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뻐가 추천만 날리고 간다..잉~~
흐미~진상짓을 지대로 해 났네..ㅋㅋㅋ
카라님의 책 소개는 늘... 신선해요.
ㅋㅋㅋ
맨 마지막 말... ㅋㅋㅋ
저도 700페이지 넘는 책 읽고있는데 며칠 내로 끝내려고 맘 먹었다지요. ^^
책얘기는 모르겠고....
투발루...다큐 봤는데....ㅎㅎㅎㅎ
아는 이야기라 그 줄만 눈에 번쩍 했다는...ㅎㅎㅎㅎㅎ
아이와 대화하는게..범상한 집안이여...
울집 대화는....늘 유치찬란인데...^^*
4학년 되면 다를랑가? ㅋㅋㅋ
빌 브라이슨....
나한테는 어려우면 어쩐댜...카라 책소개는 늘 버거운겨...ㅠㅠ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도 재밌는디~~~~~~~~
이 글은 왜 이제 봤을까나... 어제 들어왔었던 것 같은데.
저는 [발칙한 미국학]이 마구 땡깁니다. ㅎㅎ
아이와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읽는다는 그 순간도 매우 땡깁니다 .
저도 최근 뒷골 벅적지근한 일이 있어 간밤에 복*자 한잔 했는데...
한창 일할 시간에 술 얘기라니... 좋은 하루 보내십쇼 ! (창의성이 마이 부족힌 아침)
책소개 감사합니다 !
맥* 넘이랑 논거?
책 이야기도 넘 좋지만 마지막 멘트 술 야그가 젤 반갑구마잉...
함 맥* 들고 가믄 반가워 해 줄랑가? 쿠하하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아이들 버전인가요?
원소가 하는 일이 신기하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두꺼운 책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이 책 구입해야 겠네요.
으이구 카라님 오랜만....비오는날이라 좀 정신이 든겨??
나는 머리빠개질듯 아픈디?
오밤중에 애들놔두고 어디 술질이여 시방?? 캭..
카라님이 종종들려야 게시판도 활성되고 그찮여...
나도 책좀 올려볼라고 오늘 잔뜩 빌려왔는디.... 걍 게시판만보고 시간만보내고 잇음당...
애초에 책을 잘안읽는통에 그런데 이놈의 컴퓨터라는 물건땜시 더더욱 책보기 싫은디...
빌브라이슨이라 첨듣네..! 그거이 누구여....
게다가 울애도 책을 멀리혀야 하나...
애아빠가 눈이 원체 안좋아서 맘속으로 애 눈걱정을 많이 했는디...검사해보니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여요...
맘이 팍 상해버려서 괜히 애한테 신경질은다 냈네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엄마말을 안들으니까 것봐라..하믄서...
술쬐금만 푸고 낼 맨정신으로 일해야쥐...안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