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활동되겠네요.. 담아갑니다..^^
헉..
링크보고 완전 놀랐어요.흐미.
인쇄를 어마어마하게 다 했어요.
두장씩..
너무 늦게 올립니다.^^
지난번 미흡했더것도 같이했어요.
참 이렇게 늦네요.
오늘 이번주것해서 올릴께요.^^







전 집 구조를 마음대로 그려보라고하고 싶었는데,
지난주 밀린것까지하다보니,아이들이 힘들어해서..
그것은 참았습니다.
주말에 밀린걸 해야하느데, 시댁다니고하니,
주말이 더 정신없는것같아요.흑.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잘보내세요 .^^
(휘 6세)
흘려듣기 5회, 읽기 2회정도 했습니다!^^
매번 숙제지각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릴 면목이 없습니당~~^^;;; 죄송합니다~
그래도 우리 휘의 숙제도 받아주시와요~~ 제 때 공부해놓고 매번 엄마가 늦게 올려서 그런거구요,,
엄마.. 반성하며 속도를 점점 더 내보겠습니닷!!!^^;
그리고 자료 올려주시는 분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무 유용하고 아이도 좋아하고~
3세 남동생이 자기도 자꾸 달라고 해서(물론 함께 할 때도 있지만 거의 낙서수준~ㅋ)
요즘 잉크와 a4용지.. 마구마구 쓰고 있답니다!^^
쑥영1을 1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하다보니 요령과 여유가 생기더라구요,,(물론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요~) 요~ 북클럽도 점점 익숙해지고 "제 때 숙제 착착 제출하고" "함께 나눌 날??"도 있겠지요~?!!
암튼,, 너무들 감사해요^-^
아직 알파벳 정도 알고있는 아이라~ 제가 읽어주고(영어->한글해석) 아이가 답하고 있어
영어 공부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길~게 보고 하렵니다!^^
다양한 자료들 덕에 좋은 놀이 했습니다~


ㅋㅋ 캐럿언니 100빠 찍으러 오셨어요? ㅋㅋ
요건 홍박사님 버전입니다. 숙제제출 이번주까지~
어제 태풍이 불어 출근을 안했떠니 이제서야 올립니다 ㅋㅋㅋㅋ
나혁맘님과 원영맘님덕에 웍싯과 활동할게 얼마나 많던지~ ㅋㅋㅋ
다시한번 감사드려용~~^^
윤이~



요즘 윤이가 영어를 살짝 거부하는것 같아요~
잘 모르겠다는둥~ 재미없다는둥~ 그래서 제가 어떻해 해서 재미있게 접근을 해야할지.....
선배맘들 노하우를 좀 듣고 싶어요~ 영어책은 글밥많은건 아예.... 내밀지도 않고
영유교재 복습하거나 오알티 3단계 정도 수준으로만..... 반복 읽기만 했어요
그래도 북클럽 교재는 글밥이 조금 되어도 어스본책은 꼬옥 해야한다고 했네요
아침저녁으로 듣기 흘려주고~ 읽기는 5회 정도 했어요~
윤이반응이 그래서 선텐스 퍼즐도 밀려있는데.....
오늘도 어떻게 재미난걸 준비해가나 고민입니다 ㅋㅋ
색칠이나 그림그리는건 시시하다 그러고.... 참 맞춰주기 힘드네요 ㅋ
오늘은 집앞 도서관에서 스텝인투리딩이나 헬로우리더스 1단계를 빌려와
반복이 답이다 그러며 무조건 반복해서 읽어줘야겠어요~
고민안겨준 윤이랑 이번주도 힘내서 열심히 할께요~^^
6세 유성,5세 희선
자료 재밌는게 많아 넘 재밌게 했어요...
둘이서 머리 맞대고 복작복작...
원영사랑님 나혁맘님 감사해용^^*
어젠 희선이가 열이 많이 나서 집에 있었네요..
태풍 때문이기도 하구요..ㅎㅎ
비바람을 뚫고 병원으로 가는데 아주 전투적이 되더군요..ㅎㅎ
다들 별 탈 없으시죠?^^

