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옳고, 그른 말인지는 알게는데.... 왜 실천하기가 이렿게 힘든지요?
근데, 이런 좋은 말이 있으면 .. 수첩에 꼭 적어두고 보는데.. 이제는 적었는지조차 까먹는
저를 어찌 할까요. 전 정말 망각의 동물임이 분명해요. ^^
조금전도 아이에게 잔소리 했어요. ㅠㅠ
아빠 휴가로 예천가고, 오늘은 아침일찍 극장가고...
지금까지 놀다가.... 밖에 나가서 또 놀면 안되냐고.... ㅠㅠ
할거 하고 놀면 누가 뭐라하냐구요. 최소한의 것도 안하려고하니....
정말 저희 아이는 시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해요. ㅎㅎ
나름 다른 아이들처럼 공부에 치이지 않게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놀린다 생각했는데...
아이는 매번 노는것에 목말라하네요.


숙제 이제야 올립니다. 지금 테리 오늘거 숙제 하는데... 끝나면 늦지 않게 올릴께요^^
초4/Rachel
부모도 사람이기에 감정이 흔들릴 순 있지만
아이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아주는 것, 서로간의 진정한 마음을 나눈다면
아이는 부모를 바라보며 성장하고, 부모는 또 아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서로서로 쓰러지지 않도록 기대며 당겨주며 이렇게 살아야 겠어요.
날씨가 많이 진정이 되어서인지 저도 좀 활력도 생기고 머리도 맑아지고
오리친구님의 글이 가슴이 많이 와 닿네요.
오늘 대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한주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폭염이 사라졌네요.
한낮에는 좀 덥긴해도 못견딜만큼은 아니고 이만하면 살것같아요.
이제 방학마무리에 들어가네요.
숙제도 챙겨야 겠구요 자신이 좋아하는일 좀더 바짝 챙겨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숙제는... qr #19, 교재 Unit4, 금요일BB, 월요일BB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5
25
20
20




초5 제임스
오리친구님 정말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항상 제 기준으로 제 가치관으로 제 습관으로 아이를 끌어 올려고 생각하지 않나 싶어요.
이게 맞는 거야. 이렇게 해하며 우리 아이가 나랑은 다를수 있다는 것을 배려하지 않게 되거든요.
이제 큰 아이가 오학년이 되다보니 어쩌다 아이랑 트러블이 생기면 아 이러다 아이랑 내가 멀어질 수 있겠구나 서로 원하는게 다르고 틀려 이제 대화도 안하게 되고 서로 터치하지 않고 먼 손님처럼 지낼수도 있겠구나 하고 느껴질때가 생기네요. 마음은 아이랑 소통하며 지내고 싶은데 마음만 그렇고 노력은 하지 않는 - 부모는 가만히 있으면서 아이가 달라지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제임스는 문법은 현재,과거형 끝나고 미래형 들어갔어요.

초4 Gaia
오리친구님의 글처럼 늘 그래야 한다고 느끼면서 막상 일상생활에선 맘처럼 잘
되지 않네요. 항상 저지르고 후회하는 일 반복이네요.
언제쯤 후회할 일을 하지 않게 되려는지...
날씨가 제법 선선해져서 갑자기 가을이 온듯한 기분입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오니 모두들 멋진 계획세우세요.
내일은 광복절 기념회 맞아 서대문형무소 갈까 하는데 날씨가 따라줄지 모르겠네요.
여러 행사도 하고 내일은 입장료 무료라고 합니다.
가이아 숙제 올립니다. BB 월요일까지, writing star 한 것 올려요.


제 노트북이 오늘은 말을 잘 안 듣네요~
나머지 과제 여기다 올릴께요~
bb는 노트에다 문장 쓰고 만들기 했어요~


grade 5/Alvin
오리친구님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저도 모르게... 원친 않았지만...
아이들의 분노를 키운 일이 많았겠구나.. 마음 여기저기가 콕콕콕..이네요.
그런 못난 엄마지만 크게 모나지 않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고맙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과 함께 대문 열어주신 오리친구님 감사합니다~~
아빠의 출장이 길어지면서 계획한 여행 약속을 못 지켜 미안 했는지....
이번주 목요일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가요~
아빠의 급 제안으로~~
더운 날씨에도 공부 열심히 한 우리 아이들~ 열심히 일한 남편~(큰맘님 따라쟁이~~ㅋㅋ)
모두 함께 신나게 놀고 맛난거 많이 먹고 오려구요 ~
목요일엔 못 뵐 것 같아요~ 주말 모두 잘 지내시고 담주에 뵈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