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 6세)
흘려듣기 5회, 읽기 2회 정도 했어요!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이 나와있어서 그런지 전체책중에 요책을 가장 먼저보았고 좋아했답니다~
모르는 단어들 함께 공부했구요~^^ 앗, 북노트를 깜박했네요~^^;;
늦게 올렸지만,, 휘의 숙제도 받아주시와요~~~ 죄송합니다!
아이는 거의 제 때 학습을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그렇답니다!
점점 더 속도를 내보겠습니다~^^;;;

유성,희선

이책도 아기가 나와서 좋아했던 책이네요.
유성이,희선이 아기때 이야기도 해주면서..
손목에 네임텍을 올리려고 했는데 깜빡했네요...
유성이는 제가 임신해서 태어날때까지의 이야기를 제가 동화처럼 들려주는 걸 좋아해요..
졸립거나 또 아무때나..자기 태어난 동화 이야기 들려달라고 해요..
신기한가봐요..
패밀리맵도 저희가족에 맞춰 이름들 말해보고 했어요..
어젠 첨으로 보일러 틀고 잤어요..감기에 걸린 남편은 너무 좋았답니다..ㅋ
전 좀 더웠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
낮의 날씬 너무 좋아 산책 또는 독서가 땡기네요...
밀린책은 많아도 너~~~무 많아서 ㅎㅎ
윤이~ 입니다^^
이번주는 듣기 4회 읽기는 매일 두번씩은 했네요~
유독 아기를 좋아하는 둘째가 매일 읽어달라고 조르는 통에 ㅋㅋㅋ
빼먹지 않고 매일 것두 두번씩이나 읽었답니다^^
그리고 앞주들에 비해서 내용이 쉬운편인지 아이들 반응이 쵝오였네요^^


7세라서 크로스워드나 단어찾는걸 좋아해서 이번엔 진행하기 쉽겠다 했는데 단어찾기가 많이 어려운지...
결국 하다가 마무리는 못했네요 단서를 메모해가면서 열심히 하더니만... ㅋㅋㅋ
4세 친구 5세 친구들도 너무 잘 따라와줘서 이번에 하은이한테도 웍싯을 내밀었는데....
난 이런거 못해 그러며 강력 거부를 하네요
그러곤 이렇게 오빠 그림일기 하나 슬쩍가져다 그림그리고 놀면서 사진찍어달라그럽니다 ㅋㅋㅋ

미루고 미루었던 과학책을 저번주에 드뎌 구입을 했네요 ㅋㅋ
그래서 아이들과 간단히 하나 했는데 너무 즐거워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할까해요~^^

비닐에 물을 담고 연필을 꽂아도 물이 새지 않는다는 실험이었는데
비닐-폴리에틸렌이 연필을 꽂는순간의 열로 연필주위의 틈을 막아 그렇다는 원리였는데....
ㅋㅋ 너무 천천히 꽂으니 새던데요 ㅎㅎㅎ
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서 비닐 8봉지나 했어욤....
ㅋ 사진찍으려고 핸펀들고온사이 연필을 뽑아버려 밑부분은 물이 줄줄~ ㅋㅋㅋㅋ
이번주 미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선선한 가을되니
아침저녁으론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한 5세 구예원 여아 엄마랍니다.
울 공주 영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랍니다.
그냥 세이펜으로 같이 들으며 그림보는 수준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북글럽 가입하고 이런책이 있다는걸 안 무식쟁이 엄마네요
글밥 보다는 문장이 길어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해 울 공주 그림보는 재미에 자기전에 세이펜하고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네요^^몇번읽고 듣고가 되지 않네요 그냥 매일 봤네요
먼저 울 공주의 수준에 맞는 워크시트 몇장 해봤네요
알파벳 개발세발 쓴거 보이시죠ㅋㅋㅋㅋ

그리고 레몬트리에 가족구성원 붙여서 몇명인지도 알아보고 엄마,아빠... 가족 구성원 물건 알아보기 했네요. 알고 있는 걸 그냥 정리해준다는 생각으로 해봤네요^^

아빠 넥타이도 해보고 엄마 앞치마 색칠도 해봐네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 같이 나들이 가고 싶다며 아기까지 그려서 그림그렸네요^&^
이걸 북노트 한거로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가족구성원 색종이로 접어서 Family 미니북 만들어 봤어요
이건 저번에 영유1 하며 한번 만들어 봐서 울 공주 잘 접더라구요 그때는 만들어 자동차에 붙였는데 이번에는 만들어서 가족구성원 마다 단어로 엄마가 쓰고, 다 만들고 같이 읽어도 보고 엄마가 말하는 가족구성원 찾아도 보고 했네요 BABY는 워트시트로 한 아기 물건 옆에 잘라서 붙였네요
이렇게 한니 울 공주표 미니북 완성하니 자기도 뿌듯한지 계속 뒤적거리더라구요^^
울 공주도 능숙하게 워크시트 풀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그때까지는 이렇게 울 공주의 수준에 맞게 천천히 가렵니다. ^^

[6세 다현]
이번주 읽기는 3번, 듣기는 흘려듣기로만 여러 번 했네요..
아기가 나오니 반짝 관심을 보이다가, 어제는 읽어주려니 듣기를 거부하네요.
동생이 태어날 무렵의 기억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을 많이 꺼내 주었네요.
늘 그리기를 좋아하는 다현이는 북노트를 1번으로 하네요.
아기를 목욕시키는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다른 건 천천히..^^


7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책은 성경이가 처음부터 좋아해서 지난주에도 읽었더랬죠
이번주는 듣기 5번에 읽기 4번 했네요.


