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다른 분들 미션하신 거 보니 정말 입이 쩍 벌어지네요.
특히 숲속 만드는 두번째 미션 하신 거 같이 보면서 저희 딸내미... 자기도 하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제가 이번에 명작 읽는 거에 집중하느라 숲속만들기 미션은 잊고 지나갔거든요.
내일 같이 하기로 약속했어요. ㅋㅋ
저도 이 책 미리 주문 못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읽으려다가 도서관에서 찾기 힘들어서
집 근처 서점 몇 군데 전화해보고 재고 있다는 곳에서 할인 못 받고 조금 비싸게 구입했어요. ^^;
한글판은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적 있었는데, 영어로 다시 보니...
나혁맘 말씀대로 생각보다 쉬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할인 못 받고 구입했지만, 그림도 더 차근차근 보게 되고, CD도 여러번 들을 수 있고... 좋았답니다.
책을 사고 보니 이 책이 제이와이북스 베오영으로 나왔더라구요.
제가 제이와이북스 유료회원이라 워크지를 다운받을 수 있어 다운받아 해봤구요.
꽁이님 올려주신 명작 동영상들도 보고, 집에 있는 명작책들도 함께 봤어요.

집에 있는 명작책들 중 Little Red Riding Hood랑 Goldilocks는 많은데, 잭과 콩나무랑 헨젤그레텔은 없더라구요. 많이 있는 건 책마다 다른 표현에 주목해서 읽고, 없는 건 동영상으로 대신하고 그랬어요.
쑥쑥에서 낱권 세트 구성으로 나와있는 어스본 명작책을 저는 합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 합본책엔 6편의 명작이 묶여있어요. 이 책에도 Little Red Riding Hood랑 Goldilocks가 있어서 읽고, 쑥쑥 워크지도 같이 해봤어요.

그 외 미로찾기랑 숨은그림찾기도 해보고... 색칠도 해보고...
그래도 숲속 못 만들어 본 게 넘 아쉬워서 낼 꼭 숲속 만들기 해봐야겠어요. ^^

아무래도 제가 액티는 손이 많이 가서, 쉬운 워크지만 하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9기 북클럽의 부지런한 선배맘들을 보니 반성이 많이 되네요.
늘 좋은 자극을 주시는 쑥맘들, 감사합니다~ ^^
아참... 그리고 혹시 제이와이북스 워크지 필요하신 분들은 멜 주소 쪽지로 보내주시면 보내드릴께요.
4페이지로 된 워크지인데, 별 건 아니지만... 책에 나오는 단어랑 표현 간단히 정리하기 좋게 되어 있네요.
요게 저장이 안되고 바로 출력만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걍 제가 화면복사해서 jpg파일로 저장했는데,
화질은 좀 떨어지지만 아이랑 하는 데 무리는 없으실 거예요.
댓글에 화일 첨부는 안 되는 것 같아 멜로 보내드리려구요. 필요하신 분 쪽지주세요~ ^^
예쁜 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5세 재현 8세 현지)
휴~~ 정말 바쁜 월요일이네요. 아침에 켜놓은 컴퓨터에 이제야 앉게 되네요.
올려주신 미션수행물들 보고 입이 쩍~~벌어졌네요. 어쩜 이렇게 열심히 하실 수 있을까~~~
정말 아는 사람들한테 우리 북클럽 한번 보시라고 광고하고 싶어지는데요.
이런 엄마들과 함께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정말 존경합니다. 북클럽 여러분!!
아울러 초라한 미션이지만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올려봅니다.
이번 책 약간의 긴장김도 있고 숲속에서 명작의 주인공을 찾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금요일에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매일1-2번씩 읽고 듣기도 매일 하였어요.

미로찾기와 가족관계 어휘 익히기 하구요 숨은 그림 찾기 했어요.
물감놀이 하고 싶어하는 재현이는 숨은 그림 찾기에 색칠을 하게 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지난 주에 미션 집만들기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이렇게 뒤늦게 만들었어요.

재현이와 현지 성격이 드러나죠? 현지는 벨크로 테이프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지난번 인형 옷입히기 인형들을 가져와 인형놀이도 해 보았어요.

