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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1기 #29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9-11 23:15
답댓글

<초4, 박가을>

방학때 하는 일이 있어서~아무 곳에도 못갔습니다.

그리고 개학하고서 체험방학 내어~여행을 다녀왔네요.

너무 밀린 일이 많아서...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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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8-09 11:00
답댓글

초4,6 꿀뽕맘 입니다.

아파트 나무들속에선 매미가 지독히도 울어댑니다.

거실엔 남매가 공부라고 한답시고~~

꽤 개구진 남매입니다.

끊임없는 장난, 말장난, 그림장난, 노래장난,,,둘이라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

온 종일을 집안에서만 뱅뱅 돌아도,

싫증내지 않는 , 쉼없이 함께하는 남매입니다.

투빈사랑님댁 남매도 참 좋아 보입니다.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 좋습니다.~~

다들 알찬 방학 보내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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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8 23:35
답댓글

초5 여 로라

 

오랫만에 들어왔어요...이렇게 불쑥 찾아와도 될런지..

살짝 발을 다시 담궈봅니다.

아이는 했는데 제가 게을러 못올린 적도 있고 방학하고 지난주 까지 할머니댁과 외할머니댁을

다녀오느라 또 빠졌어요..

앞으로 성실히 하리라 다짐합니다.

 

투빈사랑님 보기만 해도 정말 시원한걸요~~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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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9 00:03
봄비맘님, 저는 거의 한달반만에 들어왔어요...ㅎㅎ.
이번에 저도 불쑥 들어와 슬며시 발 담궜구만요.
로라가 noodle을 좋아하나봐요. 저흰 방학때마다 한끼니는 면음식으로 해결해요.
세끼 밥 먹기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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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9 10:19
저희도 그래요 세끼 밥을 다 먹기는 힘든 것 같아요..
여름이라 냉면을 자주 해먹는 편인데 냉면을 그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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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8-09 11:02
방학이 엄마들에겐 더 바쁜 것 같아요.
안 그래도 꾸준히 오시던 분들이 많이 빠지신 것 같아 허전~~
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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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8-08 14:52
답댓글

바쁜 와중에 문여신다고 수고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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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8 23:58
민정이가 방학답게 여러가지 모임과 활동으로 바빴군요.
방학 아니면 그런 걸 언제 다 해보겠어요. 민정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어줬을 거예요.
저희도 잡월드, 언제쯤 갈까 날짜 보고 있는 중인데 민정이는 벌써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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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9 10:34
초록사과님 오랫만이어요~ 그러게요 어제 새벽에는 시원하길래
말복 지나서 그런가 했더니 오늘은 어제보단 더운것 같네요.. 그래도 전 추운 겨울보단
여름이 좋아요~ㅎㅎ
저희도 한참 북클럽 쉬었다 들어왔어요
이제부터라도 열쒸뮈 해볼려구요~~
날도 더운데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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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8-08 13:26
답댓글

초5/ 잭

어제밤 부터 약간 살것 같아요

말복이 지나갔으니 이제 차츰 더위가 누그러지겠죠?

투빈사랑님 여수엑스포 갔다오셨군요 저도 방학때 갈려고 했는데 ..

살인적인 더위와 인파를 못견딜것 같아 포기했지요

아이들의 추워하는 표정 재미있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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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8-08 14:56
저희도 민정이 여수 가고 싶다고 노래지만 이 더위에 애둘데리고 줄 설
생각만으로도 어지러워 포기했답니다.
더운 날도 잭은 착실히 하고 있었네요 ..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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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8 23:56
절기가 뭔지, 정말 말복과 입추 지나니 아침 저녁으로 좀 시원해진 느낌이예요.
한낮에 나가 보면 여전히 덥긴 하지만...
하루에도 천당과 지옥 오가기, 제 몸속에 사리 생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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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9 10:39
꾸준히 착실하게 잘 하고 있는 잭에게 칭찬 보내요~~
잭도 빼꼼님도 더위 잘 이겨내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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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8-07 22:42
답댓글

26번 judy

방학이여서 독서록 쓰고 숙제하다보니 틈틈히 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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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8 23:55
저희는 아직 방학숙제를 하나두 못했네요.
이제 2주 남았는데, 하기는 할런지...가장 기본적인 일기 독서록도 거의 안하고 있나봐요.
저학년때는 체험 하나만 다녀와도 꼼꼼히 정리했는데, 요즘은 갔다오는 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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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9 10:42
저희는 휴가만 다녀오고 체험을
다녀오지 않아서..방학숙제를 하나도 못했어요~
요번주말엔 과학관이라도 다녀올려구요~
요번 방학은 짧아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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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7 21:12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이렇게, 갑자기, 뜬금없이 다시 등장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짤렸다는 통보를 못 받아서(^^) 슬그머니 고개 내밉니다.

혹시 저 모르게 있었다면 알려주시와요~~ 

 

6월말경, 사춘기를 맞이한 따님과 사소한 일을 계기로 한판 한게 길어져서 SQR을 못했어요.  

