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 6세)
흘려듣기 3회, 읽기 2회
아직 저희 딸.. 알파벳 정도만 알고 있어서 문제 읽어주고 제가 답을 적어주었습니다^^

저희도 아코디언 모양으로 학교의 이모저모를 만들어보았네요! 자료올려주신 분-관여님, 맞으시죠? 감사해요!!! 표지에 동생이름도 적고 "사랑해 반짝반짝 참 예뻐"라고 적었네요~ㅎㅎ

다른 웍싯도 해보았답니다. 학교놀이할 때 쓰려고 코팅해서 오려놓았구요~ 단어 한번씩 나열해보았습니다.

매번 늦게 올려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점점 속도를 내 보겠습니다^^;;;;
진도에 맞게 학습은 하고 있는데.. 올리는게 워낙 익숙치 않아서요~
이제 "포토스케이프"도 다운받고 쪼금 배웠네요! (*친절하게 알려주신 관심과 여유님! 너무 감사해요^^)
이 글을 못 보실 수도 있겠지만..^^;;
너무 좋은 클럽을 만나서 하루하루 알차고 바빠졌어요!!ㅎㅎㅎ


예인이는 재밌었는지, 처음 시작하고는 끝까지하고,
오빠는 딱지를 만드느라, 책읽고 워크시트도 간단히 했어요.
매번 느끼지만,오늘 새삼
자료주시는 분들께 넘 감사했어요..^^
돈주고도 못얻을 이런 귀한 자료를 ..
아주 감사히 열심히 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6세 서연


제가 제일 늦었네요^^
이번주도 주원이도 색칠하기 한장 했어요^^
워크시트도 풀었는데 열심히 활동 한 후 귀찮았는지 쓰는건 엄마가 해 그래서
제가 썼어요^^ 내용은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word search도 잘 찾고 북노트 그림은 요정학교 랍니다
칠판에는 친구들이랑 선생님 이름도 적어주었는데
강아지 이름이 행행이 선생님 이름은 이수행이라네요^^;;



이번주에는 미션제출은 좀 늦었네요.
책읽기는 3번정도했는데 cd듣기를 이번에 하지 못했습니다.
게시판에 단어따라쓰기에 관한 내용이 올라와있기에 그걸 이용해서 자료뽑고
투명화일에 꽃아 보드마카로 따라 쓰게한 뒤에 워크지를 풀었더니 쓰는것에 대해서 더 수월해 하더군요.
힘들다는 투정도 안하고.... ^^
북노트 활동은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이번엔 패쓰합니다.
그럼 5회에도 열심히해봐요... ^^*
4세 지윤이
이번에는 색칠도 3장이나 하구요
책은 2번정도 읽고 가방도 간단히 만들어봤네요
아직 잘 따가가지 못하지만 꾸준히 끝까지 해볼꼐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6세 다현]
이번 책도 4번 읽고, 듣기는 흘려듣기만 여러 번 해주었네요.
집중 듣기도 시작해야겠지요? 아직 앉아서 듣고만 있으려고 하지는 않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고민중이랍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정확히 말하면 공주 그리기를 좋아하는 다현양 북노트를 늘 제일 처음으로 한답니다. 워크시트는 잘 쓸 수 없다며 저한테 쓰라고 해서 썼구요..
올려주신 여러가지 워크 시트들도 감사히 프린트하고, 물감으로 색칠하게 했네요.
물감은 늘 뒷처리가 많아 제가 좀 안쓰게 되긴 하던데, 그러면 안되겠지요? --;;




스쿨버스 만들기는 출력했는데, 튼튼한 종이가 없어 잘 안되어서 집에 있는 박스를 활용해 만들어 보았어요~ 버스를 벼스라고 써서 완전히 울려고 하더라구요, 그냥 X만 치면 된다고 겨우 말해서 마무리했네요.^^

둘이 놀이하면서 책을 읽고 있길래 귀여워서 한 장 찍어 주었어요..

5세 유승
^^ 북클럽 시작한지 4주만에 댓글달아봅니다~^^;;;;
책읽고 난후 그림오려 코팅하여 재미나가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웍싯 푸는데.. 역시 울 아들은 웍싯, 색칠하기 무진 싫어합니다.
그래도 읽어보고 하자고하는데.... 모르는거 같아 다시 책 부분을 읽어주고 하니 대답하네요~^^;;;;
북노트도 해야 하는데..... 그건 제가 습관이 되지 않아서 우선 생략했습니다. 다음에~^^
도트연결하기는 기차모양 a, 하나볼록b라고하면서 혼자 잘 해주네요~
색칠 무진 싫어해서.. 사과 다 칠해보자 했더니만, 헉~ 그냥 잎사귀와 반짝이는 부분만....
그래도 많이 발전했죠.. 저희 아들은 너무 색칠이 싫어서 색칠하라하면 그림의 선은 무시하고 그냥~ 마구~ 칠했는데.. ^^;;; 선이 두꺼워 그런지 안에만 칠했네요~ㅎㅎㅎ
다음엔 좀더 성실히 미션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세 유성,5세 희선