동영상도 보고 무척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나중에 이거 낯익다 했었는데 삼성 영어명작동화와
비슷해서 재현이가 빼가지고 오더라구요. 오늘도 2권씩 읽고````이 책 덕분에 재현이가
명작동화에 재미를 들인 것 같아요^^

재현이 물감 작품과 숲속으로 들어간 자기 모습을 그린 거예요.
여전히 반으로 접어 나비 만드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지난 주 것이랑 같이 받아놓은 워크지 해 본거예요^^
재현이는 읽을 줄은 모르지만 읽어주면 선긋기는 하더라구요^^

앤서니 브라운 책들 더 읽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voices in the park 가 인상적이었어요.
같은 경험을 서로 다른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 살아가면서 그런 거 많이 느꼈거든요^^
더운데다 현지 방학 마무리 하느라 제가 아직 완전히 정신을 차리지는 못했어요.
개인적으로 아빠 일도 좀 어려워지고 해서````신경쓸 게 많네요.
미션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오래간만에 미션이라 넘 재밌게 진행했어요.
다음 주에도 뵈요^^
월화 목 토 책 읽기... cd는 한번 들려주었습니다..
숲그림의 으스스한 모습에 첨 읽어줄땐 긴장하더니
할머니 아빠 모습이 나오닌 안심하는 듯 그 다음에
다 안다는듯.......할머니잖아 아빠잖아 그러네요
올려주신 명작도 한번 보았구요 잘 안볼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봐요 보고나서 책 다시 읽어달라구 하더라구요^^
little red riding hood 색칠하기 숨은 그림찾기 했구요


서윤이가 생각하는 숲을 그리고 뭘 숨겨놓을지 그리라니 첨엔 라푼젤의 성을 그린다고 하더니
뜬끔없는 꽃병을 그리네요 ^^ 언니따라 그림그린다면서 옆에 앉네요

숲길을 그려서 순서대로 만났던 명작주인공들을 그리고 영어로 제가 적어주었어요
long way short way 도 애기해주고..제가 그림 솜씨가 없는데 할머니한테 배운거라며
서윤이가 나무랑 하늘을 꾸며주었구요 소년의 집과 할머니집고 그리고 집에
come home dad 라는 문장도 적어주고.....
사진 찍자니 언니따라 언니가 활동한 워크지를 들고 포즈를 잡는 해윤이네요

바구니를 만들고 책 장면을 스캔해서 무대를 만들어 책의 대사로 된 문장을 말해볼수 있도록
역활놀이 연극 놀이를 해볼까 했는데 못했네요 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유성,희선
책을 미리 사두어 아이들과 잘 보았어요.
앤써니브라운책은 실패확률이 거의 없네요.
다른 책들도 찜중입니다.
역시나 좋아하던 헨젤과 그레텔을 몹시 반가워하네요.
곰세마리와 신데렐라 유리구두도..
제가 더 못찾은 것도 있는거 같은데 아이들과 더 찾아봐야겠네요..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도 잘 활용했드랬어요..
맨날 쓰기하다가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등을 하니 무척 즐거워했어요^^



