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 부지런하십니다.
행차하시기 힘든 만큼 찬찬히 오래 오래 즐기다 오셨음 좋았을텐데, 주말이라 아마 정신없으셨을 겁니다.
내년 봄에도 함 가 보셔요^^
전시 때 마다 주제가 다르니, 보는 매력도 다를 겁니다.
이렇게 소망하는 자의 몫이지요. 예술이란...
민화를 배우신다니 그림들이 더 남다르게 보였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따로 자리를 내어 인사를 주시다니, 참으로 민망하옵고 황공이 무지로소이다^^
제가 더 감사해요. 재윤맘님 따뜻한 맘이 전해 오네요.
와우 다녀오셨구나...^^
그냥요 반가워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