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너무너무 아름다와요. 기절할 경치네요.
결혼10주년에 갈 곳을 정했네요.
독일 크리스마스 도시라구요? @.@
와우... 눈물나게 아름다워요~~~
안그래도 가을타는데 ㅠ.ㅠ 으앙~~~
멋진 사진도 잘 보고... 다녀오신 이야기도 잘 봤어요.
그래서 한동안 뜸하셨군요.
부럽네요. 가족여행... ^^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군요...
사진속에서만 볼수 있는 곳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멋지구랴 나 그림좋은것만 보믄 환장하는디 ...잠자는숲속의 공주가 나올거 같고 새벽아침에 일어나믄 공기도 색깔이 있을거 같어요
나 어릴때 산줄기 밑에 마을을 이루고 살아서 가을 아침 쌀쌀한 때 산에서 내려오는 산공기 있지여 ..
그때는 몰랐는디 자꾸 요즘 생각이 난당께요 고 아쌀함이랑 첫잠을 캐고 마시는 공기 느낌이랑....
우쨰 위사진이 자꾸 고 기억과 닮았을까잉...
난 영화도 잘모르는데 언젠가 텔리비젼에서 이탈리아 흑백영화 를 봤는데 한 20 세기 초반 허름한 식당 풍경 에서 시골사람들 지지고 볶는 화면에서 나 한 3-4살떄 아빠가 자전거에 나 태우고 담양인지 어딘가를 갔던기억이..
70년대 초반이니께 고당시는 요즘 마트를 점빵이라 했지요 노인들 점빵에 나와있고 지나가던 우리모녀를 바라보던 시골기억이 났어요
이리 나이가 들어가면 자꾸 옛생각이 나는가벼 나 아직 젊다고 생가허는디....
사진이 안개가 낀걸로 봐서 분명 쌀쌀한 아침같으여...
참, 한가하고,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사람이 하나도 안보이니...더 아름다워보여요...
독일에 나무가 많고 숲이 우거지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단풍든 세상이 정말 별천지 같아요..
가족과의 여행이라서 더 오래 기억에 남으시겠어요.
나중에 유럽여행은 가을에 가야겠군요.
단풍이 너무나 아릅답네요. 엽서같아요.
어머나 진짜 아름답네요...
때가 그럴땐가? 단풍도 너무 이쁘게 환상적으로 들었네요...
너무 멋쪄요....
오랫만에 늦은 시간에 컴터에 앉아 있다가 제가 이런 눈호강을 다 하구마요..
쌩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