금욜저녁과 토욜 이틀 너무 더워 무등산계곡에 다녀왔어요.
숲으로 우거진 아주 시원한 곳..
물고기랑 새우도 잡고 즐거운 시간 보낸 아이들..체력 짱입니다..ㅎㅎ
숲그리기를 못했네요...저녁에 한번 그려봐야겠어요..
민군과 은양네 숙제 제출해요~
1. 책읽기와 동영상 감상
올려주신 여러편의 명작 영상들을 나란히 앉아 시청하였어요.
덕분에 집에 있던 다섯편의 명작 동화도 같이 읽어주었네요.
한편으로는 같은 작가의 다른 책으로 확장해 읽어보았어요.
집에 있는 것들로요.
2. Worksheet
꽁이님과 나혁님까지 올려주신 워크지들 해보았습니다.
미로찾기는 연필로 해서 잘 안보이네용~ ^^
3. 숲 만들기
1) 숲에 사는 동물 만들기
숲에 사는 동물 중 뭘만들까 했더니 말하는 까마귀 만들재요.
전에 만들어본적이 있는데 그게 가장 먼저 기억이 났나봐요.
아래 사진에 색종이를 길게 구긴건 까마귀가 물어온 twig랍니다.
둥지를 지으려고 가져왔다는 군요.
그 중에 몇개는 먹이인 worm이라고 해요.
뱀도 만들었어봤는데요.
우연히 들어간 어느 블로그 엄마가 slithery snake를 만드셨드라구요.
할핀으로 연결을 하면 뱀이 유연하게 구부러져요. ㅎ
아래는 또아리를 틀고 있는 뱀이랍니다.
2) 숲 만들기
이번주는 도서관에 너무 늦게가서 책을 못구했어요.
숲을 만들려고 확장 도서 중에 요책을 위주로 좀 더 읽었답니다.
요책도 가족 관계에 있어서의 갈등을 다루고 있고, inth the forest처럼 숲이 좀 으시시해요.
역시 중간중간 명작의 등장인물들도 보이구요.
숲 페이지도 함 보세요.
요런 분위기를 연출해서 숲을 만들고자 했습니당.
우선 으시시한 분위기의 나무가지를 표현해야해서 이마트 종이 장바구니를 준비합니다. ㅎ
요리 꼬깃꼬깃하게 해서 돌려가지고 몇개 이어 붙여주면 나름 이런 느낌의 나무가 만들어져요.
나뭇잎도 몇개 붙여주었어요.
나뭇잎은 여러 잡지, 전단지들의 이용할수 있는 패턴부분이나 색깔부분을 오려내어 재료로 활용하였답니다.
나무위에 까마귀도 앉았네요. ^^
민군이 색종이 돌돌말아 만든 나무 몇개 더 심고 숲에 흐르는 냇물도 만들고..
냇물이 있으니 건너는 다리도 만들구요.
동전으로 징검다리도 만들더라구요.
길 옆에는 패턴 색종이 중에 꽃무늬있어서 꽃길이라며 구겨서 붙여주었어요.
산책하러 공원 갔다가 민군이 도토리라면서 어떤 열매를 주워와요.
열매가 나뭇잎과 통째로 떨어져있는게 많아 주워와서 깔아주었어요. (좀 지저분해졌지만.. ^^;)
아이들은 별로 무섭지 않은 숲이라면서 호비 인형들 가지고 숲에서 놀기 했답니다. ㅎ
4. 신발 만들기
장화신은 고양이 읽고 장화 대신 슬리퍼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펠트지 잘라서 박음질만 해주시면 되용..ㅎ
바닥이 미끄러워 스케이트 타듯 거실을 활보했어요.
밑에 미끄럼방지스티커 붙여줘야할거 같아요..
민군도 만들어달래서 지금 작업중.. ^^:
ps.
아., 혹시나 해서,,
저위의 뱀 만드는 방법이요.
뱀의 길이를 생각해 다음 패턴을 몇장 오려놓고
(댓글에는 파일을 못올리나봐요. 저도 대충 그려서 했답니다. ㅎ)
각각에 뱀의 문양을 그려요.
왼쪽은 몸통부분, 오른쪽은 머리와 꼬리부분입니다.
할핀을 준비해주세요.
이런식으로 패턴 위아래를 붙인 뒤 앞뒤에 펀치로 구멍을 뚫고 할핀으로 연결시켜요.
그럼, 길~고 스물스물 기어가는 뱀이 완성되요.
얼굴부분에는 눈과 코 그리고 빨간싸인펜으로 혀 그려서 잘라내어 붙였답니다.
제가 간 블로그의 주인은 이렇게나 이쁘게 만드셨던데..
저희꺼는 좀 초라하네용... ^^:
<5세 나혁>
이번책과 함께 명작을 읽고 있어요.
<곰세마리>, <헨젤과 그레텔>, <잭과 콩나무>는 읽었는데
혁이가 <빨간두건>을 아직 안 읽었더라구요.
늘 읽는 책만 꺼내서 읽어서 안 읽은 명작은 정말 손도 안 댔더라구요.
<빨간두건>읽으면서 <7마리 아기양과 늑대>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저는 할아버지를 색칠하고 나혁이는 잭과 소를 색칠했어요.
제가 색칠을 할때 투톤을 많이 써서 사용하는 편이예요.
예를 들어 갈색과 주황, 초록과 연두, 파랑과 하늘색을 색칠할때 같이 사용합니다.
투톤하는것을 따라하느라고 잭의 티셔츠처럼 색칠이 마구 섞여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잭의 바지와 신발을 저와 거의 흡사하게 따라했네요.
잭의 바지가 할아버지의 외투, 모자와 거의 흡사합니다.

