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 강의를 들으면서ㅡ 특히 특목고 관련 부분에 있어서,,,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바보 같은 개념들을 깨는 것 같아서, 혹시라도 범할 수 있었던 오류를 잡는 듯한 느낌이었답니다.
정말이지 자소월님의 그 느낌을 표현하는 솜씨는 따라잡을 수가 없어!!!
우리 분담해요!!
저는 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노트정리로 올리구!! 자소월님께서 강의 평을 올려주시구~
정말이지 제가 재주가 없어 다 ~ 말씀드리지 못했던 부분을 이렇게 잘 올려주셔서 속이 펑! 하는 느낌입니다.
자소월님 멋져부러!!!
자소월님을 세미나후기의
대가, 대부, 대모,대마왕(?) 울트라슈퍼짱캡숑, 지존, 지대루....
로 임명합니다
임명장은 찬빈맘께서 특수제작해서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 올껄(?)
담주에는 자소월님 보고잡파 세미나 참석해야쓰것네.
나두 1학년 되고파~~
음---쑥쑥 5년에 매일 출근했지만 댓글은 처음---쫌 뻘쭘하지만
괜시리 입이 실룩해져서요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꼬물꼬물움직이네요
저도 세미나 갔다와서 아는체 하고 싶었거든요 으흐흐^^
지방살다가 윗동네로 이사오면서 세미나 참석하니 어찌나 좋던지
전날 좋아서 잠을 못잤어요 ㅋㅋㅋ
갔다와서도 실실웃어댔지유
왕복 2시간 걸렸지만 (사실 완전한 윗지방이 아니라 가다 멈춘 경기도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쑥쑥 에 칭찬 스티커 붙여주고 싶어요
이렇게 후기를 올려주시니 저처럼 강의를 못듣는 사람들에게는 참 단비같습니다.
더욱더 샘이 나는건 어쩔수없지만요 ^^;
좋은강의 들으시고 이렇게 정리해주시면 자소월님도 좋으시죠?
최고로 좋은 교육효과는 바로 다른사람에게 가르켜주는거라잖아요.
자소월님 그런의미에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전 대학때 샘 강의 잠깐 들었죠. 샘 그 때도 위트있고 유들유들 강의도 잘 하셨죠.
그 땐 결혼한 지 얼마 안된 새신랑이셨는데.. 아아~ 나이 얘길 하니..참....
아무튼.. 대체로 초교 이상의 어머님들이 주류시던데..저처럼 유아 둔 어머님들도 강의이외의 샘의 영어교육에 관련된 좋은 말씀은 함께 나누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도서관에서 만난 어머님들에게 이 강의 소개했는데 실제로 오실지는...^^;
너무 비싼 샘인데 ..쑥쑥 맘들을 위해 착하게 오셨는데 너무 수강 인원이 적어서..저도 자소월님처럼 만약에 강제가 입시 관련해서 붙였어도 이런 반응일까..조금 씁쓸했어요. 왜냐면..여긴 엄마표 영어의 쑥쑥인데.. 엄마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게 엄마표 영어의 가장 핵심이자 바탕이라 생각하거든요.
얼굴은 모르지만...내주에 뵐게요~^^
역쉬...강의만큼 이나 쏙쏙 들어오는 후기...
기둘렸쓰여~~~
지도 학생 하고 잡어요~~~
길쿠나..리스닝 요즘 안 되어..쪼까 고민했두만 대충 읽는 구마요 긍께...
넵..한자라도 똑바로..읽어야 쓰것네요..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실꺼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