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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미션 및 댓글마당]The New Baby

컨텐츠

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축복또복맘
  • |
  • 2012-09-21 00:46
답댓글

(휘 6세)

 

흘려듣기 5회, 읽기 2회 정도 했어요!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이 나와있어서 그런지 전체책중에 요책을 가장 먼저보았고 좋아했답니다~

모르는 단어들 함께 공부했구요~^^ 앗, 북노트를 깜박했네요~^^;;

늦게 올렸지만,, 휘의 숙제도 받아주시와요~~~ 죄송합니다!

아이는 거의 제 때 학습을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그렇답니다!

점점 더 속도를 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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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18
답댓글

유성,희선

이책도 아기가 나와서 좋아했던 책이네요.

유성이,희선이 아기때 이야기도 해주면서..

손목에 네임텍을 올리려고 했는데 깜빡했네요...

유성이는 제가 임신해서 태어날때까지의 이야기를 제가 동화처럼 들려주는 걸 좋아해요..

졸립거나 또 아무때나..자기 태어난 동화 이야기 들려달라고 해요..

신기한가봐요..

패밀리맵도 저희가족에 맞춰 이름들 말해보고 했어요..

어젠 첨으로 보일러 틀고 잤어요..감기에 걸린 남편은 너무 좋았답니다..ㅋ

전 좀 더웠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

낮의 날씬 너무 좋아 산책 또는 독서가 땡기네요...

밀린책은 많아도 너~~~무 많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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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10 12:46
정말 연년생 애들 키우는 엄마들보면 존경해..
한애는 업고 한 애는 안고..난 그런상황이 몇번 안됐는데...
정말 고생했지? ^^
그만큼 열심히 살았나보다.. 이제 애들도 조금 커서 쬐~금 살만하니까 살살 꽤도 생기고 하나봐..^^
오늘아침 바람은 정말 가을바람인 것 같아..
건강 조심하고 즐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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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0 13:13
임신해서 태어날 때까지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신다는데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다정한 엄마신가봐요
날씨가 부산도 쌀쌀해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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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0 19:47
임신해서 태어날때까지의 이야기라~~~
정말 멋진 동화네요...
지난 번 희선이 책도 보고 놀라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혼자 반성하기도하고... ㅎㅎ
역시 샬럿님은 멋진 엄마예요~~

나 드뎌... 스맛 신청했어요~~
며칠내로 도착하면 알려줄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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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1 11:29
저도 요즘 보일러틀고 자요. 그렇게 덥더니 이제는 밤에는 춥더라구요.
저도 가끔씩 나혁이 태어난 얘기해줘요.
"너가 얼마나 나를 고생시켰는지....." 좀 알라구요~~~.
임신때부터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둘째는 생각도 못했죠.

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나에게 행복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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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21
답댓글

윤이~ 입니다^^

이번주는 듣기 4회 읽기는 매일 두번씩은 했네요~

유독 아기를 좋아하는 둘째가 매일 읽어달라고 조르는 통에 ㅋㅋㅋ

빼먹지 않고 매일 것두 두번씩이나 읽었답니다^^

그리고 앞주들에 비해서 내용이 쉬운편인지 아이들 반응이 쵝오였네요^^

 

 

7세라서 크로스워드나 단어찾는걸 좋아해서 이번엔 진행하기 쉽겠다 했는데 단어찾기가 많이 어려운지...

결국 하다가  마무리는 못했네요 단서를 메모해가면서 열심히 하더니만... ㅋㅋㅋ

4세 친구 5세 친구들도 너무 잘 따라와줘서 이번에 하은이한테도 웍싯을 내밀었는데....

난 이런거 못해 그러며 강력 거부를 하네요

그러곤 이렇게 오빠 그림일기 하나 슬쩍가져다 그림그리고 놀면서 사진찍어달라그럽니다 ㅋㅋㅋ

 

 

 

미루고 미루었던 과학책을 저번주에 드뎌 구입을 했네요 ㅋㅋ

그래서 아이들과 간단히 하나 했는데 너무 즐거워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할까해요~^^

 

비닐에 물을 담고 연필을 꽂아도 물이 새지 않는다는 실험이었는데

비닐-폴리에틸렌이 연필을 꽂는순간의 열로 연필주위의 틈을 막아 그렇다는 원리였는데....

ㅋㅋ 너무 천천히 꽂으니 새던데요 ㅎㅎㅎ

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서 비닐 8봉지나 했어욤....

ㅋ 사진찍으려고 핸펀들고온사이 연필을 뽑아버려 밑부분은 물이 줄줄~ ㅋㅋㅋㅋ

 