그외 집 명칭 알아보기 등 많이 했는데 사진에 다 담지 못했네요~~~


6세 서연~~
요즘 서연이가 사춘기랍니다^^
워크지 좋아라하던 서연이가 공부 하기 싫어 맨날 맨날 놀고 싶어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요즘 좋아하는 건 나혁이맘님께서 알려주셨던 숨은그림 찾기 밖에 없어요^^
지난주에는 열감기까지 와서 저도 손을 놓고 말았더니^^
북크럽에 결석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ㅋㅋ
그래도 이번주에는 서연이가 좋아하는 활동이 많아서 하고 싶어 하는 것만 몇개해보았어요^^
주변의 초등맘들은 아직 어린데 뭘 하냐며 놀리라고 하고
또 지금부터 좋은 습관을 잡아줘야할 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이주일이였네요^^
당분간은 서연이가 좋아하는 활동 위주로 쓰기빼고 ㅋㅋ
진행해 볼까 해요^^^
지난주꺼 까지 같이 제출했어요^^
7세 호야....
지난 2주동안은 활동을 제대로 못했네요...
요즘 아주제대로 노는것에 필받아서 유치원하원후 하루종일 놀기만하네요....
지난주에 활동한것도 좀 뒤늦게해서 이제야 같이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시디듣기는 못하고 책만 열심히 읽어줬네요...
원영사랑님께서 열심히 많은 자료들을 올려주셨는데 여기에서 몇가지만 해봤네요...
아이가 어렵다고 하기에 쉬운거 하나랑 저랑 같이 읽으면서 추측해서 찾아보는 식으로 워크지를 풀어봤습니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

요즘....아주 무엇에 꽂이셨는지 이주째 방을 이렇게 장악해놓았네요...
오늘 미술학원갔다와서는 정리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정리해줄지.....
자기만의 자동차도로랍니다... ^^*

4세 현우
이번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셔서 열심히 활동을 못 했어요~~
두 분이 금요일에 내려가셔서..
그날 오후부터 휘리릭~~~ 책도 읽고.. 몇가지 워크시트만 해 보았어요~~ ㅎㅎ
이번에는 CD듣기를 시도해보았는데...
CD에선 벌써 저~~기 뒷페이지를 읽고 있는데..
현우는 그림 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느라 CD의 속도를 못 맞춰서
그냥 CD 끄고 저랑 책 읽기 했어요~~~ ㅎㅎㅎ
프린트한 자료는 이리도 많은데... 이 중에서 몇장 만!!! ^^

먼저 간단히 '그림에서 다른 점 찾기' 하고...

집안일에 대해서 알아보고...
제가 문장을 읽어주면 현우가 해당하는 그림을 찾아서, 그 문장 옆에 번호를 썼는데....
번호는 저만 알아 볼 수 있겠네요~~~ ㅎㅎ

단어 확인 한번 해 보았어요~
이것도 엄마가 단어 읽어주면 그림을 찾아보았어요~
모르는 단어들이 좀 있어서 제가 알려주었어요~
처음엔 선을 잘 긋더니.. 저렇게 마구 색칠을... ㅠ.ㅠ

단어하는김에 부엌과 목욕탕 단어를 해보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그냥 읽어주는 정도로 했어요~~~^^;;

온통 노란색으로 끄적거린 집... ㅎㅎ
그래도 이렇게 만들어놓으니 잘 가지고 놀았어요~^^

북노트에는 현우집(19층), 부산 할머니집(17층), 순천 누나집(1층) 그리고 누나집 앞의 밭까지 그렸어요~
숫자도 현우가 적어넣었어요~
건물이 뾰족한 것은 그렇게 보인대요..
아마도 높은 아파트들이 밑에서 보면 위가 저렇게 좁게 보여서
뾰족~~한 아파트들이 된 것 같아요~~ ㅎㅎ

7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주엔 듣기 4번에 읽기 4번했구요.
오리고 붙이고 하면서 나름 재미있어라 했어요.

이책과 관계 없이 딸이 아빠에게 옛날 집을 그려 달라고 부탁을 하니까
흔쾌히 그려 준 남편 그림도 살~짝 올려 봅니다.
또한 몇개월 전 남편이 성경이에게
도면이 그려진 벽지로 미니어처집을 만들어 선물했는데
그것도 올려봅니다.(몽고메리가 살던 집이랍니다~)

5세 예원
세이펜으로 읽기 매일 했어요. 따라읽기 한문장 시켜도 대꾸도 안하네요
그냥 그림만 보나 봅니다. 그림에 대한 질문 이것 저것 합니다.
여자친구는 왜 방안에서 롤라스케이트를 신고 있느냐는둥,,, 엄마랑 아빠는 짐 옮기는데 왜 친구들은 놀고 있어도 되냐는둥... 화를 꾹꾹 누르면 대답하네요. 엄마는 이 책을 봐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에 그냥 이렇게 보고 있네요
튼튼영어 My house를 하며 집은 예전에 만들었어요
그래서 집 외부 명칭에 대해 엄마랑 만든집으로 가리키며 복습하고 워크시트 풀었는데 불러주면 알아서 붙이더라구요
집은 우드락이랑 아이폼으로 만들었는데 우드락으로 만들기는...
우찌나 고생을 했던지.. 다시는 안만드네요 .그래도 안버리고 놔두니 다시 쓸일이 또 있네요 ㅎㅎㅎ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집 내부 만들기 너무 신나하면서 하더라구요
각 방의 명칭은 그냥 한번만 불러주고 나중에 가베로 만들기 할때 한번더 말해주고 그냥 넘어가네요
그리고 워크시트하며 가장 좋아하는 건 알파벳이랑 집에 도장찍기였네요

