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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졸로또 그림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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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7-28 17:21
답댓글

멋진 책소개 해주셨네요~~~

느무느무 감사하여 눈물이~~

정말 고마워요!!!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선물은

영문으로 먼저 읽었지요,.

거의 대화체로 이루어진 책이라 요거

허접한 인형 두개만들어 스토리텔링으로 해주었었죠.

아래 잠시 소개해봤어요~~~

 

그리고 "우리언니" 제가 넘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역시 영문으로 먼저 읽었어요..

 

나머지는 욕심나는데요?

도서관가믄 꼭 찾아 보겠습니다.!!!!

 

주옥같은 그림책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앞으로 종종 들러주셔요!!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는 엄마의 생일 선물때문에 고민하는 소녀와 소녀를 도와 주는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전체의 내용이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생활영어등의 표현을 익힐 수 있구요.  엄마가 좋아하는 색깔의 선물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사물이 지닌 다양한 색깔을 배우고 익힐수 도 있답니다.

 

아이와 파랑색을 가진 물건은 어떤게 있을까? What is the blue?

하면서 대화를 해보면서 특정 색깔을 지닌 사물을 배워 보면 좋을것 같아요~

 

소녀와 토끼의 즐거운 한때를 스토리 텔링으로 꾸며봤는데..

ㅋㅋ 요것도 함께 올려볼께요~

 

아래 제가 쓴 스토리텔링의 대화문이 거의 책속의 내용이랍니다.~~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스토리텔링

 

 

..... 이렇게 했어요 .....

우선 파지에다 주인공 소녀와 토끼를 어설프게 그려봤어요

연필로 그리고 크레파스로 색깔을 입혔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과 나무와 집도 그렸구요

 

여러가지 다양한 사물 그림들을 부직포에 붙여주었어요

 

- 스토리 텔링 -

 

 

책의 내용을 조금 바꿔서 다양한 사물을 붙여서 해봤어요^^

 

"Mr. Rabbit, I want help"

"Help, little girl, I'll give you help if I can."

"Mr. Rabbit, it's about my mother."

"your mother?

Happy birthday to her then what are you giving her?"

"That's just it.

That's why I want help. I have nothing to give her."

"Nothing to give your mother on her birthday?"

little girl, you really do want help."

"I would like to give her something that she likes."

"Something that she likes is a good present."

 

 

"But what? she likes red."

"Red, you can't give her red."

"Something red, maybe,"

"Oh,something red,"

"What is red?"

"Well, there's a red roof."

"No, we have a roof. I don't want to give her that."

 

 

"There's a red fire engines."

 

 

"No, she doesn't like fire engines."

 

How about a red coat?

she has a red coat already.

 

then, how about red peppers?

no, she doesn't like red peppers.

 

"Well, there are apples."

"Good, That's good. she likes apples."

 

 

"but I need something else."

"What else does she like?

"Well, she likes blue."

"Blue, you can't give her blue."

"Something blue, maybe,"

"Oh,something blue,"

"What is blue?"

 

"Well, there's a blue umbrella."

She has an umbrella.

 

"Well, there're blue pants."

She has pants.

 

How about blue grapes?

Yes, that is good, very good.

 

She likes grapes.

Now I have apples and grapes.

 

"but I need something else."

"What else does she like?

"Well, she likes green."

"Blue, you can't give her green."

"Something green, maybe,"

"Oh,something green,"

"What is green?"

 

"A chinese cabbage is green.

and spinach, cucumbers are very green.

 

"We have those for dinner all the time."

 

"Watermelons are green."

"Good, That's good. she likes a watermelon."

 

Now I have apples and grapes and watermelon.

That makes a good gift.

 

Let's put them in a basket.

Thank you for your help.

Not at all. very glad to help.

Good-bye!, now.

Good-bye and a happy birthday and a happy basket of fruit to you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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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17:32
흐미흐미 이게다 모당가요?
시상에 딱 하고 누르면 나오는 요술램프같어요 가은맘님... 나는 그래서 눈물나는디?
어쩌게 이런것을 다했다냐...
이거 영어로 꼭보고 싶더니 가은맘님덕분에 그냥 앉아서 코풀어요..
도서관엔 이 작가의 원서가 없더라고요 외국 유명작가 한글번역 그림책은 엄청 많아요
겨우 When the wind stops 가 내가 책을 사고난뒤 한참뒤에 가보니까 새로들어왓는지 요것만 있네요..
딸한테 보여주면 당장 만들고 놀거같어요..딱 울애 취미네요..
저 위에 하양맘님이 올려주신 입체 동네 지도랑 요거 보여주면 당장 만든다고 집을 난장판해놀겁니다
가은맘님 늘 생각하는거지만 진짜 대단해요..근데 부모가 이리 끈기있고 열의 있는집은 자식들이 그것을 본받더라고요...
언제 다 시간이 나는겨?
나는 그것이 궁금하당... 슈퍼 우먼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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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28 10:37
답댓글

야~ 주울님이시다..^^

샬롯졸로또요.. ?

처음 들어보는 작가에요..

책도, 모두 처음 보는데요^^

근데, 그림들이 얼핏 보아도 참 예쁘네요..