북노트엔
Mr.Bunn과 Lucy를 그렸네요.

작년 이맘때
성경이가 패러글라이딩을 할 기회가 있어서
용감하게 하늘을 날았었는데,
이번 목요일에 그간 미뤄왔던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고
당당히 한번에 두발 자전거를 신나게 탔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진작 두발로 탈 걸 그랬어요. 바람이 느껴져요~~~"
보조바퀴때문에 속도감을 제대로 누릴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느끼면서 재미있어라 하는 모습에서
자유라는 단어가 떠 오르더군요.
프린트가 고장이나서 추가로 인쇄가 안되네요. 기본으로 되어있는것만 올립니다.
이번주는 4번정도 듣고 2번정도 읽어주었네요. 재미난 워크지가 많던데 좀 아쉬워요. 언제나 프린터가 올려는지 내일은 전화해 봐야겠어요.북노트에서 아기는 제가 그려주고요. 나머지는 자기가 하더라구요. 엄마가 아기를 돌봐주는 거라네요. 3kg도 안되서 태어났는데 벌써 내년에 학교에 가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요즘은 둘째 재훈이가 몰펀에 빠져서 워크지에 재미를 못 붙히네요. 같이 cd 듣는걸로 위로 하고 있죠.
이번주에 나림이가 태권도 노란띠가 됐네요. 자랑좀 하고 싶어서 사진올려요.


다음주는 프린트할수 있을지 몰라서요. 좀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cd는 계속 듣게 하고 책은 읽어주려구요.
<5세 나혁>
제가 사진편집이 딸리다보니 늘 하던대로 모아찍기로~~~.^^
가족관련웤싯하다보니 금방 했네요. 저번주 복습 웤싯 한장 추가해서 했어요.
그래도 병원관련책보다는 좋아해서 아침마다 읽어주고
요즘 잠자리 책읽기는 패쑤예요. 놀면서 왜이리 피곤한지 아침에 열심히 읽어주고 등원시켜요.
글구 저녁때는 그냥 여기저기 신나게 놀러다녔어요.

실컷 놀아주기....이거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공부하기보다 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 백수일때 많은 경험시켜주려고 요즘 어린이집 하루걸러 결석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바쁩니다.^^
어제는 현우와 같이 실내놀이터 갔어요.
움직이는 모습 찍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네요.
둘이 손 꼭 잡고 미끄럼틀 내려오고 있습니다.
아......감동이예요.^^ 어제 처음으로 현우가 혼자 미끄럼틀을 탔대요.
그리고 둘이 손 꼭잡고 기차타기 도전.^^
현우가 첨에는 무섭다고 안 탄다더니 저렇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타보더니
이젠 손 안 잡고 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구, 귀여워라~~~.
나혁이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너무 금방 커버린거같아요.^^
우리 똥강아지도 많이 예뻐해 줘야 하는데 제가 맨날 큰아이취급해서 큰일이어요.^^;
암튼 저리 놀더니 둘이 헤어지기 아쉬워서 아주 안타까워하면서 헤어졌답니다.^^


4세 현우
매번 그렇지만.... CD는 잘 안 들어지네요~
CD듣는 것도 습관일텐데....
다음 주에는 CD듣기 시도해봐야겠어요~
이번주 주제가 '아기'여서 현우가 잼있게 책읽기를 했어요~
현우는 역할 놀이 중에서 아기놀이를 좋아해요~
글쎄요.... 6개원 된 사촌동생을 엄마가 안으면 울면서 말리더니...
자신이 아기가 되는 놀이는 몇번을 반복해서 놀아요~~ ㅎㅎ
1번부터 4번까지.... 알맞은 그림 찾는 문제의 a, b, c, d는 현우가 직접 적었어요...
a, b, c 까지는 읽을 수 있는 듯한데....
암튼... 글도 모르는 놈이 알파벳보면서 따라쓰기!!
칭찬 마구마구 날려줬어요~~~ ㅎㅎ^^
a 자는 위의 꼭지까지 따라써서 제가 좀 웃었어요~~ ㅋㅋ