Cows in the kitchen에 보니까 각 방의 명칭과 무엇을 하는지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길래 같이 읽고 집내부를 활동가베로 만들어 봤어요 울 공주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재미나게 읽고 활동했답니다.
가스레인지 하나 제가 만들고 다 울 공주가 만든 거랍니다. 노란 동그라민 붙어있는게 세탁기랍니다. ㅋㅋ
침대옆에 탁자에 전화기도 만들었는데 안보이네요ㅎㅎ 만들면서 노래듣고 각 방의 명칭을 한번 또 복습했네요^^

세계의 집 미니북을 만들려니 만들고 각 집에 대한 설명을 해야되는데 조금 지루하겠다 싶어 도서관에서 집에 관련된 책을 빌려서 읽었네요. 확장도서가 저희 집에 많이 없더라구요
4권 빌렸는데 거기서 커다란 조개껍대기란 책은 집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서 빌려왔네요
집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한 뒤 지붕이 없었다면? 문이 없었다면? 창문이 없었다면? 기둥이 없었다면? 집이 없었다면? 하며 물으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더라구요 딱 제가 찾는 책이었죠. 집이 없었다면부터 시작해 집에 대한 궁극적인 역할과 필요성을 말해주고 있으면서 집이 많이 생기므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동물들이 살 집이 없어지므로 자연을 보호하고 같이 어울려살아야 지구가 보존된다는 이런 메세지를 전해주더라구요^^ 어쩜 이리 책을 잘 썼을까하며 감탄했네요. 집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한 사물을 바라보며 다양한 관점에서 궁금증을 가지면서 더 확장된 의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울 공주와 같이 읽으며 묻고 생각하고 하면 좋은 시간이었어요 영어로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며 꿈도 꿔봤네요 ㅋㅋㅋ

그리고 세계의 집에 대해 하며 세계 나라에 대하서도 알아보는 확장 활동을 했네요
네덜란드와 몽골 책을 읽었네요 풍차와 게르가 전통 가옥인데 ㅎㅎㅎ
풍차 만들며 네덜란드도 같이 알아봤네요
풍차는 앵커블럭으로 만들었는데 저 블럭이 돌이라서 풍차느낌을 잘 살릴거 같아서 해봤는데....^^ 그닥^^
튜울립 색종이 접기도 하고 전통의상도 색칠하고 국기도 알아보고 했는데 울 공주는 얼마나 받아들였을지...... 아무튼 집에 대해 영어북클럽에서 이리 삼천포로 빠지며 활동하고 있네요
저는 한가지 주제에 대해 영어수업이라고 해서 꼭 영어와 관련된것만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울 공주는 아직 워크시트 풀 수 있는 수준도 아니고 ㅎㅎㅎ
엄마표의 매력이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하고 싶은 방식으로 내아이에 맞게 진행하는거...^^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책의 진행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또 저번에 올라온 워크시트처럼 책 내용과 관련있는 거는 어디있나요?
또.. 언제까지 미션 제출하고 미션 기간은 일주일 인가요??
게시판에 찾아봐도 못찾겠어요... 답변 부탁드려요
처음에 묻고 싶었는데 눈치보며 이제야 ^^
(준혁 5세)
준혁이 6번째 미션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워크지 풀어보았구요, 북노트 그림은 저도 준혁이한테 이사가면 어떤 집에서 살고 싶냐고 물었더니, tree house라고 하길래, 나무 위의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무 안으로 들어가는 집이라고 하네요.. 흐흐흐 안에 들어가면 넓대요^^

원영사랑맘님과 나혁맘님 올려주신 워크지들 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준혁이랑 활동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워크지도 좀 줄여보려고 생각중이라 몇가지만 골라서 해 봤어요.. 두번째 단어찾기는... 단어 많이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제가 단어를 읽어주면 찾는데 뭐냐고 물으면 대답못하는 것도 많았고.. ^^

이번주는 '집' 이라는 거에 초점을 두고 확장해서 책읽기 해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집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서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짓는 과정, 집짓는 재료, 세계의 집으로 확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서들도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어봤구요..