좋아했던 책을 다시 돌아보며 여러활동들을 하니 즐거워합니다.
워드서치도 이제 곧잘 찾고..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 코팅하려다 그냥 큰 도화지에 글씨에 맞게 그림 찾아 붙여보기하고 있어요.
유성이는 그렇게 하고 희선이는 저랑 선생님놀이하구요.
9월이 되니 확실히 선선해졌네요.
새달 새학기 모두 작은 약속 한가지씩 실천해보아요.
전 영어회화공부중입니다..듣기를 좀 소홀히했는데 듣기좀 챙겨가며
주2회 스터디를 하고 있네요..
모두 화이팅이어요^^*
7세 윤이~
저번주는 정말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빴네요~
사무실도 월말 월초엔 바쁜편인데 사촌언니가 과감하게 월급쟁이를 때려치우고~
새로 오픈하는 마트에 옷가게로 입점했거든요~ 너무 시간적인 여유없이 모든게 이뤄져~
일할 사람도 못구한상태라 제가 오픈전 준비부터 오픈하고나서 이틀정도
사무실일은 정말 급한것만 하고서 언니일을 발벗고 도왔더니 저도 너무 피곤하고~
아이들과도 거의 활동하지 못한 한주가 되버렸네요...^^
그래도 읽기는 세번~ 듣기는 2번 했어욤~^^
워크지는 토욜 저번주 꺼랑 같이 했는데~ 오늘 핸펀연결하는 짹을 두고 왔네요~
ㅋ
정말 오늘부터 가을학기도 시작되었으니 정신차리고 하루하루 알차게 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내일 첨부해 올릴께요~ 이번주도 홧팅~ ^^
7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주는 듣기 4회에 읽기 3회 했네요.
태풍의 영향으로 마당에 떨어진 나무의 잔가지들을
스스로 알아서 치우는 딸의 대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한 주였네요~

지금까지 아이의 잘못된 태도로 인해 매를 댄적은 있지만
덧셈,뺄셈을 못한다고 매를 댄적이 없는데
우리딸은 그림에서 엄한 선생님을 표현했네요~


이번주 북노트는 자기가 그리고 싶은거 그릴거라고 해서 그냥 나뒀네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그림일기 발표해서 그런건 싫어해서요. 요번주는 4번 듣고 3번 읽어 주었네요. 재미있는 워크지가 많아서 좋아했어요.





지난주에 신도림 디큐브 백화점에 뽀로로에 놀러 갔다왔어요. TGI옆쪽에 흔들그네에서 좀 놀게 했네요.
하루 어린이집 쉬니까 애들이 좋아하네요. 동생네 애들과 같이 갔다와서 더욱 흥분하더라구요.


<5세 나혁>
드뎌 오늘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주 너무 욕심을 부렸는지 많은 양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혁이가 색칠을 대충대충~~~.^^
처음 필기구할때는 심혈을 기울여서 하더니........^^;
각 교실 색칠할때는 너무 많다고 해서 좀 띄엄띄엄 했어요.
그래도 관여님 따라 하고 싶어서 미니로봇 3개 선물로 안겨주고 완성했네요.^^;



원영사랑님 올려주신 웤싯 몇 장하구요.



몇 가지 더 해보고 이번주 마무리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5세 원영
요즘 어스본을 안 읽으려고해서...이번 주에는 고작 한 번 읽었네요.
워크싯은 아래 답글로 제가 링크 걸어놓은 것 중...골라서 해봤구요~ㅎㅎ
왠일로 따라쓰기를 순순히 해줘서 칭찬~!! 그런데 혼자 쓰기란은 안습...^^;;

북노트 해보자고 하였더니...어제 태풍때문에 비가 와서 우산쓰고 등원하는 모습을 그렸구요.
유치원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을 그려보자고 하였더니...
"자유놀이" 이렇게 글자 적고는 끝~!!이라네요.
활동내역이 참 많이 약소하여...반성합니데이~
(준혁 5세)
준혁이 네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씨디활용을 이번주에 많이 못했네요^^
이번주 워크지는 좀 쉬웠는지 잘 얘기해 주더라구요..제가 정답을 쓰는데 준혁이가 위에 따라 적겠다는걸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아, 준혁아. 이것만은~ 하면서 말렸습니다. ㅋㅋ
북노트 그림은 준혁이 유치원에서 노는 모습인데, 준혁인 거북이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고 다른친구들은 카프라(?)와 블럭을 가지고 노는 모습입니다.