쑥쑥은 너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크는것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려주셨으니..

 

주말에 우리예준이가 책을 펴놓고는 구석에서 혼자 그림을 짚어가며 보더라구요.

아마도 그런걸 몰랐다면, 냉큼 뺏어서는

엄마가 읽어줄께 들어봐~ 했을꺼에요.ㅎㅎ(잘 모를땐)

 

하지만, 이젠.. 그냥 냅둡니다.ㅎㅎ

나름대로는 뭔가 하고 있다는걸.. 쑥에서 배웠어요.

아직은 하는 말이 많지 않지면, 좀 크면 뭐라고 이것저것 말을 하겠지요.. ^^

눈부실만큼 푸른잔디밭에서. 책읽고 오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글 소개 감사해요.. ^^

 

유게에서도 한^^ 인기 하시는 주울님..

언제나 환영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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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14:07
환영해주시니 거참 쑥쓰럽구만요..
구석지에서 그림짚어가며 보다니
고나이때 딸이 부엌에서 등돌리고 몰래 몬가 열심히 하다가 내가 부르니까 어깨가 천장에 닿을만큼 놀래더니 고개돌려 보던때가 생각나요
아직도 그때 같이 살던 애 삼촌이랑 그예기 가끔 합니다...모했냐고요?? 드라이버 들고 싱크대 경첩 풀고 있습디다....^
예준이 얼마나 이쁜 그림인지,,,그냥 옆에 있다믄 걍 보쌈해갈까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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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7-28 10:20
답댓글

하양맘님은 로또라고 읽고 저는 졸로또를 졸또라고 읽었네요..ㅡ.ㅡ

저는 소개해주신 책 중에서 잠자는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림도 너무 따뜻한 것 같고..앞 표지만 봐도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 말씀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예전에 어느 육아사이트에서 어렸을 때부터 백과사전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한지라..

약간 혼란스러웠는데..주울님 말씀을 읽고 보니, 딱 이거다 싶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유게에도 자주자주 놀러오시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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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14:05
우히히히 꽁이맘니 웃겨 증말...그사람 이름 웃기지요 증말?
으이그 실은 애 여렸을때 책을 안사기에 어디서 공짜로 받은책이 물고기 나와있는 작은 백과사전식책이었다우...
지금까지도 내가 독서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무식했지요 모..
하필 아이의 주변에 있던 첫 책자가 그거였다니 되돌릴수없지만 요즘 상상한번해보지요
만약 그때 위의 저런 그림책 한권이 딸의 첫책자 였다면...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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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7-28 08:46
답댓글

주울님, 요즘 유게 재미있죠? 저도 쑥 켜면 요기부터 들어옵니다.

좋은 글 요기에도 실어주셔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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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14:02
넵 박사님 여그가 부럽당...
몇분 모셔다가 초게다 풀어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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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28 06:45
답댓글

ㅋㅋㅋ  주울님..... 요런 책소개 대 환영입니다....^ㅡ^

토끼아저씨와~~  요건 원서로 읽었었고 바람이 멈췄을때는 번역본으로 읽었어요....

나머지 책들도 다 보고 싶네요...^ㅡ^

두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같을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ㅋㅋㅋㅋ

 

귀를 기울이면...  요책이 젤루 보고 싶어요...^^ㅋㅋㅋ

 

제니는 동화책을 참 좋아하는가봐요...

저두 초등학교들어가서도 동화책 많이 읽게 하고 싶은데....

초등학교 들어가면 잘 안보는가 보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신기루까정 보시고...

전 아마 신기루를 봤다 하더라도.. 그게 신기루라는것도 모를꺼에요..^ㅡ^

 

도서관 잔디밭이 참으로 좋네요..

잔디밭에 앉아서 책 읽는 기분은 어떨까요??  궁금해라......ㅋㅋㅋ

 

오늘도 주울님의 좋은 글과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ㅋㅋㅋㅋ

자주 자주 놀러오셔요..^ㅡ^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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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13:58
령돌맘님 글뵈니까 남은 하루가 다 즐거울거같아요...
명랑한글임돠,,
제니가 도서관서는 그림책코너만 보는데 대부분 유치원애들 보는책이라
여그서 풀기가 더 쉬워요...엄마들 그림책 수준이 높아서 리액션도 크고 .^^
저도 많이 배워가거든요 유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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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7-27 23:53
답댓글

주울님, 유게에 와주셔서 환영합니데이~~

 

얼핏 보니 눈에 익은 책들이 많은데

알고보니 한 작가의 것이었군요.

 

주울님 글은 긴 안목으로 아이를 바라보게해줘서 참 좋습니다.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글이군요.

육아라는게... 소탐대실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중심을 잘 잡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자주 오시라는 의미로 추천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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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7 23:57
개구쟁이맘님 늘 반겨주셔서 힘이 되요...
요즘 유게가 부러와요..
나는 어제 도서관가서 졸로또 책 한글책으로 첨봤는디 유게 엄니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더만요..
그림책은 역쉬 유게서 풀어야 제맛이지용?
서로 소통하는 기쁨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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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07-27 23:26
답댓글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창의력 맞고요.