지금도 '열심히 할께요'하는 자세는 아닌 것 같구요. 해야 될 것 같으니까 하는...^^

Writing 교재는 그때 1권 마치고 2권 대기중이었는데, 아직은 하기 싫다고 하셔서 그저 SQR만 하기로 했네요.

동지섣달 긴긴 밤도 아니고, 사춘기 그 긴 터널을 어찌 지나가야 할지...

아이와 의기투합하여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들 보니 아~쑥쓰럽고 민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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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8-07 23:52
요즘 sq방이 한가로운데 방가방가예요~~ 사춘기의 터널이 시작되었군요..
그림이 왠지 달라진것 같아요. 스모어를 그려서 그런건가요?
사춘기 너무 길지 않게 자아알~~~ 지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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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8-08 14:23
저도 방가방가^^
잭도 삼춘기^^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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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8-08 15:01
민재마미님 더운데 ,더블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재가 올것이 왔군요. 스모어 그림을 보니 아직 qr엔 정이 있는 듯해요. writing책은 조금 미루어도 되지 않을까요 민재, 민재마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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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8-09 10:46
민재마미님 반가워요~^^
민재그림을 보니 더 반가운데요~^^*
민재에게도 그분이 오셨군요~
그래도 요렇게 이쁘게 그림도 그려놓은 걸 보면 그분도
무사히 지나갈 거라 믿어요~^^*
민재마미님 홧팅!!! 그리고 민정이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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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8-09 11:08
왜 안보이지? 했네요.
저도 6학년 아들맘이라, 그분(?)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오나, 아님 왔나?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징조를 보이긴 하지만 커가는 과정이라 간 크게 생각하자 하며 마음을 잡아요.
얘한테도 말해두구요~~
그분이 온 것 같을 땐 말해달라고,
그리고 형아나 누나들에게물어보니 힘든다던데,
너랑 나랑은 잘 넘기자고...
현실은 또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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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07 20:40
답댓글

초6 Selina

 

오늘까지 문열어주시고 투빈사랑님 감사해요

사진만으로도 더위가 어느정도 가시는걸요

저흰 여수엑스포 가려다가 더위가 무서워 포기했어요

입장권이 아깝긴하지만 제가 너무 더위를 타는편이라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아이들 원성이 있긴 했지만....어쩔 수 없죠 뭐

 

수두면 가렵기도 하고 그럴텐데 동생이 많이 힘들겠네요

수월하게 넘어가길 바래요

 

덥다는 핑계로 QR만 근근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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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8-07 23:50
여전히 덥나봐요.. 저희집이 강옆이라 그런지 요새는 집안이 너무 시원해서 이래도 되는건가 싶습니다.
오늘은 맞바람불게 창문을 열어놓으니 너무 바람이 불어 한쪽은 닫았습니다. 밖에 나가면 태양열기가 장난이 아닌데 이 작은행복이 계속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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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8-08 15:07
그렇쵸 ^^ 이 더위에 야외 활동.. 웬만해선 사양하고 싶어요..
저희도 이번 방학은 북클럽만 겨우 하네요.. 그나마 저번주는 완전 휴가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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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8 23:52
7월말에 남도로 여행갔는데, 저희도 엑스포는 안 갔어요.
친정 식구들이랑 친척들이 대규모로 여행 갔는데 다들 더위와 기다림 때문에 차마 못 가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냥 시원한 계곡에서 놀고 먹고 지내다 왔네요.
날씨가 더우니 편안한 집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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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8-07 13:47
답댓글

 

초6 규빈

 

오늘이 말복이군요... 초복에 삼계탕 끓여먹고 중복,말복은 언젠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투빈사랑님이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더위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너무 시원(?)해 보여요

3번이나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방학다운 방학 방콕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세끼 밥 하는게 쬐금 어렵긴 하지만 6살짜리 유치원이 개학을 하니 제가 살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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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07 20:36
ㅎㅎ 동생이 개학이군요
둘이있다 하나면 정말 집안이 조용하죠
저희도 그럴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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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8-08 15:04
ㅎㅎ 저도 둘재 유치원가니 고맙네요.
일주일 방학후 아침마다 애처롭게 오늘 가는 날이라 하는걸 모르는척,, 응~~하이톤으로 대답해줍니다.
롸이팅 책까지 꼼꼼하게 잘 했네요 규빈이 더운데 수고 많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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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8 23:47
규빈인 여전히 성실하게 잘 하고 있네요.
방학, 다 좋은데 매 끼니 먹는 게 큰 문제쥬. 저흰 두끼는 밥, 한끼는 면으로 늘...^^
그동안 에어컨 없이 살았는데, 올해 뭔 생각이었는지 에어컨을 샀어요.
요즘 폭염이 계속되고 더위를 못 참는 남편과 민재땜에, 최근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이라 생각헤요.
강옆이라 시원한 바람, 아~ 부럽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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