이번주 미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선선한 가을되니

아침저녁으론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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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0 12:18
하은이도 이제 슬슬 북클럽에 참여를 하는군요.
이렇게 책읽기부터 시작하는거죠. 첨부터 웤싯은 힘들잖아요.^^
윤이네도 과학실험을 시작했군요.
아.....요즘 대세여요.^^
바쁘신 일은 좀 마무리가 되신거예요?
읽기방에서 자주 못뵈서 섭섭해요.
영유와 북클럽을 열심히 하신다니 이번 가을 기대됩니다.
실력이 일취월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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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20
ㅎㅎ.유니,은이 넘 귀여워요...
ㅎㅎ.실험하는 모습 너무 신나보여요..
둘째..넘 예쁘시겠다..
그러게요..전 환절기가 제일 무섭더라구요...
유니은니맘님네댁도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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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10 12:25
엄마랑 오빠랑 재미나게 공부하는 모습 보면, 하은이도 곧 나도 공부, 공부 ~할 것 같아요..
준혁이가 작년 영어유치원 가을학기부터 시작 했었었는데,
컬러주 액티활동 재미있어 했어요..
액티활동에서 제공되는 그림책의 도형 그림들을 좀 빳빳한 종이에 프린트해서 책 모양대로 만들어보기해도 좋아할것 같고,
단어카드 하나씩 들고 do you know~ 하면서 제공된 노래 같이 불러줘도 좋아할 것 같아요..노래가 신나서 요 노래는 같이 불렀더니 재정이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워크지 덥석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바로 워크지부터 내 밀지 말고 노래나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들을 하면서 조금씩 워크지 병행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와~ 과학실험까지..
아이들과 함깨하는 유니맘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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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10 12:34
아, 그리고 댓글 달고 났는데 유니맘 글밥많은 영어책 이야기가 있어서..
영어책도 한글책 글밥 올라갈때랑 똑같은 것 같아요..
한글책도 글밥 작은 책에서 글밥 많은 책 단계 올리기가 힘들쟎아요..
글밥 작은책 무수히 반복해야하고..
그러나 일단 올라가면 더 글밥 많은 것들도 보게 되쟎아요..
그건 나이와 상관이 없다고들 하더라구요..
그 단계를 거치지 않았으면 글밥 한두줄 짜리 그림책들 더 많이 보여주셔요~
준혁이같은 경우엔, 작년 겨울 300권읽기방하면서 두달동안 영어책 300권을 목표로 했더랬어요..
그당시에 준혁이도 글밥이 확 늘진 않아서 찰리와 롤라 원서책 읽기를 목표로 했더랬죠..
그캐릭터를 당시에 좋아했는데 원서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두달 동안 평균 매일 5권의 영어그림책을 읽었고,연이어 제가 테솔수업받으면서 숙제로 그림책 리딩로그를 하기위해서 또 매일 영어그림책을 꾸준히 읽었어요..
그리고나서 내가 찰리롤라 원서 8권짜리 세트 사서 같이 읽었는데 별로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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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0 13:18
5세 울공주도 워크시트는 3장 넘어가면 저보고 하라네요^^
준비될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할거 같아요
윤이 머리 파마한건가요? 멋지게 잘 나왔네요
과학실험하는 남매 부럽습니다 울 공주는 혼자라 항상 외뢰워 보이거든요
날씨가 진짜 가을로 넘어가나봐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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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0 22:39
귀염 하은이~~~ 요렇게 얼굴을 보네요~~ ㅎㅎ^^
오빠 그림일기 하나 슬쩍??!! ㅋㅋㅋ
꾀많은 둘째들.... 뭘해도 잘 할꺼예요~ ^^
책 읽어달라고 하는거봐요... 얼마나 이뻐요~~~

저도 저 실험 해 볼까... 했는데..
다른 페이지만 뒤적이다가 아직도 제자리!!

선선한 가을....
엄마는 즐기시고, 아이들은 감기조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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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9 09: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한 5세 구예원 여아 엄마랍니다.

울 공주 영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랍니다.

그냥 세이펜으로 같이 들으며 그림보는 수준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북글럽 가입하고 이런책이 있다는걸 안 무식쟁이 엄마네요

글밥 보다는 문장이 길어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해 울 공주 그림보는 재미에 자기전에 세이펜하고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네요^^몇번읽고 듣고가 되지 않네요 그냥 매일 봤네요

먼저 울 공주의 수준에 맞는 워크시트 몇장 해봤네요

알파벳 개발세발 쓴거 보이시죠ㅋㅋㅋㅋ

 

 

그리고 레몬트리에 가족구성원 붙여서 몇명인지도 알아보고 엄마,아빠... 가족 구성원 물건 알아보기 했네요.  알고 있는 걸 그냥 정리해준다는 생각으로 해봤네요^^

 

 

아빠 넥타이도 해보고 엄마 앞치마 색칠도 해봐네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 같이 나들이 가고 싶다며 아기까지 그려서 그림그렸네요^&^

이걸 북노트 한거로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가족구성원 색종이로 접어서 Family 미니북 만들어 봤어요

이건 저번에 영유1 하며 한번 만들어 봐서 울 공주 잘 접더라구요 그때는 만들어 자동차에 붙였는데 이번에는 만들어서 가족구성원 마다 단어로 엄마가 쓰고, 다 만들고 같이 읽어도 보고 엄마가 말하는 가족구성원 찾아도 보고 했네요 BABY는 워트시트로 한 아기 물건 옆에 잘라서 붙였네요

이렇게 한니 울 공주표 미니북 완성하니 자기도 뿌듯한지 계속 뒤적거리더라구요^^

울 공주도 능숙하게 워크시트 풀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그때까지는 이렇게 울 공주의 수준에 맞게 천천히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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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9 09:59
와.....종이접기로 만든 미니북 멋져요.^^
정말 멋진 책이 되었군요.
종이접기 어렵던데.....몇 번 시도하다가 머리아파서 그만 두었어요.
제가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뭘 하는걸 잘 못해서요.
나혁이의 집중력은 아빠 닮은듯해요.^^;

나혁이는 워낙 애기때부터 손에 색연필을 쥐고 있던 아이라
색칠이나 글씨쓰기는 좀 잘하는 편인데
사실 스피킹이 많이 약한 편이죠. 아이마다 특성이 있는건지
에미가 그 분야를 많이 이끄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결국은 한 곳에서 만나는것 같아요.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 4대 영역의 고른 발달....
하나만 잘한다고 영어가 되는게 아니니까....
말하기나 듣기를 잘하는 아이는 나중에 쓰기때문에 힘들다하고
우린 사실 크게 비중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말하기가 좀 힘든 편이어요.
결국 모든 영역이 고루 발전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들은 고민하기 마련이고 그렇게 한 곳에서 만나게 되는것 같아요.

