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리오(잠실 시영 재건축)도 좋습니다. 2호선 성내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구요, 6800세대 정도 되는 대단지라 학원들도 새로 많이 들어올거 같아요. 현재는 장미아파트와 방이동 쪽 학원가를 많이 이용하고 있구요,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두 곳 개교했어요. 단, 학교가 신설학교라 평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상가도 입점 전이라 아직 활성화된 단지는 아닙니다.
바로 앞에 올림픽공원이고 한강고수부지, 석촌호수가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구, 홈플러스와 롯데백화점, 교보문고, 아산병원이 가까워서 살기도 좋아요~
1,2 단지는 내년 즈음에도 공급이 제법 될 듯 하군요.
4단지가 가장 오래된 단지고- 물론 신축한 건 얼마 안되지만
4단지가 상가등 모든 게 이미 안정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가장 낫다고 생각해요.
3단지는 4단지이후 입주 시작했고 역시 안정기에 들어선 듯 보입니다..
1,2단지중 공급이 많을테니 고르라면 전 1단지 추천합니다. 교통도 2단지보다 더 낫고 확정은 아니고 풍문으로 종합 운동장에 이마트가 들어온다는..
4단지가 시세가 제일 높다고 들었어요.
학교나 유치원 개원도 가장 먼저 했고 평판 확인도 수월할테니 생활하긴 4,3단지가 가장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