원서는 위의 두권이 dk사의 리더스구요, 첫발견시르즈, 브레인뱅크 사회영역의 책입니다.
그중에서 위에서 오른쪽 dk리더스의 실사 사진들이 좋았습니다.

집에 있는 가베로 세계의 집만들기도 같이 해 보았습니다. 처음 3가베를 가지고 차례대로 물위의집, 나무위의 집, 아파트, 게르를 만들고 5b가베로 한국전통가옥인 한옥(기와집)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옆에서 재정이도 나도 집..하면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여긴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태풍이 또 온다고 하는것도 같고..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셔요~
5세 원영
근래 들어 워크싯 제일 많이 한 것 같네요. ^^
북노트는 이사가고 싶은 집을 그려본 것인데 '아파트'를 그렸어요~
건물 옆에 파란 색으로 그린 것은 주차장을 그린 것이구요.
저희 집이 단독주택인지라...외할머니 사시는 아파트에 놀러가면 무척 좋아한답니다. ㅎ

이번에 워크싯 하면서 방 이름들을 많이 익히게 되었네요~
그런데 bethroom과 bedroom을 좀 혼동하더라구요. ^^;;
그리고 워크싯에 swimming pool 나오는 집을 보더니...우리집에도 swimming pool 이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말하네요. ㅋ
다른 분들 미션도 기다릴게요~
<5세 나혁>
원영사랑님의 엄청난 웤싯덕에 많이 준비했는데 반밖에 하지 못했어요.^^;
오늘 시골 내려갑니다. 내일 아침 벌초도 해야하고, 캠핑을 가기로 했어요.
그냥 지금까지 한 것만 올리고 남은 것은 돌아와서 보충하려구요.
각 방의 명칭을 알고 쓰는것 정도만 했어요.
각방의 물건들의 명칭도 하고 싶었는데 그냥 쉽게 각방 이름 정도만 쉽게 갔어요.

주말보충입니다.
영월서 올라오는데 7시간 걸렸습니다. 12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점심먹고,
다시 저녁까지 먹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무려 7시간입니다.
캠핑장에 있었던 시간과 왕복거리 시간이 맞먹는듯합니다.
밀린 학습지하고 웤싯 2장하고 재웠어요.
오늘 돌아오면 나머지도 해봐야겠어요. 이번주 정말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게 해줄수 있을것 같아
그냥 넘어가기가 스스로 힘드네요. 다 해버리고 싶어!!!!!^^

하루에 조금씩 더해서 계속 첨부할 생각입니다.
이건 월요일날 한거예요. 뽑아논 웤싯이 많아서 다 하려면 이번주 내내해야할것같아요.^^;

그러게요, 이걸 다 어떻게 찾아냈대유?
부지런하신 원영사랑님 덕분에
편히 앉아서 호강하는 기분이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헉.
자료가 어마어마..해요.^^
으아.. 좋아라.ㅎㅎㅎㅎㅎ
감사해요.
원영사랑님도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세요.. 도대체 어떤 분잇길래...
이렇게 똑 소리나시는지..^^
뵙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어헉~! 역시 원영사랑님~~
어찌 이리 에너지가 넘치고 날쌔신지~~
날쌘돌이 같아요~ ㅎㅎ 여성이니 날쌘 순이?ㅋㅋ
암튼 능력자님~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짱이셔요^^
프린트 열심히 돌아가고 있네요~
첫째 둘째 수준 골고루 맞춰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와우...대단하십니다.
출력해서 활용도 힘든데 이걸 어찌 다 찾으셨나요?
원영이는 복받았어요. 덕분에 저희도...ㅎㅎㅎ
원영사랑님 고생하셨어요^^
저도 감사히 잘 쓸께요..
제목 수정해 주셔야 겠어요~^^
ㅎㅎ 캄사해용~~~
이번 숙제는 원영사랑님의 것으로 대신할게요~~
지난주 출석수업 여파로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ㅋㅋ
정말요.. 와~~~
어떻게 다 찾으셨을까요?
넘쭉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와~~~ 이 많은 것을 어떻게!!! 찾았을까???
정말 원영사랑님의 능력은~~~
입이 쩍~~~ 벌어집니다~
잘~~~~ 쓰겠습니다!! ^^
아이구야.....원영사랑님 이렇게 많은 자료를~~~.^^
저도 몇 가지 준비했는데 부끄러워서 올릴까 고민중입니다.^^
하여간 따라갈수가 없어요.^^
옴마나~~
링크걸린 싸이트 양보고 껌쩍 놀랬네요~~
찬찬히 둘러보고 알차게 이용할께용~
원영사랑님 어쩜~ 요로코롬 검색잘하실까~ 능력자이셔요~^^
감사히 잘 활용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