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 6세)
흘려듣기 3회(repeat으로 설정해놓고 들어요~) 읽기 2회~
둘째가 남동생 3세라,, 방해가 심하답니다~ 책읽기, cd듣기.. 다~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외쳐서...
병원놀이는 잼있게 했네요^^ 감사합니다!!
사진여러장 모아서 올리는 방법을 몰라 많이 못올리겠어용^^;; 웍싯은 했는데.. 사진이 없네용 죄송~


6세 하은
늦게 올리네요.. 제가 아마 젤 마지막일 것 같은...
4세 예서와 함께 진행해보려했는데.. 영어책 아직은 거부반응이네요.
칼라링 워크시트도 주었더니 다 까맣게 칠해놔서 ^^
책은 2번 읽었고, CD는 못들었네요. 대신 예전에 여러번 읽었던 책이라 워크시트는 후딱하네요.

제가 제일 마지막이네요~~
좀 정신이 없어서 어제서야 활동지를 해 보았습니다~
책은 꾸준히 읽었는데.. 활동지를 들이밀기가 망설여졌어요~~
4세 현우
나혁맘의 워크지는 칼라링으로 활용했어요~
엄마랑 현우가 함께 색칠했어요~
현우가 색을 지정하면 지정된 색으로 지정된 부분만 색칠을 했네요~
이놈...이제 엄마를 시켜먹어요~~~ ㅎㅎ

워크지는 처음에 거부해서 며칠 지난 후에 다시 책을 읽고 해 보았습니다~
제가 문제를 읽어주면 현우가 영어로 답을 했어요~
주황색으로 쓴 답은 현우가 말 하지 못한 답입니다!!

북노트!!
이번에도 청진기를 그렸어요~
왜 청진기를 그렸냐고 물으니...
'I can draw stethscope by myself.'라고 대답을 하네요..
그릴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었던 거죠!! ㅎㅎㅎ


6세 서연
흘려듣기는 못하고 책은 3번정도 읽은것 같아요^^
색칠 열심히 하면서 엄마 예쁘게 했지?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북노트 그림은 다리 아픈 언니가 의사선생님한테 진료 받는 거래요
다리가 하나 없다면서요 ^^;;
정작 중요한 워크시트는 달랑 2문제 풀었네요^^
쓰기는 안할래 하고 도망가더라구요
근데 sp는 복습할때는 자기는 쓰는게 너무 좋다며
붙이라고 준 단어를 보면서 열심히 쓰더라구요 변덕쟁이 서연이예요 ㅋㅋ
4살 지윤이
출력해서 색칠도 조금하고 오려서 병원놀이도 하고 진찰받는 그림도 그리고 문제 물어보고 답하는 대로 제가 체크하고 그랬는데 핸펀에 있는 사진을 가져올 수가 없네요, 제 머리가 아직 새로 장만한 놈에 익숙치 않아서요 ㅜㅜ
그래도 하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고요
덩달아 첫째도 끼어들어 같이 놀고 했네요
책은 4번 정도 읽은 거 같고요 흘려듣기 2번정도 했는데 듣는 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하하하

나혁맘께서 올려주신 그림이 집에 있더라구요. 얼른 아이들 잘 보이는 곳에 붙여주고 보라고 했죠. 저희집 둘째는 사진찍히는데 재미가 붙어서 찍어 달라고 하네요. 이번주는 CD 듣기 5번, 책읽기 2번 진행했구요. 다른책을 꺼내서 오리만 찾네요.
북노트은 엄마인 제가 이빨이 깨져서 치과갔던 일을 그려주더라구요. 이빨에 금이간 그림을 그렸습니다.
7세 윤이~
지난주는 책읽기 4회 흘려듣기 4회 했어요~
흘려들은것도 들었다고 말해야 하나.....
다른분들은 책이랑 같이 듣게 하셨어요?? 이번주는 그렇게 시도해볼까봐요....
반복이 최고다 그러며 열심히 읽어주고 단어인지 조금 해줬었어요~
지난주는 어쩌다보니 워크지도 못하고 북노트도 못해서 (자꾸 일이 생겼네요)
워크지는 이번주꺼랑 같이 해서 한꺼번에 올려야겠네요^^
저희집은 신랑이 개인사업을 해서 시간을 오래 비울수가 없어요~
그런 사정으로 휴가를 길게는 못가니..... 주말마다 물놀이 계획을 세웠다죠~
ㅋㅋㅋ 헌데 주말마다 휴가가는 기분이다보니.... 평일에 마음을 못잡겠네요 ㅋㅋㅋ
이번주도 토일 놀러갈 계획이 있는데.... 같이 가는 동생커플이 오늘아침부터 문자로~
준비해야할 리스트를 쫘악 보내주네요 ㅋㅋㅋㅋㅋ 월욜부터 기분설레게 ㅋㅋㅋㅋ
어쨋든~~!!!!
정신차리고 평일만큼은 하루하루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화이팅 할께요~
13기 홧팅~
5세 찬희
지지난주 휴가기간 이라서 이번주에 두권을 함께 했어요~~ 두권다 병원이야기라서 함께 하기 좋았네요~~
찬희가 정성스레 북 노트 그렸는뎅... 힝~~ 없어졌어요... 잘 둔다고 두었는뎅... ㅡㅡ^
올려주신 문제워크지는 아직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터라 엄마가 읽어주고 정답 말하고.. 했어요~ 좀 지루했나봐요~ ㅜㅜ
담 책부텀 저도 아이와 함께 더 즐겁게 놀아보아야 겠어요~ ^^
5세 원영
2회 읽어보았구요. ^^
지난 주에 여름휴가였던지라...열심히 활동하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
북노트 해보았어요.
병원을 그리고는 왼쪽부터 엄마, 간호사, 의사선생님을 그려보았어요.
의사 선생님께는 청친기도 그려주었답니다. ㅎㅎ

