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 6세)
글 올리는게 익숙치가 않아서.. 너무 죄송해요~ 애들 재워놓고 몰아올립니다^^;;
쑥영1을 진행하고 있는데.. 요것도 3개월치 몰아서 숙제제출했네요^^;; 사진은 컴에 잘 정리해두긴해서~ 어렵지 않았는데.. 여기 북클럽에 올리는 사진은 어케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잘 하시던데..하다보면 알게 될까요?? 사진 여러장 모아서 올리는거...혹시 알려주심 감사요^^
이제야 알았어요.....
신청해 놓구선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우연히 들어왔다가 헉 했어요.에궁
열심히 뒤 쫓아가겠습니다......^^
지금 열심히 인쇄 중이예요...ㅎㅎㅎㅎ
미션 완료하면 댓글로 사진 첨부해서 올리면 되는건가요?
처음이라서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자료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7세 성경이입니다.
미션제출이 늦었네요~
토요일, 사진편집을 해 놓고는
어제까지 올릴 시간이 나지 나지 않아서리.......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로 매끄럽지는 못했지만
씨디 네번 듣기와 읽기 세번 했네요.
이번주에 진행 할 책과 함께 뜸뜸히 계속 읽을 생각입니다.

그림을 오려서 단어 뒷면에 붙이고 싶어해서 붙였더니
사진의 방향은 반대 방향이 되어있네요~
어흑... 우선 단어카드 인지하고, 책읽어주고 씨디 들려주고는 일주일간 했는데.. 웍싯은 아직 못풀었어요.... ^^;;;; 늦더라도 좀 하겠습니다.. ^^
첨하는 북클럽인데.. 이럴줄 알았죠.. 제가 워나 모 하나 할라면 뜸을 들여서.. ^^;;;
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오다 보니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책은 두 번 읽었고요
아이가 어리다보니 워크시트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난감하더라구요 호호호
아이는 병원 놀이 하고 싶다고 하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제대로 못해준 것이 지금도 맘이 안편하네요
앞으로 알차게 해서 올릴께요
모두들 대단하셔요!!


책 읽어주고, 시디 들으면서 읽어보고했는데도 어려운 단어가 많으니 일주일이 넘 짧게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워크지 두장만 풀어보고 병원놀이 해보는걸로 간단하게 끝냈습니다.
앞으론 더욱더 알차게 열심히 해야겠어요...^^*

읽기는 3번 했구요 흘려듣기는 못했어요^^
Little duck 찾는 거 너무 재미있어했구요^^
아빠가 이번에 맹장수술로 입원을 한 일이 기억에 많아 남았는지
더 관심있게 읽어주더라구요^^
북노트 그림은 눈이 아픈 언니가 강아지 (맹인견이라네요)랑 같이
병원에 가는 그림이랍니다 ㅋㅋ
옆에 단어 연결을 다 해놓고는 뿌듯했는지
나가 잘했어 라고 썻더라구요
내가라고 써야 한다고 알려주니
내가 잘했어 사랑해 이렇게 써놓았네요 ㅋㅋ
워크지를 몇장 못했네요^^ 마저 해야겠어요 ^^
7세 윤이~
전 씨디가 있는줄 몰랐어요~^^
지지맘님 링크걸어주신거 바로 주문해서 받았는데..... 씨디가 없길래 당연 없는줄로 알았다죠~ ㅋㅋ
암튼 발빠르게 알아봐야되는데.... ㅋ
첨 책읽고서 윤이가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집중도 못하고 .... 해서 제가 한번 욱했던 날도 있네요 ㅋㅋㅋ
책읽기는 워터파크다녀온 날 빼곤 매일 읽었는데도.... 청진기와 마취라는 단어는 어려워합니다 ㅋㅋ
대신 읽기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웍식은 단숨에 해내네요~^^
은주리님의 웍싯은 세 책분량인것 같아 다음책을 위해 다 하진 않고 남겨뒀어요~^^




윤이는 책에 나오는 벤이 수술실로 향하는데도 웃고있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나봐요~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자기도 벤처럼 용감해지고싶다네요~^^
읽기방에 비빌언덕님 아이가 영어이름이 벤이었는데~
윤이랑 오프한번 한적 있어서 기억을하고는 키득키득 재미있게 읽었네요~
그러면서 벤이랑 또 만나서 놀고싶어~ 약속 잡아줘 그럽니다 쿄쿄쿄쿄
그럼 다음책도 부지런히 오늘부터 시작할께요~^^


