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여유있게 책 읽으면서, 기대 많이 하면서 기다릴게요.
네~ 저와 앨빈도 너무너무 기대되면서 또 쬐끔은 걱정도.....
암튼 최선을 다해 따라가 보겠습니다..
frindle은 예전에 사다 놓았었는데....
열심히 읽고 과제 기다릴께요~~
생각보다 늦어진다니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훌륭한 언니들과 친구들 틈에서 조금 허우적 대다 보면 분명히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욤..
A반 홧팅!^^
네, 저희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시원한 가을과 함께 시작하게 된다면 더 좋겠네요. ^^
옙, 환영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이름도 이쁜 지현양 ^^
클레어는 클레멘트 첫 미션을 조금 늦게 올리게 될 듯합니다 - 제가 해외강연 갔다가 6일에 귀국하는데요, 말은 해놓고 가겠지만, 과연 3일에 미션이 올라온다는 걸 기억할런지... (다른 일에 몰두하다 보면 엄마 입에서 나오는 말은 3초 기억력의 소유자시라.. )
그간 성실히 함께 해주었던 재원, Alex 에게 감사하고, 칭찬 대포 날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