여기서 같이 6개월 이상을 해 온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함께 바라보고 있어요.
삐뚤삐뚤, 엉성했던 그림과 글씨들이 자리잡아 가는 모습도 놀랍고,
외롭고, 힘든 육아를 함께 이겨나가고 있는 곳이예요.

오신걸 정말 환영하구요. 함께 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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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9 21:23
삐뚤빼뚤 글자라뇨?? 어디 어디???
저한테는 안 보이는 걸요~
정말 잘 썼어요.... ^^

와~~~ 북노트의 그림을 어쩜 저렇게 잘 그릴까요??
6세 7세 언니라고해도 믿겠는걸요.. ^^
그리고 family 미니북~
이런게 쑥쑥영유에 있었어요?
왜 저는 못 봤을까요???
현우랑도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미니북이네요...
그림되고 글 되고... 멋지게 시작한 예원이에게 박수를 보내요~~~
정말 잘했어요~~~ 짝! 짝! 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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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1:40
마굴맘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에서 댓글인사 한번 나누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금방 13기에서 뵙게 되네요..
역시 엄마표 예사롭지 않으신분 같더니, 북노트그림이며 종이접기며 너무 잘 하고 있네요..
알파벳은 보통 5살이면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ㅎㅎ
쓰는거면 더더욱이고..
저희 준혁이는 어릴때부터 제가 영어그림책을 한글그림책과 똑같이 읽어주었더랬어요..
그러나 알파벳이며 한글을 아직 가르쳐주지 않았고.
요근래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면서 써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렇게 요즘 알파벳 스스로 관심가져하는거 그냥 또 놔 두고 있어요..
마굴맘님 영어 아니더라도 이제껏 열심히 해 오신게 다 보이네요..
지금 시작하는게 늦은것도 아니구요,
우리 13기 7살 유니맘이 항상 하는말이 5살에만 쑥쑥 알았어도.. 하시거든요.. ㅎㅎ
엄마만 조급하시지 않으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큰애 키우고 있진 않지만. 5살도 7살도 빠른시작 아니겠어요?
일주일에 한권의 책들이 모이고, 모인것 보시면 뿌듯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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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31
마굴맘님의 활동영역이 마구마구 넓어지시네요~^^
북클럽에서 뵈니 반갑네요^^
전 이번학기 영유과 북클럽에 집중하기 위해 읽기방은 쉬엄쉬엄 하려구요^^

예원이가 5세군요~
마굴맘님 후기 보면서 늘 궁금했었는데 ....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시는데 마굴맘님 께서 챙겨주시는 거 보니
예원이의 큰 발전이 예상되어지네요~^^
같이 홧팅하며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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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36
종이접어 가족그림책 만든거 정말 예쁘네요..
페밀리트리도 넘 감찍하구요...
읽기방에서 마굴님 실력을 봐왔던지라...
북클럽활동도 잘 하실듯합니다..
13기의 일원이 되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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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0 13:28
다들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여기 말고 블로그 카페 활동도 하고 있는데 여기처럼 따뜻한 곳은 없었네요
그래서 제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직 영어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먼저 가고 계신 선배맘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르는건 많습니다 하지만 열심히는 하니까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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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9:26
답댓글

[6세 다현]

 

이번주 읽기는 3번, 듣기는 흘려듣기로만 여러 번 했네요..

아기가 나오니 반짝 관심을 보이다가, 어제는 읽어주려니 듣기를 거부하네요.

동생이 태어날 무렵의 기억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을 많이 꺼내 주었네요.

 

늘 그리기를 좋아하는 다현이는 북노트를 1번으로 하네요.

아기를 목욕시키는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다른 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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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9 10:02
다현이의 북노트는 정말 예술입니다.
저렇게 그림을 잘 그리다니..... 정말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나봐요.
딱봐도 목욕중이구나 완전 큰아이들 그림 같아요.
색칠도 예쁘게 잘했네요. 전 요즘 매번 북노트와 메인웤싯은 패쑤예요.
휘리릭 너무 쉽게 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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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9 21:25
아기 목욕시키는 북노트~~~
정말 잘 했어요!!
현우도 요걸 그리고 싶어했지만...
아직 그리기 실력 부족으로 아기 목욕통만 그렸는데...

다현이의 그림그리기...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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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1:45
맞아요, 그림그리기를 즐겨서 인지 북노트의 그림이 생동감이 넘쳐요..
벌써 아기가 목욕탕에 들어가 장난감 배도 가지고 놀 줄 아는군요.. ㅋㅋ
다현이에게 동생이 태어났을 때의 기억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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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45
윤이는 동생태어날때 큰 기억이 없나봐요~
그냥 이책이 좋은 이유는 엄마가 너무 이뿌답니다 ㅋㅋㅋㅋ
저더러 금발로 염색해보라는데요~ ㅎㅎ
다현이는 동생태어난것도 잘 기억하고 있나봐요^^

섬세한 다현이의 북노트~
전 자꾸 북노트를 깜빡해요~ 이번에도 그랬네요~
잘 기억해야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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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0 13:34
6세 다현이는 그림실력이 예사롭지 않네요
평면그림인데 역동성이 느껴지네요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이 탁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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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6:50
답댓글

7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책은 성경이가 처음부터 좋아해서 지난주에도 읽었더랬죠

이번주는 듣기 5번에  읽기 4번 했네요.