북클럽을 가입해서 처음해보는 것이라서 우왕좌왕 정신이 없었네요. 병원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한글로도 설명하고 영어단어도 찾아보고 엄마가 잘 못하니깐 아이들이 좀 따분해 하더라구요. 오리찾기는 매번했네요. 아침마다 매일 cd듣게라도 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흘리기만 하네요. 읽어주는건 하루는 길게 하루는 짧게 읽혔네요. 사진 편집하는 방법도 잘 몰라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다음책인 going to the docor 꺼내니 보겠다고 하네요.역시 모르는 단어가 많네요. 엄마가 미리 공부좀 해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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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 예준 예인 입니다.
시작은 일찍했지만, 굴곡이 많았고..
저도 게을렀고요. --;
듣기만 줄창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올해들어 홍박샘 SP 시작하면서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말하는데..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못해줬어요..
근데, 어제 미션하면서도 보니,
워크시트가 이렇게 재미있을수있구나..생각했어요.
둘이 뭐라고 떠들면서, 웃고요.
어젯밤에 하느라, 색칠을 못했어요..그걸 계속 얘기하네요.
둘이 직접 종이를 자르라고해서,
글씨랑 그림을 테이프로 붙였어요..
그전에는 쌍둥이라고 하나로 들이 같이하라고했는데..
그러니,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고 또 그렇게 되더라구요.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북클럽 너무너무 기대되어요...
이번주 이사 예정이라, 정리하면
정말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싶어요..^^
너무 감사해요.^^
<5세 나혁>
이번주는 좀 어려운 단어가 나왔지만 그래도 매일 열심히 읽었어요.^^
제가 씨디가 없는 책을 주문해서 그냥 아침저녁으로 책만 읽어주었구요.
영유아검진을 해야해서 직접 병원에 가보았답니다.
아토피가 약간있어서 피부과와 소아과, 치과까지 세 곳을 다녀왔어요.
이 썩은 사진을 보더니 앞으로 더 열심히 이 닦겠다고 하더라구요.^^
검사결과가 모두 정상나오고, 이도 모두 썩은거 없이 깨끗하다고 하시고,
나혁이 이가 잘 나서 앞으로 관리만 잘하면 잘 썩지도 않을거라구 말씀해주셨어요.^^
병원다녀오고나서 이 책 읽으니까 더 잘 이해가 되는듯 하더라구요.
올려주신 단어는 제가 이번주에 너무 놀러다녀서 만들고 있는 중이어요.
앞으로 계속 활용해야할듯해서 천천히 하려구요, 좀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리......
그래서 책을 좀 더 읽고 활동지를 하려구 일부러 좀 미뤄두었어요.
담주책하면서도 계속 같이 읽으면서 천천히 웤싯해야겠어요.
조금씩 해나가면서 같이 올리겠습니다.^^
다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6세 다현..
책읽기는 3회, CD 5회.. 길어서 책읽기보다는 흘려듣기 위주였네요.
들었으려나? 집중듣기는 해주지 못해서..
다현이에게는 좀 어려웠던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병원놀이라 재미있게 읽고 했어요.
워크시트도 좀 쓰느 것이 많아서 수준에 어려웠지만, 영어로 물으면 한글로도 답하고, 책보고 따라쓰기도 하고 했답니다.
북노트는 마취하는 장면이랍니다. 마취가 가장 인상적이였나봐요.
역시 오리를 찾느라 책 읽어주면 집중을 하지않아서,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이네요..^^
비가 시원하게 내려요~ 좋네요^^



5세 원영
책 도착해서 3회 + 오늘 1회 = 4회 읽었네요. ^^
다른 워크지들은 원영이 수준에 넘 어려운 것 같아서 북노트만 하였어요. ㅎㅎㅎ

북노트에 내용은 병원에 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 것인데...
아토피가 있어 피부과에 자주 다니는지라...병원도 피부과라고 적어놓았어요. ^^;;
다리의 빨간 점은 피라고 하네요. 헐~~~
병원에 십자가 모양도 나름(?) 디테일하게 그려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수술이라는 것도 알고, 입원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M본부의 드라마 '골든타임'을 즐겨봅니다. ㅡ.ㅡ;;
아빠가 주말에 재방송 시청할 때면 꼭 같이 보네요.
수술하는 장면이 너무 잔인한 것 같아서 안 보여주려고 하는데도 자기가 보겠다고 하니...
사실 평소에는 신체기관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인체에 대한 책을 즐겨보긴하거든요.
돌잔치에서 청진기를 고른 영향인지...ㅋㅌㅋㅌ
6세 유성






