에 참~ 도움이 되는 9기 미션.. ㅋ)
3) 쿠키 만들기
집에 있던 쿠키믹스 주말에 해보았어요.
초반에 서로 역할분담으로 약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곧 은양이 틀로 찍어내고 민군은 견과류와 초코로 장식하였어요.
분담해서 하니 참~ 효율적으로 빨리 진행되더군요.. ㅎ
그리고 쿠키 오븐에서 구운 후 꺼낼때 뜨거워서 주방용장갑 끼고 꺼내쟎어요.
그래서 장갑도 만들어보았어요.
위의 핑크색은 은양것, 아래 빨강이 민군거에요. ^^
3. 워크지
나혁맘님의 자료를 뽑을때 프린트가 말썽이라 못 했어요.
샬럿님의 자료 먼저 뽑아놓은게 있어서 고것만 해보았네요.
분수 워크지요~
물감놀이중에 몇개 더 해보구요 ^^
4. 클레이 놀이
클레이로 쿠키도 만들어보았어요.
가베중에 원기둥을 밀대로 사용하는 민군..^^; 원뿔은 이렇게 사용하더라구요. 더 맛나보였어요..ㅎㅎ
책 읽으면서 의성어 읽으며 위에 얹어보구요.
멀찌감치에서 딴일하던 은양도 달려와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번주 미션 여기까지에요..^^
아, 그리고 지난주에 여자셋님과 꽁이님이 궁금해하신, 저희집에 있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
위에 장갑도 여기서 보고 만들었어요.
바로 올려드린다는게 이제서야,, 죄송해용~ ^^
(준혁 5세)
9월 두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어제까지 책만 두번 읽고 있었는데, 나혁맘님 샬럿님이 멋진 미션들 올려주셔서 오늘 오후에 열심히 진행했습니다. ㅋㅋㅋ (준혁이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손,발 씻기구 옷 갈아입혀서 간식먹고 놀거나 뭐 할꺼 있음 하거나 하는데 오늘은 손만 빨랑 씻기구 원복도 안 갈아 입히고 미션수행 했다니까요..ㅋ)
먼저 클레이로 쿠키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책 속에 나오는 건포도가 올라가 있는 쿠키부터 만들어 보고.. 여러가지 쿠키들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속의 쿠키 찾으셨죠? 저도 먹는 척하면서 열심히 오버액션 했습니다.욕실로도 뛰어가고~ 아이들 완전히 좋아하더라구요.. 준혁이도 자기가 아빠라고 하면서 쿠키먹곤 욕실로 뛰어가고.. 재정인 뭔지도 모르면서 까르르~까르르~ 넘어가고..
샬럿님,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들 활용해 보았어요..손잡고 있는 진저맨은 재정이가 아주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올려주신, 쿠키로 분수공부하기

모두 동그란쿠키, 네모쿠키, 세모쿠키로 설명해 주니 분수 처음 접하는 데도 아주 잘 하더라구요,
민은맘님 하셨던 smelly things 마인드 맵 보고 해봐야지.. 했었는데..

이거 하고 나서 민은맘님 올리신거 준혁이 보여 주니까, 우리가 한 "땀(sweat)"은 민군형은 왜 안 했냐고..ㅋㅋ
땀은 올여름 특히 재정이가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특히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때 땀냄새가 많이 나서 제가 아이고 땀냄새야~ 를 많이 연발했더니 준혁이가 제일먼저 생각해 낸 거였거든요.. ㅋㅋ
저번주 인형극이랑 동극보러간다고 소문내고 다녀왔는데..
잘 보고 왔어요~
토요일은 장유도서관에서 청소년재능나누미단이 펼치는 공연이였어요..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구성되어 있었고, 오카리나 연주, 이솝우화 4편 그림자극, 동요와 율동으로 그날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요일엔 진영한빛도서관에서 '멸치임금의 꿈'이라는 제목의 동극인데, 뮤지컬비슷한것 같더라구요..
김해시 색동어머니회 어머님들의 공연이였는데 준비를 많이 하셨는지, 전문가 못지 않더라구요..
마지막엔 '독도는 우리땅'에 맞춰 율동도 해주셨는데, 우리 아이들도 우리땅~은 아주 소리높여 부르더군요..
진영한빛도서관은 저희 집에서 30정도 거리에 있는 도서관이라 이번에 처음 방문해 보았는데, 어린이실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구요..
저희집에서 가까운 장유도서관과 기적의 도서관 보다도 더 맘에 들었어요^^
원서도 많고..^^
그리고 이곳이 노무현대통령 생가와 가까운 곳이죠..