 

북노트엔

Mr.Bunn과 Lucy를 그렸네요.

 

 

작년 이맘때

성경이가 패러글라이딩을 할 기회가 있어서

용감하게 하늘을 날았었는데,

이번 목요일에 그간 미뤄왔던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고

당당히 한번에 두발 자전거를 신나게 탔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진작 두발로 탈 걸 그랬어요. 바람이 느껴져요~~~"

보조바퀴때문에 속도감을 제대로 누릴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느끼면서 재미있어라 하는 모습에서

자유라는 단어가 떠 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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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8 23:11
자전거 바퀴도 떼고 타고....
우와~~~~ 두발 자전거 타는 아이들 보면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이쁜 공주님도 이제 점점 숙녀가 되어가네요~ ^^

'나 좀 쉴게' ㅋㅋㅋ
엄마가 이런 말을 자주하나요?
쉬는 엄마와 이쁜 아이들의 북노트....
역시 멋진 북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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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8:53
북노트에 나 좀 쉴게. 가 아주 재미있어요^^
인상적이네요~
저두 두 발 자전거 타게 하는게 큰 숙제인데.. 내년쯤 해보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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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9 10:05
나 좀 쉴께 보고..... 완전 폭소예요. 푸하하하하.
성경이 북노트는 볼때마다 아주 흥미진진하다죠.
거기에 적은 멘트가 아주 끝내줍니다.^^

성경이 이제 보조바퀴 떼고 타는 군요.
다들 7살이 되면 저 보조바퀴를 떼기 시작하더라구요.
아하.....바람을 느끼면서 자전거타기라....멋지네요.
성경이는 겁이 없는 편인가봐요.
벌써 페러글라이딩도 타고 말이죠.

근데 성경이 사는 곳은 시골같았는데
저 멋진 트랙은 뭐죠?
시골의 아름다운 정경과 멋진 트랙이 공존하는 곳이군요.
정말 성격이 사는곳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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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1:50
ㅋㅋㅋ 성경이의 북노트 대사가 요즘 히트작이에요..
동생있으면 저렇게 성경이가 잘 돌봐줄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13기 동생없는 친구들 동생갖기 캠페인 한번 벌이는거 어때요~

자전거사진은 사진만 먼저 보곤 조심성이 많은가 했더니..
보조바퀴떼셨군요..
신바람내면서 타는 행복감이 여기까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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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48
성경이 북노트에 메모되어있는 말에 꼼꼼함을 느끼네요~^^
여자아이라 섬세한 북노트~ 보는재미가 있는걸요~^^

윤이도 보조바퀴한번 떼서 태워볼까나.....
전 내년에 그럴려고 했는데~ 성경이보니 윤이도 할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바람을 느끼며 신나게 탔다니~
윤이도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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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0 15:10
재치와 유머가 돋보이는 북노트네요^^
자전거 타는 모습이 너무 신나보이고 의젓하네요
저만큼 키워 놓으셔서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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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09-08 12:20
답댓글

프린트가 고장이나서 추가로 인쇄가 안되네요. 기본으로 되어있는것만 올립니다.

이번주는 4번정도 듣고 2번정도 읽어주었네요. 재미난 워크지가 많던데 좀 아쉬워요. 언제나 프린터가 올려는지 내일은 전화해 봐야겠어요.북노트에서 아기는 제가 그려주고요. 나머지는 자기가 하더라구요. 엄마가 아기를 돌봐주는 거라네요. 3kg도 안되서 태어났는데 벌써 내년에 학교에 가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요즘은 둘째 재훈이가 몰펀에 빠져서 워크지에 재미를 못 붙히네요. 같이 cd 듣는걸로 위로 하고 있죠.

이번주에 나림이가 태권도 노란띠가 됐네요. 자랑좀 하고 싶어서 사진올려요.

 

다음주는 프린트할수 있을지 몰라서요. 좀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cd는 계속 듣게 하고 책은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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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6:53
와~~~
나림이 멋진데요!
우리딸은 내년쯤 태권도를 가르칠까 생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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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8 23:14
와~~~ 태권도 노란띠!!
저도 현우가 좀 소심하고 자신감이 적은 것 같아서..
현우가 좀 크면 태권도는 꼭!!! 보내려고 하는데...
나림이 멋져요!! ^^

런닝 남매!!
나림이와 재훈이가 은근 닮았는걸요... ㅋㅋ
요런 모습도 조금만 크면 부끄럽다고 안 보여주겠죠.... ^^

북노트.... 저렇게 상세한 그림을~~~
정말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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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8:55
태권도 하는구나..
나림 재훈이는 나이차가 별로 나지 않나봐요..
같이 뭐 하기도 좋겠다..
태권도도 여자아이들이 하면 좋을 듯한데, 우리 딸은 공주 같은 것만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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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9 10:12
재훈이 몰펀에 빠졌군요.....나혁이도 요즘 몰펀을 조금 하고 있는데
나혁이는 뭐든지 푹 빠지는게 없어요. 그래서 좀 걱정이예요.
제가 시간내서 만들자고 하지 않으면 블럭 종류는 별로 꺼내지 않는 편이예요.
그노무 레고는 노래를 부르는데 사도 별로 할거 같지 않아서 안 사주고 있어요.
대신 몰펀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맘대로 안되네요......