올만에 13기 시작하네요.
반갑십니다^^
금요일에 지자체의 날 행사로 요금할인이 되어 여수엑스포에 다녀왔어요.
마지막 기회라 여겨 전의에 불타 잔투적으로 움직였네요.
조카네랑 함께 가서 조카는 삼성관 기다리고 저흰 롯데관을 3~4시간씩 기다려가며..
17만명이 방문했다고 하네요.헉..
다녀와선 제가 몸살이 나서 종일 시체처럼 있다가 미션생각나 후딱 해치웠네요.
sp한 짬밥이 있다고 쓰기를 거부하지 않고 잘 써줬어요.
여전히 즐거운 일은 아니라는 듯 성의없게 쓰긴 했지만요.
유성이가 좋아했던 책이라 즐겁게 13기 해보려 합니다.
마지막에 병원놀이중 otoscope로 희선이 귀를 보더니 아주 깨끗하답니다..ㅎ
바람이 시원해졌어요..모두 주말 마무리 잘하셔요^^*

각종 폐품을 이용해 아름다운 전시를 해놓았던 싱가포르관,열기구를 타는 신기한 경험을 했던 롯데관,
여니수니 앞에서,마지막 즈음의 말레이시아관..
사진으로 다시보니 그립네요^^*
6세 하은
오랜만에 하은이가 좋아하는 책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이전엔 그냥 책만 읽어주고 CD만 들었는데 이번엔 어려운 단어들도 들여다보고 워크시트를 풀면서 이해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서 책을 더 알차게 본 거 같았어요.
마침 11월에 하은이가 편도선 수술을 받게 되는데 비슷한 상황의 이야기인지라 더 진지하게 봤답니다. ^^
그런데... 어스본이 영국 영어책이라 시제가 모두 현재로 나오는 건가요?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지 궁금해서... ^^
빈칸 채우고 문장 한번 쓰는 건.. 손이 아프다는 관계로 그냥 빈칸 채우기만 했어요...


4세 현우
책을 그냥 읽어줄때는 다~~ 이해하는 듯하더니..
오리 찾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ㅎㅎㅎ
문제를 풀어보니 이건 헛점 투성이!!!
켁!!! 뒷통수 맞은 기분이랄까??? 푸헐~헐~
1번 문제의 "6"만 현우가 쓰고
나머지는 제가 문제 물어보면 현우가 한 답을 제가 적었어요~
5번문제는 몇번을 반복했지만 결국 못 풀었어요~
제가 우리말로 책의 상황을 설명해주고 우리말로 물으면 답을 하는데..
영어로 물으면 답을 못해서 결국은 빈칸으로!!! ㅠ.ㅠ
그래도 제일 자신있게 대답한 문제는 마지막 10번!
"What did Granny give to Ben? - TOY CAR " 어찌나 씩씩하게 대답하던지...ㅎㅎ

북노트!!
청진기를 그린건데.... 음..... 알아보시겠어요??? ㅎㅎㅎ

그림의 상황에 맞는 문장 짝짓기는 그런대로 했어요~~^^

단어 연결하기는 제가 영어로 읽어주고 그림과 연결했는데...
반은 제가 문제를 푼듯합니다~~ 풉! ^^

이 문제는 치과에 가는 책할때 해야하는데... 마지막 문제는 어려워서 PASS~~
그리고, 2번문제 3번째 보기 !!
We have to get rice of old food brushing teeth. 에서
get rice of ===> get rid of 로 고쳐서 푸셔야할듯~~합니다!! ^^ (약간의 오타가!!)

20번 아나이스네
옥준성(Joseph) 5세
누나가 5학년이다 보니 주워들은 건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영어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쑥쑥영유 하면서 다시 영어동화책을 보구요.
영어 dvd는 좀 거부하는 경향이 있네요.
어스본은 누나가 7살 때인가 리딩이 다 되었을 때 구입했던 것 같은데, 아직은 좀 빠른 듯해 보입니다.
여자 아이 키우다가 터울 많은 아들을 키우니까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특히 활용기 같은 거 올리려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별로 안 좋아라 합니다. 기분 좋을 때는 곧잘 협조를 하다가 기분 별로이면 답은 알아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답을 바꾸려고 한다든지 해서 그냥 놀이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이 책도 별로 흥미없어 하는 것을 오리 땜에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꾸준히 해 주려면 여러분들 열심히 하시는 것에 자극 좀 받아야 할 것 같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애들이 한동안 영어책을 멀리하더니만 집중도 못하고 딴짓만 하네요..
밀리더라도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려구요..
이번주는 책만 두번정도 읽어줬어요..
오히려 제가 시디 들으면서 따라 읽었네요..
우리 원재가 내일 부터 일주일간 유럽여행을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주와 다음주는 미션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번주거는 할 수 있었는데..안하려구 하네요..
다녀와서 열심히 할게요..
(준혁 5세)
13기 북클럽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좋네요. 모두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이번주 책 단어가 조금 어려웠죠?
그래도 몇달전에 읽고 다시 진행하는 터라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
3번 읽었고, 듣기 2회 진행했습니다.
워크지 한다고 몇번 다시 읽어보았구요, 북노트는 재정이가 주사 맞고 있는 그림입니다.
준혁이는 3살때 한번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입원했던거 기억나냐고 하니까, 지난 4월에 재정이가 한번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재정이 입원한것만 기억이 나나 봐요..그래서 재정이가 입원해서 주사맞는 그림이래요^^

