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너무나 예쁜 행운목이네요~
글 잔뜩 썼는데...다 날렸어요~
그리고나니...정말 진이 빠지네요.
왜 댓글등록을 누르면~에러가 이렇게 많이 나는 건지~



초5 잭
지니의 예쁜 행운목 잘 구경했어요^^
저희는 월욜날 개학을 했어요
저희는 방학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요 ㅠㅠ
다들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게 보낸것 같군요^^

초5 프린스


QR 한거 올리는걸 자주 잊어버렸더니...어디다 뒀는지... 제가 너무 나태해져설랑..
방학이 정말 짧죠..
저흰 아직 이번주 한주가 남긴햇네요
프린스는 방학동안 여수엑스포랑 계곡 다녀오구요 도서관 1박2일 체험학습이랑 지리산학교1박2일캠프
어제로 끝냈네요
책은 세계사읽기 하면서 보물찾기 시리즈열심히 봤구요
올림픽 시청열심히 했어요^ ^
qr writing 단어 문법 조금씩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걸로 지금은 만족하구요
2학기부턴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영어타운에서 문법강좌를 듣게될것 같아요
원어민과 내국인 선생님이 계시는데 듣기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부터 시작햇어요
이번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하고 개학전 생활리듬을 학교스케줄로 맞춰가기 할 생각입니다
다들 방학마무리 잘 하시고 또 새로운 학기 시작도 잘 하시길 바래요~~~~~


초6 규빈

저희학교는 개학이 9월3일입니다. 그래서 아직 한참 방학중입니다. 그래서 물론 숙제는 아직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죠.ㅎㅎ
이번 방학은 그다지 특별한것들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놀러갔다온건 바닷가에 가서 수영한거 한 나흘...--> 근데 바다까지 집에서 30분정도 밖에 안걸리니
그냥 동네에서 논것 같은 기분이예요.
교회여름성경학교 2박3일.
서울 외갓집 2박3일.-> 다른때는 전시회나 아님 어디라도 가는데 이번엔 너무 더워서 집에만 갔다가 왔어요. 내려오는 길에 루브르박물관전 보려고 들렸더니 대기시간 50분이라 그냥 접었죠.
이런...글로 쓰니 정말 한게 없네요...
방학특강 수영이 그나마 뭔가 새로운 일을 한거네요.
1학년때 1년정도 수영을 했었는데 다 까먹고 잠수와 홀로샤워가 가능하게된것 밖에 남은게 없었는데
이번방학특강으로 아침8시부터 9시까지 하루 한시간씩 한달간 수영배웠습니다. 다음주 수욜이 마지막수업.
움악줄넘기 일주일에 3회. 저희동네에 음악줄넘기 학원이 있어요. 규빈이는 3학년때부터 한이년정도 방과후수업으로 들었는데 6학년 되어서는 시간이 맞지 않아 안했었거든요. 줄넘기학원에서 쬐금 강도 높게 시켜서 하게 됬어요. 아주 즐거워하며 다녀요..
방학동안 운동만 열심히 한거 같네요.
독서는 영어책 who was 몇권, 메리포핀스 시리즈, 나니아 연대기는 이제 읽기 시작했네요. 이외 몇권읽은거 같네요. 한글책은 독서인증제책 몇권하고 시공주니어 톰소여모험, 허클베리핀, 지팡이경주....세계사책 찔끔.....예전엔 책은 좀 많이 읽는거 같더니 6학년되니 예전의 아이가 아니네요.
수학은 사이버가정학습으로 공부하고 이번주부터 2학기문제푸는데 너무 하기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문법강의는 그래도 열씸 들었네요. 예전에 ebs 허준석쌤강의 다운받아놓은것 이 있어서
그거 방학중에 듣고 있습니다. 따로 문법 배운적이 없어서 그거 다들으면 문제집한권 풀까 하는데
학기중엔 일주일에 1강만 들어서 방학중에 하루에 하나씩해서 10월이나 되면 문제집좀 들어가 보려는데 되려는지.....혹 허준석쌤 강의 들어보신분 있음 그 다음은 어떤걸 들어야하나 조언좀 해주세요.
영어학원은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쌤하고 1시간 듣는것 이제 시작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 재미있어합니다.
방학전 계획은 많았는데 더위탓인지 의지탓인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운동열심하니 밥맛이 좋아진것 같아 그건 아주 좋습니다.
초등6/스텔라(민재)
방학이 짧아진데다 여름휴가까지 있으니 뭔가 한듯 안한듯 방학이 끝나가네요.
이번 방학에 새롭게 한 거는 우쿨렐레 특강을 들은 거...
처음엔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재미있어졌는지 계속 하고 싶다고는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학기중에 계속하기는 어렵지 싶어요.
영어 문법책 새로 들어간 것도 꾸준히 하긴 했는데, 워낙 조금씩 하다보니 아직 초반부이구요.
그나마 세계사 읽기반 따라쟁이 하던 것은 휘리릭 읽어주셔서 5권까지 대충 훓어볼 순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은 방학 막바지라 그런지 매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담주 목요일 개학전까지 방학 숙제하면서 보내야 할 듯...^^

초4 지니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 들어 왔어요,
밝을때 만나서 어두울때 헤어져야 비로소,,,오늘 좀 놀았구나,,,
놀순이 세포가 활동성이 너무 좋아서 걱정입니다..
내일쯤 방학숙제 점검 들어가야 할 듯,,,
지니야! 그렇게 맨날 놀면 개학은 더 빨리 온단다^^

초4 Gemma.
젬마는 오늘 방학중 마지막 캠프를 떠났어요.
정말이지 이번방학은 캠프로 시작해서 캠프로 끝나는것 같아요.
첫주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께 레슨캠프
둘째주는 가족캠핑
셋째주는 그나다 집에 있었구요
이번주는 영재캠프 이틀,광복절 하루쉬고 또 국악캠프2박3일일정..
다음주 월요일 개학..^^
헥헥@@..
방학숙제는 포기 상태예요..ㅋㅋ
이번 sqr도 안습이지만 당분간은 다시 시작했다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저나 젬마가 편할것 같아요..
롸이팅도 슬슬~ 시동을 걸고 있어요..

초 6 Selina
오늘도 오리친구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당번없어도 이리 솔선수범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는 오늘 어릴때 친구만나러 서울에 다녀왔더니 오후6시이후로 거의 기절상태로 누워있다
좀전에야 일어나서 일상생활하고 있어요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요...
셀리나는 방학 전반을 더위땜에 고군분투하는 엄마덕에 암것두 안하고
귀중한 6학년 여름방학을 보냈답니다
한게 너무 없어서 뭐라 쓸게 없네요
그나마 영어는 쑥덕분에 qr,bb,writing 연명했구
수학은 본인이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중학수학한다고 하도 걱정해서 기탄수학 사줬더니 중1과정인지 k과정을 끝마쳤어요.
영어는 문법도 마저 해야하고,책읽기도 목표세워둔게 있었는데 이제 남은 반정도의 방학동안
다시 심기일전해서 시작하려구요.
무엇보다 날이 좀 선선해서 해 볼 만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