숲을 그리자고 했더니 주인공이 숲으로 소풍간거 같아요.
무서운 숲을 그려야 하는데...... 그냥 맘대로 놀라고 두었어요.^^;

(준혁 5세)
이번주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이번주 책 into the forest는 저희집에서 아주 대박이었습니다.
작년 꽁이님이 그림책 소개 해주셨을때 원서는 어려울 것 같아서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어요.
그런데 아직 명작을 읽기 전이라 그리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는데,
이번 원서로 읽을땐 요즘 한참 명작책을 재미나게 읽은 후라 그런지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읽기는 여러번 읽으면서 조금씩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직 아빠의 부재를 부부싸움으로 이해를 잘 못하길래, 아빠랑 엄마랑 싸웠을까? 했더니 그제서야 응 그런것 같다고 하면서, 금이간 액자도 아빠랑 엄마랑 싸워서 금이갔다고...
지름길이란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Donald crews의 shortcut을 읽으면서 의미를 알려줬더니 이번에는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그림책속에 숨은그림 찾기도 아주 열을 올렸습니다.
잭과 만나는 장면에서 콩나무와, 거인의 방망이도 찾고, 골디락스와 곰가족집과 곰 세마리, 헨젤과 그레텔에선 도끼와 감옥, 과자집, 그리고 새들도 빵 부스러기를 먹고 있나..하고 이야기 나누고, 그리고 늑대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호박, 숲속의 잠자는 공주를 연상시키는 물레와 말탄 왕자님, 라푼젤, 장화신은 고양이등등..그리고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기까지의 긴장감..^^
미션 중 할머니집에 가면서 숲속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준혁이 그림이 숨은그림찾기이네요 ㅎㅎ
책에서 찾은 것들을 거의 다 그렸어요.. 저랑 같이 그렸습니다. ^^

올려주신 숨은 그림 찾기 해 봤구요,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도 몇개 프린트해서 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앤서니브라운 원서 보이는 것들 몇개 빌려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모두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종종 놀러가는 박물관입니다.
저번주에도 다녀왔어요..
근처에 맛집도 몇군데 있어서 밥먹고 박물관에서 가족영화도 보고, 박물관도 휘~리릭 한바퀴 돌아보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아하하.. 도서관가서 빌려와야하는 요 책.. ㅎ
요래저래 도서관을 못가서리.. 아직 못빌렸으나 우선 올려주신 숨은 그림찾기 먼저 해보았어요.
올려주신 영상과 관련 명작들만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앤서니브라운전 갔을때 두 남매가 숲 큰 나무 앞에 앉아 오들오들 떨고 있던 이 그림..
참 섬세한 펜의 자욱이 기억나요..
"요 그림은 뭔책 그림이지..? " 했는데 꽁이님이 이 책 소개해주셨지요.. ^^*
우리 같이 갔을때 꽁이님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죠..ㅎㅎ
내일은 기필고 도서관에 가서 공수해오겄습니다! ^^*
감사해요, 꽁이님..!
그리고 건강,, 하시죠..? ^^
휴가때 피곤했던지 지난주는 정신을 못차렸었어요^^
오늘에야 미션수행하신 거 보고 정신이 차려지네요.
이제 시원한 바람과 함께 또 재밌게 진행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어떤 미션이 올까 궁금했었는데
숨어있는 명작들을 한번씩 훑어볼 기회가 되네요
신데렐라의 구두도 있었나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