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진입니다.



초5 하이디...늦었지만 과제 올립니다.
하긴 제 때 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죄송합니다.








3학년Brian입니다.벌써 9권이네요.
분반된다니 좀 아쉬운데요...



5학년 주하예요. ^^
2박 3일로 안면도로 놀러갔다가 어제 밤 천둥, 번개를 헤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에 간신히 미션한거 올립니다.
댓글은 밤에 달게요. ^^



안녕하세요.^^ 소피입니다.










스스로 많이들 올리는데 우리 비키는 지금 개콘 삼매경이랍니다.
요즘 거의 모든 코너 흉내를 어찌나 잘 내는지, 정말 박지선처럼 스카이 대 갈 필요 없는 거 아닌지..ㅠ^^




초5 휘윤이예요~~!
오랜만이예요^^
비가 와도 몸이 끈적끈적하기는 마찬가지네요~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랑 가족끼리 외식하러 갔다왔어요
오리누룽지탕을 먹었지요
이 더운 여름을 해쳐가기 위해서(?)ㅋ
벌써 제로니모 10권이라니 정말 아쉬워요
ㅋㅋ12기 멤버들~이랑 좋은 인연으로 계속 가고 싶네요^^
5학년 혜니입니다.
더위에 지쳐있었는데 비가 오면서 좀 시원해 지려나 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6학년 클레어입니다.
축구 동메달~너무 좋아요!!!!
...................
끝나가는 방학...슬픕니다ㅠㅠ
GERONIMO STILTON #9 A Fabumouse Vacation For Geronimo



초4 Lisa
이번주는 날씨덕분에 생활도 정상화 되고 있어요.
저번주는 너무 덥기도 하고 여러가지 행사로 정신이 없었답니다. 민정도 저도 ㅎㅎ
제로니모도 벌써 9권이예요.
덕분에 6살 둘째도 제로니모를 다 알게되고 얼른 dvd도 주문해서 같이 봐야겠어요 ㅎㅎ



초6 Lucy
오늘 새벽에는 박주영의 왕팬인 남편 때문에, 루시랑 저까지 일어나 올림픽 축구를 응원했답니다.
골을 넣는 순간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저희 세 사람 어찌나 행복해했던지...ㅎㅎㅎ
열심히 임한 모든 선수들,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인생에서 이런 메달을 따겠지요?
저도 기대 잔뜩해봅니다.



grade5/Alvin
앨빈은 형과 함께 이번 토요일 일찍 리더쉽 캠프 떠나요.
리더쉽 강의 3주에 걸쳐 수업 받고 떠나는 캠픈데,
캠프의 어떤 목적보다 짐싸서 또래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는거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즐겁게 지내면서 그 속에서 얻어지는 것도 있겠지~하고 생각한답니다~
좋은 글과 함께 문제도 내주시고 화이팅 하라는 댓글도 달아주시고
재원쌤, 알렉스쌤 그리고 소피누나 항상 감사해염~~




초3 샬롯입니다
얼마만에 시간에 맞춰 올리는지... ^^
무더운 날씨에 시험 준비로 바쁘실 텐데
문제도 내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는 알렉스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