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책소개 해주셨네요~~~
느무느무 감사하여 눈물이~~
정말 고마워요!!!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선물은
영문으로 먼저 읽었지요,.
거의 대화체로 이루어진 책이라 요거
허접한 인형 두개만들어 스토리텔링으로 해주었었죠.
아래 잠시 소개해봤어요~~~
그리고 "우리언니" 제가 넘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역시 영문으로 먼저 읽었어요..
나머지는 욕심나는데요?
도서관가믄 꼭 찾아 보겠습니다.!!!!
주옥같은 그림책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앞으로 종종 들러주셔요!!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는 엄마의 생일 선물때문에 고민하는 소녀와 소녀를 도와 주는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전체의 내용이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생활영어등의 표현을 익힐 수 있구요. 엄마가 좋아하는 색깔의 선물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사물이 지닌 다양한 색깔을 배우고 익힐수 도 있답니다.
아이와 파랑색을 가진 물건은 어떤게 있을까? What is the blue?
하면서 대화를 해보면서 특정 색깔을 지닌 사물을 배워 보면 좋을것 같아요~
소녀와 토끼의 즐거운 한때를 스토리 텔링으로 꾸며봤는데..
ㅋㅋ 요것도 함께 올려볼께요~
아래 제가 쓴 스토리텔링의 대화문이 거의 책속의 내용이랍니다.~~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스토리텔링


..... 이렇게 했어요 .....
우선 파지에다 주인공 소녀와 토끼를 어설프게 그려봤어요
연필로 그리고 크레파스로 색깔을 입혔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과 나무와 집도 그렸구요

여러가지 다양한 사물 그림들을 부직포에 붙여주었어요

- 스토리 텔링 -

책의 내용을 조금 바꿔서 다양한 사물을 붙여서 해봤어요^^
"Mr. Rabbit, I want help"
"Help, little girl, I'll give you help if I can."
"Mr. Rabbit, it's about my mother."
"your mother?
Happy birthday to her then what are you giving her?"
"That's just it.
That's why I want help. I have nothing to give her."
"Nothing to give your mother on her birthday?"
little girl, you really do want help."
"I would like to give her something that she likes."
"Something that she likes is a good present."

"But what? she likes red."
"Red, you can't give her red."
"Something red, maybe,"
"Oh,something red,"
"What is red?"
"Well, there's a red roof."
"No, we have a roof. I don't want to give her that."

"There's a red fire engines."

"No, she doesn't like fire engines."

How about a red coat?
she has a red coat already.

then, how about red peppers?
no, she doesn't like red peppers.

"Well, there are apples."
"Good, That's good. she likes apples."

"but I need something else."
"What else does she like?
"Well, she likes blue."
"Blue, you can't give her blue."
"Something blue, maybe,"
"Oh,something blue,"
"What is blue?"

"Well, there's a blue umbrella."
She has an umbrella.

"Well, there're blue pants."
She has pants.

How about blue grapes?
Yes, that is good, very good.

She likes grapes.
Now I have apples and grapes.

"but I need something else."
"What else does she like?
"Well, she likes green."
"Blue, you can't give her green."
"Something green, maybe,"
"Oh,something green,"
"What is green?"
"A chinese cabbage is green.
and spinach, cucumbers are very green.

"We have those for dinner all the time."

"Watermelons are green."
"Good, That's good. she likes a watermelon."

Now I have apples and grapes and watermelon.
That makes a good gift.

Let's put them in a basket.
Thank you for your help.
Not at all. very glad to help.
Good-bye!, now.
Good-bye and a happy birthday and a happy basket of fruit to your mother.

