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방학때 하는 일이 있어서~아무 곳에도 못갔습니다.
그리고 개학하고서 체험방학 내어~여행을 다녀왔네요.
너무 밀린 일이 많아서...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4,6 꿀뽕맘 입니다.
아파트 나무들속에선 매미가 지독히도 울어댑니다.
거실엔 남매가 공부라고 한답시고~~
꽤 개구진 남매입니다.
끊임없는 장난, 말장난, 그림장난, 노래장난,,,둘이라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
온 종일을 집안에서만 뱅뱅 돌아도,
싫증내지 않는 , 쉼없이 함께하는 남매입니다.
투빈사랑님댁 남매도 참 좋아 보입니다.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 좋습니다.~~
다들 알찬 방학 보내세용ㅎㅎ.

초5 여 로라
오랫만에 들어왔어요...이렇게 불쑥 찾아와도 될런지..
살짝 발을 다시 담궈봅니다.
아이는 했는데 제가 게을러 못올린 적도 있고 방학하고 지난주 까지 할머니댁과 외할머니댁을
다녀오느라 또 빠졌어요..
앞으로 성실히 하리라 다짐합니다.
투빈사랑님 보기만 해도 정말 시원한걸요~~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바쁜 와중에 문여신다고 수고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초5/ 잭
어제밤 부터 약간 살것 같아요
말복이 지나갔으니 이제 차츰 더위가 누그러지겠죠?
투빈사랑님 여수엑스포 갔다오셨군요 저도 방학때 갈려고 했는데 ..
살인적인 더위와 인파를 못견딜것 같아 포기했지요
아이들의 추워하는 표정 재미있고 귀엽네요~~

26번 judy
방학이여서 독서록 쓰고 숙제하다보니 틈틈히 할 수 밖에 없네요.

초등6/스텔라(민재)
이렇게, 갑자기, 뜬금없이 다시 등장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짤렸다는 통보를 못 받아서(^^) 슬그머니 고개 내밉니다.
혹시 저 모르게 있었다면 알려주시와요~~
6월말경, 사춘기를 맞이한 따님과 사소한 일을 계기로 한판 한게 길어져서 SQR을 못했어요.
지금도 '열심히 할께요'하는 자세는 아닌 것 같구요. 해야 될 것 같으니까 하는...^^
Writing 교재는 그때 1권 마치고 2권 대기중이었는데, 아직은 하기 싫다고 하셔서 그저 SQR만 하기로 했네요.
동지섣달 긴긴 밤도 아니고, 사춘기 그 긴 터널을 어찌 지나가야 할지...
아이와 의기투합하여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들 보니 아~쑥쓰럽고 민망혀요~~

초6 Selina
오늘까지 문열어주시고 투빈사랑님 감사해요
사진만으로도 더위가 어느정도 가시는걸요
저흰 여수엑스포 가려다가 더위가 무서워 포기했어요
입장권이 아깝긴하지만 제가 너무 더위를 타는편이라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아이들 원성이 있긴 했지만....어쩔 수 없죠 뭐
수두면 가렵기도 하고 그럴텐데 동생이 많이 힘들겠네요
수월하게 넘어가길 바래요
덥다는 핑계로 QR만 근근히 하고 있어요

초6 규빈
오늘이 말복이군요... 초복에 삼계탕 끓여먹고 중복,말복은 언젠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투빈사랑님이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더위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너무 시원(?)해 보여요
3번이나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방학다운 방학 방콕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세끼 밥 하는게 쬐금 어렵긴 하지만 6살짜리 유치원이 개학을 하니 제가 살것 같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