지식의 습득, 훈련후에는 창의적 사고, 상상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절실히 느낌니다.

그래서 우리아이에게는 학습을 될수 있음 늦게 시킬려구요. 어차피 가야할 길의 길이는 정해져 있고.

그 뒤의 차이는 창의력에서 난다 할수 있을겁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이런 철학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해본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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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7 23:56
현재 초등아이들이 그림책 읽는경우가 매우 드물어요..
무엇보다 그럴여유가 아이도 엄마도 없어요..
허나 지식은 언제든지 습득가능하나 창의적사고 상상력은 제나이별로 성장이 확연합니다
각나이별 성장의 의미가 다 다르고 되돌리려면 다른부분의 희생을 감수해야한다는거...
그래서 좋은그림책은 전연령을 통해서도 좋은거 같아요
저도 다른영어책은 머리아파서 한페이지도 못보지만 그림책은 가끔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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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27 23:14
답댓글

주울님 글을 유게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이쁜 제니애플 얼굴도 좀 확대해서 보여주시지....

저번에 신문에 난 사진보니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이더만요.

그나저나 제목에 졸로또 란 단어를 읽고, 뭐시라, 로또? 이랬답니다.^^;

무식이 죄여.

이 작가는 그림들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한 번 관심있게 찾아봐야 겠어요.

글밥이 문제가 아니고 철학적인 내용의 책이라고 하니 링크해 두었다가 저부터 먼저 천천히 읽어보고 싶네요.

주울님, 유게에 자주 놀러오세요. 이렇게 좋은 책 소개도 가끔 해주시고.

자주 오시라는 의미에서 추천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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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00:00
하양맘님 반가워요 반겨주시니 기쁨두배^^
역쉬 그림책에 관한한 유게엄니들은 내공이 다르구만요...
글씨 그거이 저도 첨에 어찌읽는지 난감했어요 그사람 이름이...ㅎㅎㅎ
이름도 이상타~ 졸로또가 뭐여 졸로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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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7-27 23:13
답댓글

"토끼 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 그림책이네요.

저도 예림맘처럼 "모리스 샌닥"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보게 되었어요.

원서 제목은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라고 알고 있는데

저도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도서관서 찾아봐야겠어요.

 

소개해 주신 다른 책들도 한 번씩 봐야겠어요.

특히 "바다를 담은 그림책"  전에도 인터넷 서점서 검색해서 좀 봤는데 연령이 초등 3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초등가면 그림책 많이 안 읽나요..?

시간이 없어서 그럴까요.? 아님 흥미가 다른데로 넘어가서 그럴까요.?

안그래도 전 지금 챕터북이나 리더스 왠만한 건 감춰놓고 혼자 읽고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그림책 디립다 보여주고요..

 

가끔 유게 와서도 이리 좋은 말씀 자주 해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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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8 00:07
네 '바다를담은책' 이나 '귀를 기울이면'' 바람이 멈출때' 등은 추천연령이 좀 높을거 같슴돠...
글은 산문시처럼 간단하고 얼마 안돼요...
그러나 풀어내기가 만만치 않아요...
초등때 는 두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는 여유가 없는거
둘째는 애들이 그림책의 세계관에서 이미 벗어난지 오래라는거....
특히 마지막에 썼듯이 지식책에 익숙한 아이일수록 과학적 세계관에 젖은지라...다른상상력의 발휘가 잘안됩디다. 고로 애들이 재미 없어해요..^^
요즘애들특징이 학교샘들이 말씀하시길..생각을 하기 싫어한데요.. 이점은 우리가 생각해볼 여지가 많은 말이지요 그래서 요 3가지 책처럼 다양한 사고가 끌어내지는 책을 귀찮아라 합니다...
딸도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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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7-27 18:51
답댓글

앗. 첫번째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의 삽화는

모리스 센닥 아저씨의 작품이더라구요^^

저희는 그림을 보며 읽느라 이야기 작가는 몰랐는디

또 이렇게 소개를 해주시니 감사..^^

 

같은 작가의 책이라도,

삽화가에 따라, 사진상 책분위기는 다 틀리네요.

 

소개해주신 작가의 책들, 도서관에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주울님 자주 뵈니 반갑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하고 추천 꾹~^^

 

PS. 아깐 퇴근하느라 끝부분을 못 읽고 갔다가 집에와서 다시 읽으니

중요한 얘기가 뒷부분이 있었네요.

좋은 지적이고 절실히 공감하는 부분이여요.

 

지식이야 나중에라도 습득할 수 있지만

창의력이나 상상력이 발달하는데에는 시기적인 한계가 있으니..

 

암튼 주울님.좋은 글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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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7 22:09
엇 예림맘님 워킹맘이시구나 ..
대단합니다...역쉬 방학때는 워킹맘만 활동하나봐요..
애들이 집에서 제비새끼마냥 엄마만 바라보고 있으니 딴분덜은 힘들겠지요?
맞아요 첫번째 토끼 아자씨 고거는 모리스 샌닥 그림입니다...
역쉬 유게 엄니들은 그림책에 대해 척하믄 탁이네요...
감탄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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