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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을 보게하는 육아서적 추천 받습니다...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문니진니
  • |
  • 2008-09-27 23:09
답댓글

 

 <부모 역할 훈련-양철북>

  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만 4세가 되었을 때 읽은 책인데 이후 육아 관련 책을 많게는 30권

가까이 읽어 봤지만, 이 책만큼 큰 영향을 준 책도, 두고 두고 봐도 도움이 되는 책도, 아직까지 유용하게 쓰여서

아이와 또, 부부간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준 책도 없지요.

 

  밀도가 높은 책이라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두세번 읽고 나면 흡수가 됩니다. 마지막 부록에는 자신의 육아방법을

진단할  수 있는 테스트도 나옵니다. 저는 이 책의 부록에 나오는 테스트로 제가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아이를 조종하려드는, 자유를 주는 듯 하지만 오히려 아이를 통제하려고 드는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었지요. 그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가 나중에 청소년기가 되면 엄마와 어떤 관계가 될지 너무 불보듯 뻔해 간담이 서늘해 질 정도였어요.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정말 책 정독하고, 거기서 말하는 대로 <부모 역할 훈련>을 했지요. 처음보다는 지금이 조금 더 수월해졌고, 아이와의 관계도, 대화도 수월해졌네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수용적 경청"의 중요성. 또 내가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야 하는가 비로소 주목하게 되었는데요....

 

 여기 쓰여져 있는 대로, 아이의 마음을 잘 살피고, 아이의 말을 수용적으로 들어주는 데 의식하며 살았거든요.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아이가 하는 말에 대해 제가 어떻게 말을 해야 수용적 경청이 될까 생각할  때 거의 백지 상태였어요. 그만큼 아이의 맘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대화만  아이와 오고가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 어려운 일, 갈등을 겪을 때, 부모로서 어떤 말을 해주어야  아이가 진심으로 이해받고 있다고 느낄지 미리 생각을 할 수 있고, 그런 말로 아이의 말에 응답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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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키맘
  • |
  • 2008-09-27 12:30
답댓글

21세기에는 지켜야할 자존심/한겨레

가끔 아이들은 억울하다/우리교육

공부의 달인 호모쿵푸스/그린비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우리교육

나부터 교육혁명/그린비

도덕교육의 파시즘/길

실험학교 이야기/보리

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양철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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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9-27 15:21
이 리스트 마음에 닿는군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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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9-28 08:36
오, 눌을 사로잡는 리스트이군요. 찗은 한 줄 평이라도 남겨 주세요, 꼭~! "공부의 달인..."과 "가끔 아이들은 ..." 저거 찜하고 갑니다. 그리고 레이지님,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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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9-26 23:50
답댓글

소개할책은  없구요  입이 딱벌어져서요   ...

어찌 쑥에 있는엄니들은 다들 책벌레가 봐요   ㅋㅋ...저느 이중에 아는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음마 쬄 창피하네요..

이러한것이 쑥의 분위기 인가 봐요..

지는 고등학교이후엔 증말 읽은책이  손에 꼽을정도인데.... 엄마들이 다들 나같은줄알고 있다가 여그쑥에서 화들짝놀라고 갑니다... 자극많이  망치로 받았쓰요..

대단한 엄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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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마미
  • |
  • 2008-09-26 22:23
답댓글

7세, 4세 딸이 있으시다해서 넘 반가와서 글씁니다.

저도 7세, 4세 두 딸맘이구

한동안 님과 같은 고민 매일 하다가 책 속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추천해 주신 책들 중 중복되는것들도 다시 올려요

 

1. 국제적 우등생은 10살 전에 만들어진다. (전평국)

2.위대한 엄마의 조건 (장병혜)

3.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장병혜)

4.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문용린)

5. 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조선미)

6.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노경선)

 

이 외에도 많은 육아서적이 있지만, 그 중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는 것만 적어 보았어요

이 좋은 책들 덕분에 요즘 저도 힘을 얻고 있답니다.

