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애린
집듣, 읽기 1~5 챕터 까지 밖에 못했어요..ㅠ.ㅠ
4권은 좀더 분발하겠습니다..
초 1 유라
미션 다 했는데... 사진이 날아가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흔적이라도 남겨봅니다
집중듣기 2번
읽기 2번
흘려듣기 4번
초3 제시카,
늦게 미션 올립니다.
집듣 3회, 읽기2회했습니다.
크로스 워드는 어려워 보여서 반신반의 했는데요, 의외로 아빠랑 사전찾아가며 열심히 하더라구요...역시...어려워도 게임은 게임이지요...^^
소개해주신 사이트에 가서 문제 풀이도 했습니다.
1문제인가 틀리고 다 맞추는 기염을 토하기에 폭풍칭찬해주었지요..



초 2 지원
매일 2-3 챕터씩 읽고 듣고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집중듣기 2번, 읽기 한 번 했네요.
워크시트 하고, 크로스 퍼즐 등도 재밌게 했어요.
이번 책도 읽고 있는데, 역시 재밌네요 ^^

. ^^
오늘 주니비 시작하자구 했더니 이번 미션지는 뭐냐고 궁금해하네요. 이것이 바로 북클럽의 매력인가요.
저도 영어자료 찾을만한곳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잘 활용을 못하겠던데 심바님은 참 열정이 넘치시는듯하네요. 일도 하시는듯 하던데 요렇게 자료도 척척 잘 찾아주시고 아이디어도 막 샘솟는듯 하네요.
심바님의 열정과 노력 .꼭 배우고 싶네요. 이번 미션으로 상식이 막 업그레이드 될듯 하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하겠습니다. 감사,감사.
세번째 미션 이제야 따라갑니다.
제가 일을 시작했더니...영 정신이 없네요.
이제 핑계는 멈추고,, 열심히 따라갈게요^^

초4 카디아리
저번주는 방학숙제도 하고 이틀은 캠프도 갔다와서 주말에 간신히 두번씩 읽기 진행했습니다. 집중듣기는 한번정도 들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바쁘게 하는 바람에 초재기는 생략하고 읽기 진행했습니다.
크로스퍼즐을 재미있어 해서 거의 다 풀었네요. 그리고 이번에 주제가 "꿈"에 대한것이라 본인의 동의하에 꿈과 관련된 증거사진이랄까 올리기를 내심 원하는 눈치라서 함 올려봅니다.
참고로 울 카디아리양의 장래희망은 "만화가, 웬툰작가"정도 라고 합니다.

카디아리방 한쪽벽에만 그림을 그렸습니다. 블라인드에도 그림을 그렸구요. 친구나 사촌들도 조금씩 흔적들을 남기고 갔습니다.


모두들 태풍때문에 걱정들 많이 하셨죠, 볼라벤이 지나가면 또 덴빈이 온다네요, 걱정입니다.
농사지으시는 분, 정말 지금까지 농사한 과일들이 떨어져 있는것 보니 참 마음이 편치를 않습니다.
저희는 단어정리를 계속 못하고 있네요 ㅠㅠ
집중듣기 1번에 흘려듣기 여러번 정도 입니다. 에고~~
job 관련된 재미있는 워크시트를 다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한장씩 조금씩 해나갈 계획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이번 한주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초3 Danny
집듣 3번
읽기 1번
단어는 챕터당 3개씩 하라고 했어요..^^






초4 서연 미션 올려요...
1. 읽기
한번 듣고 3번 읽어 주시공...

2. 단어 정리

3. Comprehension Quiz
챕터 시간재며 읽을때 마다 문제를 풀었네요...
전체를 다 읽고 문제를 풀때는 좀 헤매더니만 한 챕터씩 읽고 나서 그 챕터에 해당되는 문제를 푸니 이거는 식은 죽 먹기라며 룰루 랄라 풀어내네요...

4. Job
서연이는 커서 singer가 되고 싶다네요..
뭐 노래를 잘 해서가 아니라 요즘 애들 트렌드 인거 같아요... 아이돌...
나중에 꼭 가수가 되어서 인피니트 앨범에 피쳐링 하고 싶다네요...
"노래도 잘 못하는게 꿈은 크구만.."하고 말하고 싶었지만 꾸욱 삼키고, 그래 노력하면 될 수 있을꺼야, 토닥토닥 해 주었어요...에효..
job worksheet도 쉽게 풀어내네요... 워낙 많이 해왔던 것이라...ㅎㅎㅎ


초4 Gaia
여긴 아직도 바람소리 요란하게 들리네요.
며칠전 부터 태풍얘기뿐이라 나라 전체가 온통 불안감에 싸여 있는 것 같아요.
오늘밤 지나면 여기 경기도 괜찮겠지요.
빨리 지나가길 바랍니다.
가이아는 매일 집듣기 하기, 미션지 퀴즈, 직업 그리고 단어 조금 정리했어요.
마지막으로 CD보면 문제 출력해서 듣기 test 로 마무리 하고 있어요.


초3 Amy
심바님,, 시간도 없으시고 힘드신데 이렇게 고생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도 직장맘이다보니 이번 태풍때문에 이래저래 안팎으로 마음이 심난하네요.ㅎㅎ
하지만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하겠지요? 스스로 위안을 삼아보네요.
모쪼록 우리 회원님들댁에도 아무일 없이 무사하게 넘어가길 저도 기원합니다.
쥬니비#3권,, 이번에도 나름 열심히 해준 Amy입니다.
총 집듣2회 음독1회(2챕터씩 나눠서) 했구요. 이번엔 웍싯에 신경을 좀 많이 쓴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