야~ 주울님이시다..^^
샬롯졸로또요.. ?
처음 들어보는 작가에요..
책도, 모두 처음 보는데요^^
근데, 그림들이 얼핏 보아도 참 예쁘네요..
쑥쑥은 너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크는것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려주셨으니..
주말에 우리예준이가 책을 펴놓고는 구석에서 혼자 그림을 짚어가며 보더라구요.
아마도 그런걸 몰랐다면, 냉큼 뺏어서는
엄마가 읽어줄께 들어봐~ 했을꺼에요.ㅎㅎ(잘 모를땐)
하지만, 이젠.. 그냥 냅둡니다.ㅎㅎ
나름대로는 뭔가 하고 있다는걸.. 쑥에서 배웠어요.
아직은 하는 말이 많지 않지면, 좀 크면 뭐라고 이것저것 말을 하겠지요.. ^^
눈부실만큼 푸른잔디밭에서. 책읽고 오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글 소개 감사해요.. ^^
유게에서도 한^^ 인기 하시는 주울님..
언제나 환영이에용..^^
하양맘님은 로또라고 읽고 저는 졸로또를 졸또라고 읽었네요..ㅡ.ㅡ
저는 소개해주신 책 중에서 잠자는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림도 너무 따뜻한 것 같고..앞 표지만 봐도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 말씀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예전에 어느 육아사이트에서 어렸을 때부터 백과사전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한지라..
약간 혼란스러웠는데..주울님 말씀을 읽고 보니, 딱 이거다 싶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유게에도 자주자주 놀러오시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주울님, 요즘 유게 재미있죠? 저도 쑥 켜면 요기부터 들어옵니다.
좋은 글 요기에도 실어주셔서 땡큐~~
ㅋㅋㅋ 주울님..... 요런 책소개 대 환영입니다....^ㅡ^
토끼아저씨와~~ 요건 원서로 읽었었고 바람이 멈췄을때는 번역본으로 읽었어요....
나머지 책들도 다 보고 싶네요...^ㅡ^
두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같을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ㅋㅋㅋㅋ
귀를 기울이면... 요책이 젤루 보고 싶어요...^^ㅋㅋㅋ
제니는 동화책을 참 좋아하는가봐요...
저두 초등학교들어가서도 동화책 많이 읽게 하고 싶은데....
초등학교 들어가면 잘 안보는가 보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신기루까정 보시고...
전 아마 신기루를 봤다 하더라도.. 그게 신기루라는것도 모를꺼에요..^ㅡ^
도서관 잔디밭이 참으로 좋네요..
잔디밭에 앉아서 책 읽는 기분은 어떨까요?? 궁금해라......ㅋㅋㅋ
오늘도 주울님의 좋은 글과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ㅋㅋㅋㅋ
자주 자주 놀러오셔요..^ㅡ^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용....ㅋㅋ
주울님, 유게에 와주셔서 환영합니데이~~
얼핏 보니 눈에 익은 책들이 많은데
알고보니 한 작가의 것이었군요.
주울님 글은 긴 안목으로 아이를 바라보게해줘서 참 좋습니다.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글이군요.
육아라는게... 소탐대실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중심을 잘 잡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자주 오시라는 의미로 추천 날립니다!! ^^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창의력 맞고요.
지식의 습득, 훈련후에는 창의적 사고, 상상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절실히 느낌니다.
그래서 우리아이에게는 학습을 될수 있음 늦게 시킬려구요. 어차피 가야할 길의 길이는 정해져 있고.
그 뒤의 차이는 창의력에서 난다 할수 있을겁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이런 철학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해본다니 놀랍습니다.
주울님 글을 유게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이쁜 제니애플 얼굴도 좀 확대해서 보여주시지....
저번에 신문에 난 사진보니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이더만요.
그나저나 제목에 졸로또 란 단어를 읽고, 뭐시라, 로또? 이랬답니다.^^;
무식이 죄여.
이 작가는 그림들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한 번 관심있게 찾아봐야 겠어요.
글밥이 문제가 아니고 철학적인 내용의 책이라고 하니 링크해 두었다가 저부터 먼저 천천히 읽어보고 싶네요.
주울님, 유게에 자주 놀러오세요. 이렇게 좋은 책 소개도 가끔 해주시고.
자주 오시라는 의미에서 추천 날립니다.^^
"토끼 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 그림책이네요.
저도 예림맘처럼 "모리스 샌닥"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보게 되었어요.
원서 제목은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라고 알고 있는데
저도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도서관서 찾아봐야겠어요.
소개해 주신 다른 책들도 한 번씩 봐야겠어요.
특히 "바다를 담은 그림책" 전에도 인터넷 서점서 검색해서 좀 봤는데 연령이 초등 3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초등가면 그림책 많이 안 읽나요..?
시간이 없어서 그럴까요.? 아님 흥미가 다른데로 넘어가서 그럴까요.?
안그래도 전 지금 챕터북이나 리더스 왠만한 건 감춰놓고 혼자 읽고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그림책 디립다 보여주고요..
가끔 유게 와서도 이리 좋은 말씀 자주 해주셔요. 감사합니다.
앗. 첫번째 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의 삽화는
모리스 센닥 아저씨의 작품이더라구요^^
저희는 그림을 보며 읽느라 이야기 작가는 몰랐는디
또 이렇게 소개를 해주시니 감사..^^
같은 작가의 책이라도,
삽화가에 따라, 사진상 책분위기는 다 틀리네요.
소개해주신 작가의 책들, 도서관에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주울님 자주 뵈니 반갑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하고 추천 꾹~^^
PS. 아깐 퇴근하느라 끝부분을 못 읽고 갔다가 집에와서 다시 읽으니
중요한 얘기가 뒷부분이 있었네요.
좋은 지적이고 절실히 공감하는 부분이여요.
지식이야 나중에라도 습득할 수 있지만
창의력이나 상상력이 발달하는데에는 시기적인 한계가 있으니..
암튼 주울님.좋은 글 잘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