나림이는 벌써 태권도 노란띠여요?@@
언제 시작했나요? 요즘은 여자아이는 운동을
남자아이는 악기를 시키는게 멋져 보여요.^^
나혁이 친구도 벌써 5살인데 태권도를 다니더라구요.
전 악기를 가르치고 싶어요....
저도 여자아이였다면 운동에 더 열심이었을것 같아요.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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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1:56
오우~ 나림이 자세 제대로 나오는데요..
아직 태권도 띠 순서를 제가 제대로 몰라서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글 뉘앙스로 꽤 잘하는거 눈치챘습니다^^
우리집은 몰펀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예전에 공구를 한번 놓쳐서 기다리는데 잘 안 나오네요..^^
멋진 남매 화이팅입니다..
프린트 얼릉 고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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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51
ㅋㅋ 노란띠 하고 있는 나림이 멋져요~~~~^^
태권도~^^
윤이도 보내줘야지 생각은 계속 하고 있는데.....
미술도 보내줘야지~ 수영도 보내줘야지~
어느것부터 시켜야할지가 고민인 요즘입니다요~ ㅋㅋㅋ
선배맘들께 물어보면 다들 조금씩 의견이 다르던데~ ㅋ

내년 학교간다하는것 보니 나림이가 7세 군요~^^
윤이 친구~^^ 기억해둬야겠어요~^^ 같이 열심히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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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8 07:16
답댓글

    <5세 나혁>

 

제가 사진편집이 딸리다보니 늘 하던대로 모아찍기로~~~.^^

가족관련웤싯하다보니 금방 했네요. 저번주 복습 웤싯 한장 추가해서 했어요.

그래도 병원관련책보다는 좋아해서 아침마다 읽어주고

요즘 잠자리 책읽기는 패쑤예요. 놀면서 왜이리 피곤한지 아침에 열심히 읽어주고 등원시켜요.

글구 저녁때는 그냥 여기저기 신나게 놀러다녔어요.

 

실컷 놀아주기....이거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공부하기보다 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 백수일때 많은 경험시켜주려고 요즘 어린이집 하루걸러 결석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바쁩니다.^^

어제는 현우와 같이 실내놀이터 갔어요.

움직이는 모습 찍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네요.

둘이 손 꼭 잡고 미끄럼틀 내려오고 있습니다.

아......감동이예요.^^ 어제 처음으로 현우가 혼자 미끄럼틀을 탔대요.

그리고 둘이 손 꼭잡고 기차타기 도전.^^

현우가 첨에는 무섭다고 안 탄다더니 저렇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타보더니

이젠 손 안 잡고 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구, 귀여워라~~~.

나혁이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너무 금방 커버린거같아요.^^

우리 똥강아지도 많이 예뻐해 줘야 하는데 제가 맨날 큰아이취급해서 큰일이어요.^^;

암튼 저리 놀더니 둘이 헤어지기 아쉬워서 아주 안타까워하면서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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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8 09:03
알파벳 쓰는거 보고 또 한번 깜놀⊙⊙
울공주는 아직 그리고 있네요ㅋㅋ
나혁이랑 현우 노는 모습보니 귀여워요
손잡은 모습이 다정해 보여요
얼마나 신났을까 사진만봐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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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6:58
정말, 나혁이 글씨체가 너무 예쁘네요~
현우랑 같이 있으니 나혁이가 형아 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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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8 23:20
색칠도 꼼꼼히... 글씨도 반듯반듯!
꼼꼼한 나혁이 성격이 보여요~~~
그런데.. 저 나이에 저렇게 하는 게 쉽지않을텐데...
매번 감탄입니다!!

나혁이덕에 정말 신나게~~ 놀다왔네요.
형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했던 것 같아요~
항상 '엄마, 같이!!!!'를 외쳤던 아이가
형 손을 잡고 저렇게 신나게 탈 수 있으니 말이에요~~~

두 녀석들 잘 노는 모습 보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그런데.. 내 눈엔 나혁이도 아직 구여운 아기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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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8:55
역쉬 깔끔한 나혁이의 워크지입니다.
늘 보면서 감탄하지만, 야무지게 쓴 알파벳보면서 또 한 번 감탄하네요~
현우군과도 가깝게 사시나봐요..
둘의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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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2:03
현우랑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번에 부산모임에서 현우를 만났을때, 현우가 아기처럼 보이는 거에요..
현우가 6월생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우리준혁이 4살때도 준혁이가 아기처럼 보인적이 없었던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좀 반성만 하다 또 잊어버렸었는데, 이 사진보니 그때 느낌들이 또 생각이나네요..^^
그런데 우리 신랑은 저보다도 더 심해서,
제가 우리신랑한테 자주 5살도 어리다고 이야기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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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1:55
어머 현우랑 나혁이가 만나서 놀았군요~~^^
좋았겠다~~~~~
나혁이랑 자꾸 놀다보면 현우도 조금씩 엄마품에서 벗어나겠는걸요~^^
나혁이도 아직 아기이지만 현우랑 있으니 형아티가 팍팍 나요~^^
아이들도 좋은시간이었겠지만 관여님이랑 나혁맘님도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겠어요~

나혁이 이번에도 웍싯은 근사한대요~~?
특히 색칠솜씨가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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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23
나혁이 컬러링은 볼때마다 감탄이어요..
저보다 더 잘하는듯..ㅎㅎ
또래끼리 저리 함께 잘 노니 보기 좋네요..
덕분에 현우도 혼자서도 잘 노는듯하구요..
보약좀 드셔야겠어요..나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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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7 23:56
답댓글

4세 현우

매번 그렇지만.... CD는 잘 안 들어지네요~

CD듣는 것도 습관일텐데....

