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야 맞는데 피곤해서리..



초6 정유석입니다..
너무 늦게 올리네요..
저희도 참으로 짧습니다.. 더 쓰라고 푸쉬하려니, 제가 힘들어서 올립니다.. 미션책은 구입을 해야 제대로 하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도서관에 저의 competitor가 있어서, 책 빌리기도 쉽지 않아용..
책을 못읽어도 숙제는 계속된당~~


5학년 주하예요.
재린이가 학원에서도 잘 적응하고 다니나다니 역시... 이곳에서 쌓인 내공의 덕도 있을거 같아요.
학원다니며 북클 미션까지 하려면 당분간 힘들겠네요.
힘들다고 그만두기 없기예요. ^^
재린맘은 재린이를 무척 신뢰하는것이 글속에 다 담겨져있어요.
그만큼 스스로 알아서 해주는 재린이도 그렇지만, 아이들 믿어주는 재린맘님의 모습은 제가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요즘 주하는 비교적 한가해서 글로벌이슈책을 미리 읽어뒀는데, 주제에 따라 어떤책은 상당히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네요.
요즘은 단어들 제가 다 찾아놓고 스스로 외우라고 하는데 , 확인은 안해요.
아마 우리 북클에서 <단어 외우기반>이 생길거 같아 거기에 단어는 올인해보려구요.
저도 오후에 서점에 가서 단어책좀 살펴보고 올까합니다. ^^


초등6/스텔라(민재)
저희집이 고층이라 베란다창에 테이핑까지 했는데 다행히 무탈하게 지나갔네요.
오히려 저층에 바람이 심했나 봐요. 5층에 사는 친한 언니랑 동생이 창문이 심하게 흔들려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피해입으신 분들 마음이 얼마나 속상하실지...어릴적이지만 수해입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많이 안타깝네요.
재린이가 적응력이 참 좋네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 부러워요. 제가 워낙 미지근한 성격이라서...ㅎㅎ.
전 그 영어학원이 잠깐 다닌거지만 좋더라구요. 주위에도 추천하는 편이구요.
학원비가 너무 쎄서 그렇지 ㅠㅠ.
이번 미션은 질문을 이해하기 어렵나 봐요. 사실 저도 정확히 뭘 의미하는건지 아리까리해서 별 도움을 못 줬구요. 본인이 이해하는 선에서 쓰고 모르겠으면 그냥 넘어가라고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