좀 어려운 워크지는 패쓰하고~, 관련 책들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 책은 웅진 반딧불 과학그림책인데 종합병원의 여러 과들(소아과, 정형외과, 치과, 안과,영상의학과, 수술실등)과 우리말로도 좀 낮선 검이경이나 압설자 등 여러 의학기구들이 나와서 같이 읽어보기에 좋았습니다.

주말동안 집 근처의 도자관과 민속박물관에 다녀왔는데요,
특히 도자관에서의 체험활동이 좋았습니다.
무료와 유료 체험활동이 있었는데, 오히려 무료 체험인 물레체험과 찱흙으로 그릇만들기 체험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다시한번 새롭게 오신 분들 환영하면서,
함께 즐겁게 진행해요~
많은분들이 동참하시겠다 하시니 저도 힘나는걸요~~^^
어제 윤이랑 책읽었는데 아~~ 단어가 어렵습디다~~ ㅋㅋ
책한권읽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매일 열심히 읽어야겠어욤 흐흐흐흐~~
드뎌 새로운 책이 시작하는군요~~
이번주는 친정에 있어서 다음주부터 참여하겠습니다~~
모두모두 넘 반가워요~~~^^
13기 함께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니
방장님도 힘이 나시겠고
저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반갑고요,
더운 여름날 지치지 않고
화이팅!!!입니다
휴가 다녀오고 이제서야 쑥쑥 들어봐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덥네요. 열심히 시작해야하는데 너무 기운빠져 있었어요.
이번 책도 해봐야겠어요..
지금 다운로드가 안되는데,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시간이 그런건지..
저두 파일 부탁드려요 될까요??
안녕하세요? 제 딸은 아직 4살인데 이 책 그림이 너무 예뻐 요즘 끼고 사는 책이네요.
워크시트 다 해낼 자신은 없지만 아이가 흥미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같이 해볼꼐요
이렇게 좋은 자료와 함께 문 열어주시는 지연지우맘님(혹시 저를 기억하실런지..헤헤 어쨌든 다시 만나 넘 반갑네요~) 감사드리고 다른 회원분들도 만나서 반갑네요~~
와~~정말 많은 회원분들이 오셨네요~!! ^^
제 댓글 알바가 효과가 쫌 있었던걸까용?? ㅋㅌㅋㅌ
13기 화이팅입니다~^^*
그런데...저는 파일이 또 안 받아지네요. ㅜ.ㅜ
일단 운영자님께 문의글은 보내놓았는데...
혹시 제게 메일로 파일 날려주실분~~~~~!!!!!
와..
명단에이름 올라있으니,너무 뿌듯해요.ㅎㅎㅎㅎ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크크^^
반갑습니다. 지금 프린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7살 딸이고 일반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구요. 5살 아들인 둘째도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 책이 있어서 잘 활용하고 싶습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와...반가운 책..
(준혁맘 도서관에 어스본이 없네,,다른 어스본들도..ㅜ.ㅜ)
희선이 열심히 읽어주고 미션은 유성이랑 같이 하는걸로~~~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네요..
불패신화 13기 화이팅임돠..
(제가 끼면 불패신화가 안될낀데..ㅋㅋ)
6세 아들, 3세 딸 가진 맘 올공이에요..
제가 영어를 잘하진 못하지만 무지무지 좋아해서 돌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노출해주고 있는데 이렇다할 아웃풋은 전혀 없어요.. ㅜ 아이가 좀 느린편이라 묵묵히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쑥쑥 영유는 끝까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뒀었는데 북클럽에선 열심히 끝까지 완주하고파요..
근데 아직도 책 구입을 못했네요..
책 구입하신분들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공유해주세요~ ^^
날이 더워 자꾸만 쳐지고 만사 다 귀찮아지는데 북클럽 시작과 함께 마음 다잡고 여러분들과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이렇게 같이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