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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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26 23:20
저도 7세3세 ㅎㅎ 기냥 비슷해서 괜히 방가운척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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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마미
  • |
  • 2008-09-27 08:50
저도 반가워요 저 오순이맘 글 항상 관심있게 읽고 있는 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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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09-26 21:23
답댓글

육아서라고 하셔서 4살 아이 기준으로...

세밀화 시리즈로 유명한 보리 출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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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린이집 교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사카 보육 연구소에서 쓴 것을 과천 공동육아 어린이집 이야기 할머니 이학선씨가 번역한 것입니다. 공동육아와 방식이 많이 비슷하구요. 공동육아가 발도로프랑 통하는 만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는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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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맘
  • |
  • 2008-09-26 16:13
답댓글

지금 예비 초등1.... 그럼 7살인가요? 저희 두 딸은 7살, 4살... 오호 저희랑 같네요.

이 책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아이들 재워 놓고.... 숨죽여 하루만에 이 책을 봤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다시 한번 정독을 했어요.

 

성적보다는 적성 / 진학보다는 진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 아이의 행복을 위해, 엄마인 내가 찾아 줘야 할 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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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09-26 16:02
답댓글

<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번째 선생님입니다>

독일 발도르프 연구회의 사람이 지은 책인데...

얼핏 보면 신생아 내지는 유아들을 위한 책 같지만

결국은 육아관, 교육관에 대한 책이기때문에

조금 큰 아이 엄마들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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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8-09-26 14:25
답댓글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네요

아이한테는 책 많이 읽으라면서 저는 최근 몇년동안 책 한권 못보고 지나갔네요

아래 좋은책을 메모했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겠어요

감사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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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9-26 14:20
답댓글

가을이라 책이야기 풍성해서 좋군요.

저는 딱딱한 책 2권과 의외의 책 1권을 올려봅니다. (1,2는 전문적으로 상담심리를 하시는 분들께 직접 권유받은 책들로, 제가 이런 책들과 만난 것은 오로지 "special"한 제 큰 딸 덕분입니다. 딸아, 고마워...)

 

1. 현대인의 정신건강(이동식 저) - 안정된 부부사이 없이 안정된 아이란 없다/ 동생 생길 무렵의 큰 아이의 정서를 잘 보듬어 주어야 한다. (연년생 비추!) 바람직한 부부란, 아이가 제 부모에 대해 아무런 염려를 하지 않는 상태로 자라게 하는 부부이다....등등 허를 찌르는 설파로 나를 사로잡은 심리학계의 오래된 교과서.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48828&CategoryNumber=001001011003

 

중이미지보기

 

2. 모신 (임종렬 저): 까칠 모드의 진수. 정수리를 내려치는 엄한 호통소리. (심약하신 분은 청심환 먹고 오세요^^)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21037

 

3. 영어, 초등 5학년때부터 해도 절대 늦지 않다 (이현숙 저): 이 책은 정신없는 영어교육일지가 아닙니다. 하나의 인간이 어떻게 사랑으로 거듭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준 이 엄마와 가족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특히, 애정결핍이 심하고 산만해 보이는 아이를 두신 분들은 너무나 진솔하고 핵을 찌르는 이 엄마의 지혜로운 강령에 박수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영어가 문제가 아니랍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494876&CategoryNumber=0010010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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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9-26 14:27
마지막 책은 영어공부 시키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문법을 저자가 말한 순서대로 공부시키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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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9-26 14:10
답댓글

저는 신의진 교수책을 좋아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오류를 범할수 있는 예가 많으므로

나를 바로잡기에 도움이 되더라구요.(하지만 바로잡지는 못한듯합니다.ㅋㅋ)

 

1, 현명한부모들은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2. 아이의 인생은 초등학교에 달려있다.

3. 느림보 학습법

4. 아이보다 더 아픈 엄마들

 

글구 기억에 남는책이..좀 오래된 책이지만

이성호 교수의 '흔들이는 부모 방황하는 아이들'

특유의 화법으로 잼나게 읽을수 있어요.

 

또 상담 실화인

사랑이서툰엄마 사랑이고픈아이..