올려주신 다른 자료들 같이 색칠도 하고 재미나게 해보았습니다.
거의 요즘은 제가 색칠을 많이 하고 있네요..
계속 혼자 색칠하도록 시켰더니, 한색깔로만 씩 색칠해 놓길래 제가 요즘 분발을 좀 하고 있습니다.^^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도 같이 했는데, 아직 미완성~
단어만 같이 읽어보고, 마무리는 주말에 해야 할 것 같아요^^

지난 화요일이 제 생일이였어요.. 쑥쓰럽기도 하고 올릴까 말까 하다 지났지만 축하인사 받음 기분 좋을 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태풍온 날이여서 아이들모두 집에서 저랑 같이 보냈어요.. 친정 언니가 생일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축하아닌 축하말을 해 주더라구요..ㅋ
생일 케잌하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죠..^^
그리고 준혁이가 케익이라며 만들고 저 망치가 성냥이라며 불을 붙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오늘은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시원하네요..
4세 현우
이번 학교가는 책은 왠지 정이 가는지...
현우가 먼저 읽어달라고 해서 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잠들기 전 워크지를 보더니, 워크지 풀겠다고 하는 바람에 잠오는 눈을 비비며 풀었네요~~ㅎㅎ
엄마가 문제 읽고, 현우가 답하면 엄마가 기록!
5번에 Millie 이야기도 첨가하길래 같이 적었어요~ ^^

북노트!! 책읽고 그리고 싶은 거 그리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가지고 놀았던 '공'을 그렸어요...
자기는 공만 그릴 수 있다고.. ㅠ.ㅠ
아직은 내용보다는 그릴 수 있는 것 위주로 그리니.. 북노트가 좀 빈약하네요~~ ㅎㅎ

1. Fortune teller : 대충색칠해서 만들어봤는데....저렇게 움직이는 게 신기한지 잘 가지고 놀았어요~

2. School Bus : 학교하면 빠질수 없는 School Bus~ 색칠은 현우가 하고 만들기는 엄마가!!
이젠 뭐든 엄마를 시켜먹습니다~~~^^;;

3. 선생님 만들기 : 이것도 색칠은 현우가 하고.. 만들기는 엄마가!!
그렇게 자르기를 좋아하더니.. 이젠 자르기도 귀찮은가봅니다~~~ ㅠ.ㅠ

4. 학교만들기 : 이젠 색칠하는 것도 좀 지겨워하는 것 같아서 '파스넷'을 꺼내줬더니 열심히 하네요~ㅎㅎ
제가 자르고, 같이 붙이면서 학교를 만들었어요.
요즘 점선따라 쓰는 것에 재미를 붙인 현우를 위해 'School'을 점선으로 적고 따라쓰게 했어요~~^^

5. 박수치는 곰과 바람개비 : 읽기방의 비빌언덕님이 알려주신 박수치는 곰을 여기 곰에 응용해보았고
지지맘님 자료중에 바람개비 만들어봤어요~ 역시 뜨거운 반응이네요~~ ㅎㅎ

6. School book 만들기 : 나혁맘이 올려준 자료를 이용해서 책을 만들어보았어요~
8절지 검은색종이를 길~~게 붙여서, 아코디언 스타일로 접어서 8면을 만들고
각 면에 학교의 여러 장소를 붙이고, 뒷면에는 교실에서 보이는 물건을 붙여서
양면으로 볼수 있는 책을 만들었어요~
제목은 제가 점선으로 'School' 적어주고 현우가 따라써서 완성했어요~
저렇게 길~~게 펴면, 울타리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학교의 여러장소 배치순서는 현우가 정했어요~
교실 -->미술실 -->운동장 --> 도서관 -->식당 -->음악실 -->체육관 --> 컴퓨터실
학교 등교해서 교실에 가고, 미술수업 후 운동장에서 놀고, 도서관에 가서 책읽고, 점심 먹고
음악수업 받고, 체육하고 컴퓨터 배우고 집으로~~~ ^^


그리고 메이지책과 맥스 책에서 같은 내용의 책을 읽어보았어요~~~
메이지는 nursery 라고 놀이방을 가지만.... 어린아이들한테는 학교보단 더 알맞은 책이네요~ ^^

^^ 태풍에 아들 감기에 도저히 정신 못차리고 있씁니다~ㅎㅎ
그래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시작한다 해 놓고 책만 읽고 있으니.. 웍싯해야 하는데.. ^^;;;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어서 해보고 올릴께용.^^
태풍 피해 없으신거지요? T.T
정말 특보보니 무섭더라구요.흑..
오늘도 바람 많이 부는데,조심해서 다니세요.
매주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읽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