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다들 바쁘신데~대문도 열심히 열어주고 계신데~
하나도 도움이 못되고...이렇게 늦게 숙제 제출중입니다.
ㅠㅠ



두주 동안 고생많으셨어요 ^^ .


초6 규빈
벌써 네번째 똑같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무슨 키를 잘못누른건지 중간에 자꾸 화면이 바껴버려서..ㅠㅠ
투빈사랑님 이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더운 여름 특별한 방법은 없었네요..저희집은 그냥 너무 더우면 에어컨. 선풍기앞에 얼음페트병세우기,
규빈이는 방학동안 수영강습이 있어 아침8시에 한시간씩 수영하고 샤워하고 오면 오전을 그래도 시원하게 보낸것 같아요. 그리고 낮에 줄넘기 한시간하고 땀빼고 또 샤워하면 저녁이니......땀흘리는 여름을 보낸것도 같네요.. 작은놈은 매일 하루 한시간이상씩 욕조에서 보낸것 같고요..
저는 육수를 흘리며 우유얼린걸로 팥빙수와 함께 보낸것 같고요..ㅎㅎ
남편이 하는 방법은 수건 물에 적셔서 얼린다음 목에 두루고 있기 뭐 이런거 있네요
어느덧 SQ #30까지 왔네요.
방학마치고 나면 금방 #50까지 오겠지요? 그럼 또 어떤것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방학이라 SQ하는게 좀 여유로운것 같고요. 요즘 후워즈를 읽고 듣고 해서 SQ뒷부분에 나오는 후워즈할 때 좀 더 쉬울지 어떨지 궁금증도 생깁니다. 롸이팅책은 2권 유닛5까지 했습니다.
방학중 일주일에 두개씩 하려고 했는데 한개반정도씩하고 있는것 같아요.
롸이팅1권 오답확인하려고 했는데 유닛3정도까지 하고 쉬고 있어요. ㅠㅠ 개학하기전에 언능해야겠죠?

초 6 Selina
저희집은 에어컨 가스가 문제인지 오히려 켜면 더운바람만 나와서 내내 도서관으로 피서다녔어요
저희집 만의 방법이라면 도서관 피서가 되겠지요
엄마인 제가 오히려 더워서 늘어지는 편이구 아이들은 더워도 덥다고 궁시렁은 안해요
저만 내내 냉커피 달고 살았답니다
아이들은 시원하게 우유한잔 정도.
아니면 얼음물고 있기.
너무 더워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말은 못했구요
셋이서 완전 뒹굴뒹굴 했어요
이제좀 선선해지는거 같으니 책 좀 볼까봐요
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투빈사랑님^^


초5/ 잭
투빈사랑님 더운데 대문 여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녹차물 마시기, 찬물로 샤워하기, 선풍기 안고있기...
적다보니 진짜 별것이 없네요 다른 맘들 하시는 거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갈수록 에어컨 없이는 힘들어요...

초등6/스텔라(민재)
이번 무더위는 정말 대단하죠.
낮에 외출하는데, 햇빛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솔솔 부니 이제 좀 시원해지려나 싶은 마음도 들던데요.
저흰 매실, 오미자, 미숫가루 등 마실거리를 냉장고에 끊이지 않게 하는 거 말고는 비법이랄게 없네요.
작년까지 민재가 북극곰 살려야 한다고 에어컨 사는 거 반대하고, 집이 시원한 편이라 선풍기로 버티다가
올해 에어컨 들이고는 요녀석 믿고 사나봐요.
좀 덜 틀었으면 싶은데, 더우면 사춘기 따님 짜증 상승하셔서 내내 가동중이네요.
지구에게 미안해요~~ㅠㅠ

초4 지니
입추지나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여전히 덥네요,
오후에 체스 다녀와서 에어컨 켜놓고 한시간 정도 낮잠을 잤어요,,
그랬더니 오후가 한결 가볍게 지나갔어요,
힘내는 방법,,,
음,,,양동이에 찬물받고 얼음 동동 띄워서 발 담그고 공부하라고 해요.
그리고 어제는 식혜 만들어서 음료수 대신 먹으라고 줬더니 한약 먹듯이 겸손하게 먹네요,,,
택배올때 딸려 오는 아이스팩 얼려서 깔고 앉기,,,
별다른게 없네요, 걍 이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릴뿐,,,
28,29,30 같이 올려요,,


초5 프린스
대문지기는 하면서 정작 아들녀석이 한건 안올렸네요 ㅎㅎ
# 28은 해놓은걸 봤는데 어디다 뒀는지 못찾구요 # 29는 원본이 없는관계로다 pass ~
오늘치 # 30이랑 writing star 한것들 올립니다
writing star 2권으로 들어가니 만만치가 않네요 ..
사실 오늘은 프린스보다 작은 녀석때문에 힘이 빠졌어요
울째라고 너무 오냐오냐 해줬는지 도무지 놀기만 할라구 그러네요
당췌 아들보다 더 힘든 딸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