금요일밤 늦은시간에 숙제 제출하고 나니 맘이 뿌듯하네요~
낼은 김해천문대 예약해 두었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다음주 브레인뱅크 책이 관련이 있는 듯하여 드뎌 예약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실내별자리예약과 그날 날씨에 따라서 밤하늘 별자리 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곳 낼 날씨가 흐리다고 예보되어 있어서 그건 힘들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5세 나혁>
제가 쎄쎄미 스트릿을 좋아해요. 재미있어요.
그래서 혁이와 제가 올린 동영상을 한번씩 훑어봤네요.
우린 오늘 오후에 시골에 내려가요.
벌초도 해야하고 캠핑을 갑니다. 주말내내 바쁠것 같아 이정도에서 마무리하려구요.
샬럿님의 멋진 자료들은 다녀와서 꼭 첨부할께요.
벌써부터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하지만 꾹 참고~~~~.^^




캠핑의 후유증이 정말 만만치 않네요.^^; 장거리 여행과 잠자리의 불편함으로 남편은 계속 골골~~.
하지만 에너자이저 나혁이는 밤마다 또 가자고 난리네요.
요즘 프린터의 말썽으로 제대로 진행하기 힘들어요. 할수없이 샬럿님 웤싯은 제가 직접 그려서......^^;
생각해보니 이렇게 그려서 매일 한장만 해도 분수는 금방 깨칠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한장씩 도전해 볼까합니다. 그리는것이 조금 귀찮긴 한데.....ㅋㅋㅋㅋㅋ
근데 역쉬 우는아이 젖준다고 제가 수학때문에 고민이라는 글을 올렸더니
역쉬나 멋진 분들이 조언을 해주시네요.^^
준혁재정맘님 소개해주신 책도 찾아볼께요.^^
그리고 힘들땐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구몬연산은 그대로 하고 창의력수학쪽으로 상담중이어요.
좀 쉽게 방향을 잡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상담받고 담달부터 시켜볼까 생각중이어요.
엄마표라고 모두 엄마가 머리쥐뜯고 하지는 않으려구요.
민은맘님, 준재맘님 모두 감사드려요.^^ 싸랑해요~~~~.^^



오늘 낮에 안들어 왔었나..
왜 못봤죠? ㅋㅋㅋ
이번주에 땡땡이좀 칠랬더니 엄청난 양의 미션을 올려주셨네요...^^
나혁맘님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나혁이맘님께서 선뜻 올려주셨군요... 감사하게 자료 받아갈게요... 북클럽에 애정이 팍팍 갑니다... ^^
딸아이와 열심히 읽을게요
쿠키집 재미있어할것 같아요
많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나혁이맘님~^^*
이렇게 다들 힘써주시니..기분이 넘 좋아요~^^*
잘 활용할게요~~^^*
ㅠㅠ 감사해요~~
제가 이번주에 정신이 좀 없네요 ㅠㅠ
지연이 장염에... 친정엄마가 다치셔 병원 다녀오고...
최대한 움직이지 않으셔야 된대서 엄마 신경쓰느라 영 짬이 안나더라구요...
여러분~~ 죄송해요~~
나혁이맘님~~ 감사해요~~
아..제가 지지맘님께 아까 오후에 연락받고 미션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나혁맘님께서 올려주셨네요...
아까 올리다가 컴이 다운되는바람에..희선이 올시간은 다되가고..해서
지금 올리러 들어왔거든요...
감사해요 정말^^..든든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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