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혁맘님, 민은맘님 서로 서로 꼼꼼하시다고 칭찬하시네요^^
꼼꼼하신 두분이랑 같이 해서 전 너무 좋구요,
민은맘님 저한테도 많이 가르쳐 주셔요~
역쉬 꼼꼼한 민은맘님.....
전 검색하다가 우연히 꽁이님 블러그에 가게 되었어요.
꽁이님 블러그에도 이 책 소개가 자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우린 도서관에서 한글판을 먼저 읽었는데
이 글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마구마구 궁금하더라구요.
역쉬 집에 와서 원서를 읽으니 이렇게 쉬운 영어로 표현할 수 있구나
다시 한 번 놀랐어요.
제가 번역본만 읽고 영어를 썼다면 다른 표현들로 전혀 다른 책이 되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어린이 동화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뼈저리게 했어요.^^
학교때 배운 어려운 단어가 아닌 이런 쉬운 단어로도
이런 풍부한 감성을 표현할 수있으니 정말 영어동화책으로 영어에 발을 딛게 해주는 쑥쑥의
고마움을 느끼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민은맘님 만나뵙고 오니까 정말 좋은 분이라는걸 느꼈어요.
우리 자주 만나요.^^ 많이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