이건 색칠이 아니고 낙서!!! -.-;;
요즘 쑥영에서 도형을 하다보니... 색칠도 동그라미 모양으로 계속 돌려서 했더니 낙서가 되었네요~

이번엔 엄마가 단어공부 좀 했네요~~
아기들 물건 이름에 낯선 것이 많아서...
오른쪽 단어 워크지 하면서 단어 일러주고....
다시 확인하면서 현우가 맞히는 단어만 동그라미 쳐봤어요~

이젠 게을러져서 색칠은 안하고 단어 따라쓰기만...
요즘 이렇게 따라쓰는 걸 잼 있어해요~^^

Booknote!
책 내용중에 그리고 싶은 걸 그리라고 했더니...
"water'라고 말해서... 제가 좀 당황을 했죠~~ ㅋㅋ
그래서 다시 물어봤더니.. 아기가 목욕하는 물! 이라고 책을 펼치면서 가리키길래...
제가 '그럼, 목욕통을 그려보는 건 어떨까?' 라고 물었더니... Susie의 목욕통을 그렸어요~^^

그리고 이 책하고 좀 관련이 있는 듯해서 이책도 함께 읽었어요~~^^

(준혁 5세)
준혁 5번째 미션제출입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책읽고 워크지 풀었구요, 마지막 문제는 못 푸네요..
북노트 그림은 재정이 태어났을때 엄마랑 준혁이랑 병원에서 누워있는 재정이 보는 모습입니다.

저는 이번주에 동생의 출생, 형제간의 갈등에 초점을 맞춰서 관련책들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나혁맘님 원영사랑님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이번주는 준혁이가 좀 피곤한 것 같아서 책만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change는 앤서니브라운 책인데, 준혁이가 꽤 관심을 보인 책입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아빠가 동생과 엄마를 데리러 나가시면서, 모든게 달라질거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인지 정말 집안의 모든 것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준혁이는 그 주제를 잘 인지하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집안 사물들이 변하는 것들이 그저 재미있는것 같더라구요,
are you there, baby bear?는 엄마가 곧 동생이 태어날 거란 말에 동생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 입니다.
생명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고,
julius는 케빈헹크스의 유명한 캐릭터 릴리에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그 동생한테서 느끼는 질투심..과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입니다.
동생에 대한 질투심에서 feeling책중 jealous책도 한권 읽어보고..
피터의 의자도 유명한 책이죠? 아직 원서로는 보지 못했는데, 자신의 물건을 동생에게 주는 것을 보고 처음엔 샘이나기도 하지만 잘 극복합니다.
우리 준혁이 재정이 사진입니다. 요사진은 많이 닮아 보이진 않는데 실제로 애기때 사진을 보면 저도 두아기 사진이 헷갈립니다. 누가 누군지..ㅋㅋ
준혁이한테 준혁이 어릴적사진을 보여 주면서 누구야? 하면 재정이~그래요^^

재정이 막 태어났을때 준혁이 23개월때 모습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지금 25개월 재정이보다도 어린데, 그때부터 오빠취급, 큰 아이 취급을 많이 한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오랫만에 다시 애들 아기때 사진 보면서 흐믓해진 오전이였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5세 원영
책은 2회 읽었는데...그 중 1회는 그림만 보며 대화나누었네요. ^^
그래도 워크싯은 열심히 해주었어요. 정말 간만에 색칠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ㅎㅎ

가족 워크싯에서 sister, brother, mother를 끝내고는 지쳤는지...
father 글자는 흰색으로 두는 것이 예쁘다며 꾀를 내더라구요. ^^;;
그래도 가족 관계도를 알아보는 워크싯에서는 제가 스펠링을 불러주니 그대로 받아적기도 했답니다. ^^

아기 용품을 알아보는 워크지에서는 저도 처음 보는 단어가 많더라구요~ㅎㅎㅎ
이번에 저도 공부좀 했네요. ^^
방장님 늘 수고 많으셔요~~^^
잘 받아가요~~
너무 감사해요.
방장님도, 원영사랑님 나혁이맘님도,
참..대단하고 멋지세요.
항상 뒤늦게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꼬옥.. 제때낼수있도록 할게요.
애써주시는데...
응원을 드려야하는데.참.
감사해요.
워크시트 지금 인쇄하고 있는데...
놀라워요....^^
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원영사랑님과 나혁이맘님덕에 좋은 자료 얻고~^^
매번 감사드립니다~!
지연지우맘님도 감사드립니다~!
제 닉넴을 언급하시니...^^;;
책임감(?)으로 인해....열심히 검색해서 답글로 링크걸었습니다. ㅎㅎㅎ
원영이는 신생아때 사진 올리면 완전 지못미입니다. 예전에 유게에서 지못미 컨테스트 할 때도 올렸었죠. ㅋ
숙제 답글 달면서 사진 올려볼게요~
다른 친구들의 사진도 기대됩니다요~!! ^^
늘 감사하고 있어요. 책은 꾸준히 읽지만, 워크시트는 아이의 컨디션에 맞춰 하다보니 늘 올리지 못하고 파일에만 있네요. 날잡아서 쫙 올려야 할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