 

써머스쿨같은 일본 대안학교 아이들 얘기인

키노쿠니 어린이마을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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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9-26 14:24
하나더!!
문용린 교수의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도추가요.
이책을 보시면 초등학교때부터 특목고 준비에 돌입한 부모에게
경고하는 부분이 있는데..제가 한참 특목고를 뒷조사 하고
다닐때 보고 뜨끔 했습니다.!!

현명한 부모들은~ 은 환한세상님과 중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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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26 23:23
저도 이책 다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자신에게 여유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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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9-27 11:13
써머스쿨????ㅋㅋ 써머힐!!
올라온 책들 보다 다시읽어보니 웃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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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3:44
답댓글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신의진

중에서.....

 

Chapter1.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누가 그녀에게 감히 돌을 던지겠는가
현명한 부모가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하는 이유
행복을 기다리지 말라
‘희생’이라는 말을 머릿속에서 지워 버려라
아이가 0-3세 때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라
절대 아이를 삶의 최우선으로 두지 말라
아이가 보여 주는 놀라운 기적을 놓치지 말라

Chapter2. 힘들다고 말하는 당신, 어떤 타입의 부모인가?
“어디서 감히? 무조건 엄마 말만 들어” - 자신감 없는 부모
“대체 왜 이래! 누구는 안 힘든 줄 알아?” - 마음이 너무 어린 부모
“제발 좀 그만 울어! 돌아버리겠어” - 화를 잘 참지 못하는 부모
“엄마더러 어쩌라고, 네가 알아서 해” - 공감 못해 주는 부모
“그 정도 규칙쯤은 어겨도 괜찮아” - 도덕성이 없는 부모
“애가 좋다는데 애 뜻대로 해줘야지” -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
“네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 성격 장애가 있는 부모

Chapter3. 행복을 찾는 기초 훈련, 자기분석법
부모가 가진 ‘마음의 틀’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아이를 기르면서 알게 된, 그 전에는 몰랐던 내 상처
행복을 찾는 기초 훈련, 자기분석법
마음속 상처를 활짝... 드러내라
당신의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새로운 사랑법을 배워라

Chapter4.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최고의 육아법
1. 80점짜리 부모가 돼라
2. 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를 자랑스러워하라
3. 배우자를 100% 이해하려 애쓰지 말라
4. 먼저 즐거워하고, 나중에 힘들어하라
5. 배워라, 배워라, 배워라
6. 한 발 앞서 우울증을 관리하라
7. 당당하게 도와 달라고 말하라
8. 원칙을 갖되 최대한 융통성을 발휘하라
9. 세상으로 열린 끈을 절대로 놓지 말라
10. 아이의 반항을 즐겨라

Chapter5. 현명한 부모를 위한 시기별 실전 지침
Step By Step 1. 임신기 부모들에게
이 시기 부모의 심리 | 적극적으로 자신을 위로하라 | 토하더라도 먹어라 |
우울증에 대비하라 | 베이비샤워를 열어라 | 아이를 갖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 다섯 가지

Step By Step 2. 0,3년차 부모들에게
이 시기 부모의 심리 | 어떤 일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길러라 |살림과 재테크는
잠깐 포기하라 |육아 정보에 휘둘리지 말라 | 집안 대소사에는 적당히 참여하라 |
아이 앞에서 ‘일하는 엄마’ 티를 내지 말라 | 남편들이여, 아내의 화를 무조건 받아 줘라 |
잘 안 먹고 안 자는 아이 | 낯가리는 아이 |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 |
말 안 듣고 떼 쓰는 아이

Step By Step 3. 4.6년차 부모들에게
이 시기 부모의 심리 | 아이의 ‘마음 읽기’에 온 힘을 기울여라 | 아이만의 발달 곡선을
파악하라 | 확실하게 주도권을 쥐되 아이가 모르게 하라 |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라 |
성교육, 이때부터 챙겨라 | 생활 습관 들이기가 힘든 아이 | 공격적이고 경쟁적인 아이