다음 주에는 CD듣기 시도해봐야겠어요~

 

이번주 주제가 '아기'여서 현우가 잼있게 책읽기를 했어요~

현우는 역할 놀이 중에서 아기놀이를 좋아해요~

글쎄요.... 6개원 된 사촌동생을 엄마가 안으면 울면서 말리더니...

자신이 아기가 되는 놀이는 몇번을 반복해서 놀아요~~ ㅎㅎ

 

1번부터 4번까지.... 알맞은 그림 찾는 문제의 a, b, c, d는 현우가 직접 적었어요...

a, b, c 까지는 읽을 수 있는 듯한데....

암튼... 글도 모르는 놈이 알파벳보면서 따라쓰기!!

칭찬 마구마구 날려줬어요~~~ ㅎㅎ^^

a 자는 위의 꼭지까지 따라써서 제가 좀 웃었어요~~ ㅋㅋ

 

이건 색칠이 아니고 낙서!!! -.-;;

요즘 쑥영에서 도형을 하다보니... 색칠도 동그라미 모양으로 계속 돌려서 했더니 낙서가 되었네요~

 

 

이번엔 엄마가 단어공부 좀 했네요~~

아기들 물건 이름에 낯선 것이 많아서...

오른쪽 단어 워크지 하면서 단어 일러주고....

다시 확인하면서 현우가 맞히는 단어만 동그라미 쳐봤어요~

 

이젠 게을러져서 색칠은 안하고 단어 따라쓰기만...

요즘 이렇게 따라쓰는 걸 잼 있어해요~^^

 

 

Booknote!

책 내용중에 그리고 싶은 걸 그리라고 했더니...

"water'라고 말해서... 제가 좀 당황을 했죠~~ ㅋㅋ

그래서 다시 물어봤더니.. 아기가 목욕하는 물! 이라고 책을 펼치면서 가리키길래...

제가 '그럼, 목욕통을 그려보는 건 어떨까?' 라고 물었더니... Susie의 목욕통을 그렸어요~^^

 

그리고 이 책하고 좀 관련이 있는 듯해서 이책도 함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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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8 07:05
어제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집에 오는 차 안에서도 현우 언제 또 만나냐고 물어봐요.
우리 날 정해서 정규모임 만들어야겠어요.^^
언니랑 수다떨면서 놀아주다보니 2시간도 훌쩍 가고,
나혁이도 맨날 혼자 놀라고 하니 오락기 앞에서 살았는데
볼풀장에서 신나게 몸놀이 해주니 뿌듯하더라구요.^^
아....이렇게 놀아줘야하는데 놀아주기는 넘 힘들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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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08 11:51
워크시트 내밀어도 다들 잘하네요^^
현우랑 나혁이랑 잼나게 놀아서 좋았겠어요
울 공주도 가까이 살면 같이 놀게하고 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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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7:02
와~~~,
보고 따라서 쓴 현우의 a는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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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8:58
역시 성실한 현우군 북노트예요.
가까이 사시나봐요~ 같이 만나고 온라인에서도 뵈면 의지도 되고, 용기도 얻고 그럴꺼 같아요..^^
우리 둘째 22개월인데 너무 방치해서 이제 영어유치원이라도 시작해야 할까 고민 중이랍니다.
다현이 어릴때와 비교해 보니 말하는 것 부터 너무 차이가 나서 걱정이랍니다.
22개월인데 아직도 말은 영.......
여튼 늘 보면 입가에 웃음이 싹~ 도는 현우의 그림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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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9 22:16
나두 나두 이 책은 씨디듣는거 자꾸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한장짜리 씨디는 그냥 밥먹을때 틀어놓는데 이건 한장에 다 들어있어서 잘 안틀어놔 지네요..
괜히 다른거까지 듣는게 걱정되는 걸까요? ㅋㅋ
언니의 폭탄 칭찬에 계속 들이댈 것 같아요.. ㅋㅋ
괜히 현우랑 우리준혁이랑 좀 비슷한가.. 하고 저 혼자 생각했다니까요..
워크지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고, 언어적 감각은 있는것 같은데..
제 생각에 준혁이가 언어적 감각은 있는것 같더라구요^^
말도 2돌이전에 엄청 잘했고..
영어도 잘 받아들이고..
그런데 결정적으로 문자엔 관심이 별로 없는데..^^
모르죠.. 엄마가 좀 잡고 해 줬으면 했을 것 같기도 한데...워낙 지적호기심이 많은아이라 저한테 공부하자, 공부하자..그러니..ㅋㅋ
그런데 요즘은 오히려 워크지도 좀 더 줄이고 한글이나 알파벳도 좀 더 나중에..
책읽기만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기도 해요..
제가 요즘 책 읽으면서 배우는게 많아서 같이 읽고 싶어지는 책이 점점 많아지네요..
그림이나 화가에도 문외한이여서 쉬운책부터 같이 읽어보고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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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2:11
ㅋ 이번에 하은이랑 조금 끄적여봐서 그런지 현우가 더 빛나보어요~ ㅋㅋ
하은인 영어워크지 완전 거부해서리... 책만 주구장창 읽어주고 있답니다 ㅋㅋ
조금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책잘봐주는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죠?^^

나혁이네랑 만나서 좋은 시간보내셨다니 부럽사와요~~~^^
앞으로 자주 만나시겠는걸요?^^
저도 준혁이네랑 자주 만나야긋어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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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27
이렇게 따라쓰다보면 금세 혼자서 쓰고 있겠지요...
유성이도 4살때 막 알파벳을 혼자 써댔던거 같아요..
한글도 그렇구요..
현우는 더 뛰어나니 금세 ..엄마를 놀래켜줄거 같은데요..
전 아기용품 모르는 단어가 많아 패스했어요..
하나정도면 봐주려햤드만..너~~~무 많아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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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7 12:08
답댓글

(준혁 5세)

 

준혁 5번째 미션제출입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책읽고 워크지 풀었구요, 마지막 문제는 못 푸네요..

