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반갑습니다.
먼저 자녀 정보 알려드릴께요
초5(여)입니다.
개학 하길 많이 기다렸어요
몇가지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잘 따라갈수 있을지 긴장 되지만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해서 열심히 할게요
벌써 개학이네요.
태풍이 지나가니 벌써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옵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가는 게 아쉬운지 햇빛은 아직도 덥지만
그래도 가을은 서서히 우리 곁으로 다가오네요...
방장님, 방학기간 동안 병간호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버지의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이번 9월은 제 차례네요...
그동안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겠어요.
첨이라 무척 떨립니다~~
그동안 뜸하다가...이제서야, 들어오네요... 방학동안 이래저래 애들이랑 보내느라 컴터 할 시간이 별로 없었던듯.... 인터넷 쇼핑은 나름 하고 다녔지만,,, 흐흐흐...
여튼 아이와 싸우면서 힘든 방학을 보내고 나서 학교를 가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헐..
갑자기 대한민국 부모 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언젠가 읽어봐야 할 듯...
다들 방학을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이제 함께 힘내서 으샤으샤!!
책 준비 해야겠삼...
방장님도 방학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셨지만,,, 이젠... 좀 나아지신듯.. 다행~
이번 기회에 효도하시니 아버님이 위로를 받으실 것 같아요..
힘들 때도 다른 사람에게 오히려 힘이 되시는 방장님,,, 힘내시고,,, 아버님도 얼릉얼릉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9월이 되는 줄도 몰랐네요..
여름나면서는 이 더위가 언제나 끝날까..싶었는데
이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날이 좋아짐 좋아질 수록 책과는 쪼매 멀어지는 듯 하지만 ^^;;;
오래 쉬며 에너지 충천했으니 힘내서 시작해 볼께요.
늘 이리 문열어 주시고 챙겨주셔서 넘 고마워요~
옆에서 잘 보살펴드려서 아버님이 참 고와워하실것 같아요.
치료 꾸준히 받으시고 조금씩 호전되길 저도 바래봐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에구..
바쁘셨겠어요. T.T
아버님이 어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초코님 전에도 글에서 느껴지는게..
부모님의 사랑을 무척 많이 받고 자라셨단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글에도 더 애틋함이 묻어납니다..
저도 저희 아빠한테 잘해야하는데..참..
애들도 봐주시고 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근데 곁에 계실땐 그걸 잘 모르는것같아요... --;
이제 다시 시작하니, 막 설렙니다. 흐흐흐.
많이 놀라셨겟어요
빨리 좋아지시길 바라구요
저도 빨리 책 선정해서 올릴께요
다시 시작하는맘으로 열심히 아자아자!!!!!!!
안그래도 궁금했답니다.
방학동안 큰일이 있었군요 . 계속 치료 중이시라니 초코님 몸도 마음도 힘드셨겠어요
북클럽이 바뀌는 중인가봐요.. 조금 적응이 안되어 불편 하네요 ^^;;
비도 오고 딸만 둘이라 뉴스보고 심란하던 차에 반가운 쪽지가 ..
맘다잡고 열심히 읽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