이제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하렵니다. ㅎㅎ
6세 유성
좋아하던 책이라 반가워합니다.
헷갈리는 부분 다시 짚어가며..
나혁맘님 올려주신 병원놀이 코팅해두었더니 오며가며 잘 가지고 노네요.
아프다며 밴디지 붙여달라고 요걸 가져오고..
엄마 귀 아픈지 봐준다며 otoscope가져와 귀애 대고..
단어카드도 프린트만 해놨는데 코팅해놔야겠어요.
이번주까지 병원에 관련된 것이니까요^^*




토욜 폭염으로 너무 더워 가까운 무등산계곡에 다녀왔어요.
큰 나무들로 우거져있어 햇빛과 비에도 그떡없는 곳이겠더군요..
마치 큰 동굴마냥....
물이 깨끗해 새우도 살고..관찰한다며 이것저것 잡았어요..
돌아오는길에 다 살려주구요^^*
오늘은 좀 선선하네요..모두 즐거운 한주 시작하셔용^^*
7세...호야
이 북클럽가입전에는 항상 간결한 책만 보고 줄긋기하는 워크지만했었는데
글밥이 많고 쓰기가 많다보니 워크지하는걸 아직 힘들어해서 워크지 한장하는것도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한주씩 더 활동하다보면 더 좋아지겠죠...
이번주에는 책읽기를 4번하고 듣기는 2번정도밖에 못했네요....
키즈클럽에 들어갔다가 미니북만드는것이 있어서 신체에 관련된 내용이만 한번 해봤네요....
그리고 하나밖에없는 저의 애교쟁이를 소개해요....^^*




7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주엔 외출 중 차 안에서 씨디를 서너번 들은 것을 합하면
예닐곱번은 넘게 들은 것 같네요.
읽기는 네번했구요.
이번주 내내 저희동넨 제법 많은 비가 내렸었는데
오늘은 햇빛이 따갑고 매미들로 엄청 울어댑니다.
여름의 막바지에 다들 건강하시길.......

북노트엔 약국을 그렸답니다.
자기가 가게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네요~
<5세 나혁>
책은 아침, 저녁으로 읽어주고 씨디도 아침, 저녁으로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제가 글쎄 씨디가 있었는데 몰랐더라구요. 이런 정신머리없는 에미가~~.^^;
이번에 한꺼번에 많은 책을 주문해서 씨디없는 책도 많아서 이것도 없는 줄 알았어요.
씨디 듣다가 들리는 단어가 무엇인지 저한테 자주 물어봅니다.
역쉬 흘려듣기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나혁이는 오리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오리보다는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서로 얘기하면서 책읽기 하고 있어요.
그리구 집에 있는 병원놀이 관련 책들을 같이 읽어주면서 진행했어요.
이주 정도 진행하니까 이제는 어려운 단어도 몇 개는 읽기 시작했어요.
저번주 영유아 검진하면서 병원을 다녀서 그런지 아이는 쉽게 받아들입니다.
전 새책이 오면 책장 높은 곳에 다 올려두고 진행하는 책만 한권씩 꺼내줍니다.
그래서 두번째 책을 읽을때는 처음 책과 같이 읽어주면서 전집 끝날때는 한꺼번에 다 읽는 방법으로 해요.
그러다 보니 진행할수록 처음에 접했던 책은 저도 그렇고 나혁이도 무척 쉽다고 느끼게 되지요.
북클럽 진행하면서 이 방법을 시도했는데 리더스류니까 괜찮은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점은 나중에 진행한 책들은 왠지 낯선 느낌이 들어요.
그만큼 반복과 복습, 연습만한 것이 없는듯 합니다.^^
글구 저 숨은그림찾기 다 있으세요? 여기 쑥쑥 유아게시판에 숨은그림찾기라고 치시면 나와요.
혹시 없으시면 저처럼 한꺼번에 프린트해두셨다가 북클럽 내용과 비슷한 그림이 나오면 꺼내서 해보세요.
이번에는 <극장> 숨은그림찾기를 Junk food와 결합해서 해보았어요.
콜라, 초콜렛, 팝콘을 먹고 있는 그림이라서 이런 것들 먹으면 이가 썩고 영양적으로 안 좋아서 병원가야한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숨은그림찾기 해보았습니다. 담주 치과에 가는 책이길래 예습 겸 해보았어요.


(준혁 5세)
이번주 준혁이 미션 제출 합니다.
읽기 3회, 듣기 2회 하였습니다.
역시 반복을 하니 어려운 단어도 술~술 나오네요.. 아직 stethoscope는 안나오는데, otoscope는 금방 대답을 하더라구요..
워크지는 저번주보다도 쉽게 풀었고(몇개는 못푼것도 있어요^^), 북노트 그림은 의사선생님께 진료 받고 있는 잭의 모습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아픈 팔을 보시고 계시다네요..

나혁이맘님이 첨부해주신 자료도 네이버사전 띄워놓고 준혁이 색칠하면서 듣고 읽어보기 해 보았습니다.
역시 단어가 어려워서 저도 입에 잘 붙지 않는게 많더라구요..
나혁맘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부산 금강공원내에 위치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시원찮은 냉방시설을 제외하곤 볼거리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박물관 관람후에는 금강공원 쪽으로 가서 애들타는 탈것들도 타고, 케이블카타고 금정산 정상에도 올라가 정상공기도 한번 마시고 내려오구요..

더 활기찬 13기 북클럽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