Step By Step 4. 초등 저학년 부모들에게
이 시기 부모의 심리 | 생활 습관 들이기가 최대 과제다 | 공부하기 위한 틀을 만들어 주어라
| 아이의 숙제를 같이 하라 | 아이가 인생을 즐기게 하라 | 아이 친구들의 엄마를 사귀어라 |
너무 힘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라 |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

Step By Step 5. 초등 고학년 부모들에게
이 시기 부모의 심리 | 공부, 스스로 동기를 찾게 하라 | 아이의 세계를 인정해 주어라 |
직접 혼내기보다 ‘원격 조종’이 효과적이다 | 책임도 못 지면서 반항만 하는 아이

Epilogue -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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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26 23:25
둘째 낳고 사는게 넘 힘들어 이책도 읽었지요^^
엄마가 행복해야 여유가 생긴다는 말에 백배 공감하고
제가 좀 편하게 살았습니당 ^^
그래서, 집은 좀 엉망이였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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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7 20:45
엄마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잘난 사람도 힘들었구나.. 하면서 위안도 되구요..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도, 아이도 행복한 것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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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9-26 12:50
답댓글

처음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온 후 책장을 덮기전에 주문부터 해놓고 온동네방네 이 책 광고를 했었더랬습니다.

이 책은 빌려보지 말고 꼭 구입을 하라고.....

사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 100% 내가 환불해주겠다고....

아이를 키우는 길을 보여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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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26 12:52
아~ 종채맘님께서 추천을 해주시니..
바로 주문하러 달려가고싶습니다.
한템포쉬고~~ ^^ 스크랩 잘 해놓을께요.
감사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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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3:19
ㅎㅎ 짱님
안 보신듯헌디 한 템포 쉬시지 말고 도서관에 있을꺼여요..
빌려서 라도 꼭 수일내에 보셔요~~~
종채맘이 백프로 환불하실정도라 잖어요...

오래된 책이라 왠만한 도서관엔 있지 싶어요..

요거이 시리즈로 몇 권 되는데..오리지널격인 야가 젤 맘에 와 닿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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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26 13:30
세현마미님께서는 도대체 모르는책이 뭔지요?
대단하셔요 ^^
요즘은 읽고싶은책이 너무 많아 탈입니다.
이건 사서 보고, 바람의 화원은 빌려서 보고 ㅎㅎ
바람의 화원이 그리 재미있다고들 하셔서 ^^
(또또 이상한 데로 빠지구만.. 요즘은 드라마가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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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3:34
드라마 책보담 쪼까 떨어지는것 같은거시..하하하
전 그래도 박신양이가 좋아여..혹 다녀 가셨으면 아시것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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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08-09-26 13:59
이놈도 접수...ㅎㅎ 요즘 육아서가 너무 좋네요. 반성을 너무 많이해서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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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26 23:27
종채맘님^^
저도 이책 꼭 읽어보겠습니다.

세현마미님 말씀대로 울 동네에도 있겠죠?
낼 당장 도서관 가긴 가야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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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26 12:37
답댓글

환한세상님께서 소개해주신책들 모두 너무 좋은책들입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던책들이구요.

더불어

예전에 소개해주셨던책

책 썸네일 아이는 99%의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도 한번 꼭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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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3:21
세 아이..것두 너메 아이 키우면서..책 읽기실천(세아이에게 공평하고자 각 아이들과의 방에서 줄자로 거리를 쟀다는 대목이 기억나요..^^)와 아이와의 약속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지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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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08-09-26 13:57
저두 이것 접수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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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08-09-26 11:53
답댓글

그렇쟎아도 저두 요즘은 영어책보다도 육아책보느라고 바쁘네요.

가슴도 치면서 후회도 하면서 또는 가슴에 참을인자도 새기며 아이에게 웃는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동안 알게모르게 참 화도 많이 냈고, 명령도 많이 했고....다시금 제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들이 많네요.

읽은책중에 꼭읽어보셨으면 하는책은...

신의진씨의 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

ebs60분 부모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돌아서면 3일도 안되 내용을 잊어버리긴 하지만 그래도 자꾸보면서 마음을 다지려합니다.

이책외에도 님들이 검증하신 많은책들 부탁드려요.

여러권을 샀는데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책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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