북노트 그림은 재정이 태어났을때 엄마랑 준혁이랑 병원에서 누워있는 재정이 보는 모습입니다.

 

저는 이번주에 동생의 출생, 형제간의 갈등에 초점을 맞춰서 관련책들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나혁맘님 원영사랑님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이번주는 준혁이가 좀 피곤한 것 같아서 책만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change는 앤서니브라운 책인데, 준혁이가 꽤 관심을 보인 책입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아빠가 동생과 엄마를 데리러 나가시면서, 모든게 달라질거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인지 정말 집안의 모든 것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준혁이는 그 주제를 잘 인지하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집안 사물들이 변하는 것들이 그저 재미있는것 같더라구요,

are you there, baby bear?는 엄마가 곧 동생이 태어날 거란 말에 동생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 입니다.

생명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고,

julius는 케빈헹크스의 유명한 캐릭터 릴리에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그 동생한테서 느끼는 질투심..과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입니다.

동생에 대한 질투심에서 feeling책중 jealous책도 한권 읽어보고..

피터의 의자도 유명한 책이죠? 아직 원서로는 보지 못했는데, 자신의 물건을 동생에게 주는 것을 보고 처음엔 샘이나기도 하지만 잘 극복합니다.

 

우리 준혁이 재정이 사진입니다. 요사진은 많이 닮아 보이진 않는데 실제로 애기때 사진을 보면 저도 두아기 사진이 헷갈립니다. 누가 누군지..ㅋㅋ

준혁이한테 준혁이 어릴적사진을 보여 주면서 누구야? 하면 재정이~그래요^^

재정이 막 태어났을때 준혁이 23개월때 모습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지금 25개월 재정이보다도 어린데, 그때부터 오빠취급, 큰 아이 취급을 많이 한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오랫만에 다시 애들 아기때 사진 보면서 흐믓해진 오전이였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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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07 13:14
워크지보다는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이 중요한데...
요즘 저희는 상황이 거꾸로 되었어요. ㅎㅎㅎ
그런제 준혁이와 재정이...아가때 모습이 정말 많이 비슷하네요~^^
남매가 함께 누워있는 모습도 참 예쁘구요~!!
원영이도 요즘 동생 있으면 어떨까...하는 의사를 스스로 내비치기도하는데...
제가 동생은 힘들어서 못 낳는다고 말했더니...
이제 주변에서 누가 물어보면 "엄마가 힘들어서 동생 못 낳는데요~"하고 알아서 대답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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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16:34
동생이 생기면 갑자기 성숙해져야만하는 슬픈 현실~~~.
그래도 그러면서 다른 소중한 것을 얻잖아요....가족이라는......
저도 동생에 관한 책을 좀 읽어줄까봐요.
피터의 의자랑, 동생 얘기들 책이 생각해 보니 꽤 있는데 못 읽어줬네요.
역쉬 준혁재정맘님이십니다.
근데 일부러 동생얘기는 제가 좀 꺼려해요. 동생 낳아달랄까봐~~~..^^;

나혁이가 혹시나 동생 얘기를 꺼내면 전......
"그럼 너 장난감 모두 동생이랑 나눠가져야하고,
엄마도 동생 돌봐야하니까 너랑 덜 놀아줘도 괜찮겠니?"라고 말해주면
"음.....그럼 없는 편이 좋겠어."
ㅋㅋㅋㅋ 이렇게 합의를 봅니다.^^
아.....너무 힘들게 아이를 키우다보니 제가 그만 지쳐버렸어요.

재정이 국수먹는 모습 보니 정말 깨물어주고 싶던데.....
그래도 참아야지요.^^ㅋㅋㅋㅋㅋ

다양한 책읽기 최고의 미션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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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8 00:00
엄마랑 재정이가 병원에 누워있을때의 모습~~~
23개월된 아이가 동생의 탄생을 어떤 의미로 받아드렸을까요?? ^^
저렇게 둘이 누워있는 모습~~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진이네요~~

닮은 꼴 두 남매의 모습~~~
보는 사람 마음은 뿌듯~~~합니다!
재정맘은 마~~~이 힘들겠지만.... ㅋㅋ

확장도서 정말 많이 읽어줬네요~
현우는 동생이 없으니 이런 책들은 항상 그냥 넘겨버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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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7:09
그러게요~ 누가누군지......
정말 둘이 많이 닮았네요.
성경이가 자라면서 보니까 여러번 얼굴 모습이 바뀌더라구요.
집안 식구들의 이미지를 돌아가면서 담고 있다고나 할까?
준혁이와 재정이도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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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9:18
그러게요..
큰애는 나이에 관계없이 큰 아이취급을 하곤 해서, 밤에는 늘 미안해하면 반성한답니다~
마지막 사진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둘이 마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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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9:18
그러게요..
큰애는 나이에 관계없이 큰 아이취급을 하곤 해서, 밤에는 늘 미안해하면 반성한답니다~
마지막 사진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둘이 마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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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9-10 12:23
ㅋ 저희집도 태어났을때 사진보면 은근 헷갈리더라구요~
헌데 신기하게도 커가면서 여자아인 여자아이같이 크고 남자아인 사내답게 크더라는^^

확장해서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저도 글밥되는 책을 조금씩 내밀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주면.....
윤이는 무슨말인지 당최 모르겠다며 안보려해요~
그래서 정말 마음을 비우고 영유책수준(?)-노부영위주로 먼저 해야하나.....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나름 너무 바빴던 8월에 액티를 준비못해서 거의 안해주고 웍싯만 내밀었더니....
많이 학습적으로 받아들여진 모양이에요~ 이리저리 내빼려고해서....
제가 너무 큰아이 취급했나 싶기도 하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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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32
정말 둘이 넘 닮았다...ㅎㅎ
준혁이 23개월이었구나...
유성인 18개월...흑...
정말 그때가 정말 힘들었을까?...
그땐 왜 힘든줄 모르겠고 오히려 지금이 힘든거 같아...ㅎ
내가 늙어서일까?....저녁시간 두세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져...ㅋㅋㅋ
아이가 둘이면 둘이서 느끼는 그 질투심 좌절감등은 어쩔수 없는거 같어..
유성이도 그래서 엄마와 단둘이 가는 피아노학원가는길을 좋아하는거 같아..
요만큼 키우느라 애썼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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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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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원영

 

책은 2회 읽었는데...그 중 1회는 그림만 보며 대화나누었네요. ^^

그래도 워크싯은 열심히 해주었어요. 정말 간만에 색칠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ㅎㅎ

 

 

 

가족 워크싯에서 sister, brother, mother를 끝내고는 지쳤는지...

father 글자는 흰색으로 두는 것이 예쁘다며 꾀를 내더라구요. ^^;;

그래도 가족 관계도를 알아보는 워크싯에서는 제가 스펠링을 불러주니 그대로 받아적기도 했답니다. ^^

아기 용품을 알아보는 워크지에서는 저도 처음 보는 단어가 많더라구요~ㅎㅎㅎ

이번에 저도 공부좀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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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06 15:07
ㅋㅋㅋㅋㅋ
father은 흰색이 낫겠다고 하다니.ㅎㅎㅎㅎㅎㅎㅎ
깜찍이.. ㅎㅎㅎ
눈땡그란 첫번째사진 완전 깜찍이에요.ㅎㅎㅎㅎ
너무 잘했네요.
어젠 밀린거 다 했고,
오늘밤엔 이번 미션 해서 밤에 올려야겠어요..
어제 하면서 미션도 습관이 되어야 부담없이 팍팍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영이 너무 잘했네요.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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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06 22:47
이번에도 1빠!! 축하드려요~~
역시 부지런한 원영사랑님~~~~ ^^

father을 흰색으로???
꾀부리는 원영이~~~ 귀워여요..
현우도 색칠할꺼리가 많으면
그냥 흰색으로 두자고 하는데... ㅎㅎ

저도 얼른해서 올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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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9-07 12:15
언제봐도 해피통통 원영이 모습입니다..
ㅋㅋ 우리재정이가 제가 보기엔 항상 해피통통 이여서 원영이보면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원영사랑님 잠깐 없는틈을 타서 2번 일빠 했는데,
이거 복귀하시니 어림없네요 ㅋㅋ
일빠 축하드리고, 담주도 원영이의 활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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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7 17:04
원영이 직접 써서 가족이름을~~~, 와우 대단한데요.
전 그냥 오래붙이기할까 생각중입니다.
쉽게 가야지, 쉽게~~. 자꾸 엄마가 잔머리굴립니다.

이렇게 많이 했으니 father는 좀 남겨둬도 괜찮지요, 뭐....^^
아주 깜찍한 원영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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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9-08 17:18
원영이가 father을 흰색으로 두는 것이 예쁘다고 하는 것을 보니
아주 센스가 있어요^^
센스쟁이 원영이가
이마에 주름이 잡힐정도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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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9 09:20
원영이 웃는 모습이 늘 상큼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불러주면 알파벳도 쓰고.. 다현이가 배워야 겠어요

여러가지 올려주신 워크시트도 감사드려요~
정말 아기용품 단어도 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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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0 12:34
ㅎㅎ..원영이 요번껀 열심히 한게 눈에 보이네요..
요책은 좋아했나봐요...
ㅎㅎ.....귀여워라..
파더는 흰색으로 그대로...ㅋㅋㅋ
잘 어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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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09-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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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 늘 수고 많으셔요~~^^

잘 받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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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9-05 16:51
답댓글

너무 감사해요.

방장님도, 원영사랑님 나혁이맘님도,

참..대단하고 멋지세요.

항상 뒤늦게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꼬옥.. 제때낼수있도록 할게요.

애써주시는데...

응원을 드려야하는데.참.

감사해요.

워크시트 지금 인쇄하고 있는데...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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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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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원영사랑님과 나혁이맘님덕에 좋은 자료 얻고~^^

매번 감사드립니다~!

지연지우맘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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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9-05 00:37
답댓글

제 닉넴을 언급하시니...^^;;

책임감(?)으로 인해....열심히 검색해서 답글로 링크걸었습니다. ㅎㅎㅎ

원영이는 신생아때 사진 올리면 완전 지못미입니다. 예전에 유게에서 지못미 컨테스트 할 때도 올렸었죠. ㅋ

숙제 답글 달면서 사진 올려볼게요~

다른 친구들의 사진도 기대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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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9-04 18:17
답댓글

늘 감사하고 있어요. 책은 꾸준히 읽지만, 워크시트는 아이의 컨디션에 맞춰 하다보니 늘 올리지 못하고 파일에만 있네요. 날잡아서 쫙 올려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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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9-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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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션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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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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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바쁘신데 이